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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한 행복지수 통계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한 행복지수 통계조사를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지수 통계조사는 홍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조사로 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다양한 관점에서 측정하고 이를 계량화해 주민 정책 수립에 반영함으로써 정주 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해 실시된다.
금번 통계조사는 작년 8월 개발한 행복지수 통계지표를 기반으로 해 관내 18세 이상 지역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이와 관련한 사항은 홍천군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인구소멸 위기 대응책의 일환으로 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해 만족도가 낮은 정책분야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구축해 주민과 소통하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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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활동 시간을 월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 시간 확대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실질적인 활동 시간 보장을 통한 활동비를 인상, 안정적인 경로당 중식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420명으로 춘천 내 경로당 368개 중 225개에 파견돼 식사 조리와 배식, 정리 등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25개 읍·면·동 36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행복 도우미의 하루 평균 근로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 37%, 평균 4시간 이상이 52%로 조사됐다.
이에 그간 계속 건의됐던 노인 일자리 활동 시간을 현실화하며 활동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로 경로당이 식사·일상생활 및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특히 타 공익 활동 사업단에 비해 중도 포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안정적 운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일 3시간, 월 30시간에서 1일 3시간 30분, 월 35시간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노인 빈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노인의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우울감 해소 등 사회 관계적 효과도 있다”며 “더욱 내실화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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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음달 개최…기존 형식 탈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9월 6일부터 7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기존 행사와는 다르게 마당 잔치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개최 계획과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기업 표창 심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심의 결과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기존의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반짝매장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당잔치 형식으로 행사를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하고 사회적경제를 보다 재미있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춘천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도운 우수기업 3곳을 선정했다.
우수기업 3곳은 △문화프로덕션 도모 △나비소셜컴퍼니 △춘천별빛사회적협동조합이다.
△문화프로덕션 도모는 2023년 춘천시&사회적가치연구원이 공동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 측정에도 참여해 2위에 선정된 기업이기도 하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해당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우수기업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춘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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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기준 2,086ha로 전국대비 14%, 경북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대비 포도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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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2학기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24학년도 2학기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남도립거창대학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2024년도 평생교육과정 2학기 수강생을 거창대학 평생교육원 및 국제협력원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거창군 위탁 평생교육과정은 군민들의 자기개발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과 국제협력원을 위탁기관으로 지정해 1학기, 2학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8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15주간 진행되며 거창군민은 수강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자격, 인문·교양,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평생교육원에서는 △약초재배지도사 △색채심리상담사 △아로마 요가 테라피 등 3개의 신규과정을 포함한 총 14개 직업능력 강좌와 △사진으로 만나는 여행 △자연을 담은 요리 △카페 디저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테리어 풍수 등 총 12개의 인문교양 및 문화예술 강좌를 운영한다.
국제협력원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수준별로 편성하고 △토익 △ 토픽반을 신규로 편성해서 총 14개 과정을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교육과정은 군민 모두를 위한 교육이다 매년 수강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관심과 수요가 높은 과정을 신규로 편성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도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과 국제협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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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고성군가족센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오는 8월 9일부터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남성들이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가정 내 양성 평등한 명절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에 거주 중인 30세 이상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고성군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남성 요리교실”에서는 총 3회에 걸쳐 모둠전, 나물류, 탕국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고성군에 거주 중인 30세 이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고성군가족센터로 전화 및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평소 주방일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들이 요리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가정 내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남성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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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9일~22일 나흘간 을지연습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매년 실시되는 대규모 국가비상사태 대피훈련으로 중앙정부와 지역사회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경찰, 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과 군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와 같은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먼저 공무원 필수요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 전시직제 편성 및 가관소산 등 전시전환절차 훈련 △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 인력·물자·장비 등을 동원한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대비 민방위 대비훈련을 시행하는데 △공습대비 주민대피 △긴급차량 실제운행 길 터주기 훈련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를 진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지역의 안보와 군민의 안전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을지연습에 시민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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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괄 정비 나선다
영월군,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괄 정비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상위법령 개정에도 불구하고 정비되지 않았거나 현실에 맞지 않게 운영되는 조례, 규칙 등 주민 권익을 해치거나 실효성이 없는 불합리한 자치법규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영월군 조례 40건, 규칙 23건, 규정 7건 지침 2건 총 72건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 상위법령 등 개정에 따른 인용조문 변경 △ 영월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사항 반영 △ 우리군 자치법규 제명 개정사항 반영 △ 관련 부서의 자치법규 검토의견 반영 △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정비 등이다.
군은 신속한 자치법규 정비와 절차적 중복 등 행정의 비효율성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되는 자치법규를 함께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올 9월 중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상위법령 등 인용조문이 변경되거나 자치법규 입법기준에 위반되는 등 단순 개정사항을 일괄정비해 우리군 자치법규의 신뢰성 및 법률적합성을 높이고 향상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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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총력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철저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놀이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리주체의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 등 전문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한국안전기술과 용역 계약을 체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설치검사, 정기 시설검사 이행 여부 및 미이행 시설의 이용금지 조치상태 확인, 안전관리 교육이수, 책임보험 가입, 안전점검 및 기록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보완하도록 지도를 실시하고 노후·위험시설에 대해 관리주체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도록 조치한 이후 확인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보수·교체가 요구되는 18개소, 3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9월 30일까지 시설개선 명령을 부과, 미이행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만 안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며 “지속적인 전문기관 지도점검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놀이시설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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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전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열차 운행의 거점 역할을 한 이후 광업소가 문을 닫으며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해 1993년부터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운영됐으며 2011년 여객 취급이 중단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처했지만 ‘레트로 감성’의 유행에 따라 ‘국내 1호 간이역 카페’로 변신해 연간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변신했다.
특히 옛 간이역의 정겨운 모습과 함께 주변을 둘러싼 자연 풍경을 그대로 간직해 마을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나전역 광장에서는 기차역을 따라 운영되는 맹글장 레일마켓이 펼쳐져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토속음식을 주제로 로컬푸드 축제가 개최되는 등 북평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군은 나전역 광장에 설치된 핸드카, 목각인형, 이정표 조형물, 승차권 조형물 등 노후 조형물 정비를 이달말까지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관 개선을 통한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관광객들에게 진한 레트로 감성을 선사하는 나전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환경개선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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