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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전국 배구 동호인 모였다
울진, 전국 배구 동호인 모였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울진읍과 죽변·후포면에서 배구 동호인 간 상호친목을 도모하고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제7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배구협회와 울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18개팀·여자부 18개팀·시니어부 10개 팀으로 총 46개 팀 7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생활체육 9인제 방식으로 예선 리그전 및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 간 화합의 장으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친선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울진군은 생활체육으로 배구가 군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저변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적의 체육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울진군은 스포츠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융·복합해 운동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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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전KPS-초록우산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울진군-한전KPS-초록우산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1일 한전KPS 한울1사업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울진군 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진군 내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을 통해 울진군 자립지원청년 등 10명에게 자립도전장학금, 취역역량강화, 취업 지원 멘토링 등 지원이 진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KPS 한울1사업처에서 11백만원의 사업예산 및 멘토링 활동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지원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멘토링 활동에는 자립준비청년 3명이 참석해 공기업 취업 노하우, 자기소개서 쓰기, 장기적 멘토-멘티 매칭 등 현장감 있는 상담으로 각자의 인생 설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사회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 주시는 한전KPS 한울1사업처에 감사드리며 지원을 협력해 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사업이 우리 지역 자립지원청년들의 성공적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울진군도 자립지원청년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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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 운영
영덕군,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건전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아이 동반 손님을 환영하는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을 지정해 운영한다.
웰컴 키즈존의 지정 기준은 △아동 전용 식기류, 유아용 의자 구비 △아동 전용 메뉴 판매 △안전을 고려한 80㎡ 이상의 영업장 면적 등이다.
영덕군은 해당 기준을 근거로 관내 일반음식점인 명륜진사갈비, 국수나무,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 다람쥐키친, 토박이돌솥밥 등 5곳을 웰컴 키즈존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추후 추가지정을 통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부모님과 아동이 모두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웰컴 키즈존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외식환경을 만드는 좋은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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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군·경·소방 합동 대테러 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
영덕군, 군·경·소방 합동 대테러 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제5312부대 2대대와 16해안감시기동대대,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등과 합동으로 지난 21일 오후 2시 영덕군청 주차장에서 2024년 을지연습 테러 대응 훈련을 시행했다.
관계기관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무인항공기와 적 특수전부대의 영덕군청 테러’라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테러 상황 발생, 민원인 대피,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문서반출, 직원 대피, 군·경 테러 진압, 소방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시설복구의 단계로 진행됐다.
영덕군을 비롯한 군·경·소방기관 관계자들은 초기 대응 단계부터 테러 대응의 전 과정 실제 상황처럼 진지하게 임해 전시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각 기관의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을지연습 대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대비태세 다시 한번 점검하고 기관별 수행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하며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위기에 더욱 강한 영덕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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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자연중심 양구 오대쌀’첫 벼 베기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3일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조기 햅쌀 수확을 본격 시작한다.
올해 양구지역 첫 벼 베기는 23일 오전 10시 양구읍 학조리 박봉화 씨의 논 7590㎡에서 쌀전업농연합회원,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양구군 농협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추석 전 조기 햅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로 양구 쌀의 판로를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조기햅쌀 생산 농가에는 40kg당 수매장려금 5천 원과 소포장재가 지원되며 양구군농협도 수매 시기에 따라 출하 인센티브를 최대 3천 원까지 지원한다.
양구군은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양구지역에서 230톤의 벼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조기 햅쌀 수매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수확한 벼는 양구군농협 RPC에서 품질검사와 건조 및 도정을 거쳐 ‘자연중심 양구 오대쌀’ 브랜드로 추석 이전에 출하될 예정이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우수한 품질의 햅쌀 조기출하를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는 청정 양구쌀의 판로 확보와 브랜드 제고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올해 4월 26일 첫 모내기를 시작했고 첫 벼베기를 시작한 23일부터 9월초까지 161t의 햅쌀을 생산해 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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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개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2024년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주민 스스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도록 동기를 부여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비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개최한다.
경진대회 참가 대상은 세대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이 확인되는 후불형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를 운영 중인 공동주택이며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누리집 공고란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 공고를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안동시청 자원순환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신청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과 감량률 △현장평가 △주민홍보실적 평가를 실시한 후 평가 점수 상위 5개 공동주택에 대해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2개 단지를 선정, 오는 12월 시상할 계획이다.
부상으로는 최우수, 우수, 장려 단지에 각각 200만원, 140만원,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종량제 봉투 구입,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한 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악취발생은 물론 막대한 처리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처리 과정에서도 탄소 배출량이 많이 발생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나가겠으니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에 시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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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특강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의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맞춤 전략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특강에서 역대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의 한계와 현실, 새로운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 등 지방 주도 균형발전 정책 소개, 지방시대 중점 추진 과제 등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봉화군을 찾아와 강연을 해주신 우동기 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지방 주도 분권형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발전과 도약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7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돼 출범한 대통령 직속기구이다.
우동기 위원장은 지방시대위원회의 1대 위원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지정, 지역균형발전 시책 추진 등 국가와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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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호흡기 감염병 확산세 대응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삼척시, 호흡기 감염병 확산세 대응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보건소가 호흡기 감염병 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위생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7월 말 474명에서 8월 초 880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고 백일해 환자도 8월 21일 기준 18,226명을 돌파하는 등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서는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흐르는 물에 비 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 나 휴지를 사용해 입과 코 가리기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 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생 감시망을 운영하고 감염취약시설 내 고위험군의 집중관리를 위해 간병인력 교육자료를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삼척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호흡기 감염병 확산으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무더운 날씨이지만 마스크 착용, 실내환기 등 감염병 예방에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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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최초 신호등 보조장치도입, 시야방해 획기적 개선
삼척시, 전국 최초 신호등 보조장치도입, 시야방해 획기적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전국 최초로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을 도입하기로해 관내 교통 혼잡지역의 교통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신호등 보조장치는 기존 교통신호등과 동일한 신호를 표출하는 LED를 신호등주에 홈을 형성해 매립해, 강우, 안개, 김서림 등 날씨의 영향에 의한 시야 방해와 전봇대, 가로수, 주차차량 등 주변 외부 요소의 방해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시는 오래전부터 전방 대형 차량에 의해 신호등을 확인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신기술을 장착한 신호등 보조장치 도입으로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은 오는 8월 26일 대형차량의 이동소요가 많은 삼척교 인근 사거리에 설치될 예정으로 시는 사업비 44,000만원 가량을 투입해 빠른시간 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신호등 보조장치는 전국 지자체에서 시범운영만 거쳤을 뿐 정식으로 도입하는 곳은 삼척시가 최초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관내 교통안전을 위해 시설물을 보강하고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호등 보조장치가 설치될 삼척교 사거리는 삼척 남부권을 잇는 7번 국도의 주요 길목으로 대형 화물차량의 주행이 빈번해 교통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적된 곳으로 알려졌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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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목재문화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유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수집 대상은 △전통 목가구, 목재 공예품, 목재 악기 △전통 목공용 수공구, 재래공업 목재 도구 △목재문화 관련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는 유물이다.
기증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사진을 갖춰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유물은 1차 적합성 검토, 실물 접수, 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 순을 거쳐 수집 대상 기증 유물로 결정된 후 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 관리된다.
김진현 김해시 산림과장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온 지혜의 산물인 다양한 목재 유물이 전문 박물관에 수집돼 아름다운 목재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기증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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