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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절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방역체계 운영
합천군, 하절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방역체계 운영
[AANEWS] 합천군은 하절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비상방역체계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연중 발생하고 있으나 통상 하절기에는 집단발생이 그 외 기간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기온 상승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질병관리청, 도, 군의 비상연락망을 환류하고 하절기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감염병 대응을 위해 상시 역학조사반을 운영하는 등 평일 9~20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며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2023년 합천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인원은 2명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세균성 이질, 콜레라,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부터 감염된다.
2인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충분히 조리한 음식 먹기,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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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정보센터, 가정의 달 기념‘플리마켓’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관광정보센터는 5월 4일부터 5월 5일 2일간 두류공원 내에 위치한 대구관광정보센터 일대에서 ‘플리마켓’을 연다.
이번 플리마켓은 대구관광정보센터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숨은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복합 문화장터 형태로 펼쳐지는 이번 플리마켓은 대구광역시 관광기념품 참여 업체 및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한 부스에서 다양한 관광상품을 판매하며 달서구·남구 이동식 관광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어린이날을 맞아 대구관광정보센터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대구관광정보센터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옛날 교복 입어보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홍보부스에서는 직접 대구 관광기념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관광정보센터 내 공유오피스 입점 업체들의 부스에서는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설명회를 진행한다.
상담을 진행한 관광객들에겐 관광기념품을 제공한다.
코스 개편이 된 ‘대구시티투어’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도심순환노선’의 탑승권을 할인 판매하고 SNS 인증 이벤트 및 대구시티투어 버스 종이 모형 접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께서 대구관광정보센터 플리마켓 문화행사에 놀러 오셔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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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밀양시, 2024년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은‘2024년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지난 2일 안전재난관리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직원 및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에 나섰다.
합동점검단은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배드민턴경기장, 밀양스포츠센터 등을 찾아 소방, 전기, 건축, 가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밀양시는 지난달 22일부터 다중이용시설과 숙박시설 등 시민 생활 밀접 시설 중 재난취약시설 9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보강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허동식 부시장은“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계기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밀양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자율 점검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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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AANEWS] 경남 밀양시는 지난 2일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된 ‘2024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신항으로의 연계 교통망을 구축해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를 원활히 하기 위해 남해고속도로 진례 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 남밀양나들목을 연결하는 연장 19.8km의 4차로 신설 사업으로 1조 4,96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의 제1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됐지만,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추진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9월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포함됐고 2022년 2월 국토교통부의‘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의 중점사업으로 반영됐다.
그리고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두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과 연계해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과의 연결성이 크게 강화돼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며“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 경남도와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 타당성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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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자아성장교실 운영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자아성장교실 운영
[AANEWS]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 문제를 조기 예방하기 위해 5월 강구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청소년 자아성장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 진로 폭력 예방, 마음 건강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도록 돕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데 목적을 둔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지역 청소년을 위해 관내 학교들과의 협업으로 자아성장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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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교육 실시 3회
고령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교육 실시 3회
[AANEWS] 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농가 현장에서 포도작목반 농업인을 대상으로“6월 고품질 샤인머스켓 과원 관리”재배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임병엽 지도사는 6월 핵심 기술인 무핵과 만드는 기술, 알크기를 균일하고 크게 만드는 방법 등 집적된 기술을 열강했다.
포도 과원 물관리, 병해충관리, 생리장해관리, 비료관리 이론 교육 후 운수면 최원태 농업인 농장으로 이동해 샤인머스켓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규 포도 재배 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포도 전문 지도사를 초빙해 2022년부터 3년째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지역특화시범사업을 지원하며 본 사업에 맞추어 4월“월별 포도원 과원 관리”, 5월 “화수정리 실습 및 생장조정제처리 방법”6월“샤인머스켓 알솎기”교육을 실시했다.
2024년에는 매달 1회씩 전문강사를 초빙해 3월부터 10월까지 다음 달을 대비하기 위한 월별 포도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원태 운수면 농장주는 2023년 기술센터의 지역특화시범사업을 통해 “아임샤인”고령군 포도작목반 공동브랜드 개발을 완료해, 김명규, 나영완, 최종대 3명의 선도농가가 올해 아임샤인 브랜드 런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포도 작목반 회원들이 올해 월별 포도 관리 교육을 통해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는 기술을 익혀 2025년부터는 많은 회원들이 “아임샤인” 브랜드를 공동으로 사용해 고령군 샤인머스켓 직거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포도작목반이 원활히 교육을 잘 받고 재배기술을 익혀 고품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다.
샤인머스켓의 가격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및 브랜드화가 필수적인데, 고령군이 고령군 포도작목반의 두 가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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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방문
성낙인 창녕군수,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방문
[AANEWS] 창녕군이 2025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3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을 찾아 정찬식 원장 및 해당 국·과장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창녕지역의 우기수·이경재 도의원과 소통의 자리를 통한 협조체계 구축 등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성 군수의 이날 행보에는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공정현 소장과 김종옥 기술지원과장 등이 동행,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 건의 사업인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을 위한 ▲지역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사업 ▲농산물 종합 가공 기술 지원사업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사업 등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사전 공감대 형성을 통해 국·도비 예산의 지원을 요청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의 성장동력인 지방재정확충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5년도 7,000억 예산 편성을 목표로 지속해서 관련 부처 방문 등 국·도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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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청년 가게 9호점 오픈.올해 말까지 2개소 추가
의령 청년 가게 9호점 오픈.올해 말까지 2개소 추가
[AANEWS] 의령군에서 추진하는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의령군 청년가게 9호점이 지난 4월 30일 문을 열었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은 예비 청년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의령군 청년 정책사업이다.
