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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함안박물관 폭탄테러에 따른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해 함안군 지역의 통합방위 작전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함안박물관에 거동수상자가 침입해 폭탄테러를 감행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으로 함안군, 5870부대 4대대,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를 통해 초기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는 등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초기대응 △통합지원본부 운영 △경계 및 검문·검색 강화 △화재 진압 및 응급구조 △폭발물 탐색 및 처리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복구 절차 등이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관 간 협업 능력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조성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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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사업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이 법무부에서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계절근로자의 입국 초기 무단이탈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계절근로자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해 대한민국 기초 법·질서 한국사회 적응 정보, 계절근로자 필수정보 등 계절근로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법무부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하반기 수요 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남해군 포함 총 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입국 후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교육과 별개로 법무부 및 조기적응지원단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총 2차시에 걸쳐 교육하며 3차시는 남해군에서 자체 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남해군에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194명이다.
시금치 수확철에 맞춰 10월 말에 입국할 예정으로 입국이 완료되는 11월 초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김도 과장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가 되는 만큼 앞으로 이런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에게 관심을 더 기울이고 다방면의 지원 사업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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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군의 관광 활성화와 설리 스카이워크 홍보를 위해 오는 9월 7일 ‘2024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와 서울 왕십리역 하늘그네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자들의 기록을 측정해 풍부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하늘그네 챔피언십은 2018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참가자들이 하늘그네를 얼마나 빨리 360도 회전시키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설리스카이워크의 5미터 하늘그네를 사용하는 만큼, 그 스릴과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는 사전 접수 및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하늘그네’를 추가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조영호 본부장은 “국내 최고 높이인 5미터의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에서 참가자들이 스릴과 재미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상품도 획득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흥미로운 설리스카이워크 하늘그네를 운영해 남해 관광의 명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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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뉴ː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홈플러스 인근 주택지 대상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 인근 노후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뉴: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뉴:빌리지’는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과제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 개별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에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150억원을 지원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0월 초 지자체 공모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에 따라 지난해 입지적정성 검토 용역을 시행해 휴천2동 홈플러스 인근 주택지를 사업구역으로 선정하고 올해 ‘소규모정비 관리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공모 계획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자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 설치와 주택정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형태의 획기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며 “앞으로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의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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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출산 후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로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년도 매출액이 연 1천 2백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육아 공백으로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분만 지원된다.
대상자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출산 및 육아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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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코로나19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종합적인 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 관내 8개 읍면에 위치한 경로당 213개소 대상으로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했다.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는 코로나19 외 각종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경로당 내 접촉이 잦은 곳에 사용하도록 안내 및 교육했다.
또한 군위군은 농촌 지역의 특성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피제를 경로당에 비치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특히 농업에 종사하거나 야외 활동이 많은 주민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
이러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중 하나인 기피제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기피제를 활용해 진드기와 접촉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방역 조치는 군위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며 “군위군은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시행하며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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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합동전담대응팀을 구성·운영해 유증상자 진료 의뢰, 환자격리 권고 집단발생 등 지속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36곳 경로당에 400여개 방역물품 배부를 시작으로 8월 중 고위험군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27곳에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와 LED 전광판 송출 등을 통해 호흡기 감염병 5대 예방수칙을 홍보해 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먹는치료제 처방기관 21곳과 조제기관 14곳을 운영하며 수급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다.
거점공급기관 및 중앙으로부터 수요량의 1/6 수준에 불과한 양을 수급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예방과 홍보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8월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주기적인 환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것을 시민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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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캐릭터 굿즈상품 흥행 가도
동해시 관광캐릭터 굿즈상품 흥행 가도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을 활용한 상품이 여름철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으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일인 지난달 10일부터 망상해수욕장 입구 및 추암해수욕장 해봄광장에 마련된 기존의 관광안내소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해별이와 친구들 굿즈샵’을 운영,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며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곳에서는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인 키링과 인형, 자석, 볼펜 등 14종을 비롯해 동해시 기념품 6종, 에피그램 콜라보 제품 6종 등 총 26종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필기감이 우수한 ‘해별이 볼펜’이 가장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 등극, 총 140개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SNS 및 시정소식지 게재, 굿즈 할인 이벤트, 대외협력관을 활용한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굿즈샵 개소 한 달 만에 총 1,409개 굿즈를 판매, 약 900만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캐릭터 굿즈를 최초 제작해 선보였던 크랩킹 페스타와 지난 6월 개최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시 판매 실적까지 포함하면 현재까지 2,500여만원의 수입을 확보했다.
특히 관광안내소 내부를 리모델링해 캐릭터 굿즈샵을 통합 운영함에 따라 기존 관광안내소에서 근무했던 관광통역안내원이 상품 마케팅 및 판매까지 병행하면서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며 운영비도 절감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올리고 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관광캐릭터와 연계한 상품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 자체 수입 확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 방문객의 요구를 반영해 제품 품목을 확대하고 다양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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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치매안심센터 산솔면 분소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해 산솔면 보건지소에서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산솔면 분소는 8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운영되며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간호사가 한 팀이 되어치매조기검진 및 상담, 사례관리,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등 치매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산솔면 지역 어르신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기억력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이 연상2리 경로당에서 체조, 미술, 공예 등의 다양한 치매 예방프로그램으로 총 15회 진행된다.
이외에도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상담 및 등록 △기억채움쉼터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조호물품 제공 △AI로봇 지원 △치매인식개선 사업 등 지역주민과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치매관리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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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농촌활력지원센터와 연계해 어르신 정신건강 프로그램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에서는 농촌활력지원센터와 연계해 8월 23일부터 하반기 어르신들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검진을 시작으로 총 15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우울증 및 기타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우울증 검진, 자살예방교육, 창의적인 공예활동 등으로 어르신들의 감정표현과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변인들과 소통으로 사회적 지지 강화와 고립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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