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관내 편의점 ‘GS25삼천포공고점’인턴십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관내 편의점 ‘GS25삼천포공고점’인턴십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관내 GS25삼천포공고점과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자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GS25삼천포공고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8월 12일부터 5주 동안, 편의점 업무를 보조하고 직장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GS25삼천포공고점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진입을 촉진해 사회구성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학교 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직장체험 및 직업훈련이 가능한 곳을 발굴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재령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러한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건강검진, 자격취득반 운영, 자기계발 등 다양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일하는 실무진에게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참여 방법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비스 신청을 하면 담당자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4-08-07
-
통영시,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지원
통영시,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농장 맞춤형 기상요소 및 기상재해 정보를 제공하는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관내 농업인 23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자체는 농업인들이 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우리시는 2022년 서비스 제공지역으로 선정되어 2022년 9명, 2023년 115명, 2024년 106명에게 신청받아 현재 230명에게 문자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농장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기존 읍면단위의 기상청 동네예보가 아닌 동네예보, 중기예보등 각종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농장의 고도, 지형, 지표면의 피복상태등을 추가로 반영해 30×30m단위의 상세한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정보는 기상요소 11종, 기상재해 15종이며 36종의 작물에 대해서는 이에 따른 대응조치도 함께 제공된다.
내용으로는 △기상요소, 강수량, 일조시간, 풍속, 일사량, 습도, 증발산량, 토양수분) △기상재해 △36종작물 대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비스를 신청한 농업인은 농장날씨·농장재해·관리대책으로 구분된 정보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전달받고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재배중인 작물의 품종과 생육단계에 맞춰 주의·경보 등 위험 단계별 상황과 대응지침이 추가로 제공된다.
통영시 관계자는“이상기상이 일상화되면서 농업기상 예측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농업인께서는 적극 신청하시어 농업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8-07
-
통영시, 폭염대응 어린이집·사립유치원 긴급 냉방비 지원
통영시, 폭염대응 어린이집·사립유치원 긴급 냉방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7일 관내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에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긴급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으로 인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냉방기 전기요금 인상등의 운영비 부담으로 보육환경이 저하되지 않도록 시 예산으로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사립유치원 6개소와 국공립·법인·민간 어린이집 39개소에 18만원, 가정어린이집 7개소에 12만원씩 지급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올 여름 지속적인 폭염으로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냉방비 지원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에 긴급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어린이의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8-07
-
거창군 제1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거창군 제1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1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이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거창문화센터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과 화순지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1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은 사진 교류를 통한 영호남 문화예술 상생발전과 지역 소통, 화합을 위해 마련된 전시회로 지난 7월 전남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에서 처음으로 그 막을 열었다.
8월에는 거창군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거창과 화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적 정서를 담은 두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행사 첫날 열린 개전식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지부 한희동 부회장, 이병철 거창 부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화순지부 사업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완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거창과 화순의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거창과 화순, 모두 아름다운 명소가 많은 고장으로 사진인들이 작품활동을 통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병철 거창부군수는 축사에서 “화순에 이어 거창에서도 사진교류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활발한 문화교류와 돈독한 문화협력을 이어가 두 도시의 문화예술이 더욱 번영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8-07
-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 오는13일 개최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 오는13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으로 건립 중인 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시민 공청회를 8월 13일 오후 3시에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올 연말 준공을 앞둔 시설의 공간 활용과 관리·운영 방안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전당은 현재 골조 공사가 완료되고 내부 마감공사와 전시물 제작·설치가 진행 중이며 12월에 준공 후 임시운영을 거쳐 내년 1월 개관 예정이다.
