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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국남녀궁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합천군, 전국남녀궁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궁도협회 선수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창녕 부곡정에서 열린 제6회 창녕군수기 전국남녀궁도대회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정읍 필야정에서 열린 동학농민혁명 제130주년 기념 정읍단풍미인기 전국남녀궁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합천 궁도의 위상을 높였다.
대회 결과, 창녕군수기 전국대회 개인전에서는 합천 죽죽정 김성환 선수가 노년부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합천 죽죽정 두 팀이 출전해 준우승과 5위를 차지했다.
또 단풍미인기 전국대회에서는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윤철 군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심신을 연마할 수 있는 궁도 종목에서 합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합천군 궁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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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료”
울릉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2회 경북도민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에 울릉군은 7개 종목 70명의 선수가 출전해 태권도 종목에서 은메달 2개, 궁도 종목에서 동메달 1개, 개회식 입장상 군부 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5월 5일 사전 경기로 구미 금오정에서 진행된 궁도 종목에서는 울릉군 선수단이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고 11일 진행된 본경기 중 태권도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김휘수 선수는 결승전에서 고령군 선수를 상대로 아깝게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2일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최민준 선수 역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0일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울릉군 마스코트인 오기동이 해호랑을 앞세워 40여명 규모의 입장 퍼포먼스를 진행해 울릉군 선수단의 결의와 자연의 보고 에메랄드 울릉도를 전시군에 홍보했다.
입장 행렬에는 체육대회 개최지인 구미시 향우회에서도 합류해 울릉군 선수단에 힘을 실어 줬다.
공호식 울릉군체육회회장 및 직원들은 5월 4일 진행된 사전경기부터 대회 폐회식까지 장거리를 이동하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선수들을 일일이 챙기면서 대회에 전념할 수 있게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울릉군의회 의원과 구미 전역에 분산돼 있는 경기장을 찾아 출전한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경기를 관전하면서 응원해 사기를 북돋아 줬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임해온 선수들에게 감사와 수고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의지를 2025년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도 아낌없이 발휘해달라”고 전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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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 기계화시스템 지상 진화훈련 실시
영양군, 산불 기계화시스템 지상 진화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5월 12일~13일 양일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영양군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상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가상상황 부여에 따라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집중훈련으로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 잔불·뒷불감시에 대한 임무 숙달과 실전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기계화 진화 시스템은 신속한 용수공급으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한 지상 산불 장비 일체를 말하며 산불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화 훈련은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 ▲진화 장비 점검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진화체계 구축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산불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능력을 점검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 영양군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대비에 철저를 기해, 군민들께서 산불 재난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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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양조장, 영양의 대표 감성 플레이스로 우뚝
영양양조장, 영양의 대표 감성 플레이스로 우뚝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과 ㈜발효공방1991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영양양조장 막걸리 한마당’이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와 함께 성료 됐다.
이번 산나물축제 중 처음 개최한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새 단장한 지역의 대표 건축 유산인 100년이 넘도록 주민과 함께한 영양 양조장을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알리고자 개최됐으며 또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곁들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평상시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양조장 마당을 활용해 현대적 스타일의 감성 주막으로 꾸미고 지역 특산주로 우뚝 선 영양 막걸리‘품명: 은하수’와 산나물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양군은 기간 동안 15,000여명에 이르는 인원이 영양 양조장에 들른 것으로 추산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영양에 거주하는 주민은 “쓰러져가는 영양 양조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일반인들이 상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개해 주어서 주민으로서 뿌듯함과 자부심이 느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또, 양조장 마당 감성 주막은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예뻐서 축제를 맞아 찾아오신 친지를 모시고 오게 됐다”고 말했다.
발효공방1991은 ‘축제 기간 동안 지난해의 3배가 넘는 은하수 막걸리를 생산했으나 전량이 소진되어 재생산을 통해 지역 판매처에 공급해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양군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장차 영양 양조장의 빈 공간인 청년창업공간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층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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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영양군지부 나눔축산 현물 기부
사)전국한우협회 영양군지부 나눔축산 현물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사)전국한우협회 영양군지부에서는 영양군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의 일환으로 영양군청에 25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세트 150박스를 2024년 5월 1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한우산업은 사료값 상승, 가격하락, 경기침체, 럼피스킨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우농가와 소비자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축산단체의 나눔축산 현물 기부 행사를 올해 첫 시작으로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기부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한다.
