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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새콤달콤 웅양포도 2024년 특별판매
거창군, 새콤달콤 웅양포도 2024년 특별판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주최하고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이 주관하는 ‘2024년 웅양포도 특판행사’ 가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15일간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판매 행사는 포도 재배 농가들의 소득증대와 거창군의 대표 농산물인 웅양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에 특별행사장을 방문하면 포도를 맛 보고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웅양포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사질토에서 재배되어 최고의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현재 웅양면에는 50ha에 이르는 135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기관인 울산광역시 삼호동과 거제시 옥포1동에서 단체주문을 받아 올해도 직접 가져갈 예정이다.
작년에는 1,240박스, 3,300만원의 수입을 거뒀다.
이홍조 웅양사과포도조합장은 “올해는 추석이 빨라 추석을 앞두고 포도를 수확하고 맛을 볼 수 있게 됐다”며 “농가에서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인만큼 신선하고 새콤달콤 맛있는 웅양포도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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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천시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의 길목에 들어선 사천은 밤이 깊어질수록 형형색색 쏟아지는 불빛으로 환상적인 멋이 조금씩 더해져 새로운 세계로 변신한다.
특히 야경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은 사천시가 인증샷을 남기기 좋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연인·가족 등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관광 명소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새로운 야간관광 브랜드이다.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형형색색 아름답게 빛나는 야경조명이 설치돼 사천 바다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매력을 선사한다.
한려해상공원의 빼어난 절경과 함께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인 실안 노을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인 사천 바다를 품은 해상공원, 노산공원이 화려한 야경을 입고 빛공원으로 재탄생했다.
노산의 옛 추억과 문화, 박재삼 시인의 얼을 담은 빛의 서정시라는 주제에 맞춰 특색있는 경관조명과 삼천포 해안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숲속길, 빛의나무 산책로 꽃피는 갯바위, 데크길, 폭포 등 6개 구역으로 나눠 박재삼 시인의 천연의 바람을 모티브로한 꽃피는 갯바위, 반딧불이 숲속해안가, 물결과 징검다리 등을 연출한다.
그리고 암반을 활용한 실외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차별성을 더했다.
특히 다채로운 빛과 은은한 분위기의 변화되는 조명으로 해안변 경관, 팔포음식특화지구, 박재삼 문학관, 물고기상 등 지역의 역사와 상징성을 표출한다.
어둠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하면, 삼천포대교공원은 화려한 조명으로 시시각각 변한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를 품은 바다 또한 검은 망토를 벗고 형형색색으로 물드면서 신비로움을 전한다.
여기에 둥지를 튼 별빛포차는 사천의 밤바다의 낭만과 포차의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밤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소주 한잔에 사천의 야경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이고 매월 첫째주 수요일은 휴일이다.
남일대해수욕장은 남녁에서 가장 경치가 빼어난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그대로 낮의 경치가 일품이다.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밤경치 또한 예술이라는 입소문이 나돈다.
남일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사천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낮과는 또다른 감성에 취한다.
코끼리바위로 가는 해안데크에 설치된 무지갯빛 조명이 밤바다에 비춰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한다.
고운 최치원 선생의 모습과 시, 그림 등이 담긴 벽화와 천년을 이어 온 아름다운 절경과 항공우주도시로 나아갈 미래의 모습이 반영된 경관조명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매직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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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위천·가조 분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웅양·위천·가조 분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분소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웅양·위천·가조 분소에서 주 1회 8회에서 12회기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예·신체·교구 활동 등 다양한 인지 기능 유지와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 되어져 있다.
모집 대상은 치매안심센터 분소 관할 지역주민으로 참여 신청은 분소 방문 또는 유선 접수 모두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보건지소 내 공간을 활용해 치매전담인력이 배치되어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 조기검진, 치매 환자 등록, 조호물품과 치매 치료비 신청 등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웅양분소 △위천분소 △가조분소이다.
정세환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분소가 주민들에게 치매예방과 조기 관리에 유용한 장소가 되길 기대하며 분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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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 출신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다큐 영화 제작
의령군, 의령 출신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다큐 영화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였던 백산 안희제 선생의 생애와 독립 운동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백산-발해에서 의령까지'를 제작했다.
백산 안희제는 의령 출신의 대표적 독립운동가인 동시에 한국 최대의 기업인 백산무역을 경영했던 기업가였다.
영화는 백산 선생이 59년 생애 동안 끊임없이 시도했던 독립자금 공급의 힘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추적하는 탐사저널리즘에 기반을 둔 다큐멘터리 영화다.
'의령 사람' 오태완 군수와 진재운 감독이 의기투합해 이번 영화가 성사됐다.
오 군수는 "백산 선생은 우리 역사에 가장 저평가된 인물이다.
그 활동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로 여겨진다"고 아쉬움을 토로했고 진 감독은 전문성을 살려 영화 제작에 나셨다.
의령군의회도 영화 제작의 필요성에 공감해 예산 승인도 순조롭게 이뤄졌다.
영화는 1932년 백산이 세운 대규모 쌀 생산 농장이자 독립운동의 기지였던 만주 '발해농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발해의 수도였던 '상경용천부'를 국내 최초로 드론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는 사진과 문헌 등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백산과 관련된 자료들을 무더기로 확보했다.
특히 첨단 기법으로 당시 백산의 모습을 AI로 정밀하게 복원해 입체감과 함께 극적 연출을 추가했다.
또 영화에는 백산과 관련된 유품들이 최초로 공개된다.
