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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13명 배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4월 6일 시행한 2024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3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해 학력을 취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경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위해 검정고시 스마트 교실 운영, 1:1학습멘토링 진행, 교재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업을 지속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시험 당일 응시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고사장까지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도록 버스 차량 및 점심 도시락, 간식, 필기구 등을 제공 했으며 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좋은 결과의 밑거름이 됐다.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은“검정고시 스마트교실 및 1:1학습멘토링 덕분에 검정고시에 합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꿈드림 센터 선생님들 격려에 힘을 얻어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취득과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효과적인 학습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스스로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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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심 재구조화 통해 압축도시 만든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저출산과 인구감소는 국가적 현안인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에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이에 상주시는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답을 원도심 기능 강화와 압축도시에서 찾았다.
시에서는 구 농우마실 부지를 매입해 압축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무양동 11-1번지 일대의 구 농우마실 부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근처의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장기간 제구실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
노후화된 빈 건물은 상주 도심 입구에 자리 잡아 흉물로 전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치안과 안전상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상주시는 이런 유휴 부지를 적극적으로 매입함으로써 도시의 환경정비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또한, 고령인구가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시니어 복합센터를 건립해 노인 일자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후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에서는 노후화된 상주경찰서 중앙지구대의 이전 신축 계획과 연계해 구 농우마실 부지로의 이전을 유도함으로써 터미널 인근 다중 밀집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상주시가 산업 구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녔음에도 여전히 농업 중심 도시인 것은 변함이 없다.
지난 연말 기준 상주시의 경영체 등록수는 20,650명으로 그중 직불제 대상 농가가 19,200여명이다.
이는 도내 세 번째로 많은 숫자이며 상주시가 여전히 농업도시임을 의미한다.
그런 상주시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가 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 매년 직불제를 위한 경영체 등록과 관리를 위해 많은 농가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시는 흉물로 방치되어 있는 구 홈마트 부지를 상주법원에서 경매절차를 통해 28.3억원에 부지를 매입했다.
당초 28.8억원의 감정가액 대비 5천 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평가다.
이후 시는 농관원과 국공유재산 교환 방식으로 신축부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터미널 주변과 구 홈마트 주변은 상주시 내 가장 번화한 중심지로서 시는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의 저해 요소들을 제거하고 도심을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도심공동화에 대응하고 나아가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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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 업사이클링 안마봉에 마음을 담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안전재난실은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어르신들게 나누어드릴 양말목을 업사이클링한 안마봉을 만들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없어진 것을 수선해 단순히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의 상위 개념으로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안전재난실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직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버려질 수 있는 양말목에 편백나무 큐브를 넣어 만든 안마봉은 오는 6월 1일 함창읍 척동리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주시 공무원들의 봉사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시간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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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냉방기 사전점검 및 신속 AS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삼성전자 상주·문경 서비스센터 및 LG전자 김천·상주·문경 서비스센터와 5월 9일 상주시청에서 ‘경로당 냉방기 사전점검 및 신속 AS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름철에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냉방기 가동률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장률도 높지만 어르신들이 고장에 대처 하기가 쉽지않고 AS를 받기 위한 대기기간도 상대적으로 길어져 경로당이 고스란히 폭염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상주시와 삼성 및 LG전자 지역 서비스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기전 경로당 냉방기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고장 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박성수 삼성전자 상주·문경 서비스센터장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내 부모님처럼 생각하며 성심성의껏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최철영 LG전자 김천·상주·문경 서비스센터장은“이윤 창출과 별개로 기업의 사회공헌 측면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박종욱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지역의 전문업체와 상생협력을 통해 경로당이 무더위 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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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농업인 안동시연합회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정보화농업인 안동시연합회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AANEWS] 5월 8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24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안동시연합회 회원 2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정보화농업인 안동시연합회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경영혁신 사례경진에 ‘이룸농장’ 김극년 대표, SNS 활용경진에 ‘그루터기농장’ 이빛 대표가 참가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룸농장 김극년 대표는 실제 농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직거래 판매법과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SNS 활용 그리고 날씨 경영 등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경진에 임했고 그루터기농장 이빛 대표는 제시된 주제를 활용해 지역특산물 소개에 관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SNS 게시글로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혁신적인 마인드와 농업 분야의 다양성을 이끌어줄 인재를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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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립’ 커피 시음회 열어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립’ 커피 시음회 열어
[AANEWS]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9일 안동시청 웅부관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커피를 나눠주는‘꿈드립 커피 시음회’를 열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9일부터 약 한 달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교육이 진행됐다.
