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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재난대비 재난관리자원 관리실태 현장점검
거창군, 여름철 재난대비 재난관리자원 관리실태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월 11일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정부와 시군이 협력해 재난관리자원 관리실태와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집중안전점검의 점검대상인 인명피해우려지역·산사태위험지역의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했다.
이 본부장은 거창 행정복지센터의 수방자재 비축창고를 방문해 양수기, 복구 장비 등 풍수해에 대비한 재난 관리 자원의 비축 상황과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축 장비를 철저하게 관리할 것과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현장점검에 참석한 구인모 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극한 강우와 이상 기온 현상이 자주 발생함에 거창군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 대책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집중안전점검 100개소를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추진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6월 22일까지 점검을 완료해, 그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 조치했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빈틈없이 위험요인이 해소될까까지 지속적인 관리 해나갈 계획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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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만나는 걷기 좋은 길 추천 5선
울진에서 만나는 걷기 좋은 길 추천 5선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동해안 북쪽에 있는 울진군은 금강소나무 숲길로도 유명한 울창한 숲과, 시원한 푸른 동해바다, 뜨끈한 온천까지 산림욕해수욕온천욕 자연 삼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의 최적지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와 천혜의 계곡을 지닌 울진은 자연 그대로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볼 수 있는 걷기 길이 존재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는 걷기 길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그 중 울진군 최고의 걷기 좋은 길 5선을 소개한다.
산림청이 국가숲길로 지정한 이 길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친환경적인 숲길로 현존하는 금강소나무 원시림 보존지역으로 가장 대표적인 곳이다. 수 백년 된 금강소나무의 피톤치드로 지친 몸과 마음에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는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총 7구간(80km)의 탐방로가 있으며 산림보호를 위해 1일 탐방인원을 제한하고 예약제로 운영한다. 탐방객들에게 지명유래, 구전전설, 나무 이름과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 해주는 숲 해설 생태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대한민국의 숨, 울진’이 가장 어울리는 탐방로이다.
응봉산에서 온천이 있는 덕구리까지의 코스로 가는 도중 선녀탕, 옥류대, 형제폭포 등이 배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덕구계곡 중간 지점에 위치한 용소폭포는 용이 지나간듯한 꿈틀거림이 암벽에 새겨져 있으며 그 위로 폭포수가 쏟아져 내린다. 온천이 용출되어 계곡에 들어서면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며 금문교 등 세계의 유명한 다리를 본 떠 만들어 놓은 12개의 교량이 트레킹 코스에 설치되어 있어 또 다른 볼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계곡 안쪽에는 온천이 자연 용출되는 온천탕 옆으로 휴식 겸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족욕탕이 있다.
백암온천의 서쪽에 자리 잡은 백암산은 백두대간의 낙동정맥에 속한 산으로 산체가 크고 넉넉하며 계곡 또한 깊어 낙동강으로 흐르는 반변천과 동해에 유입되는 평해 남대천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산 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울창하고 용이 살았다는 용소를 비롯해 맑고 깨끗한 계곡과 갖가지 형상을 한 바위들이 한데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백암산의 높이는 1,004m이며 천사봉이라고도 불린다. 산행을 즐기고 백암온천에서 산행의 피로를 풀며 전지훈련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국내 최대 면적의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우수한 식생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수달, 산양, 매, 삵, 담비 등 멸종위기종과 희귀 야생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국가 자연자원의 중요한 거점 지역이다. 총 4개의 탐방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보호를 위해 예약탐방 가이드제를 시행해 하루 탐방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총 길이 2.2km의 트레킹 코스로 농지에 물을 대는 수로인 봇도랑을 매워서 가파른 바위 절벽 기슭을 따라 왕피천 계곡에 조성된 이 길은 은어가 산란하러 오르내리는 것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 울창한 숲과 잔잔한 물소리의 탐방로 분위기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자연의 소리를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선사한다. 현재는 임시 폐쇄 중이며 더 안전한 길로 거듭나기 위한 공사를 시행 중으로 올 연말에 재개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울진읍 연호공원 일대와 평해읍 월송정 일대에 맨발걷기 코스를 조성 중이며 추후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연계한 걷기를 통한 웰니스 공간을 확충 중에 있다.
이처럼 울진에는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숲길, 트래킹 코스가 존재하며‘대한민국의 숨, 울진’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청정 공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걷기 길이 마련되어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복잡한 도심을 잠시 떠나 자연 속에 머무는 것이다. 울진군의 다양한 걷기 길을 체험을 통해 청정 자연 속에서 상쾌함을 느끼고 심신의 피로를 푸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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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6월 2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받는다.
해당 사업은 연1.5%의 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의 조건으로 농업창업자금과 주택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으로 세대당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군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비농업인 또는 당해연도 전입 예정자인 귀농희망자이다.
