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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대응태세 확립
예천군,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대응태세 확립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재해복구 사업장을 현장 점검하며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14일 오전 효자면, 은풍면 재해복구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복구사업 현장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 대비 실태와 사업장 안전관리를 점검했다.
특히 재해복구사업의 진행 상황과 사업장 안전관리,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조치를 지시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로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군은 국비 포함 1,922억원을 투입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252건을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복구사업장에 대해서는 6월 내 준공하고 대규모 사업장은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를 목표로 재해복구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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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5월 공습대비 대피 민방위 훈련 실시
함양군, 2024년 5월 공습대비 대피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4일 오후 2시부터 20분동안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오는 8월 전 국민 참여 민방위 훈련에 앞선 사전대비 훈련으로 본청과 사업소·읍면 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 대피 안내방송과 동시에 전 직원들이 신속하게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면서 훈련이 시작됐다.
이어 함양소방서 현장대응단의 주도로 소화기 사용에 대한 시범과 직원들 실습에 이어 제8962부대 3대대 주도로 방독면 착용 교육 및 시범 착용을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생존훈련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다.
서창우 함양군 부군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불안한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안보 위협에 늘 유비무환의 자세로 적극적 훈련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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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오징어채낚기 어선 첫 조업, 만선 성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과 속초시 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21척이 금어기 해제 후, 지난 5. 11부터 울릉도 주변 해역으로 첫 출항에 나서 조업중에 있으며 모든 어선이 높은 어획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아침, 6척이 입항 했으며 수협 위판 결과 총 2,503급을 어획, 1억 6천 3백만원의 어획고를 올렸으며 현지 조업중인 어선들도 순차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며 위판을 마친 어선은 정비 후 재 출항하고 있다.
이번 첫 출어는 울릉도 주변 해역에 오징어 어군이 형성되면서 강릉과 속초시 어선들이 시범 조업에 나섰으며 첫 조업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앞으로 강원 주변 해역에도 어군 형성시 도내 연근해 채낚기 어선들의 어획 실적 증가로 경영상 어려움 해소 및 지역 상경기 회복 등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는 소비자들에게 싱싱한 횟감과 물회 등 식재료로 제공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나, 최근 몇 년간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관련 어업인들은 경영난으로 출어를 포기하는 등 폐업 위기에 몰렸으며 지역 상인들 또한 매출 감소로 큰 타격을 받아 왔다.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그동안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어업인들과 지역 상인들의 시름이 깊었는데, 첫 조업에서 큰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획량 증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면세유와 기자재 등 관련 어업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안전 조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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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국도비 확보 위한‘적극행보’
김윤철 합천군수, 국도비 확보 위한‘적극행보’
[아시아월드뉴스] 김윤철 합천군수는 14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를 만나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지방도1084호선 도로개설사업 △지방도1089호선 도로확장 사업으로 해당 사업은 이동시간·물류비용 감소, 접근성 향상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사업이다.
2025년도 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합천운석충돌구 ICT 체험센터 조성 △초계대공원 축구장 노후시설 개보수사업의 사업비 지원을 요청하며 지역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용주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대병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소 창고 및 주차공간 조성사업의 지원을 도 예산담당관에 건의하면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비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4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12월 국회예산 확정 시까지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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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습 대비 시청사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공습 대비 시청사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전 국민 참여에 앞서 사전 실시한 이날 훈련은 공습 경보 발령에 따라 시청사 내 전 직원이 직장민방위대원 등 안내요원의 유도 하에 성산아트홀 대피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및 공습 시 필요한 올바른 방독면 착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창원특례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공직자들이 먼저 실제 위기상황 발생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오늘 진행된 민방위 대피 훈련이 직원들의 위기 대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전국 동시로 실시됐으며 비상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위해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 등 익숙지 않은 ‘공습’ 상황 대비 현실에서 실전을 통해 대응 요령을 익히는 것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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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식품안전관리‘최우수’기관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하는 2024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5월 13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기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수상했다.
동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 정책 참여도, 우수사례 등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식품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구광역시는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식품안전관리 기반 조성, ▲지도점검 및 민원처리 등 기초 위생관리, ▲유통식품 수거검사 및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등 13개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특히 소비유행 변화를 반영한 ‘대구로’ 등록 배달업소에 대한 집중 관리,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 확대, 감시인력 직무역량 강화, 현장보고 장비 활용도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시·도 단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2023년 ‘우수’ 기관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남구, 군위군까지 시·군·구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타 시도 대비 식품안전관리 업무 추진의 우수함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식품안전과 시민 건강을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노력해 2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다”며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업무를 발굴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주기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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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구광역시‘파워 멘토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저연차 MZ세대 공무원의 공직 이탈 문제에 대응하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인사행정 실현을 위해 ‘MZ세대 공무원 파워 멘토링’과 ‘신규임용후보자 임용 길잡이’를 각각 실시한다.
‘MZ세대 공무원 파워 멘토링’은 대구광역시와 구·군의 근무기간 2년 미만 8·9급 공무원 중 1990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멘토링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처리 방법과 공직생활 등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을 공유해 최근 심화되고 있는 공직 이탈을 예방하고 MZ세대 공무원의 적응력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신규임용후보자 임용 길잡이’는 지능형 소통 플랫폼인 ‘토크대구’를 통해 임용후보자들의 신규 임용 관련 문의사항을 취합하고 질의응답 자료를 작성·제공하는 방법으로 5월 중 진행된다.
맞춤형 정보제공으로 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임용 후 공직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린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아울러 대면상담에 어려움이 있는 상수도사업본부, 도시관리본부 등 원거리 근무자들을 위해 5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150건 실시하는 등 직원 고충해소와 공감 인사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소통과 공감이 바탕이 되는 ‘근무하고 싶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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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추진상황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14일 동인청사 7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선조 행정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및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추진상황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한 유기적 재난관리 협력체계 강화 일환으로 대구광역시, 구·군, 유관기관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 대책과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2024년도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추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집중 관리와 폭염 대비 취약계층에 대한 냉방용품, 냉방비 등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하고 또한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은 구·군 부단체장 주도로 책임감 있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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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월 말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까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들의 안전 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2024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중대재해 관련 전문 인력 부족과 재정난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5인 이상 중소규모 사업장 5곳을 선정해 오는 6월에 실시할 예정이며 참여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를 실질적으로 감소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내 5인 이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안전 보건관리 전문기관에서 선정된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하며 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대표 누리집 공고·고시를 참고하거나 안전재난관리과 중대재해예방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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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년 다 모여 2024년 청년정책 심포지엄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을 직접 찾아가 대구시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수요를 발굴하고자 ‘청년정책 심포지엄’을 5월 14일 영진전문대학교와 대구시청년센터에서 각각 개최한다.
1부 행사는 영진전문대에서 ▲청년정책 설명회, ▲홍준표 시장의 ‘토크콘서트’와 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부 행사는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가 열린다.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청년 종합정책인 ‘대구청년 탄탄대로’를 소개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분야별 정책사업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구청년센터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한편 부대행사로 정책홍보 부스를 행사장 로비 및 입구에서 운영해 고립 청년 척도조사 등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로 청년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부 행사로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개최하는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는 청년들이 수업시간이나 업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일 수 있도록 저녁시간에 진행된다.
청년들은 톡톡 튀는 정책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제안된 정책안들은 7~9월 개최되는 ‘청년 소통회의’에서 구체화 과정 협의을 거쳐 시 정책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와 지역에 살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며 “5대 미래산업으로 산업구조 재편과 신공항 건설을 통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대학과 협력해 미래인재를 키워낸다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청년의 도시 대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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