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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진행
창녕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시니어클럽이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 무더위로 인한 실외 활동 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을 회복하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만들고자 진행됐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쾌적한 실내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마음껏 웃을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금여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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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 ‘엔리오 모리꼬네’ 연주회로 황홀경 선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은 8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인제 앙상블의 ‘엔리오 모리꼬네’ 연주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인제앙상블이 주최·주관하고 인제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유명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엔리오 모리꼬네가 남긴 주옥같은 곡을 영상과 실황 연주를 통해 접해볼 수 있다.
본 연주회에서는 영화 시네마천국의 ‘Cinema paradiso’를 시작으로 영화 옛날 옛적 서부에서 미션, 러브 어페어 등 우리에게 친숙하면서 동시에 낯설기도 한 다양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별도의 예매 없이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공연장에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인제 앙상블은 2019년 창단 이후 2021년 인제군 민간단체 중 최초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 이후 인제군문화재단의 전문예술단체 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엔리오 모리꼬네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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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 연내 착공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이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조성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국비 81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 2,638㎡ 규모의 부지에 임대주택 80호와 건강관리실, 사회복지시설 등 고령자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 전용면적은 32㎡, 36㎡, 44㎡로 전체 80호 중 70호는 무주택 고령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본 사업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건설물가 급등 등 요인으로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중 공동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끝에 통합발주를 실시했다.
오는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복지주택이 들어서면 서화지역의 주택부족 문제 해소와 더불어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개선, 천도리 택지조성, 평화체육관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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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9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부문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그동안 양양군에는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의 부재와 인근 지역 건강관리사들의 원거리 출장 기피로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수혜에 어려움이 있어, 군 자체적으로 건강관리사의 원거리 교통비를 추가 지원해 오고 있었다.
양양군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1천 1백여만원을 인근 시군 건강관리사들의 출장비 및 활동장려금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9월부터는 원거리 등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산모와 신생아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되는 저출산 문제 해소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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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렴역량 강화를 위한 시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신뢰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렴도 향상 시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 개최 △청렴노력도 향상을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특혜제공 근절을 위한 캠페인 운영 △반부패 청렴 이해도 제고를 위한 청렴퀴즈 대회이다.
올해는 전반적인 청렴역량 강화와 함께 특혜제공 근절에도 중점을 맞추어 시책을 추진한다.
특혜제공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지난 4월과 8월에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를 개최해 고위공직자를 중심으로 집중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청렴을 영화에 접목해 교육하는 청렴콘서트를 9월 중 개최하고 직원들의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도 9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은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등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에는 특별감찰 및 복무점검과 병행해, 금품수수, 갑질행위 등 중대 비위 근절을 위해 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직의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신뢰 받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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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학철 맞아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개학철을 맞아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 영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합동으로 27일 영주초등학교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아이 먼저 캠페인’과 병행해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에 방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40여명의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40분간 학교 주변 횡단보도 및 중앙분리대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해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키도록 당부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제한과 안전 운전을 촉구했다.
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어린이를 비롯한 영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12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집중 배치해 통학로 주변 불법주차 단속과 교통 지도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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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 영주시 재난위기가정에 긴급구호키트 전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영주시청을 방문해 수해, 산불피해, 폭염 등 재난 피해를 입은 읍·면 재난위기가정에 ‘긴급구호키트’ 887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재난피해를 입은 영주지역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재난위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긴급구호키트는 매트, 세면도구, 우산, 목배개, 장조림, 손전등 등 긴급구호에 필요한 물품 29종으로 구성되어 관내 취약계층이 폭염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다차원적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창의성과 섬세함, 자발성이라는 민간 특유의 강점을 살려 사전예방·지속돌봄 관점에서 선제적 구호활동 거버넌스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폭염과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주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1조6천억원의 성금을 누적 지원했으며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하는 공익법인 투명성, 재무안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받는 등 국민 성금을 투명하게 배분하며 집행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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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7일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4일간 시청 강당에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2025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업무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내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체계적·전략적으로 수립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7월 조직개편에 따라 영주호개발과와 지방시대정책실이 신설되고 처음 진행되는 업무보고로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더 큰 영주로의 혁신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집중 논의한다.
시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영주호 개발 사업, 저출생 극복 사업 등 현안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기반인 농업의 혁신과 소상공인 지원사업도 빠짐없이 점검할 계획이다.
민선 8기 2년간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 영주댐 준공, SK스페셜티 대규모 투자 유치, 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 등 상당한 성과를 보이며 영주시 개발에 초석을 마련한 만큼, 남은 2년 동안 전략적으로 사업을 구상해 확실하게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이제는 영주시의 건실한 성장을 위해 지금보다 더욱 열심히 뛰어야 할 때이다”며 “내년도는 국도비 확보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 본예산 1조를 뛰어넘는, 더 큰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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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로당 어르신 무릎지킴이 소파, 테이블 세트 지원
거제시, 경로당 어르신 무릎지킴이 소파, 테이블 세트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고령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책으로 지역 경로당 149개소에 172백만원을 지원해 입식 테이블 세트, 소파, 안마의자 등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경로당의 환경과 어르신들의 신체적 여건, 수요 조사를 반영해 120개소 경로당에 입식 테이블 또는 소파를 지원해 이용 편의와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허리와 무릎 통증 등으로 좌식 생활에 불편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 입식문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절질환 예방과 경로당 이용에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 노인장애인과에서는 올해의 사업 평가를 통해 2025년도에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경로당이 마을 어른들의 휴식 공간이자 무더위 쉼터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이용자 맞춤형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종우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노인성 질환으로 불편을 겪어야 했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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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추진
진주시,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마트, 전통시장, 터미널, 영화관 등 추석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관내 다중이용시설 중 규모가 크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시설물 8개소에 대해서는 점검의 내실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주시 지역안전관리단 및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작동상태 △시설물 주요 부분 균열 및 누수 상태 등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관리 △ 시특법 대상 시설물 안전점검 이행여부 등 시설물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울 경우에는 관리주체에 시정조치를 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대비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하고 이에 따른 위험요인은 신속히 제거해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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