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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 대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김해시 전국체전 대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0월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 증가로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을 ‘전국체육대회 대비 특별방역대책기간’ 으로 정해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이 기간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 상황실과 한림 거점소독시설 24시간 운영, 체전 전까지 구제역·럼피스킨 백신접종 완료, 축산농가 대상 집중 방역교육, 선수단과 방문객 대상 축산농가 방문 자제 홍보 등을 집중 추진한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방문객 증가로 가축질병 발생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모든 축산농가는 언제라도 내 농장으로 질병이 유입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농장 내·외부 청소·소독 철저 등 차단방역과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의심증상 발견 시 방역 당국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따른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 후 미흡사항은 즉시 개선·보완하도록 하고 규정 위반 농가는 행정처분 등 조치한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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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에 폭언·협박' 특이민원 대비 김해시 행복민원실, 모의훈련 실시
'공무원에 폭언·협박' 특이민원 대비 김해시 행복민원실,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7일 김해시청 행복민원실에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행복민원실 직원, 청원경찰, 관할 경찰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상급자 등 적극 개입 △비상벨 작동과 청원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진정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대응했다.
허가민원과 직원이 가해 민원인 역할을 맡아 열정적인 태도로 긴장감을 형성했고 김해중부경찰서 경찰이 출동해 가해 민원인을 동행해 가는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상황을 모르는 민원인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훈련 전에 가상 상황임을 알리고 민원실 입구에도 모의훈련을 알리는 배너를 설치했다.
고병진 허가민원과장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협박 등의 위법행위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작년 한 해만 폭언을 비롯한 2,000건이 넘는 위법행위가 발생했다“며 ”많은 공무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모의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2022년 4월 8일 ‘김해시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고 지난 6월 20일 ‘악성민원 방지와 대응 및 민원공무원 보호강화 대책 방안’을 수립·운영 중이다.
웨어러블캠 등 보호장비 구비, 법적대응 전담부서 지정, 직원 심리상담센터 운영을 비롯한 사후대책뿐만 아니라 악성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시청 행복민원실, 장유출장소, 전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 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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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7일 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다같이多같이 경남’상권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데이터의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해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정부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김해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에서 최초로 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다같이多가치 경남' 상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제공받아, 올해 말까지 구축 예정인 ‘김해시 공공데이터 플랫폼’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1년에 구축한 “다같이多가치 경남” 상권정보시스템은 예비 소상공인들의 입지 선정 및 마케팅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건물 내 사업체 정보, 보행인구 기반의 통신사 유동인구, 법정동 단위의 카드사 소비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는 이 데이터를 API로 실시간 연계해 보행자 중심의 영역 단위로 유동 인구를 열람하고 법정동별 및 업종별로 사업체 매출 현황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김해시 맞춤형으로 변환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플랫폼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데이터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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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추진
안동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추석 명절과 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깔끔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노후 노면표시과, 교통안전표지판, 차선분리대 등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통안전시설물로 8월 26일부터 정비를 시작해 9월 1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도심지 주요 간선도로 중 영가대교, 영호대교, 제비원로 서동문로와 같이 노면표시가 노후화된 6,750m 구간을 전면 재도색해, 교통정보를 명확히 하고 시인성을 개선해 운전자에게 편안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시내 곳곳의 기울거나 돌아가 훼손된 표지판을 정비하고 인접시설물과 통합설치하는 등 지장물을 최소화해 걷기 좋은 도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안전하고 깔끔한 안동’의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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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행복 두레, 행복옥동’ 옥동에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
안동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행복 두레, 행복옥동’ 옥동에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7일 옥동주공2차아파트에서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식을 열었다.
아파트 상가 101호에 마련된 꿀단지는 안동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여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자 경제적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전문 기술교육 및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에 활용된다.