공청회는 공간 활용과 관리·운영 방안 발표,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전문가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관장, 부산 근현대역사관 관장, 창원대학교 문화테크노 학과 교수 등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민주주의의 전당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복합역사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이 공청회에 참여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
함안군, 제2회 여성농업인 화합행사 개최
함안군, 제2회 여성농업인 화합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는 7일 산인면 드윌연수원에서 ‘제2회 여성농업인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8일까지 2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농촌을 지키고 이끌어 가는 여성농업인 발전을 위해 배우고 소외된 이웃에게 베풀고 힘든 농사일의 스트레스 풀고 농촌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화합하고”라는 주제로 80여명의 회원이 모여 역량강화 교육과 화합을 통해 당면한 어려운 농업의 현실을 함께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7일 오전 11시 ‘여성농업인 소리사랑’의 오카리나와 플롯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과 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진행됐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정정례 경남도연합회장,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조인제 도의원, 군의원 및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김명금 장성군 한여농회장 등 주요 내빈 등이 참석했으며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을 함께 극복하고자 다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상자 함안군연합회장은 “힘들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결속력을 보여준 회원들과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지키는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며 “농촌의 핵심인력이자 지연리더인 여성농업인이 행복하고 발전해야 농촌이 활기를 띤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사일과 가사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발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
함양 대봉힐링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 기후위기 교육·체험
함양 대봉힐링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 기후위기 교육·체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7일 오전 환경보건센터연합회 및 경상남도 환경보건센터, 에코플레이 직원 10여명이 방문해 함양 관내 함양밀알, 한빛, 열린 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환경부 주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보건교실에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코딩로봇을 활용한 코딩활동 게임을 통해 생활 속 실천 방안에 대해도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안 쓰는 전원코드 뽑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니기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일상 속 다섯가지 실천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 됐다.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인솔한 교사들도 “교육이 참 유익하고 아이들이 기후 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유익한 교육이라면 언제든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
강원특별자치도 8월 민방위 훈련 대비 주민대피시설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월 7일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8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준비를 독려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특히 적의 공습에 취약한 접경지역은 평소 대피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실제대피 훈련을 위해 주민대피시설 운영 상황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22일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비해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훈련 전까지 모든 시군의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 도내 주민대피시설은 총 600여개소로 이중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은 10%이고 나머지 90%는 공공용 대피시설이다.
특히 주민대피시설 진입로 주변 잡목 제거 및 계단·통로 등의 적치물 제거를 통해 비상시 대피시설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시설 내 비치 품목 유효기간 확인 등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대피 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4-08-07
-
대구소방,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전통시장 150개소, 도매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전통시장은 가연성 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점포들의 밀집도가 높다.
또, 식당에서는 화기 사용이 빈번하고 방화구획이 미흡한 구조적 특성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위험이 커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는 소방서 조사반과 구청과의 합동점검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전체와 도매시장에 대해 8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 소방관서장은 상인회장과 관계자 면담을 통해 화기취급주의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한다.
추가로 시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분전반 및 소화패치 설치를 권장하고 상인회와 경비원에게 화재취약 시간대에 화재예방 순찰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서문시장을 관할하는 중부소방서 중구청 및 시장상인회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소방시설 안전관리 및 화기취급 관련시설’ 안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전통시장 특성상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상인회와 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관계자들께서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및 사전점검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4-08-07
-
대구광역시, 2024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최우수’달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내년도 사업비 30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산업육성정책으로 중기부는 매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산업육성사업을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중기부는 이번 성과평가에서 2023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계획이행, 성과, 환류부문에 대한 정량지표 배점을 높여 객관성을 강화했으며 대구는 모든 정량지표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평가됐다.
대구시는 지난해 총 19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주력산업인 전기·자율모빌리티 부품, 기계요소 소재부품, 디지털 의료기기 분야의 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하고 지역연고사업과 기업성장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62건의 과제를 지원했으며 신규고용 455명, 사업화매출액 988억원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대비 신규고용은 168.3%, 사업화매출액은 193.4% 초과달성한 수치이다.
또한 사업을 통한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고강성 경량 자동차부품 신속 제품화로 글로벌 완성차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전년대비 80% 이상 수출실적이 증가한 ㈜엠에이텍과, 모바일 협동로봇 개발 및 로봇 안전영역 모니터링 기술기반으로 제조현장 외 자동차 등 이종분야의 사업화 아이템 확대로 최근 3년간 매출액 성장률이 40% 이상 성장한 ㈜유진엠에스가 선정됐다.
특히 2023년 초 지역주력산업 개편과 함께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제조혁신과 역량강화, 신산업 진출과 사업재편 등 민선 8기 중점적으로 육성한 시책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성과평가 결과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용창출과 매출증대를 이뤄낸 지역중소기업과 혁신기관, 대구시의 체계적인 기업지원이 이뤄낸 결과이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업발굴과 지속적인 성과창출이 가능하도록 주력산업 대표기업군을 중심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