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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진주로데오거리 상인회’와 6월 데이트 진행
조규일 진주시장,‘진주로데오거리 상인회’와 6월 데이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3일 로데오거리 내 ‘진주문화제작소’에서 ‘진주로데오거리상인회’와 6월 시민과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최근 몇 년간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의 변화로 위축된 원도심 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상인들과 상가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중앙 원도심 상권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상인회 회장은 “각종 인프라 개선과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의 변화로 빛을 잃어가는 로데오거리가 예전처럼 다시 젊음의 거리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로데오거리는 2000년대 많은 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장소로써 최근 원도심 주거인구의 감소, 신시가지 형성 등 자연스럽게 유동 인구가 많이 줄었다”며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중앙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자생력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진주시 상권활성화재단을 설립하고 중앙상권 활성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 5년간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논개 누들로드, 청과 한소쿠리, 올빰야시장, 진주진맥 개발 등 침체된 상권에 지역 주민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2022년 마이무 푸드존, 문화제작소 조성, 2023년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2024년 진주 갓 탤런트, 매월 히어로 축제 등 로데오거리만의 특성을 살린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한편 데이트 장소인 진주문화제작소는 옛 대안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청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창작지원 거점시설로 조성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음악 녹음실과 편집실, 미술 전시공간, 영상 촬영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로데오거리 및 인근 전통시장과 지하도상가 등에도 활력이 넘치는 상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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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 안내
‘제1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4년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대가야읍 금빛마실 어울림센터에서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한 자리에 참석해 구직상담·이력서 작성 컨설팅부터 현장면접 및 채용까지 연계 지원하는 채용행사로서 작년 3차례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규모 취업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남의 날 행사는 편한 분위기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취업 상담이 가능하며 구직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군 보건소에서 기본 건강 검진과 금연 상담을 병행 실시하며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지참 시 더욱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아울러 사전예약 및 문의 사항은‘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054-955-8121~2로 연락주시면 된다.
고령군은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관내 기업체들의 구인 수요와 구직자들을 제대로 연계시켜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군민들에게 필요한 취·창업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군민들의 취업을 돕고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해 살고 싶은 고령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는 일자리와 청년 창업 투트랙의 상호 연계와 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판매망 다각화를 위해 밀키트 개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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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2024년 2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 통합방위 위원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 △지역 안보 상황 및 통합방위 현황 △2024년 을지연습 일정 △2024년 예비군 훈련계획 등을 보고받고 통합방위 태세 점검 및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북한의 사이버 공격, GPS 전파교란, 오물 풍선 투하 등 도발 양상이 다양화되고 있어,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총력안보 태세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는 군부대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북한의 각종 도발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병구 밀양시장은“통합방위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제다”며“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로 우리 지역의 안보태세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비상사태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 작전 수행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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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나서다
청송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나서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6월 13일 14일 이틀간 경주시 최부자 아카데미에서 ‘청렴문화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설 및 행정지원분야,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 부패취약분야 고충민원 담당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과 현장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나눔과 상생’을 주제로 한 청렴 강의와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특강, 변하지 않는 가치와 정신 ‘청백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 현장 답사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송군은 조청백리의 표상인 경주 최부자 집의 시대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청백리의 유래와 일화, 근검과 청빈한 선비정신을 통해 올바른 공직자상에 대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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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디소 맛보소 즐기소’개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디소 맛보소 즐기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6월 14일 영양군 입암면 선바위권역주민복지센터에서 권역지역 장애인 및 마을주민, 청기면 보호작업장 이용자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디소 맛보소 즐기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교통이 불편해 복지관의 접근성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안동의료원 행복병원 진료, 공공의료협력체계구축사업홍보△영양군보건소 한방진료, 정신건강체험부스△해피포토△이동세탁△영양목재문화체험장목공예체험△이미용서비스등을 운영해 장애인 및 주민들이 필요한 다양한 체험거리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여성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입암면 건강지킴이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은영 관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준비해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 분관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장애인과 주민 모두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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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주민자치회, 진정한 주민자치실현 한걸음
거창읍주민자치회, 진정한 주민자치실현 한걸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각 분과 별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주민총회 홍보 방안, 주민총회 진행 구성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력과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상상이 현실이 되는 거창읍을 만들 수 있도록 위원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벌써 두 번째 주민총회를 준비하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제2회 주민총회에 많은 읍민들이 참석해 사업을 공유하고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2회 주민총회는 7월 26일 10시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거창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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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창녕군,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창녕군과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공동 개최가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경남 18개 시군 36개 종목 1만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로 함안과 창녕 양군의 이번 대회 유치는 군부 최초의 도민체전 개최와 공동 개최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함안군체육회와 창녕군체육회는 지난 4월 경상남도체육회에 공동 유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5월 도민체전위원회를 거쳐 이달 14일 열린 도 체육회 제8차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유치가 확정됐다.
