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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신협과 민·관협력 사업으로 저장강박 위기세대 돕는다.
거제시, 아주신협과 민·관협력 사업으로 저장강박 위기세대 돕는다.
[AANEWS]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아주신협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신협 우리 동네 어부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사업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저장강박세대 홈케어로 쾌적한 일상찾기로 지난 4월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에 공모해 자체 예산을 포함한 사업비 600만원을 확보해 주거 환경 정비가 필요한 저장강박세대를 대상으로 청소,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지난해 거제시는 아주신협과 함께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저장강박세대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시작해 전국 최초 연속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관내 저장강박세대 총 5세대를 지원했고 지원받은 대상자는 물론이고 주변의 이웃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짧은 기간 동안 계획된 5세대의 주거 환경 정비를 모두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아주신협의 사업비 부담 및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 시 사회복지과의 총괄·조정역할, 해당 면동 복지팀의 대상자 설득 및 개입 등 각 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조직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올해도 아주신협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저장강박세대 주거환경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거환경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활 안정 및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저장강박세대 홈케어로 쾌적한 일상찾기사업은 5월경 관내 저장강박세대 전수 조사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시행 될 예정이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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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꼭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지역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서 선정한 표본 가구의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75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강행태 및 이환, 의료 이용 등을 조사한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건강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지역의 미래를 위하고 내 가족의 건강과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보는 기회라 여기시고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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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환경 및 영월군 주민 정주여건 개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쾌적한 도시환경과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영월읍 하송리24-8 300m 구간의 선로 지중화 사업을 시행한다.
총사업비 16억원으로 전주 및 가공선로 철거, 지상기기 및 지중케이블 신설 예정으로 한전 및 통신사 등 6개 관련 업체가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그간의 지중화 사업 기간 인도 굴착으로 인해 보행자의 불편이 가중되었던 상황을 방지코자 굴착작업을 차도 또는 차도+인도병행으로 이루어지도록 해 실제 굴착 기간을 5월 20일~6월 30일로 단축해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영월군 도시과장은 “지중화 사업으로 패러글라이딩 중 고압송전선 낙상 사고 예방과 깨끗한 도시 미관, 동강둔치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예방해 앞으로도 지중화 사업 추진 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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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선정…693억원 투입
영주시,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선정…693억원 투입
[AANEWS] 경북 영주시에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지역활력타운이 들어선다.
시는 ‘2024년 지역지역활력타운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8개 중앙부처가 합동으로 청년층·은퇴자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것으로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을 복합 지원해 살기 좋은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영주시를 비롯한 전국 10곳으로 선정 지역은 앞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국비지원과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인허가 특례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영주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정부 공모사업 계획 발표와 동시에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의 서류심사, 현장심사, 종합평가 등 모든 단계를 성실히 수행하는 등 최종 선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693억원을 투입해 하망동 514번지 일원 4만 3088㎡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연립형 타운하우스 70세대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실내스포츠복합시설, 열린공원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대기업 SK스페셜티의 대규모 추가 투자 등으로 유입되는 청년 근로자의 지역정착을 유인하고 구도심 권역에 거점 인프라를 조성, 대도시 수준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서비스가 연계된 인구유입 활력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영주의 새로운 생활거점를 조성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필수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청년층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낙후된 구도심 발전을 위한 획기적 계기가 마련됐다”며 “현재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들과 더불어 지역을 떠난 청년들을 끌어들여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영주 발전을 전략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명인 플레이그라운드 HI·VE는 새로운 주거 Hi-Live, 따뜻한 교류의 장 Hi-Vibe, 생동감을 뜻하는 Hi-Five로 벌집처럼 북새통을 이루는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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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274명 선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274명 선발
[AANEWS]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9일 개최된 제53차 이사회에서 올해 장학생 274명을 선발하고 3억 7천6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선발 결과는 장학회 및 영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학회에 따르면 초등학생 22명, 중학생 28명에게 각각 50만원, 고등학생 87명에게 각각 100만원, 꿈드림 장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 대학생 135명에게 최대 4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대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지난해보다 100만원 늘려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준다.
