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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읍, 복지한마당 행사 및 경로잔치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일 고한읍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복지한마당 행사 및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고한읍 복지한마당 행사는 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관내에서 제공되는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직접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복지대상자가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9개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고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치매예방을 위한 어르신 보드게임 체험, 강원랜드 테이블게임팀 사랑더하기 나눔바자회,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서금체험, 정선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홍보,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기관사업홍보, 정선군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홍보, 정선군보건소 건강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부스로 운영됐고 고한읍 주민자치회 버스킹공연과 고한읍 시장상인회 주사위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의 어르신 500명을 모시고 고한여성의용소방대 주관으로 경로잔치도 함께 개최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최광식 고한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함으로써 고한읍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주민의 행복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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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8곳 기능 회복 추진
김해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8곳 기능 회복 추진
[AANEWS] 김해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8곳의 공원 기능 회복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0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시공원 부지 8곳의 존치를 결정했다.
이어 2019년부터 총 751억원을 투입, 8개 공원 부지 52만㎡ 매입을 완료해 현재 토지매입률은 79%이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동지역 4곳, 진영 1곳, 장유 2곳, 진례 1곳 총 8개 공원이다.
공원당 조성 규모는 각 3만~17만㎡로 총 조성 면적은 65만㎡이다.
조성 완료로 개방한 공원은 임호산 일원 임호공원이 있으며 조성 중인 공원은 여래공원, 분산성공원이 있다.
토지가 100% 매입된 공원은 임호공원, 삼산공원 2곳이며 송정공원은 37%, 나머지 공원은 80% 이상이다.
현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불법 경작, 건축 등으로 대부분 훼손된 상태이며 단기간 내 공원 전체 조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으로 단기적 정비방안을 마련해 토지매입 완료지 지장물 철거와 정비를 통해 공원 기능 회복을 추진 중이다.
1단계로 2023년 하반기 지장물 철거 안내를 완료한 데 이어 2단계로 올 4월부터 지장물 철거를 진행 중이다.
2025년부터는 수목 식재, 꽃밭과 산책로 조성 등 공원의 기본틀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을 환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단기적 정비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매입 100% 조기 달성을 목표로 토지, 지장물 소유자의 원활한 보상 협의를 바란다”며 “하반기부터는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시설 도입을 위한 공원 조성 전체 예산 확보 시 주민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원하는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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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김해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김해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 판매나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 결제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 등이다.
시는 김해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반을 편성하고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전에 부정유통 의심거래를 추출하고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현장 점검한다.
또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기간 동안 부정유통신고 콜센터를 운영한다.
상품권 부정유통행위가 적발된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부당이득 환수 및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심각한 위반행위일 경우 관련기관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사랑상품권은 매 분기 및 설·추석 명절이 있는 달의 첫 평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1인당 구매한도는 월 3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비플페이, NH올원뱅크, 신한 쏠 등의 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김해사랑상품권은 관내 2만 4천여 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확보해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김해사랑상품권 제도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올바른 유통 질서를 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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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분성산 생태숲 환경교육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신규 지정
김해시 분성산 생태숲 환경교육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신규 지정
[AANEWS] 김해시는 분성산 생태숲에서 개발한 환경교육 ‘분성산 생태숲 공조 프로젝트’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새롭게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지정하는 국가지정제도이다.
‘분성산 생태숲 공조 프로젝트’는 분성산의 우수한 산림환경을 바탕으로 초등학생 대상 생태체험 미션을 통해 분성산 생태숲의 문화, 생태, 역사적 가치의 이해를 높이고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으로 지정된 분성산 생태숲 공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김해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발굴해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숲과 더불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많은 시민들에게 폭넓은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김진현 산림과장은 “탄소중립이 더욱 중요시되는 요즘, 분성산 생태숲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함께 환경 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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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녹조 예방을 위해 하천변 야적 퇴비 단속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낙동강 수자원 확보와 수생태계에 악영향을 초래하는 녹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녹조 발생 예방을 위해 ‘낙동강변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 조류 발생 주요 원인인 질소와 인 등의 영양물질 비중이 가장 높은 축산계 비점오염원의 적정 보관 점검을 진행하며 낙동강 인근 공유부지에 보관되어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이자 하천 오염을 유발하는 불법 야적퇴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환경부 조사 결과, 현재 김해시 내 낙동강 수계에 남아있는 야적 퇴비의 수는 46개소로 이 중 16개소는 공유부지에 무단으로 쌓여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30개소는 개인 사유지에 쌓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점검 결과 적발된 공유지 야적퇴비는 퇴비 소유주에게 이를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그 외 사유지에 보관된 야적퇴비는 소유주에게 퇴비 비닐 덮개를 제공하고 적정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계도할 계획이며 여름철 장마에도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낙동강 녹조 예방을 위해 퇴비 소유주에게 자발적인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야적퇴비로 인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법한 조치를 통해 녹조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청정한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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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사태 선제 대응 합동훈련 실시
김해시, 산사태 선제 대응 합동훈련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9일 경남도와 합동으로 김해시 삼계동 감분마을 일원에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시산림조합,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유관기관,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위기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고 선제적 대피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여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령자, 거동 불편자 등 안전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조력자들의 협조를 받아 훈련을 진행했으며 대피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할 때 긴급 후송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주민 대상으로 산사태 대비 국민행동요령과 응급 시 활용 가능한 심폐소생술을 교육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시는 여름철 산림재해 대책기간 동안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지역주민의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사전 준비 태세를 갖춘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산사태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대피체계에 대해 이해하고 상황 발생 시 자발적인 사전 대피를 통해 각종 재난 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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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안전한 도시 원주, 재난안전상황실 개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13일 9시, 시청 3층에서 재난안전상황실 개소식을 개최한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자연 재난과 화재, 인파 밀집 사고 등 사회재난 상황을 통합 관리를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각종 재난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영상회의실, 재난안전통신실, 대형 멀티비전 등 최첨단 시설을 구비했다.
