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 목재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한 신장대리 원도심 정원문화 조성에 본격 돌입
홍천군, 목재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한 신장대리 원도심 정원문화 조성에 본격 돌입
[AANEWS] 홍천군은 04월 18일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와 목재정원박람회 추진단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목재정원박람회는 신장대리 목재정원특화 가로조성사업 중 하나의 사업으로 홍천의 목재 자원을 활용한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의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목재정원박람회는 5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9월에는 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위촉식에서 “이 사업은 주민과 전문추진단 그리고 주변 상인이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신장대리의 원도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홍천군과 도시재생센터가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성운 센터장은 “회색도시를 쉼이 있는 녹색정원도시로 변모시켜 시민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하기 위해 목재정원특화가로사업을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역의 목재정원문화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목재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홍천군 신장대리 일대에 위치한 주차장을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2024-04-19
-
미리 만나는 어린이날‘무궁화꽃을 찾아라’특별체험행사
미리 만나는 어린이날‘무궁화꽃을 찾아라’특별체험행사
[AANEWS] 홍천박물관은 오는 20일 ‘미리 만나는 어린이날, 무궁화꽃을 찾아라’는 주제로 특별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중복행사를 피하고 ‘무궁화 보급운동’을 주도한 한서 남궁억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기획됐다.
‘무궁화 비누 만들기’, ‘무궁화 팽이 만들기’, ‘무궁화 손거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박물관 내 숨겨진 무궁화를 찾아보는 미션 게임과, 자이언트 무궁화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에서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04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꾸미는 소원나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남용우 관광문화과장은 “홍천박물관은 어린이의 역사 교육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따뜻한 봄날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 나들이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
내 농장 맞춤형 기상정보 제공…손쉽게 받아보세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들이‘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는 기존의 동네 규모 단위로 제공하던 기상정보를 농장의 지형적 특성, 작물의 생육 상황 등을 반영해 농장 규모 단위로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농가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내 농장 주소의 상세 날씨 정보와 재해위험을 모바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연중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인상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도 농가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극단적인 기상 현상들이 잦아져 농작물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농가들이 해당 서비스에 꼭 가입해 기상재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농작업 시기를 결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19
-
땀과 열정 가득한 테니스로 구미시를 물들이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부터 3일간 금오테니스장 외 3개소에서 ‘제14회 구미새마을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체육회 주최, 구미시테니스협회 주관, 경북일보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TA 랭킹대회로 4개 부로 진행되며 전국 450여 개 팀 1,500여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부별 우승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참가 기준에 따라 순수 동호인과 초·중·고·대학교 동호인 지도자 등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부별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 치러지는 결승 경기 직후 경쟁 끝에 입상한 부별 1~3위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진다.
대회 주 경기장인 금오테니스장은 접근이 용이한 도심 속 금오산 자락에 있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로 실·내외 코트 및 국제대회 전용 코트가 설치돼 있고 주변 숙박시설 인프라도 잘 갖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 간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구미에서 펼쳐져 기쁘다.
국내외 스포츠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우수한 국내외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이미지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19
-
홍역 등 해외여행 시 감염병 주의하세요
홍역 등 해외여행 시 감염병 주의하세요
[AANEWS] 구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홍역 예방 접종률이 떨어지고 해외 교류가 증가하면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환자와 접촉해 홍역에 걸린 환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는 출국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방문 예정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와 예방법을 반드시 확인해 출국 전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고 해외여행 중에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야 건강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 전 접종력을 확인하고 미접종이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한다.
구미시는 경북권 홍역 환자 발생에 따라 해외 유학생이 많은 학교, 단체생활을 하는 기관과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으로 홍역 예방 접종력 조사 및 미접종자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으며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여행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길 바라며 홍역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만큼 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력을 확인해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19
-
싱그런 이 계절에 찾아볼 만한 아름다운 ‘명승’
싱그런 이 계절에 찾아볼 만한 아름다운 ‘명승’
[AANEWS] 우리나라 문화재청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인공물 등 역사적·학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기념물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하고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싱그러운 봄날에 찾기 좋은 경남 창녕군의 ‘명승’을 두 곳을 소개한다.
최근 창녕군은 관내 ‘명승’을 알리기 위해 손수건과 리플릿을 제작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창녕은 국가지정문화재 27점과 국가 등록문화재 1점, 도지정문화재 85점 등 총 113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제2의 경주’로도 불리는 곳이다.
창녕군의 1호 명승인 남지 개비리는 낙동강을 따라 가파른 벼랑에 난 오솔길로 낙동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솔길이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 내는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12월에 국가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
창녕 남지 개비리의 도보 코스는 영아지 주차장과 용산리 주차장의 두 출발 지점이 있다.
두 출발점을 왕복하는 데는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2023년 12월에는 관룡산 관룡사 일원이 창녕군의 두 번째 국가지정유산 명승이 됐다.
관룡산 관룡사 일원은 관룡사 뒤쪽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기암괴석의 산봉우리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용선대를 비롯한 많은 불교 문화유산을 보유한 천년 고찰의 관룡사가 자연과 서로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지녔다.
창녕 관룡산 관룡사 일원의 등산 코스는 옥천 주차장에서 출발해 관룡사와 용선대를 거쳐 관룡산 정상에 도착하는 코스가 인기가 높다.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다.
