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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지역 꿈나무에게 견학의 문 활짝 열어
칠곡군의회 지역 꿈나무에게 견학의 문 활짝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는 8월 6일 “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의회” 소속 청소년과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의회는 “제4기 아동·청소년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가운데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견학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견학 프로그램은 의회운영위원회 박남희 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칠곡군의회 소개와 질문·답변, 홍보영상 시청, 청사 견학 및 라운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청소년의회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본회의장에서 의회의 역할과 기능, 권한과 실제 하는 일에서부터 칠곡군의회의 역사와 조직구성 등에 이르기까지 의회 전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하고 의원과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들으며 그간의 궁금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에서 의사진행석 등을 둘러보고 마음껏 기념촬영을 하며 한껏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회의 모습을 견학했다.
왜관동부초등학교 박우진 학생은 “아동·청소년의회 활동을 하며 말로만 듣던 의회를 실제 견학하게 되니 너무 놀라웠다”며 “의회에 궁금했던 점을 많이 여쭤봤는데, 궁금증을 풀어주신 의원님과 공무원께 감사드리며 저도 나중에 의회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남희 위원장은 “지역 꿈나무들의 호기심 가득한 천진난만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에 의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 지금 세대를 넘어 아이들이 이어받을 미래까지 더 밝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승 의장도 “제8대, 제9대 의원을 거치면서 아동·청소년의회가 칠곡군의회를 견학한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늘려,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에게 민주사회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아이들이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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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 해병대 캠프 참가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 해병대 캠프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해병대 1사단에서 실시하는 해병대 캠프를 수료했다.
캠프는 해병대 핵심가치인 충성, 명예, 도전, 도약의 테마에 따라 KAAV 상륙돌격장갑차 탑승훈련과 IBS 고속고무보트 훈련 등을 비롯해 공수기초훈련과 산악전 기초훈련 등 강도 높고 다채로운 훈련으로 진행됐다.
배성도 의원은 고령의 나이, 뜨거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참가하며 해병대 핵심가치 중‘도전’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해병대 사령관 상장을 수여받았다.
배성도 의원은“어쩌면 인생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도전이라 생각하며 캠프에 참가하며 무적 해병대 정신과 도전정신을 수양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더 주민만을 바라보는 뜨거운 애정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안보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느낀 국가와 안보의 중요성을 우리 칠곡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느끼고 체득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고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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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지역특화조림 사업 성공적 관리 중
거창군, 2024년 지역특화조림 사업 성공적 관리 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지역별 특성을 최적화해 사유림경영 특화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지연특화 조림사업’ 묘목의 활착률을 조사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2024년 지역특화조림사업은 가북면 용암리 일원 군유 임야에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총 40ha의 면적에 자작나무 120,000본을 식재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대상 묘목인 자작나무는 추위에 강하고 건조한 곳에서 잘 자라는 고수산종으로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거창군은 자작나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은 올해 20ha에 식재한 자작나무 69,000본의 활착률이 95% 이상인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2020~2021년 2년에 걸쳐 북상면 소정리 일원 군유 임야에도 30ha의 면적에 자작나무 90,000본을 식재하는 등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해 산림휴양관광 200만 시대 도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총 40ha에 120,000본을 가북면 용암리 일원 군유 임야에 식재할 계획이다.
올해 20ha에 식재한 자작나무 69,000본의 활착률이 95%인 것을 은 자작나무는 추위에 강하고 건조한 곳에 잘 자라는 고산수종으로 사업대상지는 자작나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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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8월‘주민세’신고·납부 홍보
칠곡군, 8월‘주민세’신고·납부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8월 주민세 납부안내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는 7월1일 기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분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부과되는 사업소분으로 구분된다.
주민세 개인분은 칠곡군 모든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를 부과·고지한다.
납부기한은 8.16일부터 8.31일까지이며 1년이상 체류중인 외국인도 포함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되어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해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단, 납부자 편의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사전납부서를 8월 우편으로 발송하며 8월31일까지 납부하면 기한 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납부서를 받지 못하였거나,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를 경우 납부기한내 직접신고하거나, 위택스 신고납부해야 한다.
칠곡군은 “주민세 사업소분은 자진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미신고시 가산세를 추가부담해야 하는만큼 기한내 납부를 당부한다”며 “주민세 납부 관련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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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폭염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폭염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상유 군 산업건설국장 주재로 폭염대비 관계부서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TF 관계부서 간 폭염 대처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처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그간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더위쉼터, 그늘막, 살수차 등을 운영하고 특히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직접방문, 안부전화, 알림문자로 폭염대비 예방활동을 했다.
또한 영농인과 야외근로자의 무더위 시간 작업중단을 위한 예찰 및 홍보활동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발생한 온열질환자 상당수가 실외작업장 또는 논밭 등 주로 야외에서 많이 발생해 이들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한 야외에서 작업하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교육자료와 발송 문자를 외국어로 번역해 교육 및 발송해야 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안상유 군 산업건설국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처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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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동 해역에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사천시, 동서동 해역에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서동 해역에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4억원씩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바다목장 조성사업은 연안해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수산생물의 산란 및 서식장을 인위적으로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적지조사를 통한 선정구역 내 조성해역과 규모 결정 △인공어초·자연석 시설 등으로 산란·서식 기반 조성 △수산종자 방류 △폐어구 수거 및 조식동물 구제 등으로 연차별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동 사업구역에 총 2,060㎥의 자연석을 시설하고 볼락 수산종자 23만9천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며 추후 인공어초 등을 시설해 수산동식물의 서식공간을 마련하고 종자 방류사업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추진을 통해 우리 시 해역 특성에 적합하고 지속적 이용이 가능한 어장 기반을 조성하고 수산종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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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창원FC 선수단 대상 재능기부 특강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창원FC 선수단 대상 재능기부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7일 오전 11시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 중인 창원FC 선수단 등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특강을 실시했다.
