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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응급처치교육 실시
함안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응급처치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1일 함안군노인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함안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 84명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심정지 사고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처치 방법을 배움으로써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 환경을 만들고자 실시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몸소 체험해봄으로써 심폐소생술에 관한 정확한 방법을 알게 됐다”며 “주변에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일자리 응급처치 교육은 오는 8월 1일에 함안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59명을 대상으로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함안군 노인일자리사업은 30개 사업단에 1825명의 어르신이 공공시설정비, 환경정비, 돌봄지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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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개최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10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악으로 평화를 향한 한마음 소통과 공감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장과 밀양중·밀양여고 학생, 이탈주민, 지역민, 자문위원 등 7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밀양 출신 예술인으로 구성된 밀양심포닉밴드 45인조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였으며 북한 출신 평양 설경예술단의 천재 기타리스트 권설경과 단원들의 3인 3색 무대, 밀양시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과 관객이 평화통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반도기 손수건을 들고‘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김영진 협의회장은“이번 음악회는 밀양심포닉밴드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며 특히 지역 청소년에게 미래 통일의 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평화통일로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기회가 됐다”며“민주평동 밀양시협의회는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통합과 소통의 창구로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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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7월의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진해구 이동 새마을부녀회’ 선정
창원특례시, 7월의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진해구 이동 새마을부녀회’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7월 우리 동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으로 ‘에코 생활의 달인 진해구 이동 새마을부녀회’를 선정했다.
시는 올해부터 우리 주변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우수 시민을 매월 달인으로 선정하는 ‘창원 2024년 우리 동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상금은 30만원이다.
7월에 선정된 진해구 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에코 생활의 달인”으로 4년여의 기간 동안 지속해서 친환경 생활을 일상화하며 재생비누, 천연화장품, 친환경 벌레 기피제, 친환경 수세미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주변의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만드는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려 탄소중립 생활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더불어, 지역주민과 함께 꾸준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고 나만의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으며 기성품 사용을 절감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느끼며 지속해서 녹색생활 실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보슬비에 옷 젖듯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조용히 일상에 스며들어 환경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며 “이웃과 함께하면 기쁨도 2배 뿌듯함도 2배”며 소감을 밝혔다.
최영숙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주변에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숨은 우수 시민들이 많다”며 “그분들을 발굴해서 생활 밀착 환경지킴이 달인으로 선정하고 확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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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점검
구인모 거창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지역 곳곳의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균 178mm의 비가 내렸고 고제면은 최대 216mm의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다.
거창군 곳곳에 사면 유실, 수목 및 옹벽 전도, 배수로 막힘 등 23건의 소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 18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고 5개소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이날 위천면 남산리 농경지 침수지역을 시작으로 위천면 그라운드 골프장, 위천면 사마솔숲 침수 현장, 거창읍 김용마을 등 직접 읍·면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신속한 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많은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재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추후 기상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9일 오전 3시 40분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부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재해위험지역 주민 사전대피, 강변 주차장 차량 선제적 이동조치, 하천변 및 산책로 출입통제 등 안전조치와 긴급재난문자 발송, 스마트마을방송을 통해 군민행동요령을 안내해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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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로 인한 한천주차장 일대 긴급 환경정비 실시
예천군 집중호우로 인한 한천주차장 일대 긴급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오전, 집중호우로 침수되었던 한천 주변일대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한천 둔치 주차장 주변이 폭우로 밀려온 각종 생활 쓰레기와 토사로 엉망이 됨에 따라, 군은 토사가 방치될 경우 미세먼지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 악화와 불편을 초래하고 주차 문제도 발생할 것을 우려해 신속하게 정비 활동에 나섰다.
예천읍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선제적으로 건설장비와 직원들을 동원해 부피가 크고 시급한 각종 쓰레기와 토사물을 제거했고 11일 오전 9시부터 예천군 소속 직원 90여명과, 제16전투비행단공군부대 장병 60여명 등 150여명이 담당구역을 나눠 한천 주차장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학동 군수는 “한천 주차장 일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준 제16전투비행단 공군 장병들에게 감사하고 예천군은 앞으로도 각종 재해 발생 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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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물가안정 위해 주유소와 난방유 가격 인하 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7월 10일 관내 주유소 3개사 대표들과 난방유 가격 인하를 위한 해상운송비 지원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관내 주유소 등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29원으로 경북평균가격 1,324원 보다 205원 더 높았다.
