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4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 오늘부터 추천 공모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4일까지 38일간 ‘2024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명예시민'은 부산을 사랑하고 과학·기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으로 부산광역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개선 또는 문화 발전 등에 공헌한 분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경제·외교·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명예시민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시의회 의장, 구청장·군수 및 유관기관·단체의 장이 추천하거나 일반 시민은 30인 이상 연명부 등으로 추천하면 되고 공고문 및 필요서류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추천받은 후보자를 오는 10월 중순 선정위원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1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명예시민에 선정되면, 명예시민증과 홍보 기념품 및 명함, 시 주요 간행물 등을 받으며 시 주요 축제와 행사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지난 1966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시민이 아닌 내·외국인 280명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바 있다.
주요 명예시민으로는 △전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골프선수 ‘다니엘 강’ △영화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 파켓’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수 등이 있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명예시민'은 부산을 빛낸 숨은 영웅에게 드리는 명예로운 상”이라며 “부산의 발전과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들을 '명예시민'으로 모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8
-
부산시,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 기부 물품 전달식 개최
부산시,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 기부 물품 전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4년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목우촌'을 선정하고 오늘 오후 2시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천사기업 명패 수여식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농협목우촌 김칠석 전무,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산업과 서주연 교수, 시 농축산유통과장, 부산 동물보호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올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목우촌'은 오늘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 8천400킬로그램을 기부할 예정으로 이는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의 보호·복지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고 동물보호·복지 향상을 위해 '부산시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나 의류, 용품 등을 기부한 사회공헌기업 중에서 '동물사랑 천사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4곳의 기업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명패가 수여된다.
또한, 선정된 기업이 나눔뱅크를 통해 기부한 동물사료 등 물품은 지금까지 모두 약 15.7톤으로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와 위탁동물보호센터 등에 지원됐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 물품 후원을 통해 동물사랑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시도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
부산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 열어
부산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 공유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투자유치 및 투자자·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 등으로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발표 △투자심사역 질의응답 △일대일 투자상담회 △사업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부산 10개 공유기업은 기업투자설명회를 통해 창의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했으며 기업 홍보 등 투자유치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대표적으로 ㈜보라공사는 공사전문 플랫폼을 통해 고객 맞춤형 리모델링 설계부터 품질보증까지 원스텝 서비스 제공 및 인공지능 기술도입으로 편의를 증대하는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캠퍼스스테이는 지역자원 공유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 기숙사 등 유휴 숙박시설에 대해 지역의 전시 복합 사업 및 관광산업과 연계한 숙박 공유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공유기업들은 초청된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의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기관투자자 등 외부와의 폭넓은 교류와 투자유치 기회를 가졌으며 투자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향후 협업과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부산 공유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파트너를 발굴하는 등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공유기업 발전 및 성장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8-28
-
부산시,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부산시,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상남도·전라남도와 함께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 전남을 잇는 국내 최장구간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신성장 해양레저 관광벨트를 조성해 남해안권 상생발전 및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공동 주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7개국 3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8월 30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코스탈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여수 웅천원형마리나에서 통영을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요트 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9월 1일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전체 일정은 마무리된다.
경기는 △31일 1구간 △1일 2구간으로 나눠 진행하며 각 시도에서는 별도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산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장애인 딩기요트대회와 동호인 딩기요트대회가 진행된다.
본 경기 외에도 요트대회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동호인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개막식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 해변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선언,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대회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요트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해양스포츠인 동시에 세계적인 해양도시의 품격을 가름하는 요소”며 “최근 3개 시도가 남해안권을 하나의 해양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뜻을 모으고 있는 만큼 이 대회가 남해안 협력의 상징으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28
-
부산시, '음식점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 대상업소 1차 396곳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형 음식점 디지털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 대상업소 396곳을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총 469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위생등급제,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부산의 맛, 미쉐린 선정업소,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식품정책사업 참여 음식점을 우선 고려해 총 396개의 음식점을 1차 대상업소로 선정했다.
선정 업체에는 메뉴명, 음식 사진 등 정보 확인을 거쳐 제작한 외국어메뉴판이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외국어메뉴판은 2가지 형태코드형)로 구성되며 신청단계에서 영업자가 선택할 수 있다.
무인 주문기 번역지원은 추가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메뉴판 지원사업은 메뉴 또는 가격 등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수정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은 영업자가 손쉽게 음식점 정보를 변경할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반·휴게음식점 2천 곳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단일 사업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2차는 접수 마감해 현재 선정 작업 중이며 3차 선정을 위한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외국어메뉴판 지원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오는 9월 30일까지 구·군 담당부서 및 관련기관으로 방문 또는 온라인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영업자는 구·군 환경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부산시지회와 휴게음식업부산시지회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외국인 손님을 맞이할 때 소통의 부담을 느끼셨을 음식점 영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번에 선정된 음식점에서 외국어메뉴판을 만나볼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절차를 이행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28
-
박형준 시장,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접견
박형준 시장,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접견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다노세 료타로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겸 야마토대학 총장을 만나, 부산-일본 간 상호 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의 부산 방문은 부산과 일본의 교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먼저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회장님과 이런 뜻깊은 만남을 가지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쁘신 중에 부산을 찾아줘 감사하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양국은 오랜 교류역사와 함께 상호 왕래가 활발했고 한일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올해 일본의 많은 도시에서 부산을 찾고 있다.
