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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정방향과 농업정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예천군, ‘농정방향과 농업정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회 의장, 관계 공무원, 농업 관련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농업정책 방향과 농정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후변화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 속에서 예천군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각 단체에서 미리 건의한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또, 농촌소멸 대응과 농가소득 증진 등 농업·농촌이 당면한 현안에 대한 농업인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군은 물가상승, 농자재값 인상, 농산물 가격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건의된 내용은 향후 농업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영 여건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이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도록 다양한 농업정책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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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 스탠포드호텔안동 MOU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스탠포드호텔안동와 산-관 연계 평생교육 사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력 활동에 나선다.
협약은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 정책 및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며 스탠포드호텔안동는 교육생들을 위한 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수료생에게 우선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앞서 군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을 5~7월까지 운영해 직무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 한 결과 수료생 12명 중 7명이 스탠포드호텔안동 입사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스탠포드호텔안동의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계속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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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맞이 양산몰 라이브커머스 진행
양산시, 추석맞이 양산몰 라이브커머스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추석을 맞아 ‘양산몰’에서 라이브커머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4일 5일 6일 9일 총 4일간, ‘양산사랑카드앱’ 내 ‘양산몰’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다.
명절 9월 캐시백 10%, 양산몰 이용자 캐시백 5%에, 참여 업체별로 제공하는 20% 할인까지 포함해 총 35%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판매품목은 양산몰에 입점한 23개 업체가 양산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추석선물에 적합한 수제강정, 수제다과, 한우세트 등을 비롯해 간장, 고추장 등 조미료, 꿀, 통밀빵 등 식료품, 세탁용품, 화장품, 반려동물 케어서비스 등 매우 다양하다.
참여업체, 업체별 방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8월 28일부터 ‘양산사랑카드앱’ 내 ‘양산몰’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저렴하고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추석을 맞아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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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 열어
창원특례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장금용 제1부시장을 비롯한 지방세입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모여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실적 저조와 정부의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등 감소로 인해 지방재정에 비상등이 켜짐에 따라 세수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인 지방세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은 하반기 지방세입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내겠다며 자주재원인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창원시는 결의대회에 앞서 서울특별시 38세금징수과 김익중 조사관을 초빙해 ‘체납징수 실무’에 대한 특강으로 업무연찬을 실시하고 38세금징수과만의 우수한 체납액 징수 기법과 실무를 전수받으며 업무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로 삼았다.
한편 창원시는 이날 행사에서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개통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지방세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기진작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면서 간담회도 병행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곤 창원특례시 세정과장은 “오늘 지방세입 담당 공무원들이 결의대회에서 보여 준 강인한 각오로 자주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한편으로 “우수 강사의 특강 등 질 높은 업무연찬으로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고 지방세입 공무원들의 업무환경과 고충을 잘 살피고 보듬어서 일할 맛 나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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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자립준비청년 위해 교통카드 100매 지원
강원지역 자립준비청년 위해 교통카드 100매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8월 27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교통카드 100매를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무브 포워드 교통카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도내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지원한다.
교통비 부담이 크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강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 14,108명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공단에서는 복지시설 입소 아동 및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는 ‘하늘반창고키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용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장은 “올해도 강원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에 공단이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혜경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은“지난해 지원받은 교통카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생활에 크게 도움이 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같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우리 자립준비청년들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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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
합천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합천군수는 가야면노인분회를 시작으로 4개 면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 상태와 시설 이용의 불편 사항 등을 주민들에게 청취하며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야외 외출 시 인근 지인에게 동선을 공유할 것, 그리고 무더위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현재 568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쉼터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각 쉼터의 지속적인 관리 상태 점검과 냉방비 및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을 통해 효과적인 폭염 대응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여름은 특히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군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기후 패턴이 동남아와 유사하게 변화하고 있어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폭염 대응이 필요하며 우리 군 실정에 맞는 대책을 수립하고 시스템화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앞으로의 대비 및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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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5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5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2024년 함안문화유산야행’ 및 ‘제5회 아라가야 뮤직페스티벌 한밤의 트롯열전’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5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사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위원들의 질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행사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무더위로인한 폭염대책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 후 안전관리계획을 원안가결했으며 행사 주관부서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낮은 행사라도 혹여 생길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지 위해 소관부서 및 관련 기관에서는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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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생활폐기물과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9월부터 집중적인 지도·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사항은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영농폐기물 및 부산물 등에 대한 소각 행위로 영덕군은 단속과 함께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읍·면사무소,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불법소각으로 적발이 되면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2항에 따라 생활폐기물 소각의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사업 활동 과정에서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명희 환경위생과장은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유해 물질 발생과 산불의 위험 등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수 있으므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순찰과 단속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니 폐기물 배출 시 반드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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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김양순 선생, 대통령 표창 추서
독립운동가 김양순 선생, 대통령 표창 추서
[아시아월드뉴스] 광주 3·1운동에 가담해 옥고를 치른 전남 장성 출신 김양순 선생이 하동 출신 재야사학자 정재상 씨의 노력으로 광복 79주년 만에 정부포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하동군은 지난 2009년 경남독립운동연구소 정재상 소장이 국가기록원에서 발굴해 서훈 신청한 광주 3·1 만세운동 가담자 김양순 선생이 2024년 광복절에 독립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남독립운동연구소에 따르면 김양순 선생은 1919년 3월 1일 당시 하동 출신 홍순남, 이봉금, 양태원, 고연홍과 함께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독립 만세운동이 광주에서도 열릴 것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고종황제의 국장을 보기 위해 서울에 갔다가 만세운동을 목격한 김철 선생 등이 3월 5일 광주로 돌아와 만세운동의 광경과 시위 정황을 청년·지역 유지들에게 설명했고 그 자리에 있던 참석자 모두 광주에서 독립 만세운동을 펼치는 데 동의했다.
