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군, 목재친화도시 목공교실 교육생 모집
봉화군, 목재친화도시 목공교실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봉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목공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좌탁 만들기를 주제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총 3개반으로 나눠 A팀, B팀, C팀으로 각 3주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인원은 팀별로 8명씩 총 2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6일부터이며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5-16
-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 2024년 봉화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 2024년 봉화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질병관리청, 대구카톨릭대학교와 함께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지역주민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의거,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 왔으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에 필요한 지역단위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사회 보건정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총 17개 영역 182개 문항으로 가구조사 6문항과 개인조사 176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 대상가구 통지서를 우편 발송 후, 훈련된 조사원이 당일 건강상태 확인 후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 군의 건강문제 파악과 맞춤형 보건사업의 추진을 위해 정확한 건강통계가 생산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6
-
학동분교 부지에‘북캠프’조성 급물살
학동분교 부지에‘북캠프’조성 급물살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와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5월 9일 거제교육지원청에서 폐교를 활용한 북캠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남도교육청과 거제시 사이에 논의되고 있던 동부면 학동분교 폐교 부지에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독서 공연, 놀이, 캠프가 공존하는 신개념 독서 힐링 공간인 북캠프의 조성을 협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종훈 도교육감은 “학동분교는 현재 운동장의 후박나무, 느티나무 등 조경수가 오래되어 학교 환경이 전국에서 제일 좋고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 몽돌해변이 바로 지척에 있어 아이들과 시민의 힐링 공간으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며 마린북 조성시 책과 함께 하는 최고의 품격 높은 관광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거제시는 마린북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등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2025년 당초 예산에 용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경남도교육청에 건의했고 경남도교육청에서도 마린북 조성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주차장 공동 사용과 보행통로 확보 등 거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종우 시장은 “‘거제 지혜의바다 도서관’이 취소된 후 너무나 아쉬움이 커 항상 고민을 하고 있던 중 학동분교 활용 방안을 도교육청에 요청했는데 마침 도교육감 생각과 일치했고 선뜻 마린북 조성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한 박종훈 도교육감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주차장과 연계해 마린북 이용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에 주변 기반시설 확충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거제시 관계자는 그동안 실무진 간에 협의 되던 마린북 조성사업이 지난 9일간담회를 통해 급무살을 타게 됐다며 거제시의 대표‘중앙도서관’건립 추진과‘마린북’조성이 투 트랙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16
-
영주시, 관광사업 투자유치 보조금 대폭 상향 지원
영주시, 관광사업 투자유치 보조금 대폭 상향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역의 최대 숙원인 대규모 관광사업 유치를 위해 투자유치 보조금을 대폭 상향해 지원한다.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가 지난 7일 개정·시행됨에 따라 대규모 관광사업 투자에 대한 보조금 한도가 기존 최대 60억원에서 최대 200억원으로 상향됐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제2조제1호에 따른 관광사업이며 원활한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주변 기반시설 설치도 지원한다.
현재 경상북도 및 도내 22개 시군의 관광사업에 대한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한도는 대부분 50억원 정도에 머물러 있어, 영주시의 지원 규모는 파격적 인센티브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시는 문화·건강·스포츠산업을 아우르는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영주댐 주변 관광자원 개발사업’ 등 대규모 사업에 민간 자본 유치가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관광사업 유치로 방문객 등 생활인구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기존의 전통문화 인프라에 영주댐 중심의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한 만큼 내실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리며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6
-
영주시 보건소, 신규직원 친절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보건소는 16일 회의실에서 근무 2년 이하 신규직원,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 개개인의 친절역량 향상을 통해 친근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인 민원인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 보건소는 이날 CS교육 전문가 김예진 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에게 친절서비스 마인드 향상 교육뿐만 아니라 폭언, 폭행 등 민원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별 대처법을 교육했다.
또한 민원인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공무원의 자세, 주의사항 등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보건소 직원을 위한 고객감동 민원응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해 민원인 중심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적 환경을 조성했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전 직원이 친절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해 시민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영주시, ‘제15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개최…21~23일
영주시, ‘제15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개최…21~23일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5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건강 체험마당은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시 보건소는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안경사회, 간호사회 등 지역보건 의료단체와 대학·병원 및 지역 내 관계기관 등의 협조로 바쁜 일상생활과 직장일로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진료상담, 건강검사. 건강생활실천, 생활건강 등 30여 개의 체험 부스와 건강문화 공연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한 야간 걷기행사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갑상선초음파, 한방진료, 구강진료, 약물 오남용 상담 등 진료상담과 혈압 및 당뇨, 빈혈, 체성분검사, 시력검사 등 건강관리체험 이 운영된다.
