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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GB대학사회봉사단과 함께 비치코밍 환경정화 활동 전개
울진군, GB대학사회봉사단과 함께 비치코밍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북지역 대학 연합 봉사단체인 GB대학사회봉사단,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비치코밍 활동을 실시했다.
비치코밍은 Beach와 combing의 합성어로 해안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이번 활동은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GB대학사회봉사단과 기성면여성자원봉사회, 기성면적십자자원봉사회, 남울진농협기성농가주부모임 등은 해안선을 따라 버려진 플라스틱, 유리병, 폐어구 등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오늘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우리 해안과 바다를 지키는 의미 있는 행동이었다" 며 "GB대학사회봉사단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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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정책개발 워크숍 개최
창녕군,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정책개발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3∼24 이틀간, 관내 부곡온천에서 군 소속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군정 발전을 주제로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책개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녕 지역뿐 아니라 국가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 창녕군의 정책 비전 이해, 변화와 혁신을 위한 트렌드 등의 주제로 분임 별 토론과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조직의 감성 커뮤니케이션 스킬, 호감을 주는 인상 전략 등 유연한 조직문화 속에 나의 성장을 통한 조직의 성장을 이루는 워라밸 강의가 진행,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성낙인 군수는 워크숍을 찾아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및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이 필요할 때이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군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힘써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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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말이산 달빛마중 인기
함안군, 2024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말이산 달빛마중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도내 각지에서 온 신청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말이산 달빛마중’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분군 문화재 등만들기 체험 후, 문화관광해설사의 말이산고분군 해설을 듣고 미리 준비된 활동지를 완성하는 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특히 가족단위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고분군 문화재 등만들기 프로그램은 기성 등만들기 키트가 아닌 함안군의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나만의 등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등을 들고 고분군을 거니는 참여자들의 모습이 보름달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뤘다.
‘달빛마중’ 사업 운영 기간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로 매월 보름달이 관측되는 시기에 각 2회씩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예정 일자는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경 운영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함안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매월 13일 오전 10시에 신청하면 된다.
이현범 군 관광교육과장은 이날 행사에서 “달빛마중은 우리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말이산고분군 주변의 콘텐츠를 활용해 문화관광해설사가 야간 특화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해 아라가야인의 자긍심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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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제21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개최
구미시,‘제21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6일 구미발갱이들소리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제21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구미발갱이들소리’가 1999년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구미발갱이들소리의 전승·보존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전북의‘익산 삼기농요’, 충남 무형유산‘홍성 결성농요’, 국가 무형유산 ‘고성 농요’, 경북 무형유산 ‘예천 공처농요’의 초청 공연이 이어져 한마당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구미발갱이들소리’는 지산동에 위치한 넓고 기름진 들인 발갱이들에서 예부터 공동 농경작업 등의 일을 할 때 불렀던 노동요로 총 10마당의 소리로 구성된다.
발갱이들은 고려 건국과 관련해 견훤의 아들과 고려 태조 왕건이 최후의 결전을 벌였던 곳으로 이 전투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알려짐농군들이 나무를 할 때나 풀을 벨 때 부르던 ‘신세타령’, ‘가래질소리’, ‘망깨소리’, ‘목도소리’ 등의 노동요와 농사일을 할 때 부르던 ‘모찌기소리’, ‘모심기소리’, ‘논매기소리’, ‘타작소리’와 논매기를 마치고 마을로 돌아올 때 부르던 ‘치나칭칭나네’, 부녀자들이 베를 짜면서 부르는 ‘베틀소리’ 등이 있다.
박향목 문화예술과장은 “전통 무형유산의 보존과 후계자 양성에 힘쓰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며 시에서도 구미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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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보건복지부에 불합리한 노인복지관 평가지표 개선 건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평가의 불합리한 평가지표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함을 건의했다.
이번 제도 개선 요구는 2022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의 평가결과가 저조한 데에 따른 것으로 시설의 안전관리, 복지관 환경, 회계의 투명성, 기본사업 계획의 전문성, 프로그램 수행 과정이 우수함에도 평가에 있어서는 아쉬운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시설기관 평가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능력과 서비스 수준 등을 판단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지난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발표하는 기관별 평가기준에 따라 대상시설과 기관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등을 3년마다 평가하며 복지시설 운영효율화 및 시설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된다.