지난 4월, 1기 주민 바리스타로 모집된 지역 주민 4명이 함께 운영하며 추후 추가모집을 통해 더욱 활성화할 예정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지역 취약계층 대상 식음료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 기여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 관장은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과 주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교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추진에 직원분들이 성실히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인 꿀단지가 화합의 장소가 돼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은 2023년부터 4년간 총 985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옥동 지역을 사회보장 특구로 지정해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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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위해 “웨어러블 카메라” 도입
안동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위해 “웨어러블 카메라”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해결과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카메라”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웨어러블 장비는 95g 초소형 바디캠으로 목걸이형 또는 가슴 스트랩을 활용해 신체에 착용하거나 컴퓨터 모니터에 부착하기 간편해 민원실 담당 공무원 및 현장 담당 공무원이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 위법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이 장비를 쉽게 착용하고 촬영·녹음할 수 있다.
지난 7월 행정예고를 거쳐 이달부터 웨어러블 카메라 140대를 시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차·복지·환경·허가 등 대민 부서에 우선 배부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카메라 보급으로 악성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불미스러운 사고 발생 시,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자료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웨어러블 카메라는 영상 촬영 장비인 만큼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어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에 따라 사전에 사용법과 개인정보 관련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도록 교육한 뒤 사용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직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시민에게 더 친절하고 공정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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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 국토순례 대장정 참여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기 위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국토순례 대장정에 동참했다.
이번 국토순례는 영월, 정선, 태백, 삼척을 직접 걸어서 이동하며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직접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정선군은 지난 26일 영월군의 출정식을 이어받아 신동읍 행정복지센터부터 강원랜드 사회공헌센터까지 23.5km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릴레이 형식으로 순례를 이어갔다.
28일에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센터에서 두문동재 탐방지원센터까지 9.9km 구간을 걸어 국토순례 순례기는 태백시로 인계했으며 태백을 지나 삼척까지 주민들의 염원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28일에는 정선군민들과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이 참여한 가운데 고한읍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오전 10시에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모여,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기원하는 축원제를 진행했다.
축원제는 예타통과를 기원하는 정선군립아리랑 예술단의 '비나리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민들과 함께 사통팔달 염원을 담은 거리행진으로 이어졌다.
정선군은 이번 고속도로 건설이 강원랜드 등 주요 관광지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만준 건설과장은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정선군 발전의 새로운 길이 열리고 이 고속도로가 주민들의 염원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 길이 정선군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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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만든 ‘고향사랑 실버카’ 전달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3년 한해 동안 소중한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신 분들의 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행기를 지원하는 ‘고향사랑 실버카’를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실버카 지원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전국에서 최초로 추진했으며 신체기능이 약화돼 보행 불편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구인 실버카를 지원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을 가능케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8일 오후1시 30분 군청앞 광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비롯한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 전성택 정선군경제인연합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복 위원장 및 읍·면 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2023년 모금한 기부금 1억9천2백만원 중 8천8백만원을 투자해 실버카 560대를 제작해 각 지역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게 되며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정선군에 거주하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 저소득 노인이 대상이며 지역 별 수요조사를 실시해 보행 불편정도와 소득, 연령 등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확정했다.
정선읍 김숙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걷기 힘들었는데 “고향사랑 실버카를 지원해 주니 조금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서 참 좋다며”정선군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투자해 전국 최초로 실버카를 제작·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년 및 취약계층 지원, 인구증대 사업,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살기 좋은 정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고향사랑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관내 농협은행, 농축협 대면 접수 창구를 이용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정선군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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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 규제 현안 토론회 개최
남해군, 경남 규제 현안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23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한국섬진흥원, 경상남도 및 인근 섬 지역 시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 지역 규제 현안을 발굴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경남 규제 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박 사업과 관련된 규제 완화라든지 섬 지역 교통 여건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출항 통제와 관련된 내용 등 경상남도 섬 발전 및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해결해야 할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남해군은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의 규제 개선 노력과 한국섬진흥원의 규제 연구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섬 지역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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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남해화폐 화전 특별판매 시행
2024년 하반기 남해화폐 화전 특별판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남해화폐 화전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추석, 면민체육대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연말연시 등과 연계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된다.
오는 9월과 11월에는 지류·카드 상품권의 월 구매한도가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증액되고 10월과 12월에는 모바일 상품권 한정으로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상당기간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고금리로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별판매기간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유통을 확대해 군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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