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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 전 모기 유충 구제 선제적 방역
함양군, 여름 전 모기 유충 구제 선제적 방역
[AANEWS] 함양군은 일본뇌염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월 모기 유충구제 작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함양군보건소 방역기동반은 웅덩이, 하천변 등 물이 고여있거나 유속이 느린 유충 주요 서식지들을 중점적으로 유충구제제 투여 및 연무·연막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이번 유충구제 활동을 통해 여름철 모기 등 해충 발생 다량 감소와 그 외 해충 매개감염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충 및 유충 서식지 방역소독활동 외에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역기 대여와 살충소독약품 배부 등 다양한 방역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공원 등 주민들의 이동량이 많은 구간에 모기 등 해충을 퇴치하는 친환경 포충기를 설치해 해충 방역소독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제적인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군민 건강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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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는 19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정선군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주관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손메아리팀의 식전 공연과 장애인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아코디언 연주, 댄스 공연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장애인과 군민 모두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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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스타강사 초청 학부모 특강‘눈길’
동해시, 다음달 스타강사 초청 학부모 특강‘눈길’
[AANEWS] 동해시가 다음달 스타강사 오대교를 초청해명사초청 학부모특강을 개최, 관심을 끌고 있다.
진로진학 심층탐구 프로젝트 1탄인 이번 특강은 5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강남엄마의 교육전략’을 주제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진로진학에 대한 맞춤형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특강을 진행하는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는 수능 전과목 만점을 맞으며 전국 1등의 신화를 써 내려 간 장본인으로 현재는 MBC 공부가머니, YTN 생방송 뉴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교육 컨설턴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강 신청을 희망할 경우 동해시 청소년시설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하면되고 지난 15일부터 선착순 진행 중으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시는 이번 특강이 전면 고교학점제 적용 또는 개편되는 교육과정 등 시시각각 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학부모들이 진로 진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유익한 입시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동해시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입시 지원책을 적극 발굴,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정책 추진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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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탄력
동해시,‘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탄력
[AANEWS] 동해시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곡동 자연학습 체험공원 일원에 건립 예정인‘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이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민선 8기 문화·관광분야 공약사항으로 2024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도비 등 총 66억원이 투입, 도심 속에서 자연관광과 도심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간 컨텐츠 개발과 공원 정비 등이 추진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사업재검토를 통보받으면서 추진에 다소 지연이 되었으나, 사업계획을 면밀히보완 후 재상정한 결과, 지난 2월 조건부로 승인받으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으며 사업명칭도 기존 천곡 도심 빛 테마파크에서 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으로 변경했다.
천곡 자연학습체험공원 일원에는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천연동굴과 돌리네 탐방로 야생화 체험공원 등 다양한 자연관광자원이 있지만 자연 체험과 주간 관광에 치중되는 아쉬움이 있었고 기존 동해시 권역별 대표 관광지가 무릉계곡과 망상, 묵호, 추암 등 해안가에 집중됨에따라 도심권역은 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을 통해 파도, 일출을 나타내는 자연체험 테마를 기본으로 황금박쥐, 돌리네 지형 스토리 등 동해시의 특색을 반영한 미디어 파사드, 홀로그램과 같은 미디어 시설을 비롯해 이와 연계, 조화되는 경관조명과 휴게존, 포토존을 설치한다.
또한, 숲길 속 맨발 산책로 슬라이드 등 자연치유 및 어린이 놀이 체험 시설과 가족, 연인들이 힐링할 수 있는 놀이공간과 숲속 무대를 조성,이를 활용한 작은 음악회, 버스킹 등을 개최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도심 속 테마공원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2025년 3월 1단계 공사에 이어 2026년 2월 2단계 공사 착수, 9월경 마무리할 예정으로 오는 6월 발주하는 실시설계 용역을 자연관광과 도심관광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을 십분 활용, 도심권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관광객 다수 유치와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야간, 사계절 모두 이용이 가능한 컨텐츠 개발에 초점을 두고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국내 유일 도심 속 천연동굴인 천곡황금박쥐동굴과 연계해 동해시만의 특색을 담은 야간 관광명소와 함께 365일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테마공원을 차질없이 조성, 도심 관광 활성화로 힐링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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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4월 19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영월군 장애인 협회에서 주관해 관내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장애인 서로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로 식전 공연와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포상,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2부 행사로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영수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 발전에 노력한 개인, 단체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장애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이 개선되어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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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거제면·동부면 치매어르신을 위한 이동쉼터‘잊지 않는 마을’운영
거제시치매안심센터, 거제면·동부면 치매어르신을 위한 이동쉼터‘잊지 않는 마을’운영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4월 12일부터 경증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인 이동쉼터 프로그램‘잊지 않는 마을’을 운영 중이다.
이동쉼터 프로그램은 인지 훈련 교구 및 악기 활동, 공예·원예·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활용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고 낮 시간 동안 치매어르신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물리적 거리로 인해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떨어져 서비스 수혜에 어려움이 있는 치매어르신에게 주소지 근처 보건지소로 찾아가서 수업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운영되며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어르신 중에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있다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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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는 청년 창업가 양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와 한국스타트업전문가협회가 함께한‘영월이노베이션 플랫폼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스타트업 포럼’을 4월 20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1회차로 △지역 청년창업가들의 성과공유 △페르소나AI 유승대 대표의 강연 △구글코리아 클라우드 정태일 수석의 강연 △키노트 토크쇼 △천연효모 발효종 및 지역 청년창업가 제품전시로 진행된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해 2024년 4월에 마무리되는‘영월이노베이션 플랫폼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영월빛드림본부에서 1억원을 지원하고 영월군과 한국스타트업전문가협회가 함께 지역 청년들에게 전문가 멘토링, 비즈니스 스쿨 운영, 천연 효모종 발굴 등 청년 창업가와 초기 단계의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대했다.
