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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상가밀집지역 대상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제2차 시민 홍보캠페인 실시
원주시, 무실동 상가밀집지역 대상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제2차 시민 홍보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6일 오후 2시에 무실동 상가 밀집지역에서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2차 시민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 자원순환과,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원주 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지역은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많고 쓰레기 무단 배출 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도시 미관 저해, 악취 발생 등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의 ‘낮 시간, 주말 배출 전면 금지’ 가 정착되도록 센텀병원 등 점포 50개소를 직접 방문해 홍보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현장 적발된 무단배출자에 대해 현장 단속 및 계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실동 상가 밀집지역의 고질적인 생활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무분별한 폐기물 배출 시, 강력한 집중 계도·단속과 과태료 부과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원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3일 1차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및 시간 준수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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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원주형 상생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4년 원주형 상생 일자리 안심 공제’ 지원사업 가입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 근로자의 실질 임금수준 개선 및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다.
공제에 가입한 기업과 근로자가 5년간 매월 각 10만원씩을 적립하면 원주시에서 매월 1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매월 30만원이 적립 된다.
5년 만기 후 근로자는 최대 1,80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중소·중견기업 중 소속 상용근로자가 1명 이상인 사업장에 재직 중이어야 하며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어야 한다.
또한 만기 시까지 해당 기업에 재직 및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최근 3개월 월 평균임금이 380만원 이하인 근로자이다.
신청 방법은 원주형 상생 일자리 안심 공제 홈페이지 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관내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번 사업에 기업 및 근로자 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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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동자개 치어 2만 4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전장 4cm 이상으로 일명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최근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문제가 되는 민물가마우지에 대한 저항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붕어, 잉어 쏘가리, 동자개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낙동강 등 내수면 어업자원 보호과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어업에 대해도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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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특산주 꿀 발효주 개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류제조업체 대표와 농산물 생산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국가양주연구소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산주를 농산물 생산자 단체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지난 5월 중간보고회에서 개발 방향으로 설정한 꿀과 과일을 활용한 미드를 개발하고 8월 초 주류 전문가와 일반소비자가 시음 평가해 선정한 최종 4종의 술을 선보이고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 참석한 관내 주류업체 대표는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꿀이 들어간 미드는 기존의 쌀로 만든 술과 차별화되고 젊고 새로운 이미지가 있어 우리 지역의 특산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향후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을 생산해 보고 싶다는 의향을 다수가 밝히는 등 지역 특산주로 발전이 기대됐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개발된 술은 현재 국내 시장에서 보편화되어있지 않은 술로 상주시에서 먼저 상품화해 새로운 주류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향후 관내 주류업체에 기술이전해 지역의 차별화된 특산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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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설명회 차례로 개최
상주시보건소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설명회 차례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대구 군부대 이전을 위한 설명회를 5회에 걸쳐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기관인 시립요양병원, 상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정신재활시설인 그린나래 등 건강증진과장이 기관을 직접 방문해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현황과 이전의 당위성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각 설명회에서는 군부대 유치의 필요성과 함께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경제적 이득 및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설명해 본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군부대 이전에 대한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였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부대 유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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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공무원 진화대 산불방지 기본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7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4년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 150여명이 참석해 산불예방, 진화 및 안전 장비 사용법 숙달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대응을 위해 편성된 시청 공무원 진화대의 안전과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연간 10시간 이상 교육 및 훈련을 매년 추진할 예정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청 공무원 진화대의 산불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림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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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대덕구새마을회’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회↔대덕구새마을회’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대덕구새마을회 요청으로 27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대 조직인 새마을단체 상호 간 협력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지역공동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같이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또한 상호 간 지역 특산품인 상주곶감과 제과제품을 전달하고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확대, 지역문화·관광분야 활성화, 재해·재난 발생 시 상호지원, 친선방문 및 정보교환과 대청호물빛축제 시 상주 농·특산품 판매장 개설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결연을 토대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두 지역 모두 더 큰 발전을 이뤄나가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새마을조직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저출생·고령화문제와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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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안전 도시 강릉, 함께 만들어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8일 오후 2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원함께한걸음센터와 불법 마약류 예방 및 폐해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함께한걸음센터에서 강릉중독관리센터 김필희 센터장, 강원함께한걸음센터 임규성 센터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을 통한 예방 활동과 불법 마약류 폐해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전국적으로 해마다 적발되는 마약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청소년의 경우 2022년 481명이던 10대 마약사범이 2023년에는 1,477명으로 3배가량 급증했다.
