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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오후 2시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대강당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지정한 기념일이다.
‘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 아래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치매환자 및 가족, 시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북구보건소,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 연합회, 대구마트유통 협동조합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부에서는 9개 구·군 치매안심센터 경연회가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 경연회는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로 평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익힌 악기연주, 합창, 체조 등의 활동을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서는 구·군 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이 만든 공예품 등 작품들도 전시된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가 확산됐으면 한다”며 “치매환자가 일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치매가 있어도 모두가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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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 개최
김해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와 읍면동, 공기업, 출연기관 구매담당팀장 및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일반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생산과정에 직접 참여해 직업재활을 통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정해진 비율 이상 의무 구매해야 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진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어공연팀 ‘스마일핸즈’ 공연의 시작으로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4곳과 장애인표준사업장 3곳도 함께 참여해 생산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시·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해 참여자가 생산품을 직접 살펴보며 구매 상담도 진행됐다.
박민기 ‘함께하는 일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가 확대되어 장애인의 소득증대와 자립기반을 강화함은 물론, 장애인 사회참여와 사회통합의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해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생산품 구매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식개선과 솔선수범이 장애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직업 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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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해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동관 1층 회의실에서 민간 업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PM 이용 안전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전국체전 종합운동장 주변 기기 출입 제한 △무면허 청소년 킥보드 사고 예방 △기기 화재 예방 관리 △주행 제한 속도 시속 20km 이하 조정 △운영사별 민원 불편 접수 창구 개선 홍보 등으로 참석자들은 PM 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는 기관별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오는 10월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대회 기간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 경기장 주변 기기 이용 반납 제한과 신속 수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최근 청소년 PM 운전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 사고와 전동킥보드 보관창고 내 화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기기 이용 시 필수 면허 인증과 기기 화재 안전관리 방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밖에 PM 주행 제한 속도를 시속 25km에서 20km로 낮추고 민원 불편 접수 신고 창구를 모바일 앱 외에도 유선과 카카오톡 채널 추가 등 민원 신고 개선 방안에 대해 상의했다.
참석자들은 시의 협조 요청사항에 공감하며 PM 이용 안전을 위해 경찰서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전동킥보드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학부모와 학생 대상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 지도 안내를, 대여업체에서는 기기 안전관리와 운영체계 개선 노력 등 기관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김해시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10월 11일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5일 전국장애인 체전 기간에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우리 시를 방문함에 따라 경기장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체전 교통안전대책 일환으로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내 대여업체와 협력해 PM 안전관리대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PM 이용자분들은 본인과 비 이용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법규를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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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자원봉사증 발급해 혜택 누리세요”
김해시 “경남자원봉사증 발급해 혜택 누리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을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자원봉사자 중 봉사활동 시간이 200시간 이상인 우수봉사자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 발급 후 1년에 50시간 이상 3회 갱신 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봉사증은 김해시에 있는 공공시설과 할인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5%에서 최대 7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 말 기준 6,500여건의 봉사증이 발급됐으며 할인가맹점은 217곳으로 공공주차장, 병원, 음식점, 카페, 미용실, 부동산 등 업종도 다양하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할인가맹점 점주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직 봉사증 신청을 하지 않은 봉사자분들은 발급에 적극 참여해 할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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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인제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실현 ‘고삐’
김해시-인제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실현 ‘고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의 기쁨을 뒤로하고 대학과 도시의 동반성장을 위해 정부에 제출한 실행계획의 실현에 다시 박차를 가한다.
4일 김해시에 따르면 글로컬대학인 인제대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교육부에서 1,000억원을 지원받아 인재를 길러 지역 우수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제대의 글로컬대학 도전이 지역대학의 현안을 넘어 지방·인구소멸과 직결된다고 보고 글로컬대학 유치를 민선8기 핵심 현안으로 정해 지역 다른 대학과 산업계를 하나로 묶어 힘을 실어 왔다.
또 김해시는 지역 전략산업을 반영한 혁신사업을 수행할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와 별도로 2028년까지 총 40개 사업에 1,309억원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개략적으로 △김해인재양성재단 설립 지원 △김해인재양성재단 위탁운영 지원 △지역맞춤형 인재양성 △연계사업 기반구축이다.
앞으로 인제대와 김해시가 추진할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은 △올시티 대전환 기반 구축 △올시티 교육 대전환 △올시티 산업 대전환 △올시티 지역 대전환 4개 과제에 15개 세부과제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 올시티 대전환 기반 구축을 위해 통합거버넌스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설립을 조속히 추진하고 주관대학과 참여대학의 강점에 기반한 대학 간 컨소시엄 고도화를 추진한다.
또 동부경남 GYM협의체를 구성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지역 공동의 문제 해결 사업을 발굴·추진한다.
두 번째, 교육 대전환을 위해 지역 정주형 입시전형 신설과 전공자율선택제 운영을 위한 학사 혁신, GOU 컨소시엄으로 참여대학 간 공동 교양·전공 교육과정 운영, 대학-도시 평생교육 통합거버넌스 전생애주기 교육지원체계 확립, 교육혁신 성과 글로벌 확산 등을 꾀한다.
