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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추석맞이 군부대·소방서 위문 방문
문경시의회, 추석맞이 군부대·소방서 위문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문경예천대대와 문경소방서를 방문해 군장병들과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지역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든든한 지역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과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경소방서에서는 모든 시민이 염원하고 미래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이정걸 의장은 “문경시민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연휴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하시는데 오늘 방문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안전하고 건강히 근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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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민주주의전당 조성현장 시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민주주의전당 조성현장 시찰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12일 손태화 시의회 의장과 함께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조성 현장을 찾아 시설 내·외부를 둘러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내 9,000㎡ 부지에 조성 중인 민주주의전당은 총 사업비 388억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착공, 현재 공정률 93%로 11월 준공을 목표로 내부 마감, 전시 시설 설치, 부대 토목 공사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시는 우리나라 민주화 시설의 랜드마크가 될 민주주의전당의 총괄 관리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을 완료했고 내용은 전문성 있는 현대미술 설치, 체험형·놀이형 전시물 제작, 자기주도적 관람동기 부여, 미디어아트 콘텐츠 전시 등 차별화되고 수준있는 내용과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설의 규모에 버금가는 전시와 시민친화적 프로그램이 전당에서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전문 공간기획자를 채용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며 “공사 관계자들께서는 하자 없이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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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10월 티켓 예매 시작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10월 티켓 예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가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0월 모노레일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10월 첫째 주에는 징검다리 연휴로 관광객 이용 활성화를 위해 휴무 없이 운영한다.
대봉스카이랜드 예매는 매월 15일 오전 10시 다음 달 티켓이 오픈되는 방식으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ey.web]을 통해 가능하다.
모노레일의 경우 온라인 65%·현장 35%, 총 595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집라인 단독 코스도 당일 현장 예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장 티켓은 당일분에 한해 오전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발매되고 있으며 10월은 가을 단풍철이라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대봉캠핑랜드 예약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다음 달 1주씩 오픈되는 방식으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ey.web] 또는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며 10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모두 휴무 없이 운영한다.
한편 다가오는 추석 연휴 대봉스카이랜드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운영하고 대봉캠핑랜드는 휴무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10월 가을철에 접어들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첫째 주를 휴무 없이 운영하게 됐다”며 “대봉산의 가을 단풍과 함께 모노레일을 타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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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도시 홍보 디딤돌‘더 창원타임즈’170호 발행
창원특례시, 국제도시 홍보 디딤돌‘더 창원타임즈’170호 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에서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국제도시 창원을 알리고자 발행해 온 창원시 영자신문 ‘더 창원타임즈’ 가 170호를 맞았다.
창원시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매월 1회 영문으로 시정 소식, 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담은 8면 타블로이드판 영자신문을 제작·배부하고 있다.
더 창원타임즈는 올해 발간 16주년으로 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의 창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창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창원국가산단 50주년, 방위산업 국제교류, 진해군항제, 창원국제사격장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국내외 시선을 창원으로 모으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마산·창원·진해지역 전통시장의 각기 다른 매력을 알리는 ‘창원의 맛과 멋’, 57년 무료 예식을 진행한 마산 신신예식장, 헌혈 전도사를 자처한 네팔 케다르 씨 등을 소개하는 ‘우리의 작은 영웅들’ 코너를 신설해 색다른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소식으로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영자신문은 학교 영어 동아리 활동에 활용되거나 수업 교재로도 쓰이고 있다.
창원 대산중학교 영자신문방송반 동아리 지도를 맡은 박시윤 교사는 “더 창원타임즈는 창원과 관련된 일상의 기사를 소개하고 있어,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실제 신문 제작에서도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규 공보관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발행한 창원시 영자신문이 성장을 거듭하며 170호까지 나올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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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지정 성공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지정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두 번째 재지정에 성공하며 작지만 강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송군은 베트남 카오방에서 개최중인 제8회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집행이사회로부터 재지정을 의미하는 ‘그린카드’를 부여받으며 2025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4년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4년마다 재심사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데, 현장 실사 이후 그린카드를 받으면 4년간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반면, 옐로카드를 받으면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되고 그 기간 안에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으면 레드카드를 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서의 지위를 상실하는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청송군은 지난 7월 재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받았으며 현장실사 이후 평가단으로부터 지난 재지정 당시 권고되었던 지질공원의 가시성 개선, 교육역량 강화, 관리구조 개선 등을 성공적으로 이행한 점과 특히 유아동 위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시니어로 확장시키고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운영되던 프로그램들을 청송군 전역으로 확장시킨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은 제8회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가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운영 사례 발표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청송 세계지질공원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세계지질공원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협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을 통해 청송의 지질, 자원, 문화적 가치와 이를 활용한 교육관광 프로그램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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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선정
칠곡군,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유망기업 2곳 및 스타기업 3곳를 선정해 지난 2일 인증서를 수여한데 이어 11일 ㈜코모텍 및 씨엔이노베이션㈜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칠곡군 전략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유망기업은 칠곡군이 운영 중인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의 첫 번째 단계로 칠곡군 소재 중소기업 중 직전연도 매출액 10억원 미만의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산업에서 업력이 7년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에는 씨엔이노베이션㈜, ㈜엘앤와이 2곳이 선정 됐다.
스타기업은 두 번째 단계로 칠곡군에서 3년 이상 계속사업을 영위하고 직전년도 매출 10억 이상인 제조 중소기업 중 미래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으로 ㈜코모텍, 원풍물산㈜, ㈜샘초롱 3곳이 선정됐다.
