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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 1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으로 사실상 풍토병으로 하향조치됨에 따라 도와 시군 방역관리 조직체계를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미래의 신종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대응조직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이희영 단장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함수근 부단장이 발제를 맡아줬고 전문가 7명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는 풍토병화 됐지만 새로운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는 도 방역정책은 멈춤 없이 지속 추진된다고 말했다.
특히 입원치료 병상 확충, 전문가 협업 대응체계 활성화, 현장 대응능력 배양, 매개체 감염병 예방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결핵·에이즈 등 만성감염병 퇴치를 위한 맞춤형 사업 추진과 역학조사관 등 전문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해 도민의 건강보호에 힘써준 도·시군 공무원과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유관기관 방역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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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최초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가구 정수기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이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 초과 가구가 집중되어 있는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지하수 음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거주하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80,000천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가구당 지원금액 등의 세부적인 기준 등은 홍천군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서 지하수 관정이 가장 많은 홍천군의 도비지원 요청에 따라 국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하수 음용가구는 규모에 따라 2~3년 마다 1회 이상의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관리기준이 없어 수질기준이 초과 시 마땅한 대체수원 없이 그대로 지하수를 음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성율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상수도 공급 여부와 관계없이 어디에 거주하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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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는 ‘독박 육아’ 아닌 ‘공동 육아’
요즘 트렌드는 ‘독박 육아’ 아닌 ‘공동 육아’
[AANEWS] 거창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선제적인 공동육아 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고물가 저임금 시대의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맞벌이 가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느껴진다.
통계청이 발표한 ‘22년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취업 현황’에 따르면 전체 유배우 가구 1천 269만 1천가구 가운데 맞벌이 가구는 584만 6천 가구로 46.1%를 나타냈다.
맞벌이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육아의 방식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군은 2021년 경남 최초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도입해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독박 육아’가 아닌 ‘공동 육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공동 육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빠 육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토요일은 아빠와 놀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초보아빠 육아스쿨’ 등 매년 새로운 아빠 육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군 만들기에 정진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돌봄의 영역에서는 공공의 책임성 확대에 초점을 둘 방침”이라며 “특히 남성들의 육아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 방안 연구 등 관련 제도를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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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문화로 물든 진주 ‘제23회 진주논개제’ 성황리 폐막
교방문화로 물든 진주 ‘제23회 진주논개제’ 성황리 폐막
[AANEWS]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진주논개제’가 진주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진주논개제는 ‘의암별제’ 등 교방문화의 정수를 담은 본 행사를 비롯, 색다른 체험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은 다양한 부대 및 참여행사, ‘제1회 전국교방문화 대제전’,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등 굵직한 볼거리의 동반행사까지 총 88개의 역대 가장 많은 프로그램으로 5월의 진주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특히 올해 진주논개제는 올바른 교방문화 인식의 장을 만들고 전통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축제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세대를 아우르고 관광객들이 함께 호흡하는 오감만족형 전통예술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기간 동안 7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그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경상남도 축제 부문 트렌드지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첫날인 3일 임진대첩계사순의단에서 헌다례 봉행 후, 논개 신위순행 퍼레이드로 화려한 서막을 연 제23회 진주논개제는 권순기 제전위원장의 개제선언을 시작으로 여성만이 제관으로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이색 제례의식인 의암별제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주요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태국 치앙마이 국제교류단이 함께 자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의암별제에서는 100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진주검무 공연으로 장관을 연출했으며 최초로 영어 동시통역을 시행, 축제의 글로벌화를 꾀했다.
또 역대 최초 청년 헌관과 지역 대표 공공기관 임직원 헌관을 임명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지역축제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주만의 독창적인 문화유산, 156년 역사의 의암별제가 품은 문화·예술적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868년 의암별제를 창제한 정현석 진주목사의 교방가요 기록에 근거해 고증을 강화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10폭 서병을 8폭 채색 화초도로 교체하고 무자 복식에 한삼을 빼고 노란 저고리와 붉은 치마를 적용하는 등 학술 심포지엄 연구결과에 따른 복원안을 도입했다.
앞으로도 진주시는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의암별제의 추가 학술연구 및 고증 강화 방안을 마련해 미래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총 88개 역대 최다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제23회 진주논개제는 지역의 전통예술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곳곳에 배치해 지역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개모집을 통한 프로그램 선정으로 공정성을 더했다.
특히 진주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낸 ‘무형문화재 공연’, ‘수성중군영 교대의식’, ‘촉석회 차담회’를 비롯, 전국 각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1회 전국 교방문화 대제전’, ‘with 하모 두근두근 마스코트 쇼’ 등 참신하고 색다른 부대행사와 참여행사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젊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축제기간 내내 ‘한복 입는 날’ 특별행사가 계속되어 5월의 진주성이 형형색색 한복으로 물드는 진풍경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평이다.
올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최고의 이슈는 단연 옛 진주성 분위기를 물씬 살린 행사장 구성이다.
축제장 입구를 웰컴존으로 구성해 플리마켓과 실크유등으로 초입을 화사하게 수놓았으며 전통예술을 주제로 한 유등을 축제장 곳곳에 설치하고 초가부스를 전면 배치하는 등 진주성 특유의 예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볏짚놀이터, 실크그늘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피크닉존, 먹거리와 평상 쉼터가 함께한 옛 장터 등은 연일 축제를 즐기는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가는 곳마다 포토존’, ‘공연을 보며 평상에 앉아 풍류를 즐기는 제대로 된 전통축제’라는 SNS 후기가 이어졌다.
