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함양읍 시목마을 의료 봉사활동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함양읍 시목마을 의료 봉사활동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주관으로 함양읍 두레마을에 임시진료실을 차리고 농촌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내과, 신경정신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등 전문의 5명과 의과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의료진들이 참여했으며 낙후된 농촌 특성상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 진료과별 진료, 심전도 검사 및 혈압 혈당 측정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함양읍에서는 시목마을을 비롯한 내곡, 상죽마을 등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장회의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함양군에서는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진료를 받은 70대 어르신은 “농사일도 바쁘고 사는 곳도 오지라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은데 의사 선생님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으셨다.
최성봉 함양읍장은 “무더운 폭염 속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의료봉사를 오신 부산 백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공익적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읍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수현 봉사단장은 “진료를 받고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백병원의 창립 이념인 인술제세’를 실천하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6
-
거창군, ‘새싹부부를 위한 임신준비교실’ 하반기 참여자 모집
거창군, ‘새싹부부를 위한 임신준비교실’ 하반기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하반기 새싹부부를 위한 임신준비교실’ 참여부부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새싹부부를 위한 임신준비교실’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모 준비 교육을 제공해 행복한 가정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야간프로그램으로 2주 동안 임신준비교육과 주 2회 소기구 필라테스 수업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가임기 부부로 1순위는 결혼 3년 이내 첫아이가 없는 신혼부부나 예비부부이며 2순위는 난임부부, 3순위는 다자녀 임신 준비 부부다.
해당 프로그램은 비임신 부부 대상이며 임신부와 출산부는 9월부터 운영 예정인 해피맘 태교·출산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주민등록등본과 혼인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유선으로 신청한 후 첫 교육에 참여할 때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가임기 여성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예비 부모가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상반기에도 새싹부부 임신준비교실을 운영해 임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건강한 부모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8-26
-
거창군,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개최
거창군,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31일간 별바람언덕에서 ‘바람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해발 900m 감악산 정상에 조성된 별바람언덕은 거창은 물론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50,000㎡에 이르는 보라색 아스타 꽃밭과 7개의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보랏빛 아스타 국화가 장관을 이루는 감악산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남기는 것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에게 SNS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포브스 코리아 전국 명산 핫플레이스 Top9’에 선정되는 등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작년에는 긴 장마로 인해 아스타 국화의 생육이 다소 부진했으나, 올해는 거창군에서 모종이식, 배수 및 관수, 제초작업, 비배관리에 최선을 다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생육상태를 보여주고 있어 지난해 30만의 관광객 수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장 정상까지 차량이 더 안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도로 확장과 주차장 정비도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신원 내동마을 방향 임도를 확·포장해 하행 전용 차선을 운용할 계획으로 작년에 비해 교통 여건이 많이 개선됐다.
감악산 꽃&별 여행의 공식 개장행사는 9월 20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연날리기, 거창악우회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감악산을 감싸는 3.7km의 ‘무장애 나눔길’도 당일 공식 개통할 예정이다.
행사기간에는 거창악우회 공연, 통일메아리악단 공연, 버스킹 공연, 매직쇼, 미디어파사드 영상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30~50대 여성을 한 소소한 피크닉 행사, 돗자리 등 피크닉 물품 대여, 치유차 시음, 감국 스킨만들기, QR코드 보물찾기, SNS 인증 이벤트,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남상면과 신원면의 어머니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장터와 간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참여한다.
또한 거창에서 생산된 6차 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꽃별마켓이 행사 기간에 운영되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바람 좋은 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많은 분이 아름다운 별바람 언덕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창 별바람언덕 아스타 국화꽃은 9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해 10월 초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2024-08-26
-
사천시, 진주시의 사천지역 내 광역소각장 설치 제안에 유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광역소각시설 공동 설치와 그동안의 추진·논의과정에 대한 진주시의 공식적인 입장에 대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사천시는 26일 ‘사천-진주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공식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의 추진·논의과정과 함께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사천시는 “그동안 진주시의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으로 논의를 해 왔다”며 “이는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것이고 경상남도의 ‘진주시 광역소각장 설치, 사천시 동참’이라는 중재안이기도 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진주시가 느닷없이 ‘사천지역에 광역소각시설을 설치하면 동참하겠다’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제안하고 일부 언론에서 우리 시의 입장을 왜곡 보도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
이같은 진주시의 공식입장은 진주시의 광역소각시설 설치에 사천시가 참여하는 방안으로 진행됐던 그동안의 실무협의가 모두 무시되고 배제되는 주장과 마찬가지라는게 사천시의 입장이다.
