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GB대학사회봉사단과 함께 비치코밍 환경정화 활동 전개

기자
2024-05-27 13:55:10




울진군, GB대학사회봉사단과 함께 비치코밍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북지역 대학 연합 봉사단체인 GB대학사회봉사단,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비치코밍 활동을 실시했다.

비치코밍은 Beach와 combing의 합성어로 해안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이번 활동은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GB대학사회봉사단과 기성면여성자원봉사회, 기성면적십자자원봉사회, 남울진농협기성농가주부모임 등은 해안선을 따라 버려진 플라스틱, 유리병, 폐어구 등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오늘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우리 해안과 바다를 지키는 의미 있는 행동이었다" 며 "GB대학사회봉사단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