유망기업 및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칠곡군으로부터 기업당 최대 2,000만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한도 우대, 중소기업 지원시책 우선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미래 성장 가능성과 높은 기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과 지역의 대표 스타 기업을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씨엔이노베이션는 가산면 소재기업으로 맨발걷기 혁신 소재인 친환경 천연광물 제올레스트볼을 개발해 각종 특허 및 인증을 받아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친환경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엘앤와이는 의료기기 제품화 연구개발, 생산, 판매 전반의 CDMO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코모텍은 전장 부품 및 2차전지 등 방열이 필요한 부품에 들어가는 고열전도성 실리콘 패드를 생산하는 업체로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첨단신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화비전, 신성전자 등 기존 고객사 외에 LG화학, 현대모비스, 한화큐셀 등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기업이다.
1987년 설립된 자동차 내외장 부직포 납품 전문 업체인 원풍물산는 전년도 매출액 268억, 고용인원 46명으로 현대, 기아, 쌍용, 도요타 등 완성차 업체 소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샘초롱은 23년간 식품생산 유통을 이어오고 있는 식품회사로 떡볶이를 주력상품으로 간편조리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현재는 동원, 농심 등 대기업 OEM 생산에서 확장해 K-푸드 열풍과 함께 요리궁리, 머그샘, 가을애 등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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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여러분, 힘들 때 쉬어가세요”
“이동노동자 여러분, 힘들 때 쉬어가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관내 편의점 10개소와 이동노동자를 위한 편의점 쉼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상생협약에 참여하는 편의점은 CU거제신정점, GS25 거제고현원룸점,이마트24 거제스타점, CU 거제계룡점, 세븐일레븐 거제장승포항점, GS25 옥포비치점, CU 옥포대박점, GS25 아주드림점, GS25 아주운동장점, CU 반딧불점으로 총 10곳이다.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는 배달·택배· 대리운전 등 고정된 업무공간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게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5개 편의점 쉼터를 조성해 이동노동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보다 확대하기 위해 거제시에서는 고용노동부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2천7백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올해 10개소의 편의점 쉼터를 추가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거제시는 비가림막 설치 등 편의점 휴게시설을 보완하고 종량제봉투를 지원하는 한편 혹한기·혹서기에는 얼음물·핫팩 나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총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고현동 상가를 임차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운영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상생협약에 참여해준 편의점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이동노동자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편의점 쉼터를 운영하며 이동노동자의 이용률과 만족도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노동약자들의 권익향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안 및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폭염기간, 기 설치된 편의점 쉼터 5개소와 함께 이동노동자를 위한 얼음생수나눔 사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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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12일 10:30에 국회에서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 등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8명과 함께 ‘예산 확보를 위한 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국비 확보가 곧 성과로 직결되는 SOC와 미래산업 관련 실국장들과 지역구 국회의원의 보좌진도 참여해 보다 실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11월에 열렸던 간담회를 2개월 앞당겨 2025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이송되고 10여 일 만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SOC사업과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철도·도로 등 SOC는 목표연도 완공을 위해 충분한 사업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했다.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는 올해 하반기에 전체 공구가 착공을 앞두고 있어 당초 계획대로 국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 제2경춘고속도로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용문~홍천 철도 등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전절차의 성공적인 이행에 협력을 요청했다.
민선8기 중점 추진 중인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산업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고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도는 춘천·원주·강릉을 반도체 클러스터로 확장 추진 중인 만큼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예산 추가 확보를 건의했고 - 강원 바이오 3+3 전략의 본격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 노인성 질환 등 사업예산의 추가 확보도 요청했다.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은 “담기지 못한 예산, 추가로 필요한 예산 등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서는 논리가 필수적인 만큼 도 실무진의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 국회의원 여덟 분 모두 재선 이상의 국회의원으로 도 사상 최고의 정치력을 뽐내고 계신다”며 “정부예산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7천억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비 증액과 함께 강원특별법 3차 개정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성동 협의회장은 이에 화답하며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도에서는 국회에서 국비 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1월경에 다시 한 번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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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0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는 9월 12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 5건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하며 지난 9월 3일부터 시작된 회기를 마쳤다.
먼저, 각 상임위원회는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안·제출안건을 심의한 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예비심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1일 상임위원회로부터 제출된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심사를 마쳤다.
칠곡군수로부터 제출된 예산안은 올해 기정예산 761,000백만원에서 34,000백만원을 증액한 795,000백만원이었으나, 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795,000백만원 중 219백만원을 감액해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이상승 의장은 “추석을 맞이해, 모든 군민들께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것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현업근무자 분들께도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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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지역응급의료기관 방문.응급의료 상황 점검
오태완 군수, 지역응급의료기관 방문.응급의료 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오태완 군수는 지난 11일 지역 유일 응급의료기관인 의령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를 앞둔 응급의료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전국적인 의료대란 속에서도 관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의령병원은 꿋꿋이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응급의료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운영된다.
특히 상반기 재정난으로 위기를 맞은 의령병원의 응급실 폐쇄를 막기 위해 군이 재정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상생 방안을 제안하며 병원 측의 마음을 돌려 군민들로 박수를 받았다.
의령병원은 2008년도부터 병원을 운영해 2011년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연간 약 5천 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응급의료시설이다.
365안심병동 간병서비스 제공, 재택치료의료상담센터 및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중추적 소임을 다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 생명에는 모두가 같은 마음이다 응급실 운영과 진료 역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추석 연휴 기간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해 응급의료기관 집중관리 및 보건의료기관 확대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