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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어 잡는 어부와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한마당 행사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보존회는 오는 12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 어판장에서 ‘제2회 전어 잡는 어부와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무형유산 제28호인 사천 마도갈방소리의 전승 및 보전과 동시에 전어잡이 어부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퓨전 장구춤, 판소리 수궁가, 초정가수공연, 마도갈방아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천 마도갈방아소리는 사천의 서남쪽에 위치한 마도에서 전어잡이를 위해 불리던 노동요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어잡이와 관련한 민속문화이다.
어부들의 애환과 협동정신이 깃들어 있어 보존가치가 높은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으로 크게 다섯 마당으로 구성돼 노동의 피곤함과 어부들의 애환을 잘 표현하고 있다.
첫째 마당은 갈방아 찧는 마당, 둘째 마당은 갈을 먹이는 마당, 셋째 마당은 배 고사 지내는 마당, 넷째 마당은 고기 잡는 마당, 다섯째는 만선을 기뻐하는 마당이다.
김상수 보존회장은 “전어 잡는 어부들의 무사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고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사천 마도갈방아소리가 잘 보존되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맛좋기로 유명한 사천 전어의 계절을 알리는 마도갈방아소리 공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힘써주는 사천시 무형유산인 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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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건강생활 실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공연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7월 12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한 모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 습관과 흡연·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으며 사전 예약된 관내 어린이집 4곳, 유치원 10곳에서 총 280여명의 어린이들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은 피터팬과 동물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 및 흡연·절주위해 예방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춤과 노래, 레이저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됐다.
또한, 극 중 캐릭터가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고 만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하므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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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이 올해 상반기 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주말체험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를 연다.
이번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는 '함께하는 주말,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7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말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마스킹테이프아트, 곰돌이 키홀더와 모루인형 만들기, 보드게임 개인전, 샌드아트, 전래놀이, 악기 체험,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잠재력과 관심사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기타 연주, 주말체험 청소년 댄스 동아리, 밴드 동아리, 그리고 고성군 등 타 지역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릉분소에서 운영하는 환경부스에서는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도 준비됐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축제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와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갖고 자기개발을 스스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 행사에 많은 아동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자기개발에도 큰 도움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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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한다… 12일까지 음식점 기존영업주 식품위생교육 실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대상 식품위생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가 매년 받아야하는 의무교육으로 교육기간 총 2000여명이 참석한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안내 식품위생 정책방향 식중독 예방관리 등에 주안점을 두고 강의가 진행된다.
또 한기웅 방송인을 초청해 친절교육과 노무관리 관련 전문 강의도 펼쳐진다.
특히 11일에는 올 상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인 요석궁식당, 산내산천매운탕, 수석정, 쿠우동, 정성한끼 등 5곳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베스트 친절음식점 선정은 하반기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은 9월 10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 9월 11일 감포읍 복지회관, 10월 8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된다.
오프라인 위생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음식점 영업주는 올 연말까지 식품위생 교육기관에서 온라인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수료해야 하며 수료하지 않을 경우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확정됨에 따라 알찬 교육내용의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위상에 걸맞은 친절·위생 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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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가 일손 걱정 덜어요…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경주시, 농가 일손 걱정 덜어요…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농업인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공동방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농협 9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19억원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병해충 방제를 추진한다.
방제는 상수도보호구역, 무농약 재배지, 철탑 등 방제 위험지역을 제외하고 경주지역 전체 벼 재배농가 9600㏊ 면적 규모로 이뤄진다.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벼 먹노린재,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무인헬기, 드론, 광역방제기가 투입된다.
방제필지 대상에서 제외해야 하거나 누락돼 있을 경우 경주시청 방제일정을 참고해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 또는 벼 경작지 주소지 농협으로 연락하면 된다.
특히 양봉농가, 양어농가, 축산농가는 방제 시작 전까지 방봉금지 및 양어장 급수금지 등의 조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
한편 2020년부터 실시되는 공동방제 사업은 살포작업 비용 등 경영비 절감과 방제 시간이 줄어들어 농업인들에게 현재까지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돌발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업 경쟁력을 더욱 더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농협과 협력해 공동방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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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천 둔치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36홀 규모로 확충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파크골프장 더 만들겠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석장동 서천둔치에서 열린 ‘경주파크골프2구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이동협 시의장, 시·도의원, 지역주민 및 파크골프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파크골프2구장’은 부지면적 4만 2700㎡, 코스길이 1.321㎞에 달하는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이다.
지난 2021년 ‘경주파크골프1구장’이 18홀 규모로 개장한 이후 이용객이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인근 부지에 ‘경주파크골프2구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경주시는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위해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했다.