‘승리를 위해 창원FC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강연은 팀워크 향상과 선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특히 법학박사이자 한의학 박사인 조명래 제2부시장이 선수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조직력 향상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가장 먼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창원FC의 비전을 선수단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시민의 사랑을 받는 구단이 되기 위해 창원FC 선수단 개개인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팀워크 강화를 위해 목표의 설정과 공유,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조직 구성, 긍정적인 팀 환경 유지를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선수의 체력·건강관리, 부상예방 등 유용한 자기관리법과 긍정적인 태도가 미치는 영향도 전달했다.
특강이 끝난 후 선수 한명 한명과 악수하면서 격려한 조 부시장은 “남은 기간 다치지 말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FC 주장 이현성 선수는 “부시장님께서 직접 특강을 해주셔서 동기부여가 많이 됐고 후반기에는 최고의 팀워크로 승리하기 위해 팀원들과 잘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창원FC는 K3리그 후반기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담금질에 돌입했다.
지난 1일에는 플레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전문가의 멘탈 코칭을 받았고 5일부터 8일까지는 남해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 중이다.
K3리그 상반기를 마친 현재 창원FC는 리그 5위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경기력으로 지역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유소년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공익법인으로 지정받아 구단 자생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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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황산공원에서 중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야외무대[데크무대, 막구조 파고라]가 하반기 중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물금읍에서 각종 주민행사시 기존 황산공원의 중부광장 무대로는 규모가 작아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설치해 달라는 물금읍 주민의견이 많았고 기존 중부광장 무대가 협소해 각종 민원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중부광장 무대 철거 후 증설·확장 등 다방면으로 검토됐다.
하지만 중부광장 무대는 2020년 사업비 2억이상 소요되어 하천점용까지 받은 시설인데다가 철거 후 재설치한다면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어, 물금읍 의견 수렴 결과 석재스탠드와 잔디마당이 이미 설치돼 있는 문주광장 기존 막구조를 철거하고 야외무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지속적인 업무협의 등을 통해 황산공원 야외무대 설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가하천 계획홍수위 등을 감안한 막구조물 설계 등을 통해 최근 문주광장 내 야외무대 설치 하천점용허가가 7월말 최종 통보됐다.
올해 1회 추경시 공사비 500백만원을 전체 시비로 확보했으며 지역구 도의원인 경남도의회 이영수 의원과 이용식 의원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특별조정교부금 200백만원도 추가 확보됐다.
하반기 공사를 통해 황산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양산국화축제에 보조무대로 사용하고 물금벚꽃축제에 메인행사 무대로 사용해 향후, 물금읍에서 각종 행사시 무대설치 및 관련 부대시설 설치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아울러 내년 4월부터는 황산공원 버스킹 등 각종 문화 공연행사 활성화를 위해 양산시 홈페이지에 황산공원 버스킹 전용 게시판 개설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양산시민을 우선배정해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황산공원에 물금읍 숙원사업인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드디어 설치할 수 있게 됐다”며 “소규모 공연은 기존 중부광장 야외무대에 하고 중규모 공연은 신설하는 문주광장 야외무대에 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시원한 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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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페루대사, APEC 정상회의 사전 답사 위해 경주 방문
주한 페루대사, APEC 정상회의 사전 답사 위해 경주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가 지난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찾았다고 7일 밝혔다.
내년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과 숙소 등 사전 답사를 하기 위해서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의 경주 방문은 지난 1월과 6월에 이어 올해만 세 번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5일 파울 두클로스 대사를 접견하고 APEC 정상회의와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경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2024 APEC 의장국인 페루의 풍부한 경험과 조언이 앞으로의 준비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다음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된 경주시 주낙영 시장께서도 리마를 방문해 APEC 회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를 계기로 두 도시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APEC 정상회의장이 될 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해, 숙박 및 2025년 정상회의와 관련된 제반 시설을 둘러보는 데 방문 일정 대부분을 할애했다.
경주시는 파울 두클로스 대사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가, 또 지난달 29일에는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대사도 경주를 찾아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는 등 APEC 회원국 주요 대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대사들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하고 APEC과 관련해 환담을 나누며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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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 정착 돕는다
경주시, 청년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 정착 돕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시는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일·생활 균형을 위해 △청년 워라밸 지원 △ 면접준비비 지원 △이사비 지원 등 3가지 청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워라밸은 공공기관을 제외한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재직자에 한해 운동시설 이용과 공연 관람 비용을 1인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면접준비비는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헤어 메이크업, 교통비 등 관련 비용을 1회당 5만원, 최대 4번까지 지원한다.
이사비는 지역으로 전입 또는 경주 관내에서 이사하는 무주택 1인 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사비 최대 20만원, 중개수수료 최대 30만원을 각각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원자가 많은 경우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정 후 소득수준이 낮은 순서로 결정된다.
신청은 오는 예산 소진시 까지 이메일 접수 또는 경주시 저출생대책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는 올 1월 1일 이후 경주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해당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자는 먼저 지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신청 다음달 15일 이내 본인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단, 생애 1회에 한해 지원되며 경북도에서 진행 중인 유사사업 참여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이 머물고 싶어 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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