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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8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야생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 발생한 오인 총격사고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사전 예방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교육내용으로는 포획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기 안전관리 수칙과 사고 발생 시 조치사항,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한 폐사체 처리요령 순으로 진행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 활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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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의원연구단체, 중간보고회 가져
칠곡군 의원연구단체, 중간보고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의회 ‘도시발전연구회 모임’은 8월 27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칠곡군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도시재생 사업 정책 변화 분석,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사업에 관한 의견, 칠곡군 도시재생의 추진 방향 등 연구 내용을 보고받았으며 연구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희 대표의원은 ‘ 도시재생은 사람이 중심이다 ’며 “연구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의원연구단체는 올해 10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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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 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창원특례시, ‘기업 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탄소중립 탄소제로 대한민국 일등도시 창원으로’라는 주제로 ‘2024년 창원시 기업 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동참과 기후 위기에 대한 실질적 대응책 마련 등 탄소중립 선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고자 개최하게 됐다.
공모 자격은 창원시 소재 기업으로 주제는 △에너지절약 △친환경소비 △친환경수송 △자원순환 △흡수원보호 등 자율선택이다.
공모 분야는 카드뉴스와 영상 중 하나를 선택해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작품에 대해 주제의 적합성, 지속성, 확산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1월에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상패와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탄소중립 실천사례 전파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상금은 카드뉴스, 영상 분야별로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숙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화 정착을 선도할 창원시 기업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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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8일 거창문화원에서 현업 업무 종사자 4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울보훈병원, 충주의료원 병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심홍방 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올바른 작업자세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온열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에 취약한 장시간 옥외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교육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작업자의 안전의식은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시작된다”며 “안전은 선택과 배려가 아닌 반드시 이행해야 할 책임임을 명심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매년 유해인자 노출 대상 근로자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연 2회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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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발생한 인천 서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전기차 화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추진 대책으로 신규 공동주택 사업 시 건축심의 단계에서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을 지상에 우선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부득이하게 지하에 설치하게 되는 경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예방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연기 자연 배출을 위한 DA 설치 △주차단위 구획별 방화구획 설치 △30분 이상 방수 가능한 스프링클러 설치 및 수원량 추가 확보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질식소화포 설치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물막이판 설치 등이다.
기존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화재발생 비상대응 조직 구성, 비상연락망 정비 및 전기차 충전시설과 소방시설의 수시 점검 등의 화재 예방 대응 매뉴얼과 화재발생 단계, 대피 단계, 화재진화 단계별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주체의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을 배포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선제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경우 내년도 창원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비를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23일 전기차 화재 예방대책 강구를 위한 관련 부서 연석회의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시 차원의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 범정부 전기차 화재 예방대책 발표 시 분야별 추진 대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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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최초 피트니스 대회 우승 김나윤 선수 29일 춘천서 강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장애인 최초로 피트니스 대회를 우승한 김나윤 보디빌더가 춘천을 찾아 ‘한 팔로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9일 오후 4시 5층 대강당에서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문화조성 및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춘천시민 장애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 강연자는 보디빌더이자 온라인콘텐츠창작자인 김나윤 선수다.
김나윤 선수는 지난 2018년 7월 춘천 여행을 오던 중 오토바이 전복사고로 인해 19곳이 골절되고 한쪽 팔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었다.
이후 이를 극복하고 현재는 보디빌더, 피트니스 모델, 배드민턴 선수,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장애인 최초로 WBC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해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김나윤 선수는 한 팔을 잃는 고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개척하고 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이야기를 통해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며 모든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된다.
강연에 앞서 발달장애청년 음악밴드 ‘크레센도’의 재능 나눔 식전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 10일에는 91만 7,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의 ‘예상치 못한 삶을 즐기는 방법’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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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엠폭스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 강화
통영시, 엠폭스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엠폭스 검역감염병 재지정 및 검역 강화에 따라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및 야생동물 접촉 주의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인천공항 내 에티오피아 직항편 게이트에서 역학조사관·공중보건의사 등을 현장에 배치해 신속 대응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의 경우 엠폭스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엠폭스 검역관리지역은 최근 아프리카 내 발생국가 위주로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으며 해당 국가 방문 후 발열, 오한, 림프절 부종 등 전신 증상 및 발진이 있는 입국자는 입국 시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엠폭스 예방수칙으로는 △ 해외여행 시 모르는 사람과 밀접접촉 피하기 △ 야생동물 접촉 주의 △ 손씻기, 오염된 손으로 눈,코,입 등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가 있다.