세 번째, 산업 대전환을 위해 바이오메디컬 파운드리 기반 신산업 창출, 동북아 물류허브 플랫폼 구축, 미래모빌리티 산업 업사이클링, 우수 연구그룹 육성 등 글로벌 연구역량 고도화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것이다.
네 번째, 지역 대전환을 위해 글로컬 문화도시, 글로컬 건강도시, 글로컬 청년도시, 글로컬 다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세부 사업들을 운영한다.
홍태용 시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이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 지역교육기관, 시민사회와 함께 김해인재양성재단을 신속히 설립하고 시민펀드를 조성해 지역사회가 동반성장하는 견고한 토대를 만들겠다”며 “지역 전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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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안동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레드서클은 혈액의 건강한 순환을 상징하며 스스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자기혈관 숫자알기’ 슬로건을 내세웠다.
시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바일 플랫폼인 워크온을 통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어플 내 안동시 공식 커뮤니티인 ‘안동시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성공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풍산장터를 시작으로 안동시청, 가톨릭상지대학교, 안동적십자나눔터 등을 방문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레드서클존을 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을 시청 누리집과 SNS, 현수막, 전광판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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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부공원 영가헌 “26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웅부공원 영가헌 “26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웅부공원 내에 웅크리고 있던 영가헌의 들어열개문이 활짝 열렸다.
안동대도호부 옛터에 지어진 영가헌은 건립된 지 22년 만에 문을 활짝 열어 시민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영가헌은 고려시대부터 행정중심부의 역할을 한 옛 관아건물을 복원한 것으로 2002년 완공돼 전통의례와 기제사 시연 등 특별한 행사 시에만 개방했으나, 이번 개방을 기점으로 온전히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방은 지어진 이래로 오랜 기간 닫혀있던 영가헌에 대한 권기창 시장과 시민의 개방 의지를 한데 모아 그 뜻을 실현한 것이다.
이를 기념해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나무에 새긴 꿈’을 주제로 서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각자협회 안동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열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현대서각으로 구현된 작품의 세계를 감상하고 문자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활용한 전시회다.
남천 손현목 작가 외 20여명이 참여해 서예와 현대각, 전통 판각 등 수준 높은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아름다운 웅부공원의 영가헌을 개방해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하는 첫 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불편한 점이나 문제점을 찾아서 고치고 내년 개방 시에는 시민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영가헌을 이용하고 싶은 문화·예술 단체나 동호회에 무료로 대여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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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계획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
안동시 ‘도시계획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도시계획도로 5개 노선과 광장 2개소에 대해 9월 2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8조 규정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제에 따라 안동시도 지난 2020년 7월 1일 대규모 실효고시를 한 바 있으며 이러한 실효제도는 사유재산권 침해 해소에는 기여했지만 가로망 단절, 도시 기능유지에 필요한 기반시설의 부족, 맹지 발생, 난개발 우려, 균형발전 저해 등 여러 가지 문제점도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도시기능 유지에 필요한 가로망 체계 재검토를 통해 필수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송현동 북순환로에서 지방도 924호선과 연결되는 대로 1-13호선 △용정교에서 강남로에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도로 연결체계 확보를 위한 대로 1-9호선과 대로 2-5호선 △현재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는 수상동 공업지역 개발에 대비하고 공업지역과 자연녹지지역 간 완충 역할을 위한 대로 2-10호선 등에 대해 지난 2022년부터 주민공람, 안동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관련부처 협의,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쳤으며 이번에 최종 결정·고시하게 됐다.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시설 중 대로 5개소 결정으로 도시의 주요지역을 연결하고 대량 통과교통을 처리하며 우리 시의 방사순환형 간선 도로망을 완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일몰제의 입법 취지를 감안해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단계별집행계획 등과 연계하고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사업의 신속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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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안동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3일 4실과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을 시작으로 9월 10일까지, 2025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핵심사업과 주요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올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신규사업과 공약사업 등의 본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개최하며 기존 안동시 각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보고에 더해 한국정신문화재단까지 확대해 진행한다.
특히 권 시장은 민선 8기 시정방침인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행정중심도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 △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 창업·창작도시 △다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스포츠도시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차별과 경계가 없는 평생교육복지도시를 실현코자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수립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따라 중점사업은 강력한 의지와 혁신을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보완이 필요하거나 성과가 미진한 사업은 재검토해 2025년도 본예산을 수립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체계적·전략적으로 수립해 예산을 편성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뿐만 아니라 주요 시책과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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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발전전략 설명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3일 호텔리베라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안동시 발전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안동시 투자유치자문단과 재경안동시향우회, 영가회 회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모색과, 지역 출향 인사와 투자유치자문단의 교류가 이어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한민국 3대 특구 선정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2025년 OKTA 세계대표자대회 안동 개최 등 시정 주요 현안 설명과 투자 인센티브 설명을 통해 안동시가 가진 인프라와 투자 강점을 제시했고 투자유치자문단 활동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 전에는 2024년 제1차 투자유치자문단 회의가 개최돼 바이오 앵커기업 유치와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유치 등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출향 인사들과 투자유치자문단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안동이 도약할 기회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안동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안동시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재경안동시향우회 및 영가회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길 바라고 안동의 도약을 위해 모두가 협심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출범한 투자유치자문단과 함께 재경안동시향우회, 영가회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