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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 성공
거제시,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1일 옥포동 행복어울림센터 내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조성을 경상남도로부터 확정받았다고 밝혔다.
거제시 최초 공립미술관 개관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은 거제에서 잠재력을 펼치고 지역주민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은 2025년 준공예정인 옥포동 행복어울림센터 별관동 지하 1층, 지상 4층에 전시실, 수장고 사무실, 기타 시설등 연면적 2,696㎡로 규모로 조성, 2026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도립미술관 거제분관 유치’를 위해 박종우 거제시장은 수차례 박완수 도지사를 면담하고 시장군수 정책회의, 현안사업 건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예술인 단체와 거제시이통장연합회 등 지역 단체는 도립미술관 분관유치 희망 시민 서명운동은 물론 경남도 방문 건의 등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이번 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조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남도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 수장고의 포화상태를 해소하고 미술문화 향유 기회의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거제시에 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박종우 시장은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는 거제시와 예술인 단체 등 거제시민과 함께 민·관 협력으로 이룬 결과”며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이 우리시에 조성되면 시민의 문화 환경이 크게 개선될 뿐만 아니라 향후 KTX개통, 가덕신공항 건설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남부권 도민들에게도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우리시가 문화관광 도시로 한층 더 나아 갈 수 있도록 경남도와 함께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은 2026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건립 타당성 분석과 전시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전시관 운영 등 2025년 문체부 사전 타당성평가 통과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거제시, 도립미술관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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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농산물원종장-연세대-에스라이프, IEEE EPICS국제연구개발사업에 국내 최초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농산물원종장-연세대-에스라이프, IEEE EPICS국제연구개발사업에 국내 최초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농산물원종장 곤충산업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곤충산업센터-연세대-에스라이프 공동연구팀은 IEEE 국제 전기전자공학자협회에서 주관하는 EPICS 국제 연구개발사업에 ‘곤충 바이오 부산물 유래 키토산을 사용한 생선 신선도 감지를 위한 Pseudo-Digital pH 비색 센서 개발 및 현장적용’ 이란 주제로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됐다고 8월 22일에 밝혔다.
농산물원종장 곤충산업센터가 추진하는 해당 연구는 연평균 기온이 높아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날씨의 개발도상국인 탄자니아에 음식물의 부패여부를 손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천연 pH 화학센서를 강원특별자치도 곤충산업거점단지 내 곤충스마트팜에서 대량 사육된 갈색거저리의 부산물인 곤충껍질로부터 추출한 키토산을 활용해 개발해 시범적용하는 IEEE 연구개발 국제프로젝트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곤충산업센터는 ‘재료공급, 자원선순환 전처리기술 지원 및 총괄업무’를, 연세대 연구팀은 ’ 가공 및 현장적용 ESG기술지원’을, 에스라이프사는 ‘ESG 기술 연구·개발’의 상용화 및 탄자니아에 기술확산 보급체계‘를 구축한다.
EPICS는 IEEE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인 “인류를 위한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술을 개발”을 지원하는 국제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이다.
공동연구팀은 이달부터 오는 2025년 8월까지 1년간 "A Pseudo-Digital pH Colorimetric Sensor for Fish Freshness Detection Using Biowaste-Derived Chitosan"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석영식 곤충산업센터장은 “이번 국제연구개발사업 선정은 비록 소량생산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강원특별자치도의 곤충산업 역량과 곤충산업거점단지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곤충산업거점단지에서 생산되는 곤충제품을 이용하는 기업의 ESG 산업적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간편하게 음식물 부패여부 등을 확인하는 시스템개발 과제일 뿐만 아니라 친환경 순환구조를 이루는 곤충 천연물 소재 인프라 구축을 촉진하는 계기로서 도내 푸드테크 및 식품기업이 친환경 산업소재를 적극 활용해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갈수 있도록 조기에 관련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추진하는 곤충산업거점단지는 곤충스마트팩토리팜 기술과 바이오 빅데이터구축 기술, 친환경 산업소재화 기술들이 적용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최근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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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1호 관광지 ‘성주호 관광지’ 지정 승인
성주군 1호 관광지 ‘성주호 관광지’ 지정 승인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성주호 주변이 오랜 기다림 끝에 공식적인 관광지로 지정·고시 됐다.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20여년간 산림보호구역으로 인해 발목이 잡혀 개발 관련 계획들이 검토단계에서 번번이 무산되어 왔으나, 지난해 성주호 주변의 산림보호구역 해제에 이어 2024년 8월 22일 성주호 관광지가 지정·고시됨에 따라 성주호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체류형 호수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성주호 관광지’ 지정은 성주군 1호 관광지로서 성주호의 탁월한 자연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성주군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자 성주군 미래 관광 100년을 위한 성주호 관광지 조성의 첫 발을 내딛은 것으로서 의미가 깊다.
