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검털파리 다발생 우려
상주시, 검털파리 다발생 우려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중순부터 자두, 복숭아, 사과 과원을 중심으로 검은색 곤충이 다발생해 작물을 가해하는 것이 아니냐는 현장 확인 요청이 속출했다.
관내 다발생지역 현장 방문 결과 꽃과 잎, 나무, 줄기 등을 가리지 않고 붙어 있었으며 현장 방문해 포집한 후 농작물 종합분석진단센터 내 현미경 검경 결과 검털파리로 진단됐다.
검털파리는 파리목 털파리과에 속하는 곤충이며 몸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띤다.
유충은 낙엽이나 땅속에서 집단 생활을 하며 수컷에 비해 암컷이 크며 암컷은 수컷에 비해 눈이 작다.
가끔 집단적으로 대발생해 혐오감을 주기도 하나 질병을 매개하거나 농작물을 가해하는 해충은 아니다.
농작물내 대발생시 특별히 방제할 필요는 없으나 다발생으로 혐오감 유발시 각 작물에 해당되는 일반 살충제로 방제가 가능하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새로운 곤충 발생 시 농작물 가해 우려가 많아 검털파리에 대해 특성을 알고 대처한다면 안전농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7
-
이웃사촌, 상주시-문경시 고향사랑 기부금 활성화 맞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환경관리과와 문경시 환경보호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성공적 정착을 위해 5월 2일 상주시 북천산책로에서 스마트그린도시 사업구간을 산책하면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과 문경시 환경보호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특히 상주시와 문경시 환경부서 직원들은 ‘문상회’란 모임을 20여 년간 이어 오는 이웃사촌으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또한 상주시와 문경시는 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 배출시설관리, 생태·유역관리, 자원순환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지방소멸시대 지자체 대응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와 문경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도모하고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7
-
퇴강리 지붕없는 마을박물관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5월 2일 사벌국면 퇴강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퇴강리 지붕없는 마을박물관 조성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마을주민에게 사업의 취지와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을 이끌어 갈 주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공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퇴강리 지붕없는 마을박물관 조성 사업’은 경상북도 문화특화마을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 10억 5천 5백만원을 투입해 마을의 역사, 문화유산, 생활 환경 등을 바탕으로 마을을 박물관으로 조성해 인구소멸로 위기를 겪고 있는 마을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상주시는 퇴강리 舊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주제 전시관, 주민 교육 공간, 방문객 쉼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을거점박물관’을 조성하고 마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장소마다 전시물과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마을곳곳박물관’을 설치할 계획이다.
전시물 조성이 완료되면 주민이 직접 박물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운영프로그램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주민의 참여가 사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의 세심한 지원으로 퇴강리를 전국에서 손꼽히는 마을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7
-
상주시·상주경찰서 주택침입범죄 예방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침입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5월 3일 원룸이나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밀집 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4개 권역 96개소의 도시가스 배관, 베란다 등에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을 실시했다.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이 포함된 특수조명을 비추면 형광이 나타나 침입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옷이나 신발에 묻은 특수형광물질은 세탁 후에도 잘 지워지지않아 범죄 발생시 용의자 특정과 추적에 용이해 사건 해결뿐만 아니라 범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도 있어 상주시는 지난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사업대상지는 상주경찰서와 협의해 범죄다발지역, 주택 형태, 주민 의견을 종합해 가장동 원룸, 복룡동 다세대주택 등을 선정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침입 절도 범죄 발생률을 낮추고 시민의 안전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상주경찰서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경찰서의 통계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침입절도 범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2021년 대비 지난해 상주시 칩입절도 범죄율은 60% 감소했다.
2024-05-07
-
함안군,‘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2023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대상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되어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군은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27일까지 함안군청 세무회계과 지방소득세 담당에서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는 마산세무서와 함께 함안군청 본관 1층 마산세무서 이동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방문신고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 지원을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9월 2일까지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는 기한연장을 신청하고 국세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면 개인지방소득세도 신고·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활용해 마감일인 5월 31일 전까지 신고·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군민분들의 납세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
함안군, 2024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함안군, 2024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AANEWS] 함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4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을 ‘봄철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과수·시설하우스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과실 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작업에 공무원, 유관기관 등 1180명 인력을 투입해 부족한 일손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읍면, 농협, 농촌인력 중개센터,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19개소를 운영하고 유관기관, 학교, 단체 등에 일손돕기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며 읍면 및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1∼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해 어렵고 힘든 농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겪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기관, 단체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
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합성1동 주민운동장에서 2024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첫 번째 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합성1동 주민자치회에서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개최한 경로위안잔치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대중가요와 트로트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작은음악회는 문화시설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화소외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공연개최지와 민간공연단체를 선정했고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10개 장소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박명은 문화예술과장은 “2024년 상반기 작은음악회를 따뜻한 관심 속에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년 상반기 작은음악회는 합성1동 주민운동장을 시작으로 경화역 야외무대, 파티마병원, 창원교도소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4-05-03
-
울진군 전통시장에서 누리는 2만원의 행복~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3일부터 14일까지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4년 상반기 2차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 시키고 지역민의 수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에 진행한 1차 행사에서는 2,200만원이 소진되어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참여 대상은 울진바지게시장 내 수산물 판매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이며 울진바지게시장내 환급행사 부스를 방문하면 행사진행요원이 고객정보를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절차로 진행 된다.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내 당일 구매금액이 34,000원이상 ~ 67,000원 미만일 경우 1만원, 67,000원 이상은 20,000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수입산 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법인카드로 구매한 품목은 환급이 되지 않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정책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바지게시장은 설 명절 기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지역주민 2,000명이 참여하는 등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2024-05-03
-
손병복 울진군수, 민생 · 사업현장 찾아 군민 소통 강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2일 평해읍을 시작으로‘2024 군민 섬김데이’ 민생현장 투어에 나섰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군민 섬김데이’는 민선8기 취임 이후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수가 직접 군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민원과 불편사항 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4 섬김데이는“민생 속으로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회관 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체로 방문 대상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 첫 번재 방문지로 평해 농공단지를 찾아 열악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울진군과 기업의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사무용 가구, 신발장 등을 생산하는 울진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게살볶음밥 공장인 디유푸드를 비롯해 입주기업 9개소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같이 식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공단지 방문 이후에는 월송 2, 3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관내 농공단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관내 기업들이 활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울진군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생각을 잊지않고 섬김을 통해 존중받는 군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
거제시, 전국 최초 ‘아동학대예방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전국 최초 ‘아동학대예방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제시와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전국 최초로 ‘체험형 아동학대예방 프로그램-아동학대예방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아동학대예방 원데이 클래스는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하에 전문가들의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권리교육과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증진시키는 무드등과 모루인형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 전체 지역아동센터 11개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되며 점차적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 스스로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거제시와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의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나서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2024년 1월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관하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5-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