또한, 전문성 있는 전담 인력을 상시 배치해 관내 CCTV망을 통해 재난 발생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상황전파메신저 등을 통해 신속 ·정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자연재난과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이고 재난·사고 발생 시 초동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원주 재난안전상황실을 통해 36만원주시민이 365일 24시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탄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 증가와 안전사고에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지휘 본부의 필요성이 적극 대두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재난안전상황실 조성에 나섰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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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석탄박물관 재개관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문경시, 문경석탄박물관 재개관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9일 문경석탄박물관 리모델링사업을 완료하고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문경석탄박물관은 1995년 석탄산업합리화 조치로 은성광업소가 폐광하고 난 자리에 지어졌다.
잊혀져 가는 근대 삶의 한 부분인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석탄산업 자료 및 유물을 모아 1999년 5월 20일 개관했고 올해는 개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개관 이후 박물관의 시설과 설비 등이 노후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50억을 확보하고 2022년 12월 26일 착공해 2024년 5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해 재개관했다.
그동안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부족해 외부 동선을 이용해 박물관에 입장했으나 엘리베이터 설치와 노후시설 보강을 통해 쾌적한 전시 관람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문경 출신 서양화가 지태섭 작가의 탄광촌과 광부를 그린 작품을 모아‘잊혀진 산업영웅을 기억하자’초대전시를 7월 8일까지 개최하며 계속해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 문경시는 지난 4월 25일부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보령시, 태백시와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석탄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공동기획전을 통해 문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체험학습을 위한 경상북도교육청의 창의융합에듀파크 사업에 참여해 도내 유·초등학생들의 방문과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석탄박물관 재개관에서 멈추지 않고 산업유산의 지속 활용과 전시 콘텐츠 보강을 고민하겠다”며“얼마 전 종영된 눈물의 여왕 문경 촬영지를 활용한 신규 콘텐츠를 문경에코월드에 도입해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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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원주부부축제 개최.올해의 부부상 13부부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을 기념해 이달 19일 원주문화원에서 제22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 ‘가족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부부의 날 기념식 및 올해의 부부상 시상’은 오후 1시 40분 시작한다.
실내에 테마형 가족사진관, 한글 서예 교실, 캘리그라피 교실, 포토존 등 체험 부스를 진행하고 야외 잔디광장에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체험, 전통부채만들기, 전통연말들기, 다도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꾸미꾸미합창단, 버스킹, 마술, 예원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는 원주부부상, 행복가족상, 희망부부상, 장수부부상등 총 4개 부문 13부부에게 ‘올해의 부부상’을 시상한다.
이상현 추친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의 중심인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사랑을 확인해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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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없는 우리학교 함께 만들어요
학교 폭력 없는 우리학교 함께 만들어요
[AANEWS] 문경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9일 문경중학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문경지구위원회, 문경시학부모모임, 문희로타리 클럽, 문경YMCA,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문경중학교 운영위원회 등 100명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에게 현수막, 어깨띠, 피켓, 룰렛 등을 활용해 실시했고 특히 학교폭력예방 문구 찾기 룰렛돌리기 게임은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재미를 줬다.
문경시는 문경중학교를 시작으로 5월 중학교 3개소, 8월 고등학교 3개소에서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가해 또래들에게 학교폭력 근절 문화를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영우 범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장은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 및 단체,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학교폭력을 미연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으며신현국 문경시장은 “정기적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는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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