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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기재부 찾아 지원 건의
창원특례시,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기재부 찾아 지원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202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역량을 초집중하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창원시 미래 50년을 견인해 나갈 주요 사업들의 씨앗 예산 확보를 위해 11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장 부시장은 기재부 산업중소벤처예산과, 농림해양예산과, 연구개발예산과 등을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창원시 주요 현안 사업들의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함을 전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기계산업 자율제조 시스템 지원센터 구축 △마산항 내호구역 오염퇴적물 정화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창원시 혁신성장을 가속할 핵심사업으로 정부 예산안에 꼭 반영해 주라고 요청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우리시 미래 발전에 핵심 동력이 될 사업들과 지역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현안”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국비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초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올해 말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내년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방침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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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을 위한 힘찬 발걸음, 캠페인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확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0일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주관으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시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사업에 발맞춰 저출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출산 친화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알뜰벼룩장터에서 거둔 판매수익 1백만원을 저출생 극복 기부금으로 기탁했다.
저출생 극복 릴레이 챌린지는 1호 이정희 구미시의원을 시작으로 가정어린이집 원아 부모 등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출생률 증가를 꾀하고자 추진하며 각계각층의 동참으로 1만호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선희 가정분과 회장은 “백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행동이 중요하며 저출생의 위기 극복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박은희 미래교육돌봄국장은 “저출생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서 주셔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저출생 극복 대응 방안 마련과 정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가정어린이집 운영 원장 8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원아 부모 교육 추진으로 안심 보육 환경을 구축하고 알뜰벼룩장터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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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 50년을 선도할 로드맵 그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정책연구위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구미 미래 50년을 선도할 중장기 프로젝트 발굴을 기본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용역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논의했다.
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구미시 중장기 비전 및 발전방향 △주요 핵심 전략사업 발굴 △분야별 추진전략 및 실행방안 구상 등 대형 프로젝트 발굴과 시정 전반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시정 구현을 위한 구미시 비전 수립과 주요 핵심과제 발굴 등 구미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가오는 신공항시대를 맞아 구미가 대구경북 발전을 견인하고 우리가 가진 강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 50년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발전전략이 수립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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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오는 7월 12일 정선군청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8개 실국 이 도-시군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진행된다.
재난안전실, 행정국, 산업국, 복지보건국, 농정국, 산림환경국, 건설교통국, 관광국 이번 부단체장 회의에서는 지방소멸 위기로 어려운 현 실태를 짚어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외국인 이민 정책의 필요성을 논한다.
또한, 다른 나라들의 이민정책 사례들을 살펴보며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정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 철저 '24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협조 모기·진드기 매개체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추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방지 및 인권보호 강화 등 관리 철저 등을 논의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방소멸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출산율 제고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이와 더불어 외국인 이민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야 말로 현실적으로 가장 적합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중앙정부 주도의 외국인 정책에서 지역 주도의 외국인 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해 도 차원에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강원자치도가 지방시대에 부합하는 외국인 정책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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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병해충 항공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사천시, 벼 병해충 항공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구온난화와 이상고온 등으로 벼 병해충 발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2024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1차, 2차로 나눠 공동방제를 진행하는데, 드론, 무인헬기, 광역살포기를 활용해 사천시 전역 3608ha를 방제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방제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의 병해충 발생이 크게 우려되기 때문에 실시된다.
또한, 항공방제는 인력 살포보다 약제 비산량이 적어 방제 효과가 높고 폭염 속 과도한 농작업으로 인한 인명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농업인의 개별 약제살포 작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적기에 예방·방제할 수 있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멸구류, 나방류, 노린재 등의 병해충을 예방·방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무인헬기 등을 이용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공동방제를 통해서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 농업인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해 농가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올해 4월에도 초기 벼 병해충 방제에 도움이 되는 벼 육묘상자처리제를 올해 처음으로 지원해 벼 재배 농업인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항공방제 기간 양봉농가 벌통관리, 비닐하우스 환기창 닫기, 옥상 빨래·건조 음식물 관리 등에 유의하고 축사 인접지역, 타작물 재배지, 버섯재배사 등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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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여문 신임 부군수 11개 읍·면 순방
함양군 조여문 신임 부군수 11개 읍·면 순방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7월 1일 취임한 조여문 부군수가 읍·면 현황 및 지역 현안 파악 등을 위해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순방은 11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서하면, 안의면, 지곡면, 수동면을 연이어 방문하고 12일에는 마천면, 유림면, 휴천면, 병곡면, 백전면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순방 첫날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장마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 예찰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조여문 부군수는 “민선 8기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읍·면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읍·면 지역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업무에 반영해 군민을 위한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부군수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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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 개최
2024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7. 10. ~ 7. 11. 1박 2일간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했다.
금번 교육은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됐으며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해 급격히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경영인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자 추진됐다.
특히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과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농협중앙회 임원과의 만남 및 정희용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변화되는 농촌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덕봉 회장은 “이번 지도자 교육을 통해 읍·면 일선 조직 강화와 더불어 한농연 단체의 긍지와 화합을 도모하며 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평소에도 고령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경영인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농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의견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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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양산웅상회야제 평가보고회 개최
양산시, 2024 양산웅상회야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4 양산웅상회야제 평가보고회가 지난 10일 출장소 다목적실에서 양산웅상회야제추진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4만8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올해 회야제는 지난 5월 25일 ~ 26일까지 2일간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인기가수 등의 공연이 펼쳐진 화려한 개막행사와 통신사 퍼레이드 행렬 등 특화된 문화 콘텐츠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축제의 성과 및 개선점을 확인하고 내년에 개최될 축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평가보고회는 추진위원장인 나동연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회야제의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결산·감사보고 평가 용역 결과 발표, 질의 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영산대학교에서 축제기간 진행한 2024 양산웅상회야제 평가용역에 대한 결과보고를 통해 높은 지역 주민 방문율, 지역 상권 매출 향상,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등의 결과를 알 수 있었다.
특히 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주제로 한 축제 방향 설정과 시민들과 함께 한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올해 새롭게 시도된 워터페스타에 대한 참가 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으며 차년도 행사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올해 회야제는 정체성을 찾고자 한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돋보였다”며 “오늘 평가보고회를 통해 좋은 점은 더욱 발전켜 나가고 부족한 점은 보완·개선해 전국적인 대표 봄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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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자격증 응시료·수강료 최대 50만원 지원
통영시, 자격증 응시료·수강료 최대 5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과 관련해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24년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은 어학·한국사·취업과 관련한 자격증 응시료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이 취업 준비 시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통영시 거주하는 18~45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응시 또는 수강한 교육과정에 대해 응시료·교육비를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 및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 한국사로 자동차운전면허는 제외된다.
전년과 달리 2024년부터는 기존 교육비 지원에서 응시료 지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도 확대해 관내 청년들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기간은 7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구직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취업 기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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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좋은 제안으로 살기 좋은 통영 만들자”
통영시, “좋은 제안으로 살기 좋은 통영 만들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구·청년정책을 발굴해 시민·청년이 행복한 통영시를 구현하고자 ‘2024년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오는 26일까지 추가 신청·접수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구·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분야는 인구정책분야와 청년정책분야 총 2가지이다.
정주여건, 결혼·출산 등 인구정책 전반 또는 청년 인구유입, 청년 주거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분야별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이다.
채택된 정책은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시행계획 및 각종 사업 등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콘테스트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는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통영시청 1청사 3층 기획예산실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한 우리시 인구·청년정책의 발굴과 시민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통해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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