성주군 관광객 중 숙박 방문객 비율을 경상북도 평균 비율과 비교해보면 성주군의 경우 ‘22년 기준 9.1%이며 경상북도 평균은 20.8%를 보이고 있어 성주군의 숙박 방문객이 경상북도 평균에도 못 미치고 있고 역사문화자원, 자연환경 등 다양하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관광자원의 점적인 개발에 편중되어 지역 내 관광자원 및 관광시설 간 연계가 부족해 관광객이 당일 여행을 중심으로 단순 경유하는 관광 행태를 보이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성주호의 수려한 경관자원인 수자원, 숲 자원을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자연과 함께하는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와 편의시설을 도입할 경우 성주군의 체류형 숙박관광객 유입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되며 관광객을 보다 오래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면 자연스럽게 성주군 내 관광자원을 연계해 폭넓은 관광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관광지 지정 다음 단계로 관광지 내에 성주군만의 특색있는 관광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남은 행정절차와 과제를 단계적으로 수행해 향후 경상북도에 조성계획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며 조성계획이 승인되면 성주호 주변으로 관광시설을 개발할 수 있다.
따라서 성주군에서는 성주호 주변으로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점과 카페테리아, 특색있는 볼거리이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보도교와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이국적인 리조트, 즐거움이 넘치는 다양한 산악·수변 놀이시설 등을 포함해 성주호를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복합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호의 관광지 지정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성주군의 끈질긴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앞으로 성주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악 및 수변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성주군의 미래 관광산업을 책임지는 중심지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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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물놀이 활동 운영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물놀이 활동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1호점은 지난 8월 16일 금요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앞 마당에서 ‘친구와 함께 온종일 놀이데이 2024 여름아 놀자’ 물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아동자치회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물놀이 프로그램으로 이용 아동과 관내 초등학교 친구들을 초대해 총 35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한 물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아동의 사회적 유대 강화, 스트레스 해소, 신체적 활동 증진을 지원하며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더위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에 참석한 한 아동은 “우리가 아동자치회의에서 말했던 게임, 활동들이 실제로 이뤄져서 더 재밌어요. 제 절친도 함께 와서 너무 좋아요”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방과 후 초등돌봄을 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백향가정상담센터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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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7개 민·관·군·경·소방 기관 합동 을지연습 연계 테러 진압 실제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
칠곡군, 7개 민·관·군·경·소방 기관 합동 을지연습 연계 테러 진압 실제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일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칠곡군,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제5837부대 2대대, 한국전력공사 칠곡지사, 칠곡군의용소방대, 칠곡여성예비군 7개 기관·단체와 함께 약 100여명이 참여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칠곡종합운동장에 후방지역 교란을 목적으로 침투한 적 특작부대에 의한 폭탄 테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을 가정해 군·경의 초동 조치 및 테러 진압, 소방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한전의 피해시설 응급복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림녹지과의 산불 감시용 드론을 테러 현장에 투입해 적 감시와 인명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변화된 현대전의 양상을 선보였으며 비상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재욱 군수는 훈련 강평을 통해 “ 비상시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으며 실제로 이러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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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출산지원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칠곡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출산지원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 인력 인건비를 6개월간 1천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칠곡군에 주소지를 두고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 중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으로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년도 매출액 연 1천200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소상공인이 육아 공백으로 대체 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천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한 명에게만 지원된다.
2024년 9월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경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아이보듬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반영한 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일과 가정 양립의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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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시장,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에서 창원시 혁신 전략 발표
홍남표 시장,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에서 창원시 혁신 전략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경주에서 열린 2024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 학술대회에 홍남표 시장이 기조 강연자로 특별 초청을 받아 ‘정책학습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지방자학회는 창원시가 국내 최초의 자율통합시인 동시에 비수도권의 유일한 특례시인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를 대표하는 도시이며 홍남표 창원시장은 혁신 전략가로 손꼽히는 만큼 특별히 대회 첫 기조 강연자로 초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연에 나선 홍 시장은 인구와 자본의 수도권 집중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 도시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을 토대로 한 혁신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창원 역시 민선 8기 출범 당시만 해도 4차 산업혁명 대응 부재, 탈원전 정책 여파로 성장은 정체되고 도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었지만, 창원만이 지닌 강점과 매력을 살린 혁신 전략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피력했다.
특히 이날 발표에서 홍 시장은 SWOT 분석을 통한 혁신 전략 도출 과정은 물론, 현재의 추진 현황까지 실제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특례시의 강점으로 대한민국 기계산업 중심도시, 풍부한 해양자원 등을 내세웠고 대학 혁신 역량 고갈과 1조 원이 넘는 부채는 약점으로 꼽았다.
외부적으로는 미⋅중 패권전쟁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정부 정책의 변화라는 기회와 함께 성장동력 부재, 대형사업의 장기 표류 등의 위협 요인이 상존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첫 번째 전략은 창원의 강점을 활용해 기회를 선점하는 SO전략이다.
창원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방위⋅원자력 융합 신규 국가산단을 조성하고 50년이 경과한 창원국가산단은 디지털과 문화를 접목해 지속 가능한 산단으로 대개조한다.
이와 함께, 의료·바이오 등의 경박단소한 미래 新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과 바다의 공공성 회복을 목표로 풍부한 관광자원을 산업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은 강점을 살려 당면하고 있는 위협에 대응하는 ST전략이다.