군 관계자는 “남지 개비리에는 축제는 끝이 났지만 아름다운 낙동강과 어우러져 노란 유채꽃의 향연이 펼쳐져 있으며 창녕 관룡산과 맞닿은 화왕산에는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렸다”며 “이 봄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창녕의 명승 두 곳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2024-04-19
-
창녕군, 중대재해예방 홍보활동 실시
창녕군, 중대재해예방 홍보활동 실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8일 식당과 카페 등 관내 음식점업을 대상으로 음식점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내서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며 사업주의 중대재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를 위한 간단한 예시 등을 소개하는 안내서를 배포, 자력으로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내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사업장에서의 안전 점검 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필수 구비 서류 등 중대재해예방 체계 구축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건설업, 제조업 등과 같이 재해 사례가 많은 곳에 비해 음식점업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모든 업종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만큼 음식점업 등 사각지대 업종을 발굴해 중대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
창원특례시 ‘HANNOVER MESSE 2024’공동관 운영
창원특례시 ‘HANNOVER MESSE 2024’공동관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혁신 기업 4개 사와 함께 현지 시각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독일에서 개최되는 ‘HANNOVER MESSE 2024’에 참가한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인더스트리 4.0의 요람이자 77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종합산업기술 박람회다.
올해는 지멘스, 리탈, SAP 등 63개국 약 4,000여 개사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며 인더스트리 4.0과 제조업-X, 산업 에너지, 제조 디지털화, 인공지능, 머신러닝, 탄소중립, 수소 연료 전지 등의 최신 산업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속가능한 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연구기술 △공업부품 및 기술 △산업자동화 및 동력전달제어기술 △에너지 솔루션 △산업디지털융합기술의 5개 주제관으로 구성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창원특례시 공동관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등의 지자체 공동관 및 코트라를 중심으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로봇산업협회가 한국관을 운영한다.
또한 LS일렉트릭, 한화솔루션즈, SK 등 약 70여개 주요 기업도 참가한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단 미래50년을 견인할 디지털전환분야 혁신 기업을 선정해 하노버 산업박람회 창원특례시 공동관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오알에스코리아 △메타뷰 △제이엔이웍스 △이플로우 4개사이다.
이번 창원특례시 공동관은 11관 B35 구역에 위치하며 참가기업들은 창원특례시 공동관을 통해 신제품 홍보 및 수출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특례시는 올해 창원국가산단 50주년을 맞아 창원 경제를 이끌어온 제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미래 50년 디지털 대전환을 준비한다”며 “이번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4차 산업 동향 및 첨단 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우리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
거창군, 숙소없이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기고용이 가능해진다
거창군, 숙소없이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기고용이 가능해진다
[AANEWS] 거창군은 북부농협과 함께 필리핀 푸라시 근로자 30명을 초청해 4월 20일부터 12월까지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단기고용이 가능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한다.
기존 시행 중인 ‘농가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장기계약을 체결한 농가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근무지를 변경하려면 출입국관리소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등 제약이 많아 소농들은 해당사업의 활용이 어려웠다.
이번에 시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협과 계절근로자들이 계약을 체결하고 신청 농가에 근로자들을 단기 알선하는 방식이다.
근로자들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가기 때문에 농가는 식사 제공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사업 초기 근로자들의 숙련도 부족, 소통 문제 해소를 위해 결혼이민자 출신 언어소통 도우미가 농가까지 동행해 작업설명과 언어소통을 지원한다.
이 사업으로 고용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당은 80,000원으로 11만원 이상 형성되어 있는 시중 임금 대비 저렴하고 다수를 고용하는 농가에는 인력 수송을 대행해 준다.
만일 농가에서 기숙사인 월천체험휴양마을에 직접 방문해 근로자를 수송하면 농가당 최대 1만원을 지원받는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을 원하는 농가는 북부농협 주상본점을 통해 신청 과 일정조율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촌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농업 근로자 기숙사가 준공되면, 내년부터는 도입인원을 대폭 늘려 농촌일손부족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4월에서 6월까지 이어지는 농번기에 대응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인원 확대,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 추진,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 부산·진주 대한노인회를 통한 관외 인력 유치 등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4-19
-
양양군, 2024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2024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방문객이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농촌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농촌경제, 관광, 지역개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농촌관광 운영 주체가 여행사와 협업해 농촌에 특화된 테마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존 농촌 관광상품을 새롭게 콘텐츠화해 지속적인 농촌 여행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단순한 농촌문화 소개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배우고 휴식하고 재미를 느끼며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국단위로 공모사업을 추진해, 서면심사에서 30개 시·군이 통과했고 4월 2일 열린 발표심사 결과, 최종 20개 시·군이 선정됐다.
양양군의 양양관광협의체는 이번 공모사업에 ‘Endless Summer 양양’이라는 브랜드명을 내세워, 대표 해양레저인 서핑으로 주목받는 양양의 매력을 ‘끝나지 않는 여름’과 같이 사계절 농촌관광으로 확산시키고자 한다.
양양군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4개 분야를 바탕으로 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계절별 특화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특화 테마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사계절 4개의 테마로 지역의 독창적인 체험여행을 기획하고 단체형, 가족 및 연인단위,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인원·연령층 등 관광객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반영해 마케팅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표축제인 송이·연어축제와 마을축제인 도루묵축제, 앵두축제, 산나물축제 등을 계절별로 연계해 여행상품을 구성하고 여름에는 해변과 계곡을 연계해 프로그램의 매력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홍보영상 제작 및 SNS 등 플랫폼 활용, 계절별 팸투어를 추진하며 농촌관광상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농촌특화 테마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농촌 마을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