이어서 “진주시와 사천시의 이익을 위해 추진하려는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이므로 앞으로는 불순한 의도가 담겨진 프레임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언론보도 또한 더 이상 확대 재생산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사천시는 진주시의 공식 입장과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기도 했다.
사천시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가 함께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고 2024년 4월에는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전문위원회에서 토론회까지 개최하는 등 공론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천시는 “진주시에 2024년 1월 3일 광역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나, 진주시는 1월 5일 ‘단독 설치·운영하겠다’고 회신했다”며 “광역소각시설 설치에 대해 공식적인 요청이 없었다는 진주시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천시는 “지금도 진주시의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에 참여의사가 분명히 있다”며 “진주시가 ‘진주시 광역소각시설 설치, 사천시 동참’이라는 경상남도의 중재안으로 추진한다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천시 관계자는 “진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사천과 진주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6
-
군위군보건소, 보조기기 무료 대여사업 운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에서는 보조기기 무료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신체활동이나 일시적으로 이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해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재활운동을 지원하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휠체어만 대여했으나 9월부터는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목발을 추가로 무상대여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대상은 군위군에 주소를 둔 질병이나 사고 장애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지역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대여 비용은 무료로 하고 있으며 평일에 한해 대여가 가능하며 본인 및 대여자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춘옥 방문보건팀장 은 “보조기기 대여사업이 사고나 질병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경제적 경감과 건강한 일상생활 영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재활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6
-
군위군, ‘제4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참가
군위군, ‘제4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캠핑 및 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군위군 홍보관에서는 삼국유사테마파크, 화본역, 화산마을 등 군위군만의 아름답고 특색있는 관광명소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대구·경북 시민들에게 군위를 알릴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군위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지 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4-08-26
-
영양군, 추석맞아 결혼이민여성“마음가득 명절요리 한 상”차려
영양군, 추석맞아 결혼이민여성“마음가득 명절요리 한 상”차려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8월 27일 8월 30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조리실에서 결혼이민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명절 요리 교실 ‘2024년 마음가득 명절요리 한 상’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요리 교실은 한국의 명절 문화를 이해하고 결혼이민자의 음식문화 적응력을 향상하며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건강한 음식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추석을 맞이해 한국 명절 음식인 돼지갈비찜 만들기를 시작으로 기름진 명절 음식을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좋은 음식인 나박김치 및 코다리조림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 예정인 최는 “이번 요리 교실을 통해 한국 음식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배운 명절 요리를 가족들과 함께 만들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한국의 명절 요리를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
영양군 다문화가족 자녀, ‘ 손끝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 프로그램 시행
영양군 다문화가족 자녀, ‘ 손끝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 프로그램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8월 24일 오후 1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초등기초학습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손끝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은 각자 도자기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며 나만의 특별한 도자기 작품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자녀들이 한국의 전통 공예를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으며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고 세상에 나만의 도자기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영양군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모든 가족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6
-
영천시, 2025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영천시, 2025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가 23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그동안의 시정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철마의 힘으로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도시, 영천’ 으로 나아가기 위한 2025년 각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및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로 인한 연계사업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설치 △영천경마공원 조성 △5개소 110만평 산업단지 조성 △차세대 산업 관련 기업 유치 등 영천의 미래지도를 바꿀 대형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고한다.
아울러 보현산권역 관광 활성화 및 캠핑인프라 활용방안, 시민밀착형 사업 발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 진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역점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4-08-26
-
대구경북의 중심에 선 ‘품격있는 명품도시 영천’
대구경북의 중심에 선 ‘품격있는 명품도시 영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도시, 명품 영천을 홍보했다.
영천시는 올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대구와 동일생활권 형성이 가능케 한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사업과, 2026년 개장을 앞두고 있는 관광산업의 메카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산업·관광·축제까지 영천의 각양각색 매력을 홍보부스를 통해 선보였다.
또한 2023년 8월 개통 이후 총 방문객 60만명을 넘기며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보현산댐 출렁다리와 함께 10월에 열릴 보현산 별빛축제와 와인페스타 축제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아름다운 영천의 밤하늘 별 아래 캠핑 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포토존은 명품대구경북박람회와 동시 진행되는 대한민국캠핑대전을 찾아온 캠핑러들의 눈길을 끌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영천와인 시음행사, 미국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영천별아마늘스낵 시식행사와 더불어 SNS 구독이벤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컨텐츠로 채워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박람회 부스운영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이자 품격있는 감성도시 영천의 특별한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철도와 경마공원의 철마의 힘으로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