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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2024년 제1차 정례회 폐회
창녕군의회 2024년 제1차 정례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가 28일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2년 간의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상정에 앞서 김정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환경오염 피해 우려 주민의 건강검진 및 역학조사, 토양오염도 조사 제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창녕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열린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철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 중 시정요구는 7건, 개선건의는 97건이며 10년 연속 재정집행 평가 우수 등 11건을 수범사례로 채택했다.
김재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제9대 전반기 창녕군의회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선출되신 홍성두 의장님의 경륜과 지혜로 제9대 후반기 창녕군의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확신하며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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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소특구, 과기정통부 종합평가에서 후속 특화발전 지원‘타당’
진주강소특구, 과기정통부 종합평가에서 후속 특화발전 지원‘타당’
[아시아월드뉴스] 진주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강소특구 특화발전 지원을 위한 종합평가’에서 후속 특화발전 지원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과기정통부는 2019년 지정된 6개 강소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특구의 사업성과, 지역경제 혁신 효과, 특화발전계획 및 자립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강소특구 1단계 기반조성사업의 후속 특화발전 지원 특구로 진주강소특구를 선정했다.
2019년 특구 지정 이후 진주강소특구는 △연구소기업 설립 36건 △창업 47건 △기술이전 및 출자 83건 △매출액 776억원 △일자리 창출 438명 △투자연계 65억원 등의 성과를 내 2025년부터 5년간 국비를 계속 지원받게 됐다.
특히 진주강소특구는 전체 14개 특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대평가인 2023년 연차평가에서도 ‘우수’등급을 받았다.
기술핵심기관인 경상국립대와 공동연구개발기관인 한국산업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융합얼라이언스를 갖추어 특화분야 전문기업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한 결과,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강소특구가 친환경 미래비행체 기술사업화와 상용화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중이다”며 “특화발전단계에서 진주강소특구가 보유한 전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친환경 미래비행체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기술창업 기업과 지역기업을 육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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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올빰토요야시장’ 인기, 올해도 빛났다
진주 ‘올빰토요야시장’ 인기, 올해도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논개시장 고용복지센터 뒤편 아케이드 구간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하는 ‘올빰토요야시장’이 장마와 더위를 피해 7월 한 달 휴장한다.
‘올빰토요야시장’은 남강유등축제 이외에도 진주만의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전통시장의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돼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나이트’ 즉 ‘올밤’이라는 말과 ‘올빼미’의 이미지를 합쳐 ‘올빰토요야시장’이란 이름으로 매주 행사를 개최하며 이제는 매주 2000여명이 찾는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했다.
‘올빰토요야시장’에 방문하면 15개 매대에서 인생쫀드기, 육전, 새우꼬치, 납작비빔만두, 크레페 등 다양하고 구미를 당기는 음식들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으며 매주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올빰노래방,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서 밤이면 인적이 드문 전통시장을 많은 사람들로 생기가 넘치는 활기찬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인근 논개시장,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들도 야시장이 열리는 기간 동안 꿀빵, 소고기육전, 땡초전, 전통 식혜 등을 판매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올빰토요야시장은 지난 4월 13일 문을 연 ‘진주진맥 브루어리’와 연계한 이벤트를 매주 개최해 감미로운 맥주와 맛있는 음식,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어, 지난해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이 되는 등 토요일 밤이 되면 찾고 싶은 진주 제일의 야간 관광명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를 운영하는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진주의 전통시장과 중앙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한 올빰토요야시장은 매주 2000여명의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룬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협업해 침체된 상권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과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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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유치 성공
창원특례시, 제2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유치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내·외 여성 지도자들이 결속하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의 제24회 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유치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결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여성 리더십 강화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중요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대회는 전 세계 한민족 여성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지식,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2025년 8월 말경 창원시에서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창원시 공동으로 제24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풍부한 역사와 문화, 뛰어난 개최 여건으로 유치에 성공했으며 이번 대회로 창원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2025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 역사상 처음으로 이번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지역 여성 경쟁력 강화에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며 “세계 각국에서 온 한민족 여성들이 창원의 아름다움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워크숍,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 세계 한민족 여성들에게 깊이 있는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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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감자캐기 체험 행사
영월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감자캐기 체험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감자캐기 텃밭 체험 행사 “땅속의 보물을 찾아라 어린이 감자캐기 체험”을 주제로 오는 7월 1일~7월 12일 동안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농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월군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5개소 어린이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은 직접 텃밭에서 감자를 캐고 농작물의 생장 과정을 배울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연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도심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아이들이 감자를 직접 캐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농업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려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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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홍보 활동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기온 상승과 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7월 12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에 식품위생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소통전담관리원을 편성하고 달걀 취급이 많은 김밥, 밀면·냉면 전문점 및 산업체 주변 배달 전문 음식점 등을 방문해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 대상으로 식재료 취급요령 및 개인위생 수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안전조리요령 안내 △개인위생 지도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분들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당부드리며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식품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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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 운영