올해부터는 영농 및 귀농 교육 시간도 기존 100시간에서 8시간 이상으로 신청기준이 완화됐으며 지원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갖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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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울진군 목요특강 성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3일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회 목요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는 대치동 스타강사 이지영을 초청해‘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보유한 사회탐구영역 일타강사로 방송 및 유튜브 등 여러 매체에서 학습방송 강연을 펼치며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780석의 대강당에 빈자리 없이 참석해 이지영 강사의 생생한 강연을 경청했으며 강사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인터넷이나 방송에서만 보던 강연을 직접 듣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관내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 이지영 강사의 풍부한 경험과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동기와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께 유익하고 재미있는 목요특강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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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5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적극적인 노력과 탁월한 전문성으로 시 주요 시책 추진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네 개 팀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
경남 최초, 미혼여성 난자냉동 지원사업을 시행한 ‘여성가족과 여성복지팀’, 파크골프장 정상화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체육진흥과 파크골프관리TF팀’, S-BRT 개통 사전준비 및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한 ’버스운영과 버스운영팀‘, 우수기 전 창원천 범람 예방을 위해 조기에 퇴적토를 제거 완료한 ‘하천과 생태하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해당 팀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한편 부상과 특별휴가 1일도 각각 부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성과를 내는 직원에 대해 확실히 포상해, 업무수행에 대한 동기부여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매달 우수공무원 표창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 포상해 직원 사기 앙양에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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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위해 약속해요
우리 몸을 위해 약속해요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가족상담소가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4년 양성평등 사업 성폭력 예방 인형극 강사양성 프로그램 ‘우리 몸을 위해 약속해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성폭력상담소의 부재로 여성의 인권과 폭력 예방을 주 업무로 하는 고성가족상담소에서 강사양성 등 인적 자원을 개발해 시기적절하게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인형극을 통한 예방 교육으로 아동들이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 방법을 습득해 성폭력으로부터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양성 프로그램은 고성군민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의 이해, 아동 대상 인형극 대본 연습 및 시연 등을 진행한다.
그리고 7월부터는 강사들이 본격적으로 관내 어린이집, 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인형극을 통한 성폭력 예방 교육에 나선다.
하명숙 소장은 “이번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통해 폭력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인식 개선을 함으로써 비폭력적인 문화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폭력 예방에 관심 있는 강사들을 배출해 교육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 지원 등으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가족상담소는 2022년과 2023년에도 ‘찾아가는 통합폭력 예방 교육 강사양성’을 통해 2022년 970여명, 2023년 1,200여명 등 관내 경로당 및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통합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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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국인노동자 대상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방법 안내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대상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방법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연초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건화를 방문해 외국인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방법’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외국인노동자가 늘어나면서 생활쓰레기 배출 관련 홍보가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관련 부서 간 협업해 이뤄졌다.
쓰레기 배출 안내는 거제시 자원순환시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은경 씨가 맡아 종량제봉투 사용법, 배출 시간,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폐가전제품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종류별 분리와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홍보 한 번으로 외국인노동자들이 쓰레기 분리배출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홍보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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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따 카페에서 마음건강 상담받으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생활터 인근 카페에서 편안하게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을 잇는 따뜻한 카페: 마잇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마잇따 카페’는 핸즈커피, 커피명가 등 86개소가 협력 카페로 참여하고 있으며 카페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QR코드가 삽입된 굿즈를 제공해 온라인 마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요시 대면상담을 신청하면 매주 수요일 지정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을 무료로 마시면서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 결과 발굴된 고위험군은 기초정신건강센터로 연계해 △대면/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 △치료비 지원, △개별 사례관리, △그룹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23년 ‘마잇따 카페’를 통해 2,387명이 온라인 마음 검진를 받았으며 317명이 카페에서 정신건강 전문가와 대면상담을 했다.
마음이 힘드신 분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우리 동네 마잇따 카페는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생활터 인근 카페에서 편안하게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잇따 카페’가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용해 자신의 심리상태를 살펴보고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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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밀양시 범농협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상호기부
의령군·밀양시 범농협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상호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과 밀양시의 범농협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3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의령군과 밀양시의 범농협 직원 각 50여명들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상호기탁 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NH농협 밀양시지부 이상훈 지부장, 밀양시 농축협 운영협의회 강정환 의장, NH농협 의령군지부 김성수 지부장, 의령군 농축협 운영협의회 이용택 의장, 의령축협 손백현 조합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의령군에 기부의 뜻을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소중한 마음을 모아 준 범농협 직원분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가 가능하며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를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로 이루어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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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거창군, 2024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남도 주관으로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2024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도민 제안사업 의제 발굴과 제안서 제출까지 도출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거창군 도민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위원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주민제안 사업심의 역량을 강화해 숙의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특강을 진행한 이한준 ㈜홀가분연구소 강사는 경상남도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실효성 있는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거창군의 제도운영 과정에 대해 토론과 아이디어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 역할과 제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좋은 사업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성립될 수 있도록 위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 공모와 설문조사를 마감했고 접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소관부서 타당성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 내년도 예산편성에 필요한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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