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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첫 벼베기 행사 참여해 수확 기쁨 나눠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시장이 27일 남산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벼베기 현장을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협 시의회 의장, 최준식 경주농협 조합장, 안영석 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 회장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먼저 벼 작황을 점검한 후 직접 콤바인에 시승해 벼베기 작업을 시연하며 농민들이 키운 벼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농민들과 오찬을 나누며 벼농사 재배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수확한 쌀은 조생종인 해담벼로 지난 4월 21일 첫 모내기를 했다.
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는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130㏊에서 쌀 660톤을 수확할 계획이다.
이후 수확한 쌀은 경주농협을 통해 이사금 쌀로 출하된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는 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노력으로 큰 피해 없이 벼를 수확할 수 있었다”며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좋은 날씨가 이어져 풍년 농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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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부산 사상구, 도농교류 도서나눔 전달식 가져
합천군·부산 사상구, 도농교류 도서나눔 전달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천군수, 사상구청장, 부산시 문고 사상구 문고 경상남도 문고 합천군 문고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교류 도서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합천읍 내 도서시설의 콘텐츠 확충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 격차를 해소하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문고에서 경상남도 문고로 5,000권의 도서를 전달하는 자리였으며 사상구 문고와 합천군 문고 간 자매결연 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현옥 군문고 회장은 “전달받은 도서를 통해 문고 회원들과 함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늘 전달된 5,000권의 도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합천도서관,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으로 배포되어 군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부산과 사상구와의 도농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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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희망을 선물해 준 파리올림픽 강원선수단 환영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33회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감동과 희망을 선물해 준 강원 선수단의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 종목의 김우민, 양재훈, 최동열, 황선우, 김나현 선수, 펜싱 이혜인 선수, 체조 신솔이 선수, 레슬링 이승찬 선수, 유도 한주엽 선수가 참석했고 핸드볼 종목의 김보은, 박새영, 전지연 선수는 중국 전지훈련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
환영식은 파리올림픽 감동의 순간을 모은 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포상금 수여, 참가 선수 전원에 대한 특별훈련비 지급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김진태 지사가 선수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도민의 사랑이 담긴 메달을 직접 선수들의 목에 하나씩 걸어주며 선수들이 파리올림픽에서 보여준 열정에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선수들도 도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패를 김진태 지사와, 김시성 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도 출신·소속 선수들이 맹활약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에게는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도 강원체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제12호 명예 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이혁렬 회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선수단장으로 김진태 지사와 2024 강원 성공개최를 위해 찰떡 호흡을 맞췄으며 이번 올림픽 기간 중 파리에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과 만나 체육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 바 있다.
김우민 선수는 “김진태 지사님과 양희구 도체육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경기 당시 응원석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을 보고 응원의 힘으로 마지막까지 힘껏 달렸다”며 감사의 이야기를 전했고 “앞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지사는 “우리 선수들이 단복까지 갖춰 입은 모습을 보니 멋지다”며 “저는 이 단복대신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팀코리아가 적힌 자체 제작 응원복을 입고 다녔다”며 “이 옷을 입고 파리를 돌아다니는 데 많은 현지인들이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며 “최근 10년 새 한국어 학당이 20배가 늘어났고 한국어를 배우는 인구만 12만명”이라며 높아진 국격을 실감한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선수들에게 “제가 직접 가서 보니 메달의 색깔과는 상관없이 전 세계 선수들과 겨룬 모습 자체가 감동”임을 전하며 “앞으로 강원체육 발전을 위해 현재 100억원 규모의 지원예산을 꾸준히 확대하고 도 체육회 및 시군과 협의해 실업팀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후,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올림픽의 경험담과 훈련과정, 앞으로의 계획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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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성과 확인 위해 라오스 방문
칠곡군,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성과 확인 위해 라오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라오스 비엔티안 빡음구를 방문해 캄문 티엥타랏 시장과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칠곡군 지원 시범마을인 농사이마을을 둘러보았다.
농사이마을은 칠곡군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연 1억 5천만원, 총 7억 5천만원을 지원해 시범마을로 조성한 곳으로 130가구 700여명의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칠곡군의 지원을 통해 새마을사업 진행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지역 거버넌스 구축, 마을공동창고 마을회관 건축, 관개수로 정비 등 마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버섯재배 시범사업과 작목반 운영, 농기계 보강 등 농업 생산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캄문 티엥타랏 빡음구 시장과 농사이마을 숨붐 부타봉 이장은 “새마을정신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해 만들어 낸 그 동안의 성과가 우리 지역을 바꿔 놓았다”며“이를 토대로 농사이마을의 새마을 운동 정신이 인근 마을까지 널리 퍼져 지역사회 나아가 라오스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임휘승 칠곡군 부군수는 “해외새마을운동은 단순히 농촌개발사업이 아니라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전파하는 운동이다 칠곡군에서도 라오스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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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상돌봄 서비스사업’ 우수사례 지자체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사업 우수사례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된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소 중 전국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함양군이 선정됐으며 시군구 단위에서는 서울시 서대문구와 함께 선정됐다.
이번 사례는 사업추진 모범사례로 전국에 전파되고 연말에 시상 예정이다.
‘일상돌봄 서비스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세~64세 또는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는 13~39세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기본서비스와 특화 서비스 중에서 본인부담금을 차등 납부한 후 선택 이용이 가능하며 상시 이용자 모집 중이다.