수도권~창원~가덕도신공항을 잇는 고속철도 건설 등을 통해 도시 내·외부 연결망을 강화하고 산업화 시대에 기반한 지구단위계획 전면 개편과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 조정으로 미래형 도시 수요에 대응한 도시공간의 패러다임 전환에도 나섰다.
세 번째 전략은 창원의 약점을 보완해 마주한 기회를 최대치로 활용하는 WO전략이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맞추어 의대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의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컬 대학 유치, 인재 양성⋅활용체계 구축에도 전력을 다한다.
또한, 특례시 특별법 제정에도 박차를 가해 실질적인 지방자치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창원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WT전략이다.
기업에서 활용하는 재무⋅고객⋅프로세스⋅학습과 성장 관점의 BSC기법을 적용해 재정과 조직, 업무 3대 혁신을 단행했고 시의 미래가 걸린 대형사업은 법과 원칙에 입각해 하나하나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양적 확보에 주력한 국비도 4대 대원칙을 수립해 질적 확보로 전환해 창원시 미래를 희망으로 밝히고 있다.
강연에 참석한 관계자는 “창원특례시의 혁신 전략은 학술적 의미를 넘어 실질적 사례 중심의 우수정책으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동북아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창원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롤모델로 성장할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만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2대 권역의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허울뿐인 지방자치가 아닌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특례시 특별법 제정에도 한국지방자치학회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는 지방자치 분야에서 가장 큰 학술대회 중 하나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약 500여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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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청년의 날 기념공연 ‘CRESENDO’ 안내
고령군 제2회 청년의 날 기념공연 ‘CRESENDO’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22일 오후 5시에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2회 청년의 날 기념 공연 ‘CRESENDO’를 개최한다.
‘CRESENDO’는 음악에서 ‘점점 강해지는 소리의 흐름’을 뜻하며 청년들의 열정·도전·노력을 통해 그들의 꿈이 점점 더 커지고 강해져서 사회 전체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고령군의 의지와 바람을 담은 네이밍이다.
본 공연은 뮤지컬 갈라쇼 형태로 진행되며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빛나는 오늘과 내일의 꿈을 응원하는 고령군 청년 정책의 일환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민우혁, 소냐, 진정훈 등이 있으며 출연진들은 뮤지컬 유명 넘버와 함께, 대표곡들을 매력적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공연 및 전시·판매 부스가 함께 진행, 공연장을 찾은 고령군민과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 모두 제공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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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쇼핑몰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 진행
함양군 쇼핑몰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을 앞둔 9월 9일까지 ‘함양군쇼핑몰’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추석 선물로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 함양군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1만원, 10만원 이상은 2만원, 15만원 이상은 3만원의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함양군쇼핑몰에 회원 가입만 해도 쿠폰함에 6만원 상당의 쿠폰이 발급되며 기존 회원의 경우 쿠폰이 자동 발급되어 9월 9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함양군쇼핑몰은 80여 농가 580여 개의 제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신선 농산물, 가공식품, 임산물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추석 선물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함양군은 이러한 이벤트 행사를 추석, 설, 축제 기간 등 기간을 설정해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고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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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침수 도로 자동 차단·전수악 추모사업 적극행정 우수 선정
의령군, 침수 도로 자동 차단·전수악 추모사업 적극행정 우수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침수 우려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사업과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숨진 전수악 여사 추모사업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은 실무심사, 직원투표, 주민투표로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우수는 재난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설치 사업, 우수는 의사자 전수악 여사 추모 기념 사업이 뽑혔다.
최우수와 우수는 단 1점 차로 초박빙이었다.
의령 친환경 야구장 주변 하상도로는 폭우가 발생하면 침수가 되는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문화관광과 체육시설팀은 둔치에 조성된 친환경 야구장 및 파크 골프장 등 체육시설에 대해 우천 시 진출입을 자동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 재난 안전 대응에 나섰다.
예산과목을 전환 편성하는 적극성을 보여 올해 6월까지 4개소의 자동 차단 설치 공사를 빠르게 완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77년 5월 18일 의령군 용덕면 운곡천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본인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고 전수악 여사의 추모비를 최종 완공해 추모사업을 추진한 사회복지과는 주민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사건은 47년 만에 전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조명되면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은 의사자 추모 기념 사업 공모사업에 전수악 여사 추모사업을 추진했고 국비로 얼굴 부조상과 추모벽 설치를 지난 5월에 완료했다.
이 사업은 애초 기존 추모비가 있어 공모사업 대상에 제외됐지만 전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담은 추모비를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에 새로 단장하겠다는 의령군 뜻에 보건복지부가 동의하며 '이례적으로' 국비 지원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공공하수도 운영 공공하수도 운영비 절감 사업이 장려로 선정됐다.
한편 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공무원들에게 특별휴가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는 의령군 누리집에 게시해 모든 국민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 공무원들은 공공의 이익 앞에 ‘후진은 없다’라는 ‘적극 행정’의 이름표를 달고 실력을 뽐내고 있다"며 "조직 내 능동적인 업무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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