영양군지부장 김연동은 “지역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산자 축산단체로서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이웃사랑의 실천에 의미를 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축산단체가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에 이런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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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접수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가 6월 14일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 동안 옥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년 축제의 주제는‘진격’이다.
거제옥포대첩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축제를 넘어 지역의 특성화된 전략을 기반으로 옥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독창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갖춘 호국문화예술행사로 기획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공모한 ‘거제옥포대첩축제’에 대한 시민의견을 기초자료로 활용해 풍성한 볼거리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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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대학 고성군수 특강 진행…슬기로운 고성 생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강당에서 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고성군수 특강 ‘슬기로운 고성 생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강에는 농촌대학 교육생 및 청년 농업인, 후계농업인, 귀농·귀촌인 등 60여명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이날 귀농·귀촌 홍보영상 상영 후 귀농·귀촌 추이를 분석하고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왜 고성으로 귀농·귀촌을 해야 하는가’를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4계절 온난한 기후, 산·강·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인심이 좋고 정이 많은 주민, 저렴한 정착 비용과 같이 고성군만의 매력을 전파하고 귀농 예정, 준비, 실행 단계별 세분화된 행정 지원 사업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대학은 2009년 개교해 3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고성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및 청년이 대거 참여하며 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고성군수 특강은 농촌대학 개교 이래 처음으로 향후 관광, 지역 경제 등 분야를 달리해 확대해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농촌대학 교육생은 “관외에 살고 있고 정착을 고민하는 과정에 농촌대학을 알게 되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서 수강 후 교육 이수 중이다”며 “이번 이상근 고성군수 특강을 통해 고성으로의 귀농 결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할 수 있었고 이상근 고성군수님의 고성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열정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지리적 이점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고성에서 많은 귀농인을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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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정의 달 맞이 치매안심마을 ‘효 꾸러미’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14일부터 치매안심마을 3개소의 치매 환자와 75세 이상 주민 34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효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효 꾸러미’는 가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인지훈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색칠 북, 인지 향상 퍼즐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마을 내 경로당을 방문해 ‘효 꾸러미’를 전달한 후, 치매 바로 알기 및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방침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치매 관리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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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해학습자, 현장학습으로 배우고 익혀요
거창군 문해학습자, 현장학습으로 배우고 익혀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남원시 일원으로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학습자와 강사 60명이 함께 현장학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문해학습자의 생활 문해력 향상을 위해 인근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고 학습자와 강사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한 이번 현장학습에서 학습자들은 교실을 벗어나 학창 시절로 되돌아 간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체험에 임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남원 광한루와 향토 박물관을 둘러보고 지리산허브밸리를 방문해 식물원 관람과 심신 안정에 효과적인 허브 심기 체험을 했다.
또한 보물찾기와 다양한 게임을 진행해 학습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학습자는 “교실에서 하는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와보니 더 즐겁고 행복하다, 어릴 때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이제라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비문해자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학력인정 문해교실을 운영중에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거창군 인구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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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회 창녕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 성료
창녕군, 제6회 창녕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일부터 3일간 창녕스포츠파크 내 부곡정에서 열린 ‘제6회 창녕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창녕군궁도협회가 주최하고 부곡정이 주관하며 창녕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180개 정에서 1,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의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단체전에서는 김태기·최형국·김관동·손종태·박호용 선수가 속한 경산 삼성현정이 우승을 차지했다.
부별로 나누어 치러진 개인전에서는 노년부에서 김성환, 장년부에서 안병철, 여자부에서 오향숙, 실업부에서 조복원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궁사 자리에 올랐다.
한편 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와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경재·우기수 경상남도의원,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 유재근 경상남도궁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창녕을 방문한 선수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야문화를 간직한 창녕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궁도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궁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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