또한 22일 오후 8시에는 야간걷기 행사 진행으로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서천도 걷고 건강도 챙기는 시민건강체험마당에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6
-
정선군, 2024년 측량기준점 일제 조사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공간정보의 정확한 제공과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 측량기준점 일제 조사·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측량기준점은 토지의 경계복원측량, 분할 측량, 현황 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표지로 체계적인 조사·관리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성과 및 통일된 위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역내 설치된 국가기준점 317점, 지적기준점 3,066점 등 측량기준점 총 3,383점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도로 포장, 상하수도 굴착, 지하시설물 교체 등 각종 공사로 인한 망실·훼손 유무를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정선지사 용역을 통해 현지조사하고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한읍, 사북읍, 임계면을 대상으로는 기준점 사용연혁, 이동량 등 지적기준점 정밀조사를 실시해 기준점 데이터 현실화를 통한 신속한 정비 및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성 향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황재흠 민원과장은 “측량기준점은 현재 지적재조사 뿐만아니라 미래의 지적측량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측량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신속한 지적측량 성과와 통일된 위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는 등 군민에게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정선군, 2024년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광산 주변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2024년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은 지하자원 개발로 인한 광산 주변지역의 피해방지 및 안전 사고 예방을 통해 합리적인 광산개발을 유도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월 신동읍 가사리, 남면 유평리, 문곡리에 대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했으며 관련부서에서는 현지조사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 민원발생 정도,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2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도비 1억 6,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억 5,200만원을 확보해 신동읍 가사리 316-1번지 일원에 광산을 출입하는 대형 차량의 잦은 운행에 따라 발생한 도로 파손 및 노면 불량을 정비하기 위해 1km 구간 아스콘 포장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남면 문곡 2리 406-4번지 일원에 200m 인도데크를 설치해 지역주민의 보행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9억 6,000만원을 투입해 노면 청소차량 5대를 구입·지원하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7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화암면 북동리 및 정선읍 신월리 도로 포장 공사, 남면 문곡2리 소교량 확장 및 터널 조명 설치, 남면 문곡2리 인도블럭 및 데크 설치를 지원했으며 앞으로 광산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만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은 과거 석탄산업을 비롯해 석회석, 철 등 곳곳에 광산이 운영 중으로 이번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광산 인근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안동시, 제1회 추경예산안 2400억원 편성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400억원 규모로 편성해 이달 17일부터 열리는 안동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다.
예산 규모는 1조 7,000억원으로 늘어난다.
일반회계가 2,040억원이 증가해 1조 5,290억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회계 등 특별회계도 360억원이 늘어 1,710억원으로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입의 경우 세외수입이 8억원 정도 증가했고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수입 1,227억원과 보전수입 805억원이 늘어 일반회계만 2,040억원의 세입변동이 발생했다.
이번 추경은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초저출산 대응을 비롯해 수돗물 반값,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 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 돌봄센터 등 우리동네 돌봄마을 15억원,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6억원 등 32억원을 저출생과의 전쟁을 위해 편성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94억원,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 이차보전금 4억원 등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맞춤형 지원 예산도 함께 실렸다.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354억원과 구 안동역사부지 260억원 등 우리 시 미래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용지매입비도 실었다.
양 댐을 두고도 대도시보다 비싼 요금을 부담하는 시민을 위해 가정용 상수도 사용료 반값 감면지원 10억 4천만원과 맑은 물 상생수 생산시설 설치 15억원,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 38억원도 눈여겨볼 예산이다.
송현동 부대 내 체육공원 조성 20억원과 강변 풋살장 개보수 5억원, 금소생태공원 지방정원 조성 용역비 15억원, 낙동강변 도섭지 정비 15억원 등은 시민 건강과 낙동강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예산이다.
이 밖에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운영 3억 4천만원과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지원 2억 3천만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에도 큰 비중을 뒀다.
각 분야별 예산은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038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289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 224억원 △교통 및 물류 분야 184억원 순으로 증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면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의 고충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1회 추경 예산안은 248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오는 24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4-05-16
-
‘제3회 봄의 왈츠’버스킹에 초대한다
‘제3회 봄의 왈츠’버스킹에 초대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에 소재한 동대만 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 제3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펼쳐진다.
지난 4월 20일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제3회 마지막 봄의 왈츠 버스킹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제3회 버스킹에서는 △권월의 피아노 연주 △남해&사천합창단의 합창 및 선물나눔 △싱어송라이터 SOOM의 어쿠스틱음악 공연 △남해제일고등학교 댄스동아리 세렌디피티의 댄스 △마만세기획의 비눗방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공연행사와 더불어 △솜사탕 무료나눔 및 돗자리 무료대여 △푸드트럭존 운영△분수광장 분수대 가동 등이 준비돼 있어 무르익은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올해 봄의 왈츠 버스킹이 제3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니, 많은 가족, 친구, 연인이 찾아주시어 마지막 봄의 왈츠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