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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밀양경찰서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밀양경찰서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
[AANEWS]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18일 밀양경찰서와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밀양종합운동장과 배드민턴경기장의 탈의실과 공중화장실을 레이저, 전파탐지기, 렌즈 탐지기 등 전자장비를 이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철저히 점검했다.
신영하 단장은“불법 촬영으로 불안감이 높은 요즘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뜻깊은 활동을 하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하며 밀양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1월부터 안전, 일자리, 돌봄 등 3개 분과의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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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 3박4일“고령 팬슈머 탐색”프로그램 진행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 3박4일“고령 팬슈머 탐색”프로그램 진행
[AANEWS] 고령군은 기존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한계를 극복하고 관계와 애정에 기반한 생활인구 도입을 위해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경상북도 인구활력사업인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는 수도권 및 타지역의 중장년들이 지속적으로 고령을 찾고 즐기고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자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통한 질적인 인구늘리기를 위한 사업이다.
고령군, 예마을, ㈜패스파인더, 신활력플러스사업단 등이 함께 파트너로 진행하며 공공 및 민간의 새로운 협업모델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23년 9월‘고령3일’과정, 10월‘고령살아보기탐색’과정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4년 4월 16일부터 19일까지‘고령팬슈머탐색’과정이 진행되며 사전 모집 및 교육을 거쳐 수도권 중장년 21명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에서 살아본 11명의 저자들의 고령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고령에서 살아보기’ 책이 출간되어 △‘고령에서 살아보기’ 도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 청년과기업, 문화 주제별 워크숍을 통해 단순 생활인구 역할을 넘어 고령의 마을, 청년,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가야금 작은음악회를 통해 가야금 병창 주자와 함께 가야금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가야문화해설, △세계문화유산 지산동고분군투어, △개실마을 도예체험, △대가야체험캠프, △대가야생활촌, △다산 차남마을 및 은행나무숲, △예마을 딸기체험, △고령장날투어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고령군은 “관심과 애정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 프로그램이 진정한 고령의 팬슈머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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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 변호사 지역사회 공헌…선순환 구조 ‘눈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의 변호사가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는 지난 2007년 강원대학교와 장학금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09년부터 매년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춘천 고교출신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춘천 고교출신 중 가정형편을 고려해 우선 선발하며 동점일 경우 전 학기 성적을 고려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법조 인력을 양성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대학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무엇보다 장학금 수혜 장학생들이 변호사가 돼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 변호사들은 지역사회 환원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공익소송, 무료법률강좌, 청소년리걸클리닉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익소송은 5건, 무료법률상담 55건, 청소년 리걸클리닉 11건이다.
특히 작년 11월부터 진행 중인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이 높다.
시 관계자는 “춘천 고교출신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들이 법률전문가 꿈을 이뤄 지역에 남아 주민들의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사항을 시와 협력해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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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상점가 거리, 밤에도 낮만큼 환해진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명동 거리가 빛의 거리로 변신한다.
시에 따르면 명동상점가 경관조명 점등식이 오는 22일 오후 7시 열린다.
명동상점가 일대는 각급 학교와 직장, 공공기관 등이 모여 있는 춘천의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다.
그렇지만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밤이 되면 춘천 최대 번화가라는 말이 무색하게 어둠의 거리로 변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2023년 1월부터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명동상점가 경관조명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시, 중소벤처기업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 추진 중인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다.
설치 구간은 명동 거리와 닭갈비 골목 2구간이다.
명동 거리 구간은 길이 150m, 폭 4m로 여름철에는 오후 7시 30분에 불을 켜고 0시에 끈다.
겨울철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0시까지다.