문제는 평가제도가 지자체 직영시설과 위탁시설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일률적인 지표 산출방식이라는 점이다.
현행 평가제도는 평가항목 자체가 종합복지관이 아닌 위탁시설을 평가하고 검증하기에 적합한 항목으로 구성돼 실례로 22년도까지 평가항목에 있는‘후원금’항목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법적으로 받을 수 없다.
이처럼 법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할 수 없는 것을 평가하다 보니. 세부적으로 지자체가 평가받기에 불리한 항목이 많다.
학계에서는 주요 평가사항을 기관, 시설이 아닌 프로그램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 평가에서 프로그램 영역의 반영 비율은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현행 평가제도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서류 위주 평가로 인한 행정 중심의 복지 강요’,‘과도한 행정 업무로 사회복지사 소진’,‘지표 중심의 사업표준화로 독창성 저해’등이 지속될 경우 노인복지 양적·질적서비스 저하와 함께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 추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일률적인 지표로 진행되는 평가방식과 지자체 직영시설과 위탁시설의 특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평가는 바뀌어야 하며 사회복지시설 평가제도의 본래의 목적인 시설 운영의 개선과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직렬의 직원을 충원하고 평가 취약 분야를 보강해 복지행정 강화에 매진할 것이며 노인복지 행정 강화로 맞춤형 복지도시 구축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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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지난 25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예선을 통과한 학생 58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대회’는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외국어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각 학교별로 예선 대회를 거쳐 인구교육과 주재의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자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예선대회는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106명이 참여해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대통령 존에프 케네디 △시민운동가 말라라 유사프자이의 연설문을 사전에 공개해 그중 무작위 추첨으로 뽑아 암송하도록하고 성적순으로 본선대회 참가자를 결정했다.
긴장 속에서 시작한 본선 대회에서는 34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되어 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성적우수자 15명은 해외글로벌캠프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져 그동안 공부했던 영어를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해외글로벌캠프는 2025년 1월에 2주간 현지학교 영어수업, 홈스테이와 문화탐방 등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명사들의 연설문은 그 시대의 이슈와 현안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자 자기의 주장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하나의 교과서와 같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이 영어 암송에서 끝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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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클리닉 이벤트 진행
거창군,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클리닉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5월 31일인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당신의 금연을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 금연의 날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군은 주변에 흡연하는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방문한 모두에게 물티슈, 지퍼백 등 소정의 기념품을 신규등록자와 추천인 각 3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에 신규 등록자로 등록한 후 대면 상담을 3회 이상 받으며 1개월간 금연을 유지하면 금연 유지 기념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금연 클리닉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등록후에는 금연상담사가 기초상담과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해 결과에 따라 적정 용량의 니코틴 패티와 금연껌 등 금연보조제와 행동요법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거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흡연자의 금연 실천 유도, 금연 클리닉 활성화와 홍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담배는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금연으로 건강해지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딛길 바란다”며 “금연을 희망하시는 지역주민들이 금연 클리닉에 등록해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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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접수
합천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기회 보장과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신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 중 한국국적 자녀다.
자녀 1명당 연 초등 40만원, 중등 50만원, 고등 60만원이며 교재 구입, 예·체능 및 직업훈련 실습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5~6월 신청자는 7월, 7~8월 신청자는 9월, 9월 신청자는 10월에 카드포인트 형식으로 연 1회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합천군가족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신청 서식 및 구비서류는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교육활동비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더욱 보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 받아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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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월 23일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는 군위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사랑이 꽃피는 오일장”행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했다.
이날 통합사례관리분과 위원들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관한 퀴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고 위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수제 비누를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신 주민분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좀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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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속적인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 추진
거창군, 지속적인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생활폐기물의 쾌적한 거창군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거창읍 클린하우스, 중앙리, 송정리 등에서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 60개소를 방문해 종량제 사용 여부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결과 음식물류 폐기물의 전용용기 미사용,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재활용품 분리배출 미흡, 투평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미흡 등의 위반 사항이 발견되어 군은 마을 주민을 상대로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와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거창환경실천단과 세 차례 야간 합동 점검을 추진해 군민이 느끼는 생활폐기물 배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지속적인 민관 협업을 도모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야간 점검을 통해 우리 군 주민들께서 종량제 봉투 사용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 의식이 많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군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적극적인 환경 실천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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