하지만, 7월11일부터 울릉도의 등유 가격은 리터당 약 200원~250원 정도 낮아질 전망이다.
당 약 4-5만원 정도 가격인하 효과) 등유가격은 육지와 같은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울릉주민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지역물가 안정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울릉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울릉주민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울릉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울릉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난 1년여간 군과 3개 주유소 대표들과 머리를 맞대고 수많은 협상을 통해서 이루어 낸 값진 성과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고통받고 있는 우리 군민들이 밥 한 끼를 먹어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면서 협약을 위해 큰 결단을 해준 관내 주유소 3개사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협약이 단기적인 대책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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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담양문화원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 가져
함양문화원-담양문화원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과 담양문화원이 11일 오전 함양문화원 공연장에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담양문화원 강성남 원장을 비롯해 4명의 담양문화원 임원과 함양문화원을 방문한 가운데 함양문화원에서는 정상기 원장 및 20명의 임원진이 참석해 협약을 축하했다.
협약식은 함양군과 함양문화원 홍보영상 방영으로 협약식 개최를 알렸고 양 문화원장들의 인사말과 협약서 서명에 상호 기념품 전달과 기념 촬영을 끝으로 협약식이 마무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 문화예술 교류에 관한 사항 △문화사업 대내외 홍보 마케팅 강화 및 협력 △상호 간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자문에 대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체험 등이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늘어났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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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하반기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실시
함양군, 2024년 하반기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친환경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은 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 합성농약, 화학비료, 항생·항균제 등 화학 자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건강한 환경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친환경농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2년마다 1회 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경남친환경농업협회와 오가닉티앤씨 남부지사의 협조로 개최됐으며 친환경의 근본인 토양관리의 중요성과 인증심사 및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등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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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거리와 축제로 가득한 야시장 ‘함야 함야 한들포차’
맛있는 먹거리와 축제로 가득한 야시장 ‘함야 함야 한들포차’
[아시아월드뉴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야시장 포차가 지리산함양시장에서 열린다.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에서는 ‘함야 함야 한들포차‘를 열어 여름밤을 만끽하며 지역민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함양한들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추진하는 ‘함야 함야 한들포차’는 오는 7월20일 오후5시부터 9시까지 한들거점센터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마기간에 열리는 행사라 비가 올 경우 ‘함양떡방앗간’ 앞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지역 상인들과 주민이 준비한 다양한 음식은 물론 한들포차를 찾은 손님들을 위해 정유근, 임순남 지역가수가 꾸미는 흥겨운 무대도 마련돼 있다.
야외테이블과 낭만적인 조명을 설치해 공연도 보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함야 함야 한들포차’는 지난 6월22일 ‘돈·막페스티벌’ 행사 때 진행했던 먹거리장터의 인기를 이어가고 앞으로 추진할 야시장 운영에 앞서 함양한들상권 상인들이 한 번 더 뭉쳐 진행하는 행사다.
이현근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이사장은 “‘함야 함야 한들포차’를 위해 함양한들상권 상인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축제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야시장에서 지역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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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칠원 ~ 소계 간 도로공사 지선국도 노선지정 및 건설계획 반영 강력 촉구
함안군의회, 칠원 ~ 소계 간 도로공사 지선국도 노선지정 및 건설계획 반영 강력 촉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의회는 7월 11일 칠원~소계간 도로를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함안군의회는 천주산 터널이 개통되면 함안군에서 창원시 도심으로 이동 시 마산 회성동 시가지 경유에 따른 주민 불편 감소 함안 칠서지방산단과 창원국가산단 등에서 생산하는 원자재 및 물류수송 비용 절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함안과 창원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어 조속한 건설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모아 제304회 임시회에서 천주산터널 조속 시행 촉구관련 결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 국회,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등에 송부할 예정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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