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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농업 대전환 ‘박차’ 공동영농단지 농작물 수확 및 파종 연시회
울진농업 대전환 ‘박차’ 공동영농단지 농작물 수확 및 파종 연시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4일 평해읍 직산리 남산들 일원에서 공동영농 이모작 생산단지 농산물 수확 및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군 관계자와 관내 농업인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작물인 밀 수확과 하계작물인 콩 및 가루쌀 파종 시연을 해 기존 일모작 대비 공동영농 기계화 이모작 재배의 소득향상 및 효율성을 강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 대전환 시범단지로 조성된 평해읍 공동영농단지는 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 행복농촌만들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일모작만 했던 벼 재배 필지에 작년 가을 벼 수확 후 동계작물을 파종해 올해 수확했고 바로 이어서 하계작물을 파종해 올해 가을에 수확할 예정이다.
특히 수확된 동계작물 중 조사료는 관내 축산농가에 판매하고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발효퇴비를 시범단지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화학비료를 절감하는 저탄소 농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밀은 전량 계약재배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하계작물은 전량 정부수매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개별농가 단위로 추진하기 어려운 이모작 재배를 기계화 공동영농으로 규모화해 추진해 생산 및 소득을 높이는 것이 울진농업 대전환의 핵심”이라며 “경영분석 후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 전체로 농업대전환이 확산되어 농업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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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임원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자긍심 고취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4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강원도의 주요 지역을 탐방하며 자연을 만끽했고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태백시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재난 안전 체험 교육을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 리더십에 관한 특강을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혀나갔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재해와 관련된 봉사활동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문적 내용을 알아가서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만난 다른 단체의 리더들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하고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워크숍이 재충전의 시간이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자원봉사단체의 리더로서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만큼 권익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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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병구 시장과 국과소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새로운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68개 공약사업의 실천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안 시장이 지난 4월 밀양시장 보궐선거 운동 기간에 내걸었던 78개 공약사항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와 토론 후 7개 분야 68개 공약사업 목록을 확정하고 내실 있는 실천 계획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5월 20일 공약사항에 대한 사전검토 보고회를 실시하고 사업의 타당성 확보와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이후 10일간의 시민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완성도 있는 공약사업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담당 부서별로 공약사업에서 수립된 정책목표와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과 예상되는 쟁점 등에 대한 상세한 보고 후 부서 간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쟁점 해소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안 시장의 돌봄과 교육 분야의 핵심 사업인 △통합형 아이돌봄센터 신설 △아이돌봄시스템 구축 △맞춤형 전문가 진로 멘토링 운영, 농업 분야 주요 사업인 △경남 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 유치 △농가 맞춤형 세미스마트팜 사업 등의 조기 성과 달성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나노국가산단 2단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각종 대형 사업들의 예산 확보 방안에 관해서도 참석자 간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수립된 실행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세부 추진계획과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공약사업간 연계 확대할 수 있는 최적의 실천 계획 수립과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오늘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여러방면으로 검토해 온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고 사업별 예상되는 쟁점 사항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지역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고 시정 전 분야에 대한 발전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약사업은 물론 주요 핵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 보완된 공약사업 실천 계획은 이달 말 시민공약자문평가단의 심의를 통해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 후 7월 초 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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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사협 노인분과, 홀몸 어르신 목욕 지원사업 펼쳐
영덕군지사협 노인분과, 홀몸 어르신 목욕 지원사업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지난 16일 강구면 원직1리 마을회관에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 15명에게 ‘삐까뻔쩍 새인생 찾아가는 목욕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이 불편한 관내 오지마을의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 목욕, 머리 손질, 건강마사지, 치매인지 검사 등의 서비스를 연계해 진행하는 분과 자체 사업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노인분과는 이번 사업을 위해 영덕군재가장기요양협회의 중계로 100세강구재가복지센터, 한울타리재가복지센터, 한국돌봄협동조합가 지원하는 이동 목욕 차량을 3대 제공받았으며 영덕군미용사협회가 미용 서비스를, 자원봉사센터 손길봉사단이 건강마사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영덕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인지 검사와 건강 관련 용품을, 영덕군 기초푸드뱅크가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사업에 함께했다.
