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어린이 쌀 간식 교육’ 큰 호응 얻어
사천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어린이 쌀 간식 교육’ 큰 호응 얻어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회에 걸쳐 우리 쌀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미각형성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어린이 쌀 간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저학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벼의 성장과정, 쌀 가공품 알아보기, 쌀밥의 중요성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론교육과 쌀 초코쿠키 만들기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쌀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쌀 쿠키 만들기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쌀 교육을 실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혜경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쌀 교육이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쌀 소비촉진을 이끌어갈 소비자 양성을 위한 어린이 쌀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
제42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성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2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 주관했으며 선수·임원 700명이 예천군을 방문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지역 홍보에 도움을 줬다.
경기종목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여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 경기가 공정하게 펼쳐졌다.
결과로는 고등부 남자단체전은 광주가 1위, 대구 2위, 충북과 대전이 3위, 여자단체전은 대구 1위, 인천 2위, 전북과 서울이 3위를 차지했고 남자대학부는 경기 1위, 충북 2위, 대구와 서울이 3위를 여자대학부는 서울 1위, 부산 2위, 경기와 전남이 3위를 했으며 남자일반부는 제주 1위, 경기 2위, 서울과 부산이 3위를 여자일반부는 대전 1위, 울산 2위, 제주와 인천이 3위를 차지했다.
혼성단체전은 고등부 대전 1위, 서울 2위, 대구와 충북이 3위를 대학부는 경기 1위, 대구 2위, 광주와 서울이 3위를 일반부는 광주와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장지호 선수와 강고은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고등부 김태서 신서빈, 대학부 이승욱, 오예진, 일반부 오진혁, 임하나 선수들이 영광의 1위를 차지하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참가해준 선수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7-01
-
인제군 드림스타트 문화체험 프로그램‘아쿠아 드림패밀리’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의 여름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29일 홍천군 오션월드에서 ‘아쿠아 드림패밀리’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 참가자들은 다양한 실내·외 물놀이를 함께하며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체육청소년과장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해 아동의 정서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
인제군청 및 의회 신청사 건립사업 투자심사 통과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인제군청 및 의회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6월 14일 도 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1980년 건립된 청사는 그간 협소한 사무공간과 주차장 때문에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을 야기해 왔을뿐 아니라 40여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구조물 노후화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
인제군은 오는 2028년까지 792억원을 투입해 효율적인 업무공간과 주민 편의성, 재난발생에 댸비한 내진설계까지 꼼꼼히 반영해 새로운 청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현 청사 뒤편 인제읍 상동리 349-6번지외 1필지에 조성된다.
연면적 19,605.05㎡의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61대의 주차공간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인제군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신청사 건축 공모와 설계를 진행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6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준공예정 시기는 2028년 하반기로 인제군은 같은 해 연말까지 청사 이전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7만 생활인구 수요를 맞춘 행정 서비스 제공과 인제군 미래 100년 발전의 중요한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1
-
조경태 국회의원, 고성 거류면 마동마을 고향 방문
조경태 국회의원, 고성 거류면 마동마을 고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조경태 국회의원이 지난 6월 29일 고향인 고성군 거류면 신용리 마동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고향 방문은 지속적으로 조경태 의원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마을의 발전 방향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민건 마을이장을 비롯한 조신명 노인회장, 김언호 개발위원장 등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지난 3월 신용리 일원에 건축신고된 레미콘 공장 설립건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보호,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공장이 설립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민들의 확고한 의견을 전달하고 조 의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조경태 국회의원은 “지역구 의원이신 정점식 의원님께서 지역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신다”며 “고향인 고성의 발전을 위해 저 또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다니겠다”고 전했다.
차담회를 마친 조 의원은 생가와 마을 주변을 둘러본 후 이상근 고성군수와 오찬 간담회를 하며 고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4-07-01
-
2024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2/4분기 정례회 개최
2024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2/4분기 정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28일 하이면 상족암 듕가리 카페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이재성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장, 읍면 협의회장,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2/4분기 정례회’를 개최하고 모범이장 국내 선진지 견학 등 3개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2024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모범이장 국내 선진지 견학 △고성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안 등 3개 안건을 가결하고 군정 홍보 사항 전달, 기타토의가 진행됐다.
