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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경북 영주시는 19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은 구도심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는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야경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야간경관계획은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날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는 송호준 영주부시장, 영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장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시 전체의 야간경관 가이드라인과 권역별 경관 특성에 따라 선정된 7개의 야경 명소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시는 서천 야간경관 조성의 시범사업 구간으로 서천교~한정교까지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경관 조명 연출로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원당천 산책로는 야간에 어두워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소수서원은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특색있는 관광형 야경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을 전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검토·보완하고 야간경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야간경관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특색있는 야간 명소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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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20일부터 북미 순방…농특산품 판로 확대·역이민자 사업협의 나서
박남서 영주시장, 20일부터 북미 순방…농특산품 판로 확대·역이민자 사업협의 나서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이 농특산품 판촉행사 및 한국으로 돌아오려는 역이민자 사업협의 등을 위해 20일부터 10일간 미국·캐나다 순방길에 오른다.
박남서 시장은 순방 첫날인 21일 뉴욕 하인리히 파크를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답사한다.
하인리히 파크는 맨해튼 서쪽 허드슨강을 따라 과거 버려진 상업용 철도를 리모델링해 만든 공원으로 연간 8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폐산업시설 활용 우수사례이다.
22일에는 재외 동포들이 살던 환경과 문화를 재현하는 ‘영주 K-글로벌빌리지 사업’에 대해 전미주한인부동산전문가협회의 의견 수렴 및 업무협의를 진행한다.
또, 오후에는 뉴욕 지역 일간지 방문 인터뷰를 통해 방미 목적를 알리며 영주시의 지역 자산을 홍보한다.
이어 24일부터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가 주관한 농특산품 북미 현지 시장 진입 확대를 위한 판촉행사 및 업무협약에 참석한다.
먼저 24일 LA에 있는 울타리 USA 본사 및 미국 영주홍보관을 방문해 ‘영주시 농특산물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6일에는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최대 도매업체 T-BROTHERS에서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영주시 농특산품 판촉 행사와 홍보, 시식 활동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판촉행사가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밴쿠버 현지 한인 마켓 시장조사를 통해 농특산품의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미국, 캐나다 방문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지역 농특산품 판로를 확대하고 재외 동포들의 영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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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 ‘총력’
양산시,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 ‘총력’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19일 오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현안 공유 정기 티타임을 주재, 지역 성장을 이끌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TP, 부산대,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5월 가정의 달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률 한시적 상향 지급 △2024년 양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및 2024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시행 △황산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발굴·육성 △ 2024년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개최 △2024년 지하차도 및 펌프장 우수기 대비 점검 업무 등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특히 동남권 최대 바이오헬스산업의 허브로 발돋움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국비확보,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속에서 중앙부처, 경남도와 국비 확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협력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시정추진에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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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 환경캠페인 실시
양산시,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 환경캠페인 실시
[AANEWS] 양산시는 4월 22일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우리마트와 함께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 환경캠페인을 지난 17일 우리마트 상품 홍보 전단지에 환경캠페인 내용 게재 및 홍보를 시작으로 지구의 날에는 동면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는 QR코드를 활용해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및 우리마트의 쇼핑카트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당일 설문조사 참여 시 친환경 수세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소등 행사 및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관련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조은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환경캠페인으로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활동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데 많은 시민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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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3·15민주묘지 참배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3·15민주묘지 참배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19일 오전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민주 영령들에 참배했다.
홍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국립3·15민주묘지 소장의 안내에 따라 헌화와 분향을 하며 불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1960년 3·15부정선거에 반발해 마산시민과 학생이 항거했던 3·15의거는 오늘로 제64주년을 맞이한 4·19혁명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유혈 민주 의거이다.
홍 시장은 “자유와 정의를 위해 몸 바친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이 우리나라 민주화의 밑거름이 됐다”며 “창원특례시는 민주 성지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내 창원시 민주주의의 전당을 건립 중이며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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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능력 키워준다
경남도,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능력 키워준다
[AANEWS] 경상남도는 산업체가 필요한 맞춤형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 5기 교육생을 26일까지 모집한다.
5기 교육의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도내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기업 및 기타 산업체 재직자 ▲스마트공장 구축 또는 고도화 구축을 준비 중인 기업 관계자 ▲인공지능 적용 산업혁신 전반에 관심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5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20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2022년부터 시행되어 현재 5기 개강을 앞둔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스마트제조업 육성과 제조업 생산라인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경남도와 울산과학기술원이 협력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인공지능 기초이론과 데이터전처리 심화이론 등 8주간 이론교육 후, 교육생의 제안 과제를 기반으로 12주간의 실습교육이 진행되며 지난 4기까지 총 98명이 수료했다.
