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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 상주시치매안심센터 후원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 상주시치매안심센터 후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에서는 상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있는 치매환자를 위한 100만원 상당의 선풍기 30대를 전달했다.
상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후원받은 선풍기를 관내 치매환자 및 사각지대 치매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 치매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는 치매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무더위에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선풍기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무더운 여름날 치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선풍기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에게 선풍기를 전달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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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1일자 신규공무원 및 승진자 등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정기인사 임용식은 15명의 신규 공무원 및 3명의 전입자와 더불어 승진 16명, 직무대리 2명, 전보 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직에 입문한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과 함께 임용의 기쁨과 시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을 개최했으며 그간 열정을 가지고 상주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공무원의 승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랑하는 자녀를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키워주신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신규 공무원 임용자들에게 “앞으로 새내기 공직자의 패기가 상주시의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승진자에게는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통솔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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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케이티와 6월 28월 10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소장, 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상호협력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은 신의와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주시 지역 스마트 영농지원 특화사업 진행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초고속 인터넷이 영농 현장에 신속하게 확대·보급됨에 따라 ICT 기술적용 및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농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정보통신 기술이 필수적이다 네트워크 기반조성을 케이티와 기술센터가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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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석송회‘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동참
예천군 석송회‘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석송회 이미영 회장과 회원들이 28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 성금 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간부 공무원의 배우자로 구성된 석송회는 예천군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농촌 일손돕기나 수해복구지원 등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으며 희망나눔 캠페인 등 성금모금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석송회 이미영 회장은 “저출생의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안이고 예천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해결해야 할 문제로써 이번 성금 기탁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저출생 극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석송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예천군의 미래를 위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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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어린 문치가자미 50만마리 방류
경북도, 어린 문치가자미 50만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2일부터 8일까지 도다리로 잘 알려진 어린 문치가자미 50만마리를 연안 5개 시·군 연안해역에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문치가자미는 지난 1월 자연산 어미로부터 확보한 건강한 알을 인공적으로 수정·부화해, 6개월간 정성껏 기른 5㎝급 크기의 건강한 우량 종자다.
‘문치가자미’라는 표준명은 일반인들에게 생소하지만, 지역에서는 ‘도다리’라는 별칭으로 친숙하며 연안의 연승 · 자망어업 및 낚시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어획 대상어종으로 주로 고급횟감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북 동해안은 수중 바닥이 모래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문치가자미를 포함해 바닥에서 생활하는 가자미류의 서식에 적합한 해양환경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약 25종의 가자미류 중 15종이 동해에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적으로 경북에서 가장 많은 가자미류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우리 지역의 주요 어자원이다.
연구원은 지난 2015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치가자미의 대량 종자생산 기술개발에 성공해 매년 50만마리 이상의 종자를 생산 방류하고 있다.
방류한 어린 개체는 3년 후에 성체가 되어 동해안 가자미 자원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2021년 경상북도 방류효과조사 결과, 방류한 어린 문치가자미가 성체가 되어 어획되는 비율이 도내에서 어획되는 전체 문치가자미의 38%인 것으로 확인되어 방류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명됐다.
이경곤 해양수산국장은 “어업인에게 실질적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종 위주의 종자생산 방류를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한 수산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독도새우, 잿방어, 줄가자미, 한치 등 고부가 지역 특화품종의 연구개발과 자원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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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을 향한 경북 출신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일 경상북도체육회와 함께 충북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2024년 파리올림픽 참가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 출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도 2024년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도 출신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올림픽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촌을 방문한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격려단은 도착 후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보고 받고 훈련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힘을 북돋아 줬다.
아울러 선수단과 선수촌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선수들의 훈련 상황 등 훈련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선수 중 금메달 유망주로는 지난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유도 허미미선수, 한국신기록 보유자 수영 김서영선수,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양궁 김제덕 선수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체조, 수영, 유도 등에서 예상치 못한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박창배 경상북도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단과 함께한 자리에서“여러분의 용기와 도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고 여러분의 여정 하나하나가 경북과 대한민국의 빛나는 역사가 될 것이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그 과정을 온전히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파리올림픽은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며 206개국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2개 종목에서 총 329개의 경기를 펼친다.