장학회는 학업성적과 재산 상황,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장학생 선발 평가와 장학회 이사회의 심의, 장학금 중복수혜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꿈드림 장학금’은 학업 및 진로 개발 의지가 강한 학교 밖 청소년이 미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학교 밖 청소년으로 6월 중 학교 밖 청소년을 관리·교육하는 기관의 추천을 받아 2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박남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은 지역 학생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해 영주시 발전을 위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도이다”고 강조하면서 “지속적인 재원 확충으로 더 많은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시민 각계각층의 장학 기금 기탁 등으로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223억 9000만원의 기탁금을 적립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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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최초 미디어 아트 특별전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5월 10일부터 9월 1일까지 홍천미술관 신관에서 미디어 아트전 ‘빛과 소리 공감각적 공간’을 개최한다.
홍천미술관 최초 미디어 아트 특별전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획전시실 공간을 5개로 나눠 5명의 작가의 빛과 소리로 만들어 지는 공감각적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 및 작품은 이송준 작가의 몰입형 미러볼 공간 ‘인피니티 스페이스’, 한상훈 작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험 ‘유령의 시간’, 양현석 작가의 사운드 반응형 미디어 아트 ‘소리의 춤’, 조민서 작가의 공간형 사운드 인터랙티브 아트 ‘라운드 더 그라운드’, 오흥석 작가의 사운드 힐링 공간 ‘소리의 기억’이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홍천군 최초로 추진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전시인 만큼 전시회에 많이 찾아주시고 새로운 현대미술을 감상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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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염원 ‘제17회 홍천강변 걷기축제’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오는 17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대에서 ‘제17회 홍천강변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착수에 따라 조기 착공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이번 걷기축제에서는 홍천군민의 염원을 담아 걸으며 철도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행사는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토리숲에서 출발해 홍천강변을 4km 걷고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또 걷기 행사와 함께 건강생활실천 홍보부스, 고령친화용품 전시관,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홍천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완주 시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걷기는 비만과 만성질환 등 다양한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일상의 시작을 홍천군보건소와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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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해난어업인 위령제’ 양양에서 거행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30회 해난어업인 위령제’가 10일 오전 10시, 해난어업인 위령탑 부지에서 열렸다.
‘해난어업인 위령제’는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실종된 어업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행사로 30회째 이뤄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수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위령제에는, 도내 해난유가족과 어업인, 도 의회, 동해안 6개 시군 및 의회,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함께 했다.
위령제는 개식과 함께 강릉예총의 어업인의 넋을 기리는 진혼무로 시작해, 지난해 강릉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 유명을 달리한 어업인 1명의 위패를 유가족 대표가 봉안하고 이어서 ▲영령에 대한 묵념 ▲추도사 ▲종교의식 ▲헌작 ▲분향 및 헌화가 진행됐다.
강원도와 양양군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1995년 해난어업인 위령탑 건립 이후 매년 5월 10일 위령제를 열고 있으며 오늘로써 해난어업인 위령탑에 봉안된 위패는 모두 1095기가 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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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7월까지 관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추진한다.
군이 지난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건물번호판 11,592개 중 10년 이상 된 건물번호판이 7,979개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래된 건물번호판은 노후화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건물번호판의 활용성이 떨어지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이에 군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1,085개에 대해 건물 등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경우, 소유자 및 점유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무상 교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건물번호판 건물 소유자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신청 방법을 안내했고 교체를 거부하지 않는 소유자에 한해 건물번호판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되는 건물번호판은 QR코드도 삽입되어 도로명주소의 신속 정확한 위치안내를 돕고 도시미관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추후 타 지역 노후번호판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보수·교체를 실시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길 바라며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해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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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잘 지켰다
성낙인 창녕군수,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잘 지켰다
[AANEWS] 창녕군은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사업 이행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를 진행하고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군수 궐위로 시행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성낙인 군수는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군정을 빠르게 안정화하기 위해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 군수는 “현장을 누비며 들은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창녕 미래 발전의 토대를 다져나갔다”고 밝혔다.
군은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투명하고 공정한 공약 이행평가를 위해 군민 15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출범하고 공약 이행과정과 평가 결과를 군 대표 누리집에 공개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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