해당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토대로 지난 기수 수료생 98명 중 총 14명이 인공지능을 도입해 현장 문제를 해결했으며 19명은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3기 수료생인 변정환 ㈜미라클레어 대표는 세계최대가전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을 도입한 제품을 출품해 미국, 일본 등 다수의 해외기업으로부터 100만 달러 규모의 공급요청을 받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다.
류명현 경상남도 산업국장은 “해당 교육은 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 최고의 분야 교수진의 직강을 통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장문제 해결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관련 교육 중에서도 고난이도 수준에 해당된다”며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는 결국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다”며 끊임없는 도내 중소기업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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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자인 분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청년 모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디자인 분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디지털 분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멀티미디어, 메타버스 관련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육성지원 사업’과 ‘메타버스 UX 디자이너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해 디자인 관련 기업에 청년을 매칭하고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도는 지난 2022년부터 기업에 청년 40여명을 매칭하는 일자리 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14억원을 투입해 ‘디자인 분야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집행률, 중도 포기율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우수사업에 경남도가 선정되어 인센티브 5억 2천만원을 확보하게 되어 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이에 도는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육성지원 사업’ 및 ‘메타버스 UX 디자이너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추가로 신청받는다.
참여기업은 경남 소재 중소기업으로 정보통신, 산업디자인 관련 업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1년간 최대 2명까지 청년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참여청년은 39세 이하 도내 미취업 청년이면서 멀티미디어 개발과 콘텐츠 제작 편집, 영상디자인 제작, 애니메이션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관심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주거비, 교통비, 역량강화비 지원을 비롯해 직무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경남도는 2021년부터 4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청년 산업디자이너 육성 지원 사업’ 등 디자인 분야 4개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182명의 청년을 디자인기업에 매칭해, 지역 디자인 인재의 지역 이탈을 막고 경남 디자인산업이 수도권에 대응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청년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는 ‘만족’이 90%에 달했으며 정규직 전환 비율은 80%로 사업 종료 이후 지속 고용률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경남 디자인산업의 미래인 청년 디자이너들이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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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업 AI융합기반 조성사업’ 과기부 공모 선정
경남도, ‘제조업 AI융합기반 조성사업’ 과기부 공모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을 포함한 영남권 5개 시도가 2026년까지 총 450억원을 투입해, 경남의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시도별 중점산업의 생산설비 노후화, 인력부족, 산업재해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110건을 개발하고 수요기업에 적용한다.
부산, 대구, 울산, 경북 특히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가 2022년부터 기획·주관해, 영남권 시도와 협업을 통해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에 반영됐다.
사업수행을 위해 주관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영남권 5개 지역SW산업진흥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영남권 5개 시도는 AI전환지원실을 각 1개소씩 구축해 AI 솔루션 개발과 시연, 성과 설명회, 제조AI 기술 소개 등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장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AI 도입을 위한 기업 컨설팅 75건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솔루션을 적용한 수요기업은 생산성 7% 향상, 품질 10% 향상, 불량률 5% 감소 등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류명현 산업국장은 “AI 솔루션 개발에 도내 디지털 공급기업을 참여시켜 육성하고 도내 자동차부품 수요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AI기술을 제조업에 적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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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 통영 안심하고 통영으로 여행오세요
투나잇 통영 안심하고 통영으로 여행오세요
[AANEWS] 통영시는 지난 18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봄 철 관광성수기를 대비해 관광객이 야간에 안심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강구안, 디피랑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 날 합동 점검에는 지난해 6월 구성된 ‘투나잇 통영 야간관광 안전지킴이’회원, 통영시 자율방범연합회, 관광혁신과 직원 등 총60여명이 함께 진행했으며 참석자 소개와 시장님 격려말씀 후 강구안을 중심으로 두 코스로 나누어 관광지 일대를 점검했다.
‘투나잇 통영 야간관광 안전지킴이’는 2022년 9월 대한민국 제1호로 선정된 통영시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활동성과 적극성을 가진 대원 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금요일 또는 토요일 밤 강구안 주변 관광지를 야간에 상시 순찰해 각종 사고발생 위험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신고 활동을 수행하는 등 안전한 관광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관광은 통영시를 이끌어 갈 주력산업이고 안전이 최우선이다 밤에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야간관광 안전지킴이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며 “더불어 통영시 자율방범 연합회가 각종 행사에 참여해 통영시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더욱 고맙고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의 밤이 더욱 아름답게 빛날 수 있도록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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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울진군,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AANEWS]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군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 누구나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울진군 담당 공무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을 검사하고 결과를 알려 주는 제도이다.
세균에 대한 안전성과 적정 소독 여부를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배관의 노후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탁도, 수소이온농도 등 6개 항목을 검사한다.
수질검사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맑은물사업소 상수도운영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꾸준히 시행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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