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파크골프장 야간조명 점등식’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7월 11일 문경파크골프장에서 야간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김석일 문경시파크골프협회장 및 동호인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해 점등을 축하했다.
문경파크골프장은 2023년 대한파크골프협회 인증을 받은 45홀 규모의 공인경기장으로 이번 야간조명 설치사업은 27홀 구간에 시행됐다.
조명타워 12본과 LED 투광등 67개를 설치한 사업이며 총 7억원이 투입됐다.
문경파크골프장에 야간조명이 더해지면서 아름다운 수변과 더불어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야간조명 설치로 인해 문경파크골프장이 전국 최고의 파크골프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파크골프장은 전국에서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으며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포함해 올해에만 4개의 대회가 이곳에서 개최됐다.
2024-07-12
-
문경, 전지훈련의 메카로 지속적인 인기
문경, 전지훈련의 메카로 지속적인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현재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선수단이 문경시에 터전을 잡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6월26일부터 7월20일까지 25일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선수단이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훈련 중이며 이번 전지훈련은 9월 개최되는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위한 강화훈련으로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현재 문경시청 소속의 남자 3명, 여자 4명이 합류해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다.
오는 7월18일부터 27일까지는 수영 국가대표상비군선수단이 문경시를 방문해 10일간 국군체육부대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수영 상비군선수단은 매년 문경시를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7월24일부터 8월6일까지 육상 국가대표상비군, 꿈나무 대표선수, 청소년 대표선수 등 100여명 이상이 전지훈련에 참가해 문경읍에 머물면서 14일간 문경새재, 문경시민운동장 등 문경의 주요 훈련지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스포츠·관광 도시, 전지훈련의 중심지 우리 문경시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선수단 외에 전지훈련 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훈련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
김대식 신임 문경부시장, 주요업무 보고로 시정 파악
김대식 신임 문경부시장, 주요업무 보고로 시정 파악
[아시아월드뉴스] 김대식 문경부시장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시정 현안 파악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7월 1일자로 새롭게 부임한 김 부시장의 신속한 업무 파악과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총 35개 부서가 보고를 진행했으며 일상적 업무보고는 지양하고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2024년 신규 추진사업,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 진행 과정 중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민선8기 주요 시책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여줄 것을”을 당부했고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행정 실천으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긍정의 힘 Yes문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부시장은 1989년 구미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1995년 경북도로 전입, 2024년 6월 부이사관 승진 후 문경부시장으로 취임했다.
2024-07-12
-
거제시, 반려동물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반려동물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일 ㈜펫츠고트래블, ㈜웰리브 웰리브투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국내 반려동물 양육가구 1,500만 시대에 따른 새로운 관광 소비층 증대 및 펫 투어 여행 관광상품 등 수요와 관심이 큰 만큼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각 기관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관광코스 개발, 상품화 판촉 지원, 홍보 및 마케팅 추진 등 거제시의 지속가능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출시 및 판촉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옥주원 문화관광국장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관광상품 활성화 및 편의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릴 예정”이라며 “향후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이 일반 여행상품보다 3~4배 정도 비싸게 판매 되는 고부가가치 상품인 만큼, 거제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는 전략적인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7-11
-
함안군, 우수기업 육성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함안군, 우수기업 육성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1일 칠서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4층 소회의실에서 칠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자와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박종희 칠서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대성엘에스, 일산실업를 비롯해 칠서일반산업단지 14개의 입주기업체 대표가 참석했으며 군 경제기업과장의 함안군 중점 추진과제 및 현안사업 설명 후 군정발전 방향에 관한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박종희 이사장은 “칠서일반산업단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함안군에 감사드린다”며 △4공구 자연녹지 준공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공사 시 제외된 보도블럭 교체 공사 △칠서산업단지 재생사업 착공 시 배수펌프장 우선공사 등을 건의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법적규제, 사업비 부족 등으로 진행이 어려운 사업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경상남도에 건의하고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을 모색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함안군의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의 역할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간담회 이후 ㈜한국특강을 방문해 신규 투자한 산업현장을 시찰했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는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으로서 역할을 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특강은 지난 2021년 4월 본사를 부산 사상에서 함안칠서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고 2022년 878억원을 투자해 압연공장을 최신식 시설로 증설 투자했으며 현재는 연매출 8000억원 규모를 자랑하는 함안군 대표 기업이다.