올해 5월 일본 야마토대학교에서 '2024 케이팝 챌린지 오사카'가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다노세 료타로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야마토대학 총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노세 료타로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은 “작년에 한국을 방문하고 올해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등 두 지역 간의 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북아의 번영을 위해 한일 협력은 필수적이며 특히 문화 분야에서 다양하게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양국의 미래는 수도권 중심의 문제를 극복하는 것에 달려있다”며 “그 해결 방안으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고 일본의 다양한 도시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08-28
-
고성군, 2024년 민원 처리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추진
고성군, 2024년 민원 처리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월 26일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민원 처리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새올 및 국민신문고 시스템 활용, 민원 접수·처리 유의사항 등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며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군민 중심의 선제적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친절·공감 행정 추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며 민원 처리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민원 처리의 질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민원 처리 담당자들은 군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원 처리 담당 공무원들을 위해 지난 6월에는 민원 담당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추진했고 9~10월 중에는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28
-
군민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제42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행사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전통 문화행사인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행사가 9월 22일~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추수철에 열린다.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는 고성군 고유의 전통문화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의 문화적 자긍심 및 애향심을 고취를 위해 군민 모두가 참여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올해 수성문화제 행사는 사업비 삭감으로 인해 체육 경기 일부는 축소됐지만 더 알찬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관내 동아리 단체와 함께하는 경연대회를 전야제 행사로 꾸몄으며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수성장터는 30개 부스로 확대해 운영한다.
축제를 알리는 수성 거리 축제는 9월 21일간성읍 간성로 일원에서 군민 노래자랑 예심, 워터밤 고성, 벼룩시장 운영, 거리 장터 및 각종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를 위해 이날 도로 통제는 09:00~21:00까지 간성 금강농협에서 간성시장 입구까지 이루어지며 행사 참여 희망 군민들의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대대 삼거리에서 군청 입구까지 순환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성문화제 전야제인 9월 22일은 관내 동아리 단체 경연 및 축하공연이 진행되며본행사 첫째 날인 9월 23일에는 수성제단에서 수성제례, 시가행진 및 가장행렬과 식전 공연이, 그다음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군민상 시상 등이 진행된다.
민속 시연은 전통 혼례, 시조경창이 진행되며민속경기는 고무신 과녁 넣기, 긴줄넘기 대회, 큰 공 굴려 이어달리기 등의 9개 종목이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축하공연은 종합체육관 앞 특설무대에서는 문화예술공연과 초청 가수 최은미, 도운걸, N-DAY, 프리패스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 9월 24일에는 어린이 민속경기, 백일장, 청소년 페스티벌 , 군민 노래자랑은 종합체육관 앞 특설무대에서 지역주민의 노래자랑 및 초청 가수 박지후, 신현, 레이디티 공연으로 수성문화제의 막을 내린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가을 결실의 계절 추수철을 맞아 풍성한 가을을 즐기며 지친 우리의 마음을 풀어주게 하는 수성문화제 행사에 군민 모두가 화합과 단결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행사 진행을 위해 군민 노래자랑 참가 접수는 9월 21일까지, 동아리 한마당 경연대회 및 청소년 페스티벌 참가자는 8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참가자들 대상으로 각각의 시상금이 지원된다.
또한 체험 부스 모집과 수성장터 식당동 참여자 및 단체 모집도 8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운영하게 된다.
2024-08-28
-
문경시 새마을회, 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개최
문경시 새마을회, 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27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 역량 강화와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의식교육으로 신현국 문경시장이‘문경의 새로운 내일 함께하는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으며 새마을지도자의 자긍심 고취와 선진시민의식 제고를 통해 친절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강연에서 최근 문경시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가 지방 소멸 극복의 돌파구가 됨은 물론 문경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 동참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범시민 서명운동과 더불어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 동참했으며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건립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고 경찰과 문경시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염원했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문경의 새로운 백 년을 여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문경시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경찰과 문경시민은 하나”며 “제2중앙경찰학교를 꼭 유치해 경찰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찰과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8-28
-
예천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예천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예천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대비 상황을 가정하고 상황별 대응 요령에 따라 △민원인 중재 시도 △웨어러블카메라 녹화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전국적으로 특이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공무원 대상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민원담당 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군청뿐 아니라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 처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청 민원실에 청원경찰을 배치했으며 목걸이 형태 카메라인 웨어러블 캠을 도입하고 비상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민원실은 누구나 찾고 머무는 공간인 만큼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편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예천군을 찾는 민원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보고 만족과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