의암 수상특설무대에서는 110여명의 역대 최다 출연진이 함께하는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공연이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는 진주에서만 관람 가능한 야간관광 콘텐츠로 올해는 특히 남강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논개의 서곡과 진주검무로 재현하는 전투장면을 새롭게 추가해 더욱 감동적인 서사를 구현했다.
지난해 최초 유료화 도입 이후 입소문이 나 올해 사전예약 오픈 3주 만에 전석 매진됐으며 네이버 평점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역사적 사실이 깃든 장소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해 준 신선하고 놀라운 경험이었다’ 등 관람객들의 생생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당초 3일부터 5일까지 3회 공연 예정이었던 의기논개 공연은 5일 우천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3회차 공연이 취소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직 진주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올해 진주논개제가 이룬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활약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다.
관광안내, 교통질서 통역 및 급수 등 다양한 분야에 500여명에 달하는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이 축제를 찾는 관람객의 편리한 이동과 관람을 도왔고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에서 질서유지와 수시 출동태세 유지 등 진주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5일 호우주의보로 일부 프로그램이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되기도 했지만 연기 또는 취소된 프로그램 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신속하게 공지해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한 우천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24시간 3교대 비상 순찰 강화, 시설물 관리,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주요 지점 CCTV 모니터링 등 촘촘한 안전관리로 우천 중 위기 대응이 더욱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진주시민과 유관기관, 단체, 자원봉사, 행사 주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주논개제가 품은 독특한 교방문화가 진주문화의 새로운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논개제는 시민과 함께 준비한 만큼 새로운 기록을 많이 써 내려갈 수 있었던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성과에 만족하기보다는 보완할 점에 초점을 맞춰 내년 행사를 더욱 새롭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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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거창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 힐링 체험 제공을 위해 5월 7일부터 14일까지 ‘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번 달 24일부터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 거창창포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정원식물 이해와 식물의 번식, 정원식물 식재, 정원관리 등 정원사로의 기본 소양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 수료 후 군에서 주최하는 각종 녹화 관련 행사 및 주민 참여정원조성, 거창창포원 옥상정원 조성 등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거창창포원 행정실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생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의 신청자가 많아 올해에는 새롭게 먼접을 추가했다, 올해는 더 좋은 구성의 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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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진달래문화센터 운영위원회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밀양 진달래문화센터 운영위원회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AANEWS] 밀양시 상남면 진달래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마음을 담아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진달래문화센터는 농촌지역을 개발해 읍면 소재지의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2021년 개장해 현재 36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헬스, 줌바댄스, 고고장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율 진달래문화센터 운영위원장은“운영위원들과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내실 있는 흑자 운영을 할 수 있었다”며 “그 수익금을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주민들이 문화센터를 이용하고 문화센터에서 흑자 운영을 해 장학기금으로 학생들에게 돌려주는 매우 바람직한 선순환 모델”이라며“기탁 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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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02회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개최
창녕군, 제102회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창녕군민체육관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관한 이 날 행사에서는 아동복지유공자 및 모범 어린이 23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어 어린이헌장 낭독과 ▲어린이 율동 공연 ▲물놀이장 ▲심폐소생술과 가족 안전 119 소방 체험 ▲보물찾기 ▲토피어리 만들기 ▲비즈팔찌 만들기 ▲타투 체험 ▲가죽공예 체험 등이 펼쳐져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떡볶이와 주먹밥, 김밥, 짜장밥, 슬러시 등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가 제공돼 몸도 마음도 든든한 축제가 됐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와 경품추첨으로 자전거와 축구공, 가방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돼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온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떠나질 않았다.
박소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존중받는 아동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행사를 준비했다”며 “참석한 어린이와 가족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어린이날을 제정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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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영양군민의 날 행사 개최
영양군,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영양군민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영양군은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영양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민에게 프로야구 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생활 속 스포츠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군민의 생활 복지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제19회 영양 산나물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오도창 영양군수의 시구와 김석현 영양군 의회 의장의 시타를 시작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경기 중 수시로 전광판을 통해 제19회 영양 산나물 축제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영양의 지역 대표 축제를 홍보했으며 약 600명의 영양군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를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군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정 지역 영양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영양 산나물 축제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영양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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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설치비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3월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 사업’은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사회적 취약계층에 보급해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지원 가능 수량은 3대이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수급자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다자녀 가구 △사회복지시설이다.
지원 조건에 맞는 대상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가구당 친환경 보일러 설치 비용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이 지원되는 친환경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이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기술산업법에 따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신청 방법은 보조금 지급 요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월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약계층 설치비 부담 경감을 위해 환경부와 보일러 제조기업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보조금 60만원 이외에도 제조기업에서 추가지원금이 지급된다.
추가지원금 지원모델 및 지원비용은 공식대리점으로 문의해야 한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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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준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7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최명서 영월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긴밀한 업무 협력과 소통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을 헌신하고 인재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농촌유학으로 작은학교를 살리고 24시간 돌봄 체계를 더욱더 촘촘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고 추진 등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물자원 협력대학 유치, 세경대 연계 공공간호사 육성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앞서 지난 4월 23일 관내 지역대표 7명을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위원으로 구성해 위촉했고 4월 30일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의 100년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혓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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