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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과학체험관‘온라인과학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울진과학체험관‘온라인과학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전국 과학관 네트워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립중앙과학관 및 한국과학관협회에서 주관한 이 사업은 지역 과학문화 행사지원을 통한 과학문화 격차 해소 및 전국 과학관 네크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전국 141개 등록과학관 중 신청서를 평가해 선정된 9개 과학관에 메타버스 기반 VR-PC방식의 체험 장비를 설치하고 운영 방법을 전수해 주는 사업이다.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어드벤처 게이밍, 생물도감 완성하기, 나만의 아바타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보물찾기, 농구, 곤충채집 등 VR 체험도 할 수 있다.
일정은 8월 말 H/W, 9월 중 S/W 설치 후, 운영 기술 전수와 시범 운영을 거쳐 10월 초순에 일반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의 꿈나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을 대중화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 시대의 신규 직업군에 다가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더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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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봉화 잇는 ‘원곡교’ 개통
울진·봉화 잇는 ‘원곡교’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를 연결하는 원곡교를 8월 개통했다.
원곡교는 지난 2022년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어 개체공사에 총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올해 7월에 준공됐다.
원곡교는 길이 89m·폭 7m 규모의 교량으로 영동선 철도의 정착역인 양원역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충분한 통수단면을 확보해 자연재난위험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곡교 교량 개통으로 전곡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영화 ‘기적’의 촬영지인 양원역에서 승부역을 잇는 낙동강 비경길 트레킹을 하는 관광객도 늘어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교통 소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과 군을 잇는 원곡교 개통으로 울진군과 봉화군 지역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과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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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 기원 국토대순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26일 월요일 영월을 시작으로 정선, 태백을 거쳐 삼척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는 국토대순례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번 국토대순례는 ‘다시 한번 다 함께 더 멀리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통과 기원’이라는 목표로 도민의 염원과 열망을 담아 고속도로 건설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표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진태 지사와 국회의원, 시장·군수, 지역도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35개 조로 나눠 영월~삼척 구간 130km를 릴레이 형식으로 걷게 된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도에서는 경제성 지표가 아닌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논리로 정부 설득을 위한 총력전을 벌여온 결과 지난 해 5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중으로 지난해 7월 현장평가를 시작, KDI에서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제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에는 김진태 지사가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조동철 KDI 원장을 직접 면담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 출정식에서 PPT를 활용해 “요즘 기획재정부장관, KDI 원장을 만날 때 지도 단 한 장을 가져간다”며 “대한민국 의 고속도로 역사가 57년으로 다른 곳은 고속도로로 꽉 차있는 데 강원 남부권은 백지로 휑하게 비어있다”며 “주민들이 고속도로에 30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 면적을 서비스 면적이라고 지칭하는 데, 전국 평균이 78.2%인 것에 반해 우리 도는 40.8%로 남의 이야기”며 그동안 경제성 문제로 인해 번번이 소외된 강원도의 고속도로 현황과 사업추진의 배경을 소개했다.
아울러 “현재 영월, 정선, 태백, 삼척, 동해시에서 추진하고 계획 중인 사업만 131건으로 고속도로 추진으로 개발사업에도 탄력이 붙게 된다”며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후 교통량이 예상보다 30%가량 증가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일단 고속도로를 놓으면 수요가 팍팍 늘어나는 곳”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이번 국토대순례는 도민의 열망과 염원을 보여주는 자리로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필요성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널리 알려질 것”이라며 “모두 안전하게 완주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영월 출정식을 시작으로 28일 정선 축원제, 29일 태백기원제, 30일 삼척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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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추경예산안 8206억원으로 군의회 제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33억원이 증가된 8,206억원으로 편성해 지난 16일 거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 일반회계는 26억원이 늘어난 7,663억원이고 특별회계는 7억원이 늘어난 543억원으로 군정 주요업무 연속성 유지, 민생경제 활력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우선적인 재정수요를 반영했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계속되는 만큼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강화에 기반을 두고 재원 투입 시기와 단계의 전략적 적용, 연내 집행 가능성 등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단행해 주요 현안 사업의 탄력적 추진에도 중점을 두었다.
주요 사업은 농촌 인력난 해소, 초중고 지원, 청소년 꿈키움바우처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일자리 사업 등 고용 촉진 및 안정, 공립요양병원 운영,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맞춤형 중소형 농기계 지원, 제2 창포원 파크골프장 부대시설 확충 사업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국도비 확보, 대형 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의 행복과 지속 가능한 거창 발전과 번영을 위해 군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리는 제281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의결·확정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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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3주간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구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으로 편성·운영되며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는 창원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상태 및 조리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상태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여부 △식재료 공급업체 운송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다빈도 식품 및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계란 취급 방법 등 식중독 예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경옥 창원특례시 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 6대 기본 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집단급식소 뿐만 아니라 식재료 공급업체의 점검도 강화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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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합천군,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 재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적기 정식을 돕고 딸기 수량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딸기의 꽃눈은 야간 온도가 25℃ 이하로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는 시기에 분화되지만, 최근 고온 현상으로 인해 화아분화가 늦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꽃눈분화가 되기 전에 관행적으로 심을 경우 딸기 수량이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고설재배에서는 꽃눈분화 여부가 양액 공급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딸기의 꽃눈분화 여부는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워, 현미경을 이용해 모종의 잎을 제거하고 생장점을 확대해 검경해야 한다.
