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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봉사 이어져
치매안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봉사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저하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환자쉼터,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에 치매안심가맹점의 활발한 재능기부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장이다.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 역할을 담당하고 리플릿을 항시 비치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치매안심가맹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모란뜰 공방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친 다양한 천아트 만들기 수업을, 5월에는 장원보청기에서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우리마을 예쁜치매 쉼터 운영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난청과 치매의 상관관계’ 특강을 진행했다.
7월 8일과 11일에는 유심공방에서 치매환자쉼터와 인지강화교실 어르신들을 위한 샴푸바 만들기 강의를 진행해 어르신과 직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한 치매안심가맹점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치매친화적 사회 문화조성 및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업장을 운영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는 모두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이 가능하다.
현재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미장원 △경북상회 △제일약국 △모란뜰공방 △미랜그린스토어강남점 △안동탑요양보호사교육원 △부부온누리약국 △수창약국 △문화광장 △바다양푼이동태탕 △사거리식당 △장원보청기청각재활센터 △하늘캘리그라피&디자인 △유심공방이 있으며안동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는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안동시니어클럽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용상동행정복지센터가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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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총력
안동시,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7일부터 나흘간 안동시에는 와룡면 317㎜ 등 평균 246.3㎜의 많은 비가 내려,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접수된 피해는 총 294건으로 내용은 토사유출, 침수, 수목전도 등이다.
도로 소규모 공공시설, 주차장, 문화재, 학교 등 공공시설 피해도 95건 발생했다.
418세대, 545명이 마을순찰대의 안내에 따라 경로당 등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복구에 돌입했다.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1일 오전 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공유 및 대책을 논의했다.
장철웅 부시장은 회의에서 “전체 피해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복구해야 한다”며 “컨트롤타워를 만들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선 10일 자원봉사센터, 시설관리공단, 정신문화재단 50여명과 임동면 대곡리 등에서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11일은 대곡리에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등에서 90여명이, 마령리에 한국노총 안동지역본부에서 30여명이 주택, 농지 복구를 위해 힘썼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 및 단체를 통해 인력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는 침수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에 따라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기동단 7명을 포함한 31명이 9일부터 취약지 주변 모기, 해충 서식지 방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도로 등 통제됐던 18곳 중, 해제된 7곳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도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외 주택, 축사, 문화재, 하천 등에 대한 복구작업도 속도를 더한다.
한편 불안감,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재난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월 9일 임동면 초등학교 체육관에 대피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재난심리지원을 시작했고 10일부터는 영남권 트라우마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도 운영 중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은 정말 다행이지만, 주택 등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이 많아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내 이웃이 당한 피해인 만큼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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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적 건축가를 통한 민간 제안의 창의적 건축물 건립 예정지 7곳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예정지로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예정지는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남포동 하버타운 △미포 오션사이드호텔 △영도 콜렉티브힐스 △용두골 복합시설 △반여 오피스텔 △우동 복합개발이다.
사업명은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명칭임.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은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조성을 목표로 세계적인 건축가의 기획설계를 통한 혁신적인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실시한 시범사업 공모에는 9곳의 다양한 위치와 면적, 용도를 갖춘 신청서가 접수됐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미래건축혁신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고 심사를 진행해 예정지를 선정했다.
자치구별로는 해운대구가 4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구 2곳, 사하구 1곳, 영도구 1곳, 수영구 1곳이 공모에 신청했다.
용도별로는 숙박시설, 업무시설, 공동주택, 주거복합 건축물이 있었으며 대지면적으로는 최소 1,686제곱미터부터 최대 151,364제곱미터까지 다양한 규모의 건축물이 접수됐다.
미래건축혁신위원회는 △기본 신청 요건 △참여 건축가의 포트폴리오 △대상지의 입지 여건 △연계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해 9곳 중 기획설계안 제출 예정지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예정지의 기획설계안을 오는 10월까지 제출받아 최종 시범사업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시범사업지에는 ‘세계적인 건축가’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종 건축규제의 완화·배제 △기획설계비 일부 지원 △절차 간소화 등의 행정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미래건축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나건 시 총괄디자이너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초석이 될 수 있는 이번 공모의 심사위원을 맡게 돼 영광이다”며 “참여 건축가의 포트폴리오, 입지 여건, 연계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지를 선정한 만큼, 오는 10월 제출될 기획안이 매우 기대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하성태 시 주택건축국장은 “최초로 시행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사업 목적에 부합한 다양한 사업 예정지를 발굴·선정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지역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한 역량 강화뿐 아니라 지역 건설경기가 크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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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해운대 리무진 버스 대체노선 도심고속형 급행버스 신설 운행
김해공항↔해운대 리무진 버스 대체노선 도심고속형 급행버스 신설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공항리무진운송사업자 ㈜태영공항리무진의 폐업으로 중단됐던 해운대와 김해공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를 대신해, 오는 7월 13일부터 동부산과 서부산을 잇는 '도심고속형 급행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5일 운행업체의 한정면허 반납 의견 제출 이후 면담을 통해 재정지원금 우선 지원을 조건으로 면허 반납 의사 철회, 신규사업자 선정 시까지 운행 약속 등을 요청했으나 운행업체와 재정손실액 차이 등으로 합의하지 못했다.
이번에 신설한 도심고속형 대체노선은 기존 공항리무진 해운대노선에 부산역노선 일부가 추가됐으며 김해공항~서면~해운대를 운행하는 급행좌석버스 6대가 투입된다.
노선번호는 가덕신공항 완공 시기를 뜻하는 2029번이다.