강원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도내 마약사범은 2022년 415명에 달해 지역 차원에서 마약류 퇴치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경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불법 마약류의 접근 경로가 온라인을 기반으로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도박, 폭력, 사기 등과 같은 다양한 범죄들과도 복잡하게 연루되고 있다”며 “불법 마약류의 유혹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기관 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고한 협력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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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화폐전시관, 세계 화폐 전시 공간 조성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죽헌 내 운영 중인 강릉화폐전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통용 중인 현행 화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나선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28일 오후 3시 율곡연구원,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와 세계 화폐 전시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율곡연구원 박원재 원장,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 김창범 센터장, 신한은행 강릉시청출장소 이재억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화폐 구성 및 전시 물품 기부 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경 세계 화폐 전시 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전시되어 있는 국내 화폐 및 기념주화에 더해 강릉화폐전시관만의 특색있는 볼거리를 확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오죽헌을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숨결이 가득한 교육·문화·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릉화폐전시관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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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부산의 다양한 유산 직접 만나 볼 수 있어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부산의 다양한 유산 직접 만나 볼 수 있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기간 중 부산의 매력과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부산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회 참가자 중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야외지질답사 코스 중 하나로 서부산 생태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오늘 진행되는 '부산 투어'는 낙동강하구와 다대포 일대를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자연생태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카약 체험과 다양한 전시 관람, 부산의 대표 낙조 명소인 ‘아미산전망대’에서 낙동강하구의 광활한 갯벌과 모래섬을 관찰하고 세계 최대 규모인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 특별한 하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어제는 구상 혼펠스, 슬럼프구조 등 다양한 해안 지질유산을 관찰할 수 있는 태종대를, 내일은 기암절벽과 토르를 관찰할 수 있는 금정산에서 산성막걸리 체험할 예정이다.
구상 혼펠스: 원형의 변성퇴적암 슬럼프 구조: 해저나 깊은 호수의 경사면에 퇴적된 지층들이 경사면 아래로 갑자기 이동되는 슬럼프 현상으로 만들어진 서로 엇갈리고 휘어진 층리를 보이는 구조 토르: 똑바르게 서 있는 돌탑 또한, 총회 기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부산홍보관'을 비롯해 국제원자력기구, 부경고사우루스 전시물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부산홍보관'은 부산의 지질학적 특성과 문화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고 총회 참가자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어제는 부산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인 모모스커피의 시연·시음 행사가 열려 부산의 커피 문화와 그 깊이 있는 맛을 경험할 기회가 됐다.
오늘은 부산 전통 토속주이자 지오파트너인 금정산성막걸리 누룩딛기 시연과 체험, 시음 행사로 특별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월 30일은 '시민개방의 날'로 총회 참가자들만이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도 전시회가 열린다.
이날 전시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부산홍보관 외에도 국내외 세계지질공원 등도 볼 수 있어 지구의 역사와 지질학적 매력을 깊이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세계지질과학총회는 부산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며 앞으로 국제적인 학술 및 문화 행사를 유치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부산의 지질 유산을 직접 보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지질과학총회’는 전 세계 지질과학자들이 모여 학술발표, 전시회 등 다양한 학술 행사가 열리는 세계 지질과학자들의 대축제다.
4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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