거사는 3월 10일 광주 부동교 아래에서 이뤄졌다.
거사 당일 숭일학교·수피아여학교·광주농업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장터에 모인 사람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줬고 오후 3시에 울려 퍼진 독립 만세를 시작으로 1천여명의 시위 군중은 함께 독립 만세를 연창하며 행진했다.
양림동 쪽의 시위행진은 기독교인과 숭일학교·수피아여학교 학생들이, 북문 쪽은 광주농업학교 학생과 시민들이 맡았으며 행진은 오후 5시까지 시장에서 읍내를 돌아 경찰서 앞까지 이어졌다.
그 결과 주동자 김강·김철·홍순남 등 가담자 대부분이 일본 헌병과 경찰에게 체포됐으며 시위에 참여한 김양순 선생 또한 체포되어 징역 4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은 “광복 79주년 만에 김 선생의 공훈을 인정받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우리 후세들은 이분들의 민족애와 위국헌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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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메가시티 새로운 철도망 구축
대구·경북 메가시티 새로운 철도망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시·군 건의 및 도에서 자체 발굴한 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13개, 광역철도 5개 총 21개소에 대해 신규 철도사업을 건의했다.
경북도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TK행정통합 메가시티 발전 구상 전략에 따라 핵심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 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등 도내 어디서나 1시간 내 접근 할 수 있는 철도망 구축을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경북도는 대구경북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인프라 사업으로 추진하는 TK 신공항 광역철도와 연계해 기존노선인 중앙선, 대구선을 활용한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는 지방권 광역철도 최초 시속 180km급 광역급행 철도 차량을 투입해 신공항을 중심으로 70분대로 순환 운행하면서 의성~신공항 8분, 서대구~신공항 22분, 영천~신공항 31분 등 어디서든 4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신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포항~신공항철도, 김천~구미~신공항철도, 의성~영덕철도, 상주~신공항철도 등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대구·경북 메가시티의 공간구조 개편을 목표로 북부행정도시권, 환동해권, 대구권, 서부첨단도시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대구경북대순환 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대순환철도망은 올해 개통예정인 동해중부선, 기본계획 수립 중인 중부내륙선과 현재 운영 중인 동해남부선, 중앙선, 대구선, 경부선, 점촌~영주선, 미연결 구간인 분천~울진 구간을 연결할 작정이다.
대구경북대순환철도망이 구축되면 철도 접근성 향상으로 대구·경북 1시간 생활권이 실현될 것으로 전망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넘어 영남권, 충청권, 호남권 등 다른 광역권과 연계한 초광역 철도망 구축을 구상하고 구체화하고 있다.
이는 서산~영주~울진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전주와 김천을 잇는 전주~김천선, 오송~안동고속철도, 동대구~창원 고속철도 노선으로 관련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었으나 추진이 미진한 경북선, 문경~안동선과 신규 발굴 사업인 대구권광역철도, 대구권광역철도, 울산권 광역철도 청주공항~포항내륙철도 안동~영덕선 등 시·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해 건의했다.
건의 노선이 반영되면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일반철도 중부내륙선, 중앙선, 동해선과 대구권광역철도 등 일반철도, 광역철도를 상호 연결하는 대구경북통합 메가시티 발전의 기반을 담당하는 새로운 철도망이 구축된다.
이는 경북·대구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기반 구축, 지역 산업 육성 및 인재 채용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북이 건의한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대구시, 시·군 및 국회와 협력해 대구·경북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철도망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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