우리나라는 15개 종목에 11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한편 경북 출신의 국가대표 선수단은 수영, 유도, 양궁, 체조에서 각각 6명의 선수와 수영, 유도, 자전거에서 4명의 지도자로 구성되어 파리올림픽을 향한 힘찬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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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역 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 및 경제적 자립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한국장학재단과 1일 경북도청에서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자금 장기연체로 취업과 창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에게 신용회복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체결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로 인해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도내에는 학자금 대출 상환 연체로 인해 금융 불이익을 받는 지역 청년이 350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번 협약으로 100명 정도가 매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도에서 채무금액 일부를 지원받아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 체결을 하면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이 해제되어 금융적 불이익을 해소할 기회를 얻는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거주요건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2017년 시행 이후 약 7,900명에게 6억 9천여 만원의 이자 지원으로 학자금 부담을 경감해 주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고용 불안 등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학업에 있어서라도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사회 진출을 하고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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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결식우려 아동 30명 1년간 반찬 지원
남해군, 결식우려 아동 30명 1년간 반찬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6월 28일 군청 군수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행복나래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사각지대 결식 우려 아동이 충분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 사회적기업이 함께 협력해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충남 군수,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 김문정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추가적인 끼니 지원이 필요한 아동 30명에게 내년부터 1주일 5식 기준으로 1년간 총 7800식의 도시락이 지원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대상자 발굴 등 행정지원을 하게 되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나래는 밑반찬 도시락 제조 비용을 기부한다.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밑반찬 제조 및 배송을 맡을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관내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업모델을 구축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결식 우려 없이 아동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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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도 숲길 조성 완료
남해군, 노도 숲길 조성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노도 숲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노도 숲길은 서포문학관∼작가창작실까지 약 1km 구간으로 폭 1.5m로 조성됐다.
야자매트와 안전난간을 설치해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했으며 경사 또한 완만해 누구나 녹색힐링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점이 노도 숲길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암반구간이 많아 공사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남해군은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암반 구간에 데크를 설치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노도 숲길은 앞으로 바래길로 지정될 예정이며 올해 10월 바래길 개통 및 가을 소풍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노도에 숲길을 조성한 만큼 많은 관광객 및 군민이 방문을 해 치유와 힐링공간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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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명품 힐링공간 탄생…남해에코촌 캠핑장 개장
또 하나의 명품 힐링공간 탄생…남해에코촌 캠핑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에 또 하나의 ‘캠핑 명소’가 탄생했다.
호수 같은 강진만의 아늑한 정취와 포근함을 선사하는 이동면의 지세가 어우러지는 곳에 ‘남해 에코촌 캠핑장’이 문을 열었다.
남해군의 생태관광 도시 육성 전략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지난 6월 28일 오후 남해에코촌 캠핑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임태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류경완 도의원, 그리고 이동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남해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남해에코촌 캠핑장은 카라반 7대, 카라반 사이트 8면, 오토캠핑 사이트 22면 등 총 37개의 캠핑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물놀이장, 수영장, 자연놀이터, 자전거 대여소, 불멍존 등 부대시설을 비롯해 매점, 샤워장,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됐다.
또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지난 5월 사용 허가자 입찰공고를 진행해 6월 24일 최종적으로 김선혜 대표를 남해에코촌 캠핑장 운영자로 선정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에코촌 캠핑장이라는 반짝이는 이름표가 더해지면서10만 생태관광도시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는 우리 남해군에 또 하나의 희망의 꽃이 피어난 것 같다”며 “지역 캠핑문화 활성화와 이에 따른 관련 분야의 활력을 도모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2018년부터 총 1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해에코촌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부지매입, 무림간사지 매립·성토 등 기반공사, 캠핑장 및 생태공원 조성 등을 추진해 올해 3월 사업준공을 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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