하루 6대 18회 운행 예정이며 배차간격은 약 60분이다.
기존 좌석버스보다 정류소가 50퍼센트 이상 적다.
급행버스 요금은 시내좌석버스 요금이 적용돼 어른 교통카드 이용 기준 2,100원이다.
이는 기존 공항리무진 요금보다 훨씬 저렴하며 환승할인까지 적용돼 이용객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시인성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와 차별화해 노선번호 앞에 '공항'을 표시하고 관광 관문 김해공항 이용 시민·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버스 내 수하물 적재함을 설치할 계획이다.
강희성 시 교통혁신국장은 “이번 공항리무진 대체노선 신설을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이른 시일 내에 공항리무진 신규사업자를 선정해 리무진 버스가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전까지 대체 도심고속형 급행버스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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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접견
박형준 부산시장,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접견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부산-일본 간 상호 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1976년 시모노세키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한 이후 후쿠오카시, 오사카시, 나가사키현과 차례로 자매·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후, 청소년 바둑교류대회, 한국도서 기증, 초등학생 해외 파견 연수, 조선통신사행렬 재현 사업 등의 활발한 교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5월 신임장 제정식을 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는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 참석을 위해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하게 되면서 이날 박형준 시장과 만났다.
박 시장은 코이치 주한일본대사에게 먼저 한국과 일본 간 관계 강화 노력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쁘신 중에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아줘 감사하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이 쌓이고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 시장은 “부산 방문 관광객은 약 182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과 대비해 약 67퍼센트 회복했으며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고 있다”며 “일본의 많은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대사관에서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부산은 한국의 균형발전과 저출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는 “내년은 한일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부산은 일본과 인연이 깊은 도시로 더욱 협력하자”며 “일본도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산업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양국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화답했다.
이에 박 시장은 “부산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10월 1일부터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전역의 스타트업, 투자사, 관계자들이 모여 네트워킹하고 협력하는 자리인 만큼 일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부산-일본의 경제·인적·관광 등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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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임 대변인에 박광명 서울본부장 임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신임 대변인으로 박광명 서울본부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임용장 수여식은 오늘 오후 3시 10분 시청 의전실에서 있으며 신임 대변인의 임기는 임용일인 2024년 7월 15일부터 2년이다.
박 신임 대변인은 부산 출신으로 국회의원 보좌관,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수석실 행정관, 강원랜드 상무 등 다양한 공직에서 두루 활동하며 뛰어난 업무 역량과 소통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2010년 아시아 국가로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G20정상회의의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홍보기획국장을 맡아 국민참여형 홍보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민적 관심을 끌어냈다.
또한, 서울본부장 재직 시에는 시와 여야 국회의원, 중앙 언론사 등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등 민선 8기 부산시 비전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박형준 시장은 “신임 대변인은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공공기관 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뛰어난 업무 역량을 발휘하고 언론, 시민, 사회단체 등과의 긴밀한 관계망을 맺어 온 만큼, 부산시 정책 홍보 사령탑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최적임자”며 “그동안 내부 공무원이 맡아왔던 대변인을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에 맡긴 만큼,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대응과 민선 8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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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 부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 83억원과 건축물 72억원 및 선박 43백만원으로 지난해 153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과세하고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과세한다.
재산세 납부는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와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3%의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부방법을 활용해 납부 기한인 7월 31까지 재산세를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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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신문고 민원 빅데이터를 자체 분석했다.
2023년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건수는 30,323건이며 분야별 민원은 교통 관련 민원이 23,162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환경, 기타, 안전 순이었다.
민원 처리가 가장 많았던 부서는 교통과로 나타났고 경로장애인과, 도시재생과, 환경과 순이었다.
현안 세부내역으로 불법주정차, 도로보수, 현수막이 도출됐고 내역별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불법주정차는 8월, 도로보수와 현수막은 3월, 월요일 9시 민원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해 시정 업무 추진 시 정책수립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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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문경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제11회 문경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의 특색과 상징물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개최된‘제11회 문경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이 지난 10일 발표됐다.
문경시는 문경의 문화와 대표 관광지, 특산품 및 축제 등을 주제로 한 대량 생산이 가능한 50,000원 이하 공예품, 공산품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공모를 통해 총 40점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품화할 수 있는지, 문경의 이미지를 특색있게 나타냈는지를 중점으로 지난 9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작을 제외한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 수상자는 △ '문희랑 경서랑 가죽키링' 김근영 씨, 은상으로는 △ '됴심됴심 문경새재 산불됴심 꾸러미' 장우규 씨와 동상 △ '문경새재 제1, 2, 3관문 블럭 키링' 김호 씨, 장려상 2점으로는 △'감홍이와 함께하는 문경 향초' 김한봉 씨와 △ '탁상용 숯 시계' 서정희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는 상장과 함께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80만원, 장려상 각 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한 작품들은 농특산물 직판장 및 문경 주요 관광지 매장을 활용해 전시 및 판매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의 매력을 압축해 기념품으로 담아낸 수상자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수상작들이 문경을 방문한 분들에게 오래도록 추억할 기회가 되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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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우리문경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펼쳐
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우리문경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11일 모전오거리에서 ‘우리문경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실시했다.
‘우리문경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각지대를 위한 지원과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등 사회적 위험 해결을 위한 캠페인으로 착한가게, 착한펫, 착한가정 등 정기기부 프로그램 홍보를 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폭염극복을 위해 사용된다.
김경범 단장은 “3기 나눔봉사단 출범 이후 첫 캠페인이라 더욱 뜻깊었고 무더위에도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나눔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며“모금된 기부금은 문경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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