닭갈비 골목 구간은 길이 160m, 폭 3m로 여름철은 오후 7시 반부터 다음 날 새벽 1시, 겨울철은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조명 소등 이후에는 가로등을 점등해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시 직원들은 명동상점가에서 추진하는 ‘꼬꼬데이 행사’에 참여해 시 차원에서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 의지를 다진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 상권의 숙원이었던 경관조명이 마침내 조성됐다”며 “조명 조성에 따라 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물론, 민선8기 공약 사업 중 하나인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점등식은 개회 및 내빈 소개, 축사, 참석 내빈들의 점등 시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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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9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19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사천시지회가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천시 장애인단체들의 2023년 활동 영상 상영, 남양모충팀 고고장구,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따미소’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마당, 각설이와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장애인들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행복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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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와 사천시체육회는 19일 사천체육관에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동식 시장, 윤형근 의장, 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택현 체육회장, 출전 선수단 등 120여명이 참가해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출전 보고를 시작으로 격려사, 선수단 단기 수여와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밀양종합경기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시 선수단은 정식 29개, 시범 1개 등 30개 종목에 79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 발휘와 함께 우주항공수도 사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승패에 상관없이 다치지 않고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기원한다”며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훌륭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사천시 위상과 명예를 드높여 주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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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검진사업 ‘경남닥터버스’ 실시
함양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검진사업 ‘경남닥터버스’ 실시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접근성이 떨어져 의료서비스의 불균형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오는 30일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검진사업’을 실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검진은 군민이라면 누구나 검진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진 인력은 총 11명으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 마산의료원의 검사요원, 간호사, 행정요원으로 구성되고 14종의 의료장비를 탑재한 특수제작된 검진버스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과목은 △안과기본검사 △청력검사 △비강·인후두검사 △고막검사 △전립선초음파 △소변막힘 △배뇨장애검사 등이다.
검진 결과 유소견 발견 시 병원 진료 및 보건소와 연계해 병원 진료 안내 및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적인 진료과가 부족한 군민들에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이 많은 군민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함으로써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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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벚꽃 놓쳤다면···“네비에 ‘경주불국공원’을 치세요”
올해 벚꽃 놓쳤다면···“네비에 ‘경주불국공원’을 치세요”
[AANEWS]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겹벚꽃 명소로 알려진 경주 불국공원에도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불국사 일원은 겹벚꽃 300여 그루가 밀집되어 있어 개화시기인 4월 중순부터 말까지 이곳은 ‘인생샷’ 성지다.
특히 경주시는 그간 겹벚꽃 개화기에는 경관 조명으로 이곳을 화려하게 꾸며 온 것도 이곳이 겹벚꽃 성지가 되는데 한몫했다.
이곳을 방문하려면 네비게이션에 불국사공영주차장 또는 경주시 진현동 85-9를 검색하면 된다.
불국공원은 불국사 입구에 위치해 있어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요금은 내야 한다.
주차요금은 시간 구분 없이 1회당 소형차량은 단 돈 1000원이다.
“이렇게 받아서 남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싸다.
이것마저 내기 싫은 분들은 그냥 집에 계셔라.깐깐한 분들을 위해 좀 더 설명 드리자면 소형차량은 16인승 이하, 2.5톤 미만 화물차를 의미한다.
이것보다 더 큰 차 끌고 오실 분들은 2000원을 내면 된다.
매우 합리적인 요금 책정 방식이다.
단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니 평일에 오길 당부한다.
정 그래도 주말에 이곳을 찾겠다면 불국사 상가 공터나 가게 앞을 한두 번 훑으면 주차 공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니, 주차 공간을 선뜻 내 준 가게 앞에 들러 커피가 됐건, 식사가 됐건, 기념품이 됐건, 지갑을 여는 여유도 보여주시길.여기서 한 가지 더,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경주시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교통지도에 나선다고 하니, 공무원들의 지시에 토 달지 마시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도 간곡히 당부한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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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양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함양군은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은 공동주택, 문화재, 전통시장, 유원시설 등 15개 분야 90개소로 함양군은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후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및 사용 중지 등 안전조치를 이행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한다.
아울러 집중안전점검 기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각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함으로써 군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함양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각 가정에서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가정 내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동참을 요청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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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4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공간 유해시설 정비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양읍 동부리의 주요 현황, 사업의 타당성과 진행 절차,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효과 등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농촌공간 재생의 방향과 농촌다움의 보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영양읍 동부리에는 3개의 유해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유해시설 환경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하게 제기됐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26년까지‘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국비 91억 등 총181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해시설 정비와 함께 지역주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고자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이 승인된 만큼 유해시설을 조속히 정비하고 공원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구축해 동부리 경관 개선 및 문화 복지를 향상시켜 활력 넘치는 영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수립 승인을 완료했으며 향후 경북도의 시행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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