고성군이장협의회는 오는 7월 23일 14개 읍면 75명의 모범이장과 함께 전북 군산 새만금 방조제, 선유도 등 고군산 군도 역사 탐방을 통해 이장업무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범죄예방활동 및 사회적약자보호활동 관련 각종사건사고 및 재해재난활동 및 복구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이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시군조례개정 등 3개 의안을 가결 처리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한편 고성군은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 운영 △고성갈모봉 자연휴양림 개장 △제2회 상리연꽃축제 △제3회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등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고성군 이장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이장협의회 회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도 고성군은 발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정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도종국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고성군 265명 이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장 복리 증진에 관한 고성군 조례개정으로 이장님들의 사기진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7-01
-
2024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 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신바람 나는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2024년 7월 1일 ~ 8월 1일까지 초전면 고산리 외 7개소에서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를 운영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는 주민 희망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2위로 선정되어 노래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마을별 총 5회 운영된다.
노래를 통해 우울감 및 소외감을 해소하고 마을 주민 간 어울림을 통해 심신의 활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노래교실을 통해 초전면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감을 낮춰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1
-
사천시, 민선8기 출범 2주년 기념식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7월 1일 오전 9시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시민·공무원 시상, 축하 꽃다발 증정, 시정홍보 동영상 시청, 기념사, 기념촬영, 주요시설 및 사업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제발전, 산업기반, 정주여건, 관광산업, 시정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민선8기 출범 2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지난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사천시를 단숨에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올려놓은 역사적인 일이었다.
그리고 우주항공수도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취임하자마자 전 시민들에게 3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사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기반 마련과 시정에 시민참여를 확대했고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남 유일의 1등급에 선정돼 청렴행정도 구현했다는 것이다.
이날 박 시장은 우주항공수도로의 위상을 높이고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앞으로의 2년간 시정을 이끌 7가지의 비전도 제시했다.
먼저,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우선을 두고 지역상권 회복과 민생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우주항공청과 협의체를 구성해 우주항공산업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명품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적극 나선다.
또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 우뚝 선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예산규모 1조원 시대를 개막으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당초예산 1조원을 달성해 민선8기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건설을 뒷받침한다.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 조기 분양과 가동을 위해 노력하고 경남항공 국가산단을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든다.
서부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시설 용지 공급을 위해 서부일반산업단지를 조기조성에도 나서고 위성산업과 우주벤처기업 지원, 미래 항공모빌리티를 중점 육성하는 등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인 25만명의 미래도시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강소도시로 만들겠다”며 “우주항공청을 유치했던 저력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사천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박동식 시장은 기념식 후 남양양로원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중앙어린이집을 방문한 박동식 시장은 자라는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고 보육교사들의 고충을 듣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용당일반산단, 경남항공 국가산단 사천지구, 창원국립대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예정지, 청널지구 우수저류시설 등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공사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박동식 시장의 신념에 따라 기획됐다.
박 시장은 “이번 달은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으로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며 “작업자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 안전제일의 행정 실현해나가자”고 강조했다.
2024-07-01
-
구미시, 숲속 힐링으로 난임부부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다
구미시, 숲속 힐링으로 난임부부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이틀간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건강출산 행복가정’ 역점사업과 연계해 임신 준비 과정으로 지친 난임부부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수면부족인 현대인의 숙면을 책임질 편백베개 만들기와 함께 숲속 산책을 통해 자연생태를 오감으로 느끼며 심신 안정을 돌보고 MBTI 성격유형 검사로 유형별 부부간의 성격을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서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난임부부의 일상에 활기를 더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출산 친화적인 구미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난임 집단상담 프로그램, 난임 바로알기 토크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난임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부터 난임 등 임신준비 부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추진으로 난임 지원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2024-07-01
-
“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알려주다”
“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알려주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8일 평생학습원에서 문해교육사 3급 양성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 과정은 5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9차시로 진행됐다.
교육은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 문해교육기법, 문해교육 시연 등이 진행됐고 등록 인원 29명 중 한 번의 결석없이 자격시험을 통과한 23명이 최종 자격을 취득했다.
시는 올해 경상북도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양성된 문해교육사들이 문해교육 사업과 함께 관내 문해교육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학습자는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글을 몰랐던 시어머니에게 글을 알려줄 수 있었을텐데”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세상을 알려주는 것과 같으며 문해교육사는 학습자와 세상을 이어주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해야한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함께 매년 교육부 문해교육지원사업, 경상북도 문해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문해학습자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4-07-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