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공공기관 불법카메라 민관 합동점검
남해군, 공공기관 불법카메라 민관 합동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일까지 3주 동안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및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와 함께 남해군 본청 및 산하기관 24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카메라 설치 및 촬영 관련 범죄를 근절하고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렌즈탐지형 장비가 활용됐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불법촬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청사를 이용하는 군민들과 직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정기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8
-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여수시에서 역량강화교육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여수시에서 역량강화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자매도시인 여수시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날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2026년 9월 개최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각종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내용을 소개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들 간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배경순 회장은 “반가운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곧 남해군-여수시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이 착공 예정인데, 오늘 만남의 계기로 앞으로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어 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병종 여수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안전하고 행복함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지난 2022년 12월에 여수시와 자매도시를 맺은 바 있는 남해군민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로 함께 봉사활동으로 성장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총 21개의 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희망 가꾸기 봉사활동, 축제 및 각종행사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08
-
남해군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대응 방역물품 지원
남해군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대응 방역물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최근 소아 및 청소년을 중심으로 하절기 호흡기 감염병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백일해, 코로나19 등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관내 학원 50여 개소와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어린이마스크, 소독티슈,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플라즈마 폐렴, 백일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은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또는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므로 방역물품으로 전파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옷과 휴지로 입·코를 가리고 기침하는 등의 기침 예절 실천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실내 자연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 등이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방역물품 지원을 통해 학령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께서도 병의원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호흡기 감염병에 대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8
-
대구소방,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예방 대책 추진
대구소방,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W사의 D모델 김치냉장고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과 협력해 대책을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뚜껑형 제품으로 노후화로 인해 내부 부품에서 합선이 발생해 화재 발생이 계속되자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부터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김치냉장고 화재는 총 70건이며 이 로 인한 재산 피해는 약 2억 8천여만원에 달한다.
이 중 W사 제품의화재가 66건으로 전체의 약 94%를 차지하고 있다.
리콜 시행일로부터 2023년 1분기까지 전국 리콜대상 김치냉장고 화재는 총 417건으로 이 중 393건이 50대 이상의 소유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올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 6건 모두 59세 이상의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해 해당 모델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리콜 참여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업무와 함께 세대 방문 시노후 김치냉장고 리콜 안내 및 지원을 진행하고 소방관서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안부확인을 위해 세대를 직접 방문 시 노후 김치냉장고 리콜 안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우상호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위니아딤채 홈페이지, 고객센터, 핫라인을 통해 해당 모델 확인과 리콜조치를 받을 것을 당부드리며 김치냉장고와 같은 상시 전력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설치 시 습기나 먼지가 많은 곳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안전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8-08
-
광역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 대구에서 전국 최초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10일 ~ 11일 양일간 전국 최초로 광역권 청년활동 리더들의 조직인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전국 네트워크 간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정책 발굴, 정책 모니터링, 교류 활동 등을 하는 정책참여기구이다.
대구시는 매년 청년 위원을 모집·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분과62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다양한 시정 참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행사 첫째날인 8월 10일에는 지역별 위원장이 참석해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성 현황과 운영방안 공유 등 자유토의가 진행된다.
이어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타임캡슐에 각 위원장이 소망하는 협의체의 비전을 담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둘째 날 11일에는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념하고 대구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동성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 개최를 준비한 이한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은 “그동안 중앙정부 정책 방향은 수도권 중심의 청년정책이라 생각한다.
이번 거버넌스 구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향후 협의체는 연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광역 네트워크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청년정책네트워크 시스템 발전과 청년참여 거버넌스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대구시는 10월 청년주간 행사와 연계해 청년정책네트워크 전국 교류회를 확대·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참여위원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로 지방 중심의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데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시민도예대학 3기생 배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시민도예대학 3기생 배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도내 공립박물관 중 처음으로 개설한 도예인력 양성 교육과정인 ‘김해시민도예대학’ 3기생을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시작된 제3기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수강생 15명을 대상으로 15주간 주 1회 3시간씩 교육했으며 이날 수료식과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지역 도예가를 강사진으로 도자기 관련 이론, 분청사기 제작기법을 이용한 도자기 제작 등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기간 동안 수강생이 제작한 작품 200여점을 ‘처음’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1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한 수강생은 “부울경 공공기관 중 지역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도예에 대해 교육하는 곳은 김해분청도박물관이 유일한 것 같아 김해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지역 도자문화를 접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김해도자를 홍보하는 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렵사리 시작한 시민 대상 도예교육 프로그램이 어느덧 3기생을 배출하게 됐다.