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변화하는 채용트렌드와 채용시장의 변화를 반영, 동해시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지원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 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ChatGPT프로프트 사용법, ChatGPT로 자기소개서 쓰기, 공공기관 취업전략, 자기이해와 퍼스널 브랜딩 등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춘 취업 프로그램을 구성, 구직자 역량 강화는 물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첫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6일 평생교육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소속 이대성 강사를 초빙해 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 ChatGPT로 자기소개서 쓰기, 면접 준비하기 등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취업아카데미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네이버 폼 QR코드를 통해 15명을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와 청년공간 열림 누리집,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동해시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운영이 변화하는 취업 트렌드와 채용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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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시민 제안 받는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그간 축적한 고향사랑기금 활용을 위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1일부터 한 달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현재까지 고향사랑기금 3억 3,300만원을 모금했으며 이를 활용하고자 아이디어 공모을 통해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시민 제안 공모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참여 대상은 동해시 시정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사업 규모는 제한이 없으며 사업 분야는 △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이다.
시는 접수가 끝나면 관련 부서 검토 후 적격성 심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우수 제안 중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은 부서별 발굴 사업과 함께 모금액 범위 내에서 사업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고려, 25년 기금운용계획 수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달성을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주요 기관·군부대·기업체에 주소지를 타지로 둔 생활인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나눔과 상생,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부자와 시민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주민복리가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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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 및 현장 교육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 및 해체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건축공사현장의 안전 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공사감리자가 없는 소규모 건축공사현장의 경우 건축주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 미비로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군은 공무원과 지역건축사회가 합동으로 참여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관내 소규모 사업장 15곳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2024년 상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이번 안전점검에는 저연차 건축직 공무원 8명이 참여, 업무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한 건축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위해 건축물 공사감독업무 및 건설현장 중심의 교육 등을 병행 실시했다.
군은 소규모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과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축주와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산업재해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안전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해진만큼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을 비롯한 지속적으로 현장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 및 군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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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시원한 여름나기 피서지 각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고향정선의 주요 관광지마다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해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17개월 동안 26만 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난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20여 분만에 해발 1,381m의 가리왕산 하봉 정상까지 오를 수 있으며 지상보다 온도가 7~10℃ 낮아 한여름에도 평균 20℃를 유지할만큼 시원한 환경 속에서 탁트인 하늘과 병풍처럼 펼쳐진 산세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어,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초여름 기간 동안 주말마다 3,000여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등 여름나기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알파인 플라자에는 88서울올림픽을 비롯한 2018 동계올림픽 개회부터 폐회까지 제작된 기념품과 ‘배추보이’이상호 선수가 수상한 메달과 트로피 등이 전시된 올림픽 특별전시관과 ‘영원한 젊은 오빠’ 가수 전영록이 수집한 영화포스터, LP판 등을 볼 수 있는 록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더위를 식히며 힐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발 583m 병방산 군립공원에 조성된 병방산 하늘꽃 마을에는 정선의 뗏목길을 형상화해 만든 하늘꽃광장 공원과 군립공원에서 모평 문화공원을 연결하는 천상의 산책로를 조성, 청량감 넘치는 산 공기를 마시며 붉게 물든 노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숲속 반딧불이 조명과 함께 야간에도 밤 산책을 하며 환상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병방산 군립공원의 명소인 아리힐스에서는 세계 최고의 표고차를 자랑하는 짚와이어를 타고 1.2km 길이, 최고속도 120km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으며 하늘을 걷는 듯 한 경험을 주는 스카이워크, 짚라인과 여름밤 은하수가 쏟아지는 글램핑 체험을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연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트레킹의 성지’민둥산은 전국 최고의 억새 군락지로 해발 1,119m 8부 능선에 끝없는 푸른 녹음이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돌리네와 곳곳에 군락을 이룬 야생화는 푸른 하늘 아래 가슴이 뻥 뚤리는 시원함과 이색적인 경치를 선사한다.
군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국민고향정선의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 급증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아리랑열차와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통한 주요 관광지 연계성을 강화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관광지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은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 힐링하며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피서지로서 최적의 관광지이다”며 “더위를 식히고 몸과 마음에 쉼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 정선으로 여름 여행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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