올해 90살이 된 백산의 장손자 부부가 기억하는 백산에 대한 생생한 육성을 통해 백산상회와 백산무역, 백산이 거주한 부산 자택을 고증해 냈다.
26일 의령 의령박물관에는 오태완 군수와 권순희 교육장 등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이 참여하는 첫 시사회가 개최됐다.
특히 종손인 안경하 씨와 손녀 안경란 씨가 참석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 씨는 "고향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할아버지가 하늘에서 흐뭇하게 보고 계실 것 같다"며 "의령군에서 제작을 결심하고 일사천리로 추진해 큰 선물을 받았다.
고향 의령에서 첫 시사회를 하는 오늘이 참 감개무량하다"라고 말했다.
백산은 ‘고향 야산에 과실나무를 심거라’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길 정도로 평생 고향을 그리워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태완 군수는 "안희제라는 인물을 재평가해야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참모습을 알 수 있다"며 "위기의 순간, 다시 일어설 힘을 일깨워 준 백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께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시사회를 시작으로 군민들에게 영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영화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이에 앞서 29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시사회를 연다.
또, 30일 오후 5시 50분에는 KNN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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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가 코앞까지
2024년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가 코앞까지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4년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을 서울시청 광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영양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의 직판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시행하게 된 이번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K-매운맛 영양고추 맛보러 오이소~”라는 주제로 막을 연다.
올해 16회째 실시되는 이번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농특산물 전시·판매, 군 홍보전시관, 시민참여 체험행사, 영양고추 테마동산, 개회행사, 생방송 프로그램, 원놀음 공연 등의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청 광장을 빨갛게 물들일 페스티벌은 영양고추 테마동산과 영양고추 퀴즈쇼, 매운 음식 먹기 챌린지, 고추 채썰기 등 도시민들의 참여 욕구를 자극할 만한 구성들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서 3일간 진행되는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 업체로 구성했고 영양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다양한 농특산물을 통해 ‘상생고리형성’의 준비를 마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제 곧 서울의 중심 시청광장에 붉은 고춧가루 물결이 넘칠 것이다”고 말하며 “영양군이 언제나 옳고 정직한 마음으로 준비한 질 좋은 농특산물이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길 바라며 추석 선물로도 좋고 김장에 필요한 고춧가루 그 품질 좋은 고추를 현장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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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합성 Link 센터 및 에너지놀이터 조성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창원특례시, 합성 Link 센터 및 에너지놀이터 조성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합성1지구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구축을 위한 ‘합성 Link 센터 및 에너지놀이터 조성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도원DS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합성 Link 센터 및 에너지놀이터 조성사업’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74-14번지 일원에 총공사비 약 2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50㎡, 지상 2층 규모의 건축물 신축 및 기존 놀이터 리모델링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돌봄과 놀이공간,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4월경 착공해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 8월 22일 11개 공모안을 심사했으며 에너지놀이터, 이벤트 마당, 연결마당으로 이어지는 외부공간의 연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도원DS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당선됐다.
선정된 도원DS건축사사무소에는 실시설계권을 부여하며 그 외 입상작은 순위별로 설계용역비 10% 이내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박현호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설계공모 당선작품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내실 있는 실시설계를 통해 2026년 합성 Link 센터 및 에너지놀이터가 조성되면 합성1동 주민의 화합 및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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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8~29일 민방위지역 대장 및 대원 집합교육 실시
홍천군, 28~29일 민방위지역 대장 및 대원 집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8일 오후 1시 30분 민방위지역대장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29일 오후2시 민방위지역대원 집합교육을 홍천문화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교육 편성은 최근의 미·중 갈등,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오물 풍선 살포 등 안보 상황을 고려해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에 접목해 교육을 진행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안보교육과 민방위 기본·소양, 화재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화생방 대비 요령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조직의 핵심 요원인 민방위 대장과 대원의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했다.
교육 일정은 오는 8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민방위대장 집합교육,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대원 보충 1차 집합교육을 홍천문화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그리고 민방위대원 보충 2차 집합교육 10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관련법에 의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교육 불참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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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8월 28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있는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중 하나로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군수가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소통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 건설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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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보급 마을 통제영지구 조성을 위한 첫 도약
통영시, 국보급 마을 통제영지구 조성을 위한 첫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6일 창골구르미에서 국토교통부, 외부전문가, 경상남도, HUG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란 소외된 취약지역에 대한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충족을 위해 환경개선사업과 복지·일자리사업 등을 병행해 지역주민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3년 9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통제영지구는 행복과 유산을 지키는 국보급마을 조성을 목표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통제영지구의 취약요소를 개선하는 기본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부, 전문가, HUG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사업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인했으며 안전 확보, 생활위생인프라, 주택정비지원,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 부문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전문가 컨설팅이 이뤄졌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이번 현장컨설팅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시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마스터플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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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석맞이 통영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통영시, 추석맞이 통영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통영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구매한도를 상향해 판매하기로 했다.
기존 7%의 할인율로 판매하던 통영사랑상품권을 추석맞이 소비진작을 위해 9월에 한해 지류, 모바일 동일하게 10%의 할인율로 상향해 판매한다.
지류 상품권은 9월 2일부터 관내 24개 농축협을 방문해 1인 최대 20만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은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에서 구매가능하며 기존 1인당 30만원에서 9월에 한해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통영사랑상품권은 관내 1만3천여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특히 청년 대표 및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다음 달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및 추가 적립 대상 가맹점은 통영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사랑상품권 할인혜택과 구매한도 상향을 통해 경제 부담을 덜고 소비심리를 회복해 시민 및 관내 소상공인들이 더욱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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