많은 인원이 배출되지는 않지만 지속해서 우리 지역 도자문화를 알리고 지역 도예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
김해시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 성료
김해시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3 TO 1’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에는 한국의 김해시, 제주도, 부산광역시, 일본의 니가타시와 무나카타시, 중국의 다롄시 등 3국 6개 도시 63명의 학생과 6명의 인솔자가 참여했다.
한일중 청소년들은 언어와 문화의 다름을 넘어 첫날 개회식부터 2박 3일의 일정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실내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했고 롯데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2일차 댄스경연 대회를 위해 3국의 학생들은 7개 조로 나눠 K-POP 댄스를 연습하며 흘린 땀방울만큼 빛나고 끈끈한 우정을 나눴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있는 댄스를 구사해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출연팀 아마존의 리더 하리무를 놀라게 했다.
김해시에서 참가한 염예림 학생은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생활을 한 경험이 나중에 유학을 가거나 회사 생활을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니가타시에서 참석한 칸다 카이토 학생은 “시작하기 전에는 중국어와 한국어를 전혀 못해 불안함이 컸는데 몸짓 발짓으로도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 다롄시에서 참석한 쑨이페이 학생은 “춤을 처음 배워봤는데 조원들끼리 서로 가르쳐 주며 하나의 목표로 단합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며 주최 측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홍태용 시장은 “3일 동안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동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짧은 기간 언어가 달라도 많이 친해져서 헤어지기를 아쉬워하는 3국의 청소년들을 보며 서로 간의 교류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확인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2024-08-08
-
73% 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체류 기간 연장신청을 접수한 결과 73%가 넘는 근로자들이 체류 연장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에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총 53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95개 농가에서 영농활동에 종사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읍면별 배치 현황을 보면 양구읍 61명, 국토정중앙면 160명, 동면 68명, 방산면 39명, 해안면 210명 등으로 총 538명이다.
체류 기간 연장은 파종기·수확기 농어촌 지역의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계절근로 체류자격으로 외국인등록 후 국내에서 체류 중인 자가 연장할 수 있다.
양구군이 지난 6월 체류 기간 연장신청을 접수한 결과, 159개 농가 397명의 계절근로자가 체류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연장은 체류 만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까지 가능해 이들은 최대 12월까지 농작업에 투입돼 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언어 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고충 상담과 인권침해 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내 환경정비사업, 상해 치료비 지원, 산재보험 가입지원 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으로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또한 체류 기간 연장으로 농가들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
삼척시민예술단 창단공연 성료, 시민과 대중문화 교량적 역할 기대
삼척시민예술단 창단공연 성료, 시민과 대중문화 교량적 역할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민예술단이 지난 8월 7일 창단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삼척시민 예술단은 삼척시에 거주지를 두고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동호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 공식적으로 창단하고 8월 7일 창단기념공연을 진행했다.
창단기념공연에는 초청가수로 앵두걸스, 카우보이, 바람둥이, 가수려화가 함께해 창단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삼척시민예술단 소속의 회원들이 가수, 통기타, 색소폰, 무용, 비보이 난타 그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은 창단기념공연에 함께해 “삼척시민예술단 창단은 지역 예술의 활성화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리기 위한 지역 음악 동호인들의 오랜 열정과 땀의 결실이다”며 “삼척 시민예술단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민예술단이 시민과 대중문화의 교량적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예술단 활동을 지원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민예술단은 1년에 두 번 정기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정기공연 이외에도 수시로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4-08-08
-
삼척시,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 개최, 오는 8월 12일 부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7일간 삼척체육관에서 우리 전통문화인 씨름의 전승에 기여하고 씨름 저변 확대를 위한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 개인전 5개 체급, 단체전 7개 체급 및 여자부 개인전 3개 체급, 단체전 5개 체급에 총 24개팀 250여명이 참석하며 남자부 및 여자부 체급별 장사전, 단체전 경기는 맞붙기로 진행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체육회, 삼척시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위더스제약, 삼척시, 삼척시의회가 후원하며 대회 2일차인 8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이번 대회가 총상금 2억 5백만원에 남자부 체급별 장사 2천만원, 단체전 1천만원 등이 지급되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씨름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문화·체육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여름 성수기에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는 제공은 물론 지역을 방문하는 참가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천만 관광도시 삼척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씨름은 한국의 전통 스포츠로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어 그 위상과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과 관람객 여러분들이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