이에 따라, 검경이 필요한 농가는 육묘 중인 모종 5~6주를 가지고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용주청사를 방문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추우식 농업지도과장은 “딸기의 적기 정식을 위해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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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민상 심사위원회, ‘수상자 없음’ 결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거창군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후보자를 대상으로 거창군민상 선정 심의를 한 결과 ‘수상자 없음’ 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후보자 5명에 대해 신청서 공적조서 담당부서 조사 결과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투표했으나, 의결정족수인 3분의 2 이상의 득표자가 없어 수상자가 선정되지 못했다.
거창군민상은 효행, 봉사, 애향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큰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3년 첫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2023년까지 총 53명에게 시상했다.
한 심사위원은 “거창군민상이라는 명예로운 상을 두고 심사 기준에 깊이 있게 심사했으나, 수상자를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후보자들이 쌓아온 그간의 공적들은 군민들이 마음 깊이 간직하고 기억할 것이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인 구인모 군수는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올해 군민상 수상자가 없어 아쉽지만, 심사위원들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내년에는 군민상 분야별 공적이 있는 군민들께서 많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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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미리미리 점검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농기계 미리미리 점검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하반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한다.
센터는 올해 관내 110개 마을을 대상으로 72회에 걸쳐 농기계 수리를 실시할 예정인데, 하반기에는 29회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70개 마을에서 43회의 농기계 수리·점검을 실시했다.
주로 수리·점검하는 농기계는 가을철에 많이 사용하는 예초기, 관리기, 경운기 등이다.
기계 수리·점검은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농기계 조작과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3만원 이하의 부속품 비용은 무상으로 수리하고 초과되는 금액에 대해서만 유상 수리하고 있다.
지난 23일 삼천포농협 봉남사업소에서 50여명의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80대의 농기계 수리·점검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농업인의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 95종 387대를 구비해 필요할 때 임대가 가능하게 운영하고 있다.
김성일 소장은 “양질의 농기계 수리·점검 및 안전교육을 통해 영농철에 농업인들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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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굴암 배후 산사태 피해방지 응급조치 완료
경주시, 석굴암 배후 산사태 피해방지 응급조치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태풍 내습 전 석굴암 배후 산사태 피해 예방시설물 긴급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국가유산청 긴급예산 7억 확보해 먼저 지난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토석류 방지망 6곳 설치 공사를 추진했다.
이어 8월 게비온 등 긴급 시설물도 추가 설치했다.
이는 지난 3월 토함산지구 석굴암 인근 산사태 피해 발견 후 국가유산청, 관계전문가 등이 합동 조사를 거쳐 향후 피해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다.
특히 시는 오는 가을 태풍, 집중호우를 대비한 조속한 정비 공사를 위해 현상 변경, 계약 등의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완료했다.
또 시설물에 대한 품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주시산림조합에 시공감리 용역을 의뢰해 진행했다.
향후 시는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 다음달부터 내년도 3월까지 석굴암 주변 위험지 정밀지질조사와 산사태 피해 복구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현장 여건에 맞은 효과적인 대책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용역에는 국가유산청 긴급예산 1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한편 석굴암 석굴은 신라 불교예술의 전성기에 이룩된 최고 걸작으로 국보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으며 지난 1995년 12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석굴암은 종교성과 예술성에서 우리 조상이 남긴 가장 탁월한 작품이자 빛나는 유산이다”며 “이번 긴급 정비 공사뿐만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용역을 통해 항구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중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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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APEC 협력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APEC 협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26일 오전 시장실에서 우역비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총영사 권한대행을 만나 교류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역비 권한대행은 다렌외국대 한국어과를 졸업하고 2003년 중국 외교부에 입직한 인물로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외교부 예빈사 등을 거쳐 지난해 7월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했다.
경주시는 앞서 중국 산시성 시안시와 1994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츠저우, 양저우, 자오꿔, 이창, 청더, 난핑 등 중국 8개 도시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내년 경주에서 개최될 APEC 정상회의에서 주부산 총영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러한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주는 중국 8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교류를 왕성히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경주와 중국 간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우역비 권한대행은 “중국도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코로나 정체기간을 극복하고 APEC의 중요한 의제 및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논의를 재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우역비 총영사 권한대행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장이 될 HICO를 포함해 숙박 시설 등을 둘러본 후 부산으로 돌아갔다.
경주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2024 APEC 참가예정국인 중국과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 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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