함양군은 이번 공모에서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 사업 추진 전 보건소 재가암환자·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의료급여 사례관리자, 읍·면 복지담당자 등을 통한 대상자 신속 확보 서비스 제공기관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해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기여할 기회 제공 및 책임성 부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병영 군수는 “전국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함양군이 선정되어 기쁘다”며 “고립, 질병, 부상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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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행 꿈꾸는 테슬라도 몰랐던 합천군 우주 체험방법
화성여행 꿈꾸는 테슬라도 몰랐던 합천군 우주 체험방법
[아시아월드뉴스] 우주를 상상해보자. 차갑고 어둡고 깜깜한 공간 속에서 밝은 별이 반짝인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꿈은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우리와 우주를 연결하는 특별한 장소를 대한민국에서 찾을 수 있다.
바로 경상남도 합천군이다.
합천군의 초계면과 적중면은 최근 운석충돌로 형성된 ‘운석충돌구’로 밝혀졌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 지역에서 시추코어 조사와 광물 분석을 통해 강력한 충격에 의해 변형된 암석인 ‘충격원뿔암’과 평면변형구조가 확인되는 석영 광물 입자를 발견했다.
이는 초계-적중분지가 운석충돌로 형성된 운석충돌구임을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로서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합천군은 이 운석충돌구의 독보적 가치와 대체불가능한 관광자원임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합천 운석충돌구 관광인프라 구축’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목표는 운석과 지질을 테마로 한 세계적인 관광지 조성이다.
2022년 10월부터는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해, 관광개발 구상안과 적합 부지 선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도출했다.
용역 결과, 합천운석충돌구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평가됐고 개발 파급효과와 경제성 분석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어 관광자원 개발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제 군은 초기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센터는 홍보와 전시, 지질 교육 기능을 수행하며 체험형 관광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부 활동을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로는 ‘합천운석충돌구 환종주 탐방로’ 가 제시됐다.
대암산, 미타산 등 초계·적중 일원의 능선 33km를 연결해 ‘운석충돌구 환종주’라는 상징성을 극대화하고 운석충돌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 포인트도 조성됐다.
또한, 운석충돌의 증거를 지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지오사이트 관람지를 조성하고 충격원뿔암과 변형 구조 석영 등의 전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 지질자원은 거점센터에 전시될 계획이다.
합천군은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운석충돌의 고장’이라는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대표 캐릭터 ‘별쿵’을 활용한 상징 조형물을 초계면과 적중면 일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8월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지질과학총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관광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는 동안,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9월 초계대공원 내에 관광안내소가 설치됐다.
이곳에서는 운석충돌로 형성된 지표의 표본과 충격용융암 등 실물 증거를 전시하고 있으며 해설사가 상주해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연구원은 G·BRIEF를 통해 합천운석충돌구 관광개발의 국책사업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운석충돌구는 독보적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생활 인구를 늘려 지역 경제 손실을 상쇄할 수 있다.
또한, 운석충돌구가 우주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 차원의 우주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합천군 단독으로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것보다 국가적 지원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합천군은 합천운석충돌구 관광개발사업을 통해 국내 유일의 지질자원을 독보적으로 활용해, 관광 인구 유입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우주 산업 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 개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질학에 관심 있는 학문적 수요와 전국의 학생, 가족 단위 관광객의 흥미와 교육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내실 있는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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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하반기 ‘거제시민자치대학’ 개최
9월부터 하반기 ‘거제시민자치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하반기 명사초청 강연 ‘거제시민자치대학’을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을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시작되는 이번 하반기 거제시민자치대학의 첫 번째 강연은 오는 9월 12일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사’라는 주제로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서경덕 교수는 해외문화홍보원 자문위원,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독도, 한식, 한글 등을 알리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며 한국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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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7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허대양 함안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고 환류해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와 도정 역점시책 등 총 121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
이날 보고회는 정성평가 대상 지표 22개의 추진 상황 공유 및 향후 성과향상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사례를 적극 발굴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협조를 바란다”며 전 부서의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정성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및 일대일 개별 면담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등 우수사례 선정률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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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의 즐거움을 거창몰과 함께 하세요~
추석 명절의 즐거움을 거창몰과 함께 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8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거창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인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거창군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기간에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행사도 진행된다.
거창몰에서는 ‘거창몰 추석맞이 감사대전’를 진행한다.
주요 이벤트로는 10~5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농가 찬스’, 결제 금액의 10%를 이벤트 포인트로 지급하는 ‘거창몰 찬스’, 기간 내 출석 도장 13회 달성 시 적립금 5,000원을 지급하는 ‘출석도장’ 이벤트가 있다.
또한, 추석 상품 구매 후 작성된 후기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적립금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거창몰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이벤트도 상시 진행한다.
거창군 로컬푸드 직매장인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는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거창푸드종합센터 추석맞이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제철 과일과 가공식품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특별전 당일 개장하는 직거래장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시 행사 기념 촬영에서 “거창몰과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준비한 이번 추석 이벤트를 통해 우리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농가를 포함한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창푸드종합센터 상품 구매는 직매장에서 가능하다.
거창몰에서 상품을 주문하려면 거창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네이버 검색창에서 ‘거창몰’을 검색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거창푸드종합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올해 거창푸드종합센터는 연초에 새롭게 수립한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로컬푸드 공동구매, 쿠킹클래스 운영, 주요 관광지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운영실적에 따르면 전년 대비 매출액이 30% 이상 증가했으며 입점 농가를 50농가 이상 확대해 지역 농가의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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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1회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의 교육여건 개선과 공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는 교육의 발전을 위한 구인모 거창군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 위원들을 모집해 위원을 구성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앞으로 매년 개최되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통해 교육여건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 조정, 자문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개요, 거창군 현황, 군정 주요사업과 함께 최근 공모사업에 선정된 교육발전특구사업, 학교복합시설 설립사업과 거창군 교육지원분야 주요 사업을 소개한 후 거창군 신규사업 제안과 교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교육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다”며 “현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을 강조하는 만큼 인재를 양성하고 유입해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지방 소멸의 위기를 교육으로 해결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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