강경미 노인분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개운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회원분들과 봉사자께서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한결같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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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안전 점검 시행
창녕군,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안전 점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2∼13일 양일간,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의 토사유출, 경사면 균열, 침식에 의한 사면 손상, 낙석 등으로 발생할 수 있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으로 이뤄졌다.
군은 과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지역 및 취약지역, 복구지 15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긴급조치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주변 민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처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안전의식을 갖고 유사시 대피 안내에 따라 지정된 안전시설로 대피하는 등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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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간부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고령군 간부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이남철 고령군수와 간부 공무원 일동이 6월 17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가야읍 신리 소재 농가에 이른 아침부터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간부 공무원 일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닐 제거 등 양파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어 농가에 힘을 보탰다.
최근 고령화, 노동자 인력 부족으로 인해 영농철 농촌인력 수급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날 실시된 일손돕기 활동은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고령군은 “농번기에 농가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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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회 협회장배 전국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창녕군, 제4회 협회장배 전국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전국 장애인양궁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4회 대한장애인양궁협회장배 전국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5년 장애인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양궁협회와 창녕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으며 12개 시도에서 11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또한, 올해 10월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한 사전 점검 테스트를 겸한 이벤트 대회로 열렸다.
세부 종목은 총 12개 이벤트로 개인, 혼성, 더블 경기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나타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가오는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최고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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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영양군,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6월 18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해 지역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영양군청 전정에 헌혈 차량을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며 헌혈을 희망하는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의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간이 검사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함께 한다.
또한 장기 등 인체조직기증희망자 등록도 함께 실시해 새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의 씨앗을 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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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인·법인 택시요금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확대
창원특례시, 개인·법인 택시요금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7월부터 개인·법인 택시 운송사업 활성화를 위해 택시요금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현행 1만원 이하 택시요금 카드 결제 건의 수수료 지원을 7월부터는 2만원 이하 카드 결제권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택시부제 해제 및 택시 종사자 구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택시운송사업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수수료 지원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카드 수수료율은 법인 택시 2.1%, 개인택시 1.2%이며 택시요금 1만원 이하 카드 결제 건에 대해 사업비 14억7천3백만원을 투입해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2만원 이하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을 위해 사업비 3억9천만원을 추가로 편성해 추진하게 된다.
시는 택시 산업의 여건과 환경 변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 및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택시업계 관계자들과 수시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택시업계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고 경영 부담을 줄여 택시운송사업을 활성화할 뿐 아니라, 이용자인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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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항만·물류정책자문위원회 출범.“동북아 항만물류 거점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
창원특례시 항만·물류정책자문위원회 출범.“동북아 항만물류 거점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 항만·물류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당연직 위원장을 제외한 초대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항만·물류 분야 발전방안에 대한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항만·물류 정책자문위원회는 △창원시 항만·물류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 발굴 자문 △항만 발전을 위한 토론회, 포럼 참여 △진해 신항 개발에 따른 경제적 편익 지역 유도 방안 발굴 등 창원시의 항만·물류산업 육성 촉진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된다.
창원시는 진해항의 개발·관리권 이양, 진해 신항 건설,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창원시 중심 국제물류거점 조성에 대비해 항만관리 역량을 높이고 정부 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전국 공개 모집을 통해 전문가 그룹 20명을 구성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 구성은 항만·물류·해운, 도시·경관, 관세 분야 전문가들로 중앙정부의 정책과 사정을 잘 알 수 있는 수도권 전문가와 지역 여건을 잘 아는 지역 전문가, 관련 기업에서 오랫동안 몸담아 현장 실정을 잘 아는 전문가를 고루 반영했다.
특히 항만물류분야 국책 연구기관과 경남도 및 창원시 항만연구센터, 항만 공사의 전문가를 위촉해 중앙정부와 지역의 항만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과 함께 남상무 항만물류정책과장의 ‘창원시 항만 현황 및 현안 과제’ 브리핑과 김웅섭 창원시정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의 ‘창원특례시 항만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후 위원들의 창원시 항만·물류 분야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져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는 전국 유일하게 3개의 무역항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2040년 진해신항이 완공되면 명실상부한 동북아 항만물류 거점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진해신항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와 그 경제적 편익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성장동력으로 삼고자 한 단계, 한 단계 준비해 가고 있다”며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항만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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