특히 고려대학교 기술경영학과 손영우 교수 연구팀과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에서 천연효모를 채취해 우리 지역만의 천연 발효종 4종을 밀키트 형태로 만들었다.
향후 지역 내·외의 청년메이커를 위해서 천연 발효종을 제공하고 천연 발효종의 생태계를 넓혀 나가고자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청년 창업가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성과를 공유해 우리 지역을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청년들 스스로 창업·투자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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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에 총력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유통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직거래 유통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지원사업, 신선 농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과 농산물 유통경쟁력 향상을 위한 로컬푸트 직매장 생산자 교육 등이 그 예이다.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은 농특산물의 인터넷 직거래 시 발생하는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141명의 농업인에게 농가당 최대 25만 5천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진입 지원사업’은 온라인 중심의 비대면 농산물 구매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오픈마켓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농가 4개소에 각 350만원을 지원 확정했다.
농산물의 유통 포장재 제작비를 지원하는 ‘신선 농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은 배, 딸기, 매실, 부추 등 20여 품목에 대해 227개 농가에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영세농에서 대농까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해 사업대상자가 지난해보다 59% 대폭 증가했으며 이 중 5,000㎡ 미만의 소규모 농가 94개소가 포함되어 영세농 지원율이 230% 증가했다.
‘로컬푸드 생산자 교육’은 생산자가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위해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농산물의 유통·출하에서부터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농업인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대해 기후 변화와 고물가 등으로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에 농가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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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751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올해 본예산 대비 356억원 증가한 751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일반회계가 329억원 증가한 6448억원, 특별회계는 27억원 증가한 1064억원으로 구성됐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세외수입 23억원, 지방교부세 121억원, 국도비 증가분 26억원, 내부거래와 보전수입으로 148억원을 확보했다.
하동군은 이번 예산안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 본격 추진, 농업 분야 지원 확대, 문화유산 및 관광콘텐츠 강화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폭 넒게 보장하고 경제침체 등 세수 결손 및 우발채무로 인한 재정 수급의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등 재정 안정성 확보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지역 활력 및 경제 개발 :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매력적인 지역 인프라 혁신 구현을 위해 평생학습관 건립 12억원, 진교도서관 부지 매입비 19억원, 청년보금자리 조성사업 2억 300만원, 보건의료원 건립사업 13억 3900만원, 자율주행자동차 운행 서비스 기반 구축 4억 6300만원, 진교 공설시장 인근 주차장 조성사업 16억원, 금남 행정문화복합타운 조성 3억원 등 지역 인프라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거리 조성을 위해 5억원을 배정했다.
농업 지원 확대 : 하동형 농업 모델을 공고히 하기 위해 농업기반시설 배수장관리 인건비 1억 5700만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정화·처리시설 2억 1000만원,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1억 1800만원, 수출 촉진 자금 지원 1억 5000만원, 맞춤식 영농 규모화 기반 조성사업 1억 2500만원, 농업기계화 공급사업 1억 6500만원, 하동쌀 통합브랜드 포장재 지원사업 2500만원,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6억 9000만원, K-농산물 전략품목 통합지원 4억 4100만원,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9억 3600만원, 마늘 우량종구 갱신사업 2000만원 등을 포함해 농업 및 농산물 지원에 적극 나선다.
문화유산 및 관광 콘텐츠 강화 :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조성사업 10억 8400만원,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1억 6000만원, 독립운동가 박치화선생 생가 정비 2000만원, 지역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1000만원, 정두수·정공채 문화제 5000만원 등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복지서비스 확장 : 귀농·귀촌·귀향인 주택 수리비 지원 2억 2700만원,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2억 8000만원, 하동형 청년통장 지원사업 2억 1600만원, 생활민원처리기동반 운영비 1억 686만원, 재활용 도움센터 설치 3억원, 재활용품 수거 자판기 설치 6600만원, 금성 복지목욕탕 조성사업 10억원,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 2억 4000만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도우미 인건비 1000만원,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1억원,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사업 2억원 등을 배정해 폭 넓은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618억원을 적립해 지방채 상환이나 대규모 재난·재해 및 심각한 경기침체 등 불확실한 재정 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한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4월 22일 개회하는 하동군의회 제330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의결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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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활근로참여자 마음성장·건강지킴 프로젝트’
남해군‘자활근로참여자 마음성장·건강지킴 프로젝트’
[AANEWS] 남해군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마음성장·건강지킴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참여자들의 심리·신체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남해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추진한다.
마음성장 프로젝트사업은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원예심리치료를 통해 스스로 긍정적인 정서를 배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건강지킴 프로젝트사업은 그동안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자활참여자 중에서 우선 순위로 50명을 선정해 1인 30만원 한도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활근로 참여자 마음성장·건강지킴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소득향상은 물론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가꾸고 지키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자활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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