도민체전 개최지 결정에 따라 함안군·창녕군은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도민체전 TF팀을 구성해 대회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체육시설 정비 사업 및 참가선수단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경남도민체전 유치는 경남 최초의 군부 개최 및 공동 개최라는 이정표를 제시했다”며 “경남 18개 시군의 화합과 경남체육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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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 도교육청 설립 허가 받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인재육성의 산실로 자리 잡아 온 함양군장학회가 경남도교육청의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으며 하반기 재단법인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의 설립 허가를 받았다.
앞으로 설립 등기에 이어 행안부 지정·고시를 거치면 오는 하반기 출범하게 된다.
함양군은 안정적인 장학기금 확보와 장학사업 확대 등을 위해 함양군장학회의 재단법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조례 제정, 전문기관 타당성 검토에 이어 지난해 말 출자·출연기관 설립 경남도 2차 협의에서 ‘설립 동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올해 초부터 준비위윈회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11일 함양군장학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공포, 임원 공모 및 선임, 정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 5월 7일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었다.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가 출범하면 기존의 장학회가 추진해 온 장학사업 이외에도 교육활동 지원사업,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폭넓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된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경남교육청의 설립 허가를 통해 재단법인 출범을 위한 대부분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본격 출범할 수 있게 됐다”며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가 출범하면 우리 군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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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계절근로자 인력 교류’ 양파 수확에 큰 힘
함양군, ‘계절근로자 인력 교류’ 양파 수확에 큰 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말부터 양파 수확 시기에 맞춰 인근의 무주군, 장수군 계절근로자 100여명을 파견받아 양파 수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절근로자 파견은 지난 4월 함양군과 무주군, 장수군이 공공형 계절근로자 교류 협약을 추진해 이뤄진 성과이다.
그동안 계절근로자는 해당 지자체 내에서만 근로할 수 있었으나, 법무부의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 근무장소의 탄력적 운용 가능 규정’에 근거해 적기적소에 계절근로자 투입이 가능해졌다.
지난 2023년부터 경남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함양군에서는 4월 장수, 무주의 사과 적과 시기에 인력을 공급하고 양파 수확 시기인 6월에는 인력을 공급받는 방식으로 농협 간 협약을 체결해 인력을 지원하게 됐다.
이러한 인력교류를 통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인력 가동률을 높여 운영비용 등 예산을 절감하고 외국인 인력공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그동안 농번기, 농한기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시범적으로 인력교류를 추진했다”며 “단기간이지만 농촌인력 수급에 효과를 보인 만큼 앞으로 거창군, 산청군 등 인근 시군과 교류 협력을 확대해 농업인력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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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절기 폭염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함양군, 하절기 폭염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무더위 속에 폭염 등에 취약한 노령층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노모당의 하절기 안전 점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담당 부서인 노인복지과에서는 13일 관내 경·노모당을 방문해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행동 요령을 전파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철저한 급식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군은 오는 7월 15일까지 경로당의 안전보험·소방·전기·시설물·급식위생 분야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개보수가 필요한 경로당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박혜경 노인복지과장은 “연이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로당이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으니 무더운 시간대에 야외 작업은 피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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