1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해 커피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았으며 11명의 청소년이 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취득했다.
이번 웅부관 로비에서 열린 시음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내린 커피를 시음하고 직접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계발프로그램 ‘꿈드립’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김군은 “평소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센터를 이용하면서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대학 진학 등 또 다른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희망이 생겼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자기계발을 했다는 것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은 9세에서 24세까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누구든지 도움받을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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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분야 연례회의 참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분야 연례회의에 참석해 강릉의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2004년 10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으로 시작된, 도시의 문화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삼는 국제협의체이다.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전 세계 총 7개 분야 106개국 350개의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이중 미식분야 도시는 36개국 56개 도시가 활동 중이고 강릉은 지난해 10월 31일 해외 6개 도시와 함께 지난해 미식분야 신규도시로 선정됐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분야 클러스터의 경우, 격월로 진행되는 온라인 회의와 더불어 매년 연례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성과들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고 있다.
이번 CoG 연례회의에선 태국 수상, 푸켓 시장 등 정부 관계자의 주제별 발표와 각 도시 참가자의 미식 관련 다양한 주제 토의가 진행됐으며 강릉시도 신규 가입도시 소개발표를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네트워크를 활용한 세계 각국의 도시들과의 연계와 미식문화 관련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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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차량 이제 꿈쩍하나 일제 단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7월부터 무료 공영주차장에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을 전수조사해 견인 조치에 나선다.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무료 공영주차장에 1개월 이상 방치된 차량을 강제 견인할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지자체와 시민들에 골머리를 앓게 하던 캠핑차량과 다른 무단 방치차량을 주차장에서 퇴장시켜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
시는 관내 무료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차 및 방치차량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연락이 어렵거나 운행이 확인되지 않는 차량들을 미리 확인하고 진출입로에 차량제한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해안관광지 주변 공영주차장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공영주차장내 금지행위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캠핑카 알박기 등 고질민원을 해소해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공영주차장 이용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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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원인의 날’로 시민과 소통
안동시 ‘민원인의 날’로 시민과 소통
[AANEWS] 안동시는 5월 9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2024년 ‘안동시 민원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업무 처리로 신뢰의 장을 만들고 민원인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만족도를 높이고자 민원인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을 반갑게 맞이하며 불편 사항과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고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민원인의 날 이벤트로 진행된 행운의 룰렛 게임으로 안동의 사계절 축제, 학업장려지원금, 고향사랑기부제, 중앙신시장 직거래 장터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을 쉽고 재미있게 홍보해, 이벤트에 참여한 민원인의 만족도와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한 민원인은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안동시가 추진하는 많은 사업과 시책을 알게 됐고 앞으로 안동시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청 민원실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하는 국민행복민원실에 2회 연속 선정됐으며 민원인을 위한 편리한 환경을 갖춰 우수한 민원실로 전국에서도 손꼽히고 있다.
2023년 연말에는 북쉼터 개설 후 다양한 책을 구비해 민원인이 지식과 교양을 습득할 수 있고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도서를 구입, 북쉼터를 더욱 풍성한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안동시 종합민원실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으로 편안하게 이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민원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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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에 앞장서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환영식 및 근로자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상반기 도입 근로자 중 외국인 등록 준비를 마친 9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근로자 환영식 및 외국인 계절 프로그램 설명과 근로자 준수사항, 인권 보호, 농작업 안전 요령과 법적 사항 등 계절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교육이 끝난 후 군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주와 근로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고용주 평가 및 근로환경 만족도, 의견 청취 및 인권침해 여부를 모니터링했다.
군에는 현재 14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60여 농가의 농작업에 투입됐으며 이달 말까지 상반기 사증 발급이 완료된 근로자들이 추가로 입국하면 총 200여명이 도입된다.
도입 근로자들은 고추, 고구마, 사과 등 농작물 정식 및 적과 작업에 투입되어 파종기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의 일손 지원을 위해 와주신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용주 교육 강화와 소통지원을 통해 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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