이날 ‘경주파크골프2구장’이 정식 개장하면서 서천둔치에만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된 셈이다.
잎서 시는 ‘경주파크골프2구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문화재현상변경허가를 득했다.
또 같은 해 10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를 취득한 후 지난해 11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균형있는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로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 북경주 파크골프장이 개장하면 △시내권 54홀 △서경주 9홀 △남경주 9홀 △동경주 36홀 △북경주 9홀 등 지역 내 파크골프장은 모두 117홀 규모로 늘게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파크골프2구장은 기존 산책로와 어우러진 매우 넓은 공간으로서 많은 이들이 여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며 “특히 형산강과 송화산 주위에 위치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품 구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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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유통 단계 축소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운영을 위해 공공·학교급식 선도 지역인 청양군 견학에 나섰다.
견학에는 시 관계자,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견학을 통해 △공공·학교급식 운영 방식과 관계 사업에 대한 자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시설 방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간의 간담회를 열고 상호 교류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 급식에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산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적 집하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설이다.
시설이 건립되면 유통 단계를 축소해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고 소비자 가격을 낮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더욱 견고하게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2026년부터 공공급식을 전면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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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통 K-POP 세상에서 가장 힙한 민요가 구미에 온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오는 8월 3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이희문 ‘오방신과-스팽글’을 개최한다.
전통 K-POP의 선두 주자 이희문이 ‘오방신과-스팽글’ 공연으로 구미를 다시 찾는다. 지난 2022년 구미에서 재즈와 만난 민요 공연 ‘한국남자’를 성공리에 마친 이희문은 이번엔 팝, 댄스, 록, 블루스, 발라드, 지르박을 만나 각양각색으로 변신한 민요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은 최근 KBS 열린음악회, 불후의 명곡,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이름을 많이 알렸지만, 사실 2017년 아시아 최초 타이니데스크: NPR에 밴드 씽씽으로 출연하며 한국보다 해외에서 먼저 유명세를 탔다. 이후 국내에서 ‘깊은사랑’, ‘한국남자’, ‘오방神과’, ‘강남오아시스’, ‘한달한옥’ 등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으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이희문’이라는 이름을 브랜드 그 자체로 만들었다.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스팽글’에서 ‘오방신(神)’은 5가지 방위를 관장하는 신으로 이희문&허송세월&놈놈이 오방신이 되어 고통과 번뇌의 사바세계(娑婆世界)로부터 탈출시켜 준다는 것을 의미하며 ‘스팽글(반짝거리는 장식)’은 이희문에게 갇혀있던 틀을 깨고 벗어난 ‘해방과 자유’, 그리고 그의 존재를 세상에 각인 시켜준 ‘시작점’을 상징한다.
올해로 밴드 활동 10주년을 맞은 이희문은 독일 프랑스, 일본, 영국에서 순회 공연을 하고 국내에서는 구미와 제주, 광주, 익산, 강릉, 대구, 부천 등 7개 지역을 돌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장르로 재해석된 민요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사이키델릭한(몽롱하고 환각적인) 민요 콘서트로 우리 민요가 어디까지 변신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선하고 강력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했다.
한편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한 공모사업에 이번 공연 포함 총 4개 사업이 선정됐다. 공연료 전액 또는 일부(국비 약 1억 4천만원 정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더욱 많은 시민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7월 16일 오후 2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구미시민과 기업체 직원은 티켓 정가의 30%, 구미시 다자녀 가정과 병역명문가는 40%, 전입 1년 이내 구미시민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연기획팀(☎054-480-4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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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 참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강원테크노파크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지난 6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선정됐으며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대한민국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연구 공급 기지로 조성해 국가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한 축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에서는 면역항체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관련 중소·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입주 공간, 장비 및 기술 지원, 인력 양성 등의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의 성과도 선제적으로 적극 홍보하고자 박람회에 참가했다.
앞으로 홍천군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공간적 거점으로 하는 바이오 국가 특화단지 홍보를 더욱 강화해 바이오 벤처기업의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산업의 국가 벨류 체인 생태계를 강화해 산업 구조 고도화를 목표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으로 국비 지원에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번 박람회 참가로 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는 바이오의약품 벨류체인을 아우르는 바이오 제약 전시회로 기조 세션, 30개 이상의 콘퍼런스, 전시회, 파트너십, 오픈 이노베이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진출 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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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의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UI 지원서비스’가 지난 7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4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과 공유,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규제혁신분야 안건에 대한 1차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이를통해 10개의 안건을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 평가를 진행해 대상을 선정했다.
홍천군의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UI 지원서비스‘는 매년 증가하는 이민자들의 언어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베트남어를 비롯한 4개 국어를 지원하며 서비스 시행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많은 지자체에서 사업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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