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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DMO 사업으로 지난 8월 22일 현진관광호텔 5층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강원권 DMO를 중심으로 지역이 주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강원권 5개 시군 DMO 협의체, 기타 유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의 역할과 과제’, △ KTO 파트너스 정진수 대표의 ‘일본DMO를 통한 동해DMO의 발전 방향’, △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의 ‘강해영 사업을 통한 강원권 DMO 협력 방안’을 강의했고 이어서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를 좌장으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강원권 DMO 실무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재작년 동해, 평창,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권 DMO가 결성된 후 많은 사업 및 교류를 함께 해왔다 동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 포럼에 대한 참여자분들의 높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 감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방안을 도출해 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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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이 잇달아 성사되고 있어 동해시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에 대한 평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해시 특산품인 수산가공품과 주류의 미국 수출액이 1억원을 넘어섰고 수출지역도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건오징어, 국산임연수, 코다리 등 동해시 특산품 27개 제품이 미국 동부 메릴랜드로 수출된 데 이어 8월 중순에는 지역의 막걸리가 미국 서부 LA로 처음으로 수출됐고 지난 8월 22일에는 칡국수, 코다리, 페스츄리 오징어 등 11개 제품이 미국 중부 시카고 수출을 위해 동해에서 출발했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성사되었는데 당시 홍보 판촉을 위해 찾았던 메릴랜드와 시카고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관심을 갖는 바이어가 나타나면서 이번 수출로 연결된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동해시에서 생산되는 생수 제품에 관심이 있는 미국 바이어가 동해시를 찾아 공장 견학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동해시 관내 기업들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K-컬쳐에 대한 인기 상승과 함께 한국의 건강식품에 대한 교포,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이들이 품질이 좋은 지방 중소기업 제품에 관해서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현지 시장에 밝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미국 현지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대한 홍보 특판전을 개최한다는 계획하에 현재 바이어 측과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며 “관내 기업인들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제품개발과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수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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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전국 체전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진행
고성군, 2024 전국 체전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2024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고성군은 이번 대회에서 4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회를 찾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을 맞이할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전국 체전 개요 △자원봉사자 인권 △친절 교육 등의 필수적인 교육을 받았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대회의 성공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모든 활동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모두의 체전, 자원봉사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들은 4개 종목의 경기장에 배치돼 경기 운영, 경기장 안내소 운영, 노약자나 장애인 보조 활동 등의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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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세 납부 기한은 ‘9월 2일’이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2일까지 정기분 주민세를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세액은 1만 1천 원이다.
또한 주민세 사업소분은 고성군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되며 대상자는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액을 합한 세액을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9월 2일이며 아직까지 고지서를 받지 못한 세대주는 읍면 사무소나 군청에 연락해 납부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납부기한이 지난 경우 납부지연가산세 3%가 가산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를 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는 위택스 또는 전국 금융기관,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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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나서
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홍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계곡에서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 이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집중기간에 진행하는 두 번째 캠페인이다.
안전보안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 및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쿨스카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박성옥 안전총괄담당관은 “기나긴 폭염으로 지치는 여름, 많은 시민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창원특례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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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강화
거제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홍보에 나섰다.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손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강조하면서 특히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보호자 및 방문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다.
감염취약시설: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시설 등또한 감염병대응팀은 감염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 등의 코로나19 환자발생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내 환자 증가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편 시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내 환기 부족 등으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2시간마다 10분간 창문 환기 등 실내환기를 생활화 할 것을 당부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침,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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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신혼부부 및 미혼모부 세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신혼부부 및 미혼모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20일부터 지원 대상자를 모집중에 있으며 8월까지 선정된 42가구에 지원금 총 5,8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녀가 있을 경우 가산을 적용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혼인신고 7년 이내 가구로 △가구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가구, △주택전세자금 용도의 최초대출금 1억 5천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대상자를 모집하며 구비서류를 가지고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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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의 달, 양산시립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도서관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립도서관 소속 7개 도서관에서 9월 한 달간 운영되는 대표 행사로는 △‘거꾸로 토끼끼토’보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놀이체험 ‘웅상 놀이터로 와요’ △ 양산시 올해의 책 ‘시간을 수리한다’이하은 작가와의 만남 △‘연잎 부침’백유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특강‘Saturday Funday in Library’ △공연 ‘동화랑 마술이랑’ △공연 ‘수리의 와우 매직샌드 시네마’ 가 있으며 이 외에도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서민수 시립도서관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양산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가을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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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에서 즐기는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정선군, 가리왕산에서 즐기는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가리왕산 케이블카 잔디광장에서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이라는 주제로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중부 내륙권 최초의 국가정원으로 변모할 가리왕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쏟아져 내릴 듯한 은하수가 펼쳐지는 여름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가리왕산 케이블카 홍보를 위해 상영회를 마련했다.
이번 상영회는 30일과 31일 각각 오후 7시부터 별도 예약 없이 무료 참여 할 수 있으며 매회 1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영화 상영 전 마술 공연 등 오프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한다.
특히 30일에는 ‘파묘’, 31일에는 ‘범죄도시4’ 가 각각 상영돼 더위가 한 풀 꺾인 늦여름의 끝자락에 가리왕산의 시원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즐거운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단, 상영되는 영화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 등급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은 보호자 동반없이 관람 할 수 없으며 돗자리 및 개인 용품은 지참해야 하고 돗자리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동안 겨울철 눈썰매장 운영, 은하수 전시회 및 올림픽 전시관 운영을 비롯한 전국노래자랑 촬영, 요들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이번 여름에 가리왕산의 자연 속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관광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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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2024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정선군 대표 뮤지컬‘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이 참석해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쳤다.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총 23일간 진행된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영국 에든버러 에셈블리홀 메인홀 무대를 채웠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총 20,0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거리 홍보 및 공연에 연일 수만명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관객들과 거리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인근 거리에서 부채춤, 상모돌리기 등 무대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세계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2018년 동계 올림픽 한국 문화교류 대표공연으로 제작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난 7년 동안 27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87,0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아리랑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이 그 가치를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우수한 문화로 평가된 쾌거이며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와 K-Culture는 세계화를 위해 재구성되어 확대될 필요가 있고 새로운 콘텐츠로 끊임없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시사했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9월 2일부터 다시 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정선5일장이 열리는 날 2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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