2021년 청년몰 조성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5개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됐고 지금까지 심사를 통과한 9개의 청년 가게가 탄생했다.
군은 올해 말까지 2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가게 9호점 ‘의령 청운’은 낮에는 군민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밤에는 와인바로 운영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의령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의령 청운’ 대표 김동진 씨는 의령에서 나고 자라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예술기획자로서 전시·미술프로그램·축제 등을 기획하는 일을 해왔다.
고향에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해 보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고자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김 씨는 “의령은 문화예술에 대한 수요가 있음에도 공급이 부족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에 대한 갈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근 서울에서 운영되는 문화공간이 와인과 위스키를 취급하는 고급 주류문화 쪽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을 보고 고향인 의령에 접목시키고자 했다”며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청년 사업가들과 의령군과의 긴밀한 관계를 보고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직 예술계 종사자들과 맺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체험 기반의 예술교육을 실현하고 와인바를 통해 문화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3년 전, 청년희망프로젝트로 시작한 청년가게가 벌써 9곳이 됐다 외지로 나갔던 청년이 고향에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의령군이 도움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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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삶 만족도 1위 의령군, “공무원 역량 강화로 수성 다짐”
경남 삶 만족도 1위 의령군, “공무원 역량 강화로 수성 다짐”
[AANEWS] 의령군 공무원들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경남 삶 만족도 1위' 수성을 다짐했다.
의령군은 지난 29일 1박 2일 일정으로 소노벨 경주 컨벤션홀에서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의령형 정책을 발굴하고 주요 과제에 대해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실습으로 공무원들의 기획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본청과 읍·면, 'MZ세대' 저연차 공무원부터 많은 경력을 쌓은 고연차 공무원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을 참여시켜 성과 도출의 효율을 높였다.
특히 이날 워크숍은 올해 1월 발표한 '2023년 경남도 사회조사'에서 18개 시·군 중 의령군이 행복도, 전반적 생활 등 삶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휩쓸면서 여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책 제안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난해 의령군은 도민 의식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경남 사회조사에서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도가 경남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 의령군민으로서의 생활에 대한 주관적 인식과 행복감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이보다 앞서 경남도와 경남연구원이 시행한 '경남 지역주민 욕구조사‘에서 의령군은 경남 자치단체 중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군민들의 '삶 만족도', '삶의 질' 제고에 초점을 둔 공무원들의 정책 제안이 주를 이뤘다.
특히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실버도서관을 건립하자는 문화관광과 박희린 주무관의 정책 아이디어는 큰 주목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노인층을 배려해 큰 글자 도서와 어르신 관심사에 맞는 잡지와 신문을 구비하고 큰 모니터를 갖춘 전용 PC를 여러 대 설치해 독서와 휴식 공간으로 실버도서관이 이용됐으면 한다"고 부연했다.
이 밖에도 학생 대상 세계화 교육 지원, 결혼축하금 도입, 중장년·장기거주자 지원사업 추진, 친환경 특화 마을 선정, 더리치 고급 빌리지 조성 등이 정책발굴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 정책동향 파악 및 정책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전문 강사의 특강과 현장 정책발굴 투어도 주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기획예산담당관 김영승 주무관은 “정책을 발굴하고 도출하는 과정을 팀원과 함께 하나씩 풀어내고 보고서를 작성해 보니 우리 군에 어떤 정책이 더 필요할까를 적극적으로 고민하는 나를 발견했다"며 ”막연한 두려움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면 굉장히 소중한 기회를 놓칠뻔했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정형화되고 수직적인 회의 관행에서 나온 정책보다는 혁신의 싹을 틔울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의령군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며 ”삶 만족도, 행복도, 자부심 등 최근 사회조사에서 나타나는 지표들의 호재는 일등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의령군은 이번 과정에 도출된 25개의 주요 정책 제안을 관련 부서와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검토 후 사업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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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방역소독 종사자 안전교육 및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합천군, 방역소독 종사자 안전교육 및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5월2일 보건소에서 방역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본격적으로 해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대비해 효율적인 위생 해충 방제를 위해 읍·면 방역담당자 및 방역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시작하기 전 방역관련 안전교육과 함께 올바른 위생해충 방제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24년 방역소독사업 추진방향과 방역장비사용법 ▲소독 및 살충약품의 안전한 사용요령 ▲기타 근로자 안전교육 ▲올바른 손씻기 및 진드기 예방법 등 감염병 예방교육도 병행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정비를 완료한 방역소독장비를 배부해 현장에서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3월 하절기 해충활동이 시작되기 전 유충서식지 관련 방역지도 제작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유충구제 집중방역으로 월동중인 모기유충을 구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17개 읍·면에 방역반 24명을 구성해 해충이 주로 활동하는 하수구, 주택가 밀집지역과 축사주변 등 취약지역에 집중방제를실시 할 계획이다.
하원수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소독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친환경 방역소독실시로 해충을 통한 감염병 예방으로 군민의 안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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