국내 엠폭스 확진자는 11명, 통영시는 0명으로 현재 소규모·산발적인 발생이 유지되고 있으며 우리 시는 엠폭스 의심환자가 지역사회로 유입될 경우를 대비해 의료기관에 법정 감염병 신고방법, 감염관리수칙을 안내해 엠폭스 확산방지에 적극 대응 관리하고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입국 시 의심 증상이 발생한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결과 확인까지 자택에서 격리하는 것을 권고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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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영양군 고령화 예산 실태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정발전연구회는 8월 28일 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김영범 의장 주재로 고령 인구에 대한 예산 및 정책 실태를 돌아보고 실질적인 고령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영양군 고령화 예산 실태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지속적인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현재 시점의 영양군 고령화 정책 실태 및 예산을 파악해 향후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노인복지법 일부 개정과 같은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고령 인구 정책에 대한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으며 영양군의회 역시 고령 인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영양군 인구 고령화에 따른 정책 환경 분석 및 주요 이슈, 과업 추진 전략 등 고령 인구 정책에 대한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영양군 고령 인구 정책의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영양군의회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영양군의 고령 인구 정책에 어떤 변화와 개선 노력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향후 영양군의 고령 인구 정책 과제 개발과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을 밝혔다.
김영범 의장은 “오늘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고령 인구정책을 발굴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살기 좋은 영양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로 착수보고회를 마무리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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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 고령군 유치를 위해 군민이 직접 나서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 고령군 유치를 위해 군민이 직접 나서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유치를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할 범군민 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민간을 중심으로 학계전문가와 당연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통합관리기구용역의 오류를 널리 알리고 지자체간의 형평성 있는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첫 걸음은 10여년 전 경상북도와 고령군의 주도로 시작됐다.
2011년 고령군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핵심유적을 대상으로 가야역사문화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를 처음 시작했고 그 이후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모든 군민의 염원이었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노력한 끝에 결실을 맺은 바 있다.
가야고분군과 같은 연속유산은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에서 통합관리기구 설립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했으나 인구규모, 지방세, 재정자립도와 같은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의 역할 및 기능과 관련없는 지표를 근간으로 입지선정 결과를 도출해 신뢰성이 결여됐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고령군은 지난 7일 경북도와 함께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통합관리기구의 고령군 유치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통합기구용역의 신뢰성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또 통합관리기구 설립은 가야고분군 통합관리지원 업무협약서에 따라 10개 지자체간 협의사항임을 분명히하고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도록 중재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국가유산청은 통합관리기구 설립은 국가유산청이 개입 또는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지자체 협의사항으로 일련의 연구용역이 향후 통합관리기구 설립에 있어서 구속력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국가유산청은 빠른 시일 내에 통합관리기구 설립 논의를 위한 회의를 소집해 지자체간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전했다.
또한 고령군은 28일 국회를 방문해 가야고분군 최대규모이자 유구한 역사적 가치를 자랑하는 지산동 고분군이 소재하는 고령군의 통합관리기구 유치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가야역사문화의 지역균형적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으며 고령군의회에서도 27일 임시회에서 연구용역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히고 통합기구용역의 결과 철회와 일부지역에 편중된 가야문화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지역균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힘을 보태고 있다.
고령군은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연속유산의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그 목적과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용역결과를 객관적인 자세로 검토해야하며 10개 지자체의 충분한 논의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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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와 함께 힐링을 느껴보세요
맨발걷기와 함께 힐링을 느껴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전국적으로 불어닥치고 있는 맨발걷기 열풍에 부응하고 고령군 걷기실천율 향상 및 비만율 감소를 위해 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교수를 초청해 2024년 8월27일 09:30 군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맨발 걷기 특강을 실시하고 연조공원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맨발걷기는 단순한 걷기가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에 특별한 휴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걷는 동안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내면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주의가 필요한 만큼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하고 걷기행사를 추진한 것이다.
연조공원 맨발길은 총 480m 거리로 모랫길, 황톳길, 마사토길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서 현재 많은 고령군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맨발 걷기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맨발 걷기 실천 인구를 확대하고자 했으며 향후 맨발 걷기 코스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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