2024-07-11
-
창원특례시, 적극 행정 종합평가‘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창원특례시, 적극 행정 종합평가‘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적극 행정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행안부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한 성과로써, 창원특례시는 종합평가가 시작된 이후 도내 유일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지난해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창원시는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저력을 입증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5대 추진전략 11개 핵심과제로 이뤄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토대로 공직 내 적극 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적극 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했고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를 통해 적극 행정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발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며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조사 기간 단축으로 틈새 없는 복지 지원 망을 구축한 사례’가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한 점에서 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오늘 이룬 값진 성과로 우리시는 명실상부한 적극 행정 선도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행적 업무와 규제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출근 전 반송파출소 등 깜짝 격려방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출근 전 반송파출소 등 깜짝 격려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1일 출근 시간 무렵 반송파출소와 반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의 안전과 여름철 집중호우·폭염 등 재해업무를 최일선에서 추진 중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반송파출소를 방문해 지역 치안과 시민의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후, 반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행정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방문을 통해 “일선에서 시민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역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앞으로 있을 태풍·폭염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 시장은 계획에 없던 깜짝 방문에 앞서 창원상공회의소가 개최한 경남경제포럼에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울대 박진수 교수의 ‘미래를 형성하는 AI’라는 주제의 강연을 함께 들었다.
2024-07-11
-
폭염 취약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폭염 취약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4년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총 20,000천원 상당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한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여름용품 키트는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쿨토시, 쿨스카프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해 각 읍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당일 이남철 군수는 김종태 위원장과 함께 폭염취약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대비한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김종태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폭염 취약가구가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장마에 폭염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11
-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차고지·회차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차고지·회차장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일제점검에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11일 덕동차고지·성주차고지·안민동회차장 등 버스 차고지와 회차장을 방문해 관련 시설물과 시내버스 정비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7월에 새로 부임한 이종덕 교통건설국장이 장마철을 대비해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자 이번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차고지와 회차장을 방문해 수소·전기 충전소의 이상 여부, 지반침하 여부, 시설물의 고정상태, 배수로·우수구 정비상태를 점검하고 또한 시내버스 타이어 마모상태, 하차문 끼임 등을 방지하기 위한 센서 및 안전감지기 작동 여부 등도 확인했다.
아울러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기사 식당 및 휴게실 등 부대시설물의 청결 및 관리상태 점검도 병행하면서 장마철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12월에 준공예정인 가포공영차고지의 공사 진행상황도 확인했다.
가포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차고지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해 효율적인 노선관리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기존에 덕동차고지를 이용하던 가포종점 시내버스들이 가포차고지를 이용하게 됨으로써 공차 운행거리가 11km에서 1km로 단축된다.
이종덕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
산사태 최선의 방어는‘주민대피’
산사태 최선의 방어는‘주민대피’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이번 주 폭우에 대한 군위군·달성군 산사태 경보발령으로 주민대피 명령을 발령해 총 267명이 선제적으로 대피해 산사태 위험으로부터 안전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사태 주민대피 훈련과 홍보 실시로 산사태 대비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내일 12일 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에서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우기전 산사태 피해에 대비해 4~6월까지 주민대피훈련 주간을 선정해 총 18회 참여인원 441명 참여해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산림지역이 넓고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군위, 달성군에는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실질적으로 주민대피를 했지만, 야간 및 이른 새벽 대피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어 이에 대한 방안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에서 대피훈련을 가진다.
지난달에도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지시사항에 따라 각 지자체 부단체장이 중심이 돼 산사태 대피훈련을 실시해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이번 훈련 중점사항은 실질적 대피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미비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해 주민대피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산사태 위험 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평소에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로와 대피소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등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