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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일 오후 3시 부산영락공원 내 회의실에서 ‘2024년 추석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해 부산시설공단과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 시기마다 공설공원묘지인 영락공원에서 플라스틱 조화근절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회의는 조화근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담당 부서를 비롯해 부산시설공단, 영락공원 인근 화훼판매상인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추석연휴 공설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6월 29일 시와 부산시설공단, 시역내 사설 공원묘지 운영기관,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정공원, 실로암공원, 백운제1공원, 백운제2공원 시는 이번 추석에도 공설 공원묘지 내 이용객이 다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플라스틱 조화 반입금지 △생화 사용 홍보 및 조화 판매 자제 △올해 반입된 조화는 내년 초 설 전에 일괄 철거 검토 등을 당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플라스틱 조화 금지가 전국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공설공원묘지 내 플라스틱 조화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추모문화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소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공원묘지 이용객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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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부산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9월 10일 11일 2일간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보화정책과 관련된 연구과제 또는 디지털 기술 활용 추진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다.
16개 시도가 연구과제를 제출하고 국민 심사, 서면 심사 등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최종 발표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과제 발표에서 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교차로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최적 신호 운영으로 도로 소통을 개선하고 해상교량과 접속도로의 교통정보 연계·공유를 통한 해상교량 중심의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스마트교통플랫폼 구축으로 재난, 사고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가 가능하게 됐으며 119안전센터에서 사고 현장, 병원까지의 긴급 차량 우선 신호가 개선·고도화됐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적 시간 확보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플랫폼의 효과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과 현장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시는 부산형 스마트교통플랫폼을 비롯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정보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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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부산의 가을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 개최
풍성한 부산의 가을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테마형 야간장터 콘텐츠로 처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21일부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와 금빛노을브릿지에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야장으로 즐거움 가득한 가을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9월 21~22일 28~29일 10월 5~6일 11~13일 총 9회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스페셜 팝업부스 △낭만평상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 대표 전통주를 비롯해 전국 유명 전통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주 팝업스토어 ‘스피릿 부산’,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스페셜 팝업부스’ 가 운영된다.
화명생태공원의 일몰과 야경을 바라보며 전통주와 먹거리장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낭만평상’에서는 익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전통주 만들기 △어린이 요리교실 △선셋 요가·맨발걷기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부산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나만의 전통주 만들기’ △구포시장에서 당일 공수한 식재료로 만드는 ‘전 만들기 체험’ △어린이 대상 화전·어묵 만들기 체험인 ‘어린이 요리교실’ △노을이 지는 자연 속에서 요가와 맨발걷기를 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선셋 요가·어싱’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부산지역 공공택시인 '동백택시'와 함께 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통주 팝업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전통주를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동백택시’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 또는 시 야간관광 전용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을 한층 더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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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매력을 탐사하고 기록할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강릉의 매력을 찾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도시탐사대원을 오는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도시탐사대는 탐사대장과 탐사대원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매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발굴하고 강릉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장소와 콘텐츠를 시민 및 관광객에서 소개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024년 탐사대는 4개 동의 탐사대원을 모집한다.
도시탐사대는 탐사대장 1명과 탐사대원 15명으로 팀을 구성해, 9월에서 11월까지 3개월 동안 각 동의 골목을 다니며 골목의 매력을 샅샅이 탐사 후 간단한 활동일지를 기록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도시탐사대는 강릉의 도시문화 요소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싶거나 탐사 및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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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 명절 벌초·성묘 시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강릉시, 추석 명절 벌초·성묘 시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 발생 시기가 도래하고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많이 발생함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약 20%로 높으나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회복이 가능하므로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있는지 살피고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예방수칙으로는 △밝은색 긴소매 옷, 양말, 장갑 등 피부 노출 최소화 복장 착용 △진드기 기피제 및 팔토시 사용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놓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옷 털고 세탁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기 등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진드기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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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의료 자원봉사 연계’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히
고성군보건소, ‘의료 자원봉사 연계’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히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의료 자원봉사와 연계해,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해 온 ‘고압산소치료’ 가 2년여 동안 무려 300여 회에 이르면서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초기에는 대학병원 의료 자원봉사 의사에 의해 주말에 치료했으나, 군에서는 주중에도 공중보건의사가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의사와 연계하고 또한, 보건소 간호직원 8명을 고압산소치료 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등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다.
고압산소치료는 매주, 주중에 2회 운영되며 주말에도 매주 일요일 오후에 운영되나, 주말에는 자원봉사 의료진 등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치료 대상 환자는 감압병, 돌발성 난청, 방사선치료 후 조직괴사, 족부궤양 등 산소부족으로 유발되는 다양한 질환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6월에 대한정맥학회와 협약식을 맺고 혈관 초음파 의료봉사 검진으로 확대해 월 1회 이상 지금까지 총 31회, 658명의 주민을 진료했다.
앞으로도 고성군은 자원봉사 의료진과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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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사전교육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성향토장학회는 지난 9월 12일 오후 7시,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교육에는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참가 대상 고등학생 33명과 부모님, 각 학교 선생님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특이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그리고 탐방 출발 전 각 나라에 대한 사전 지식 교육과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탐방 행사 종료 후 사후 보고서 작성 및 발표회에 대해 안내받았다.
이번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유럽 여러 나라의 교육기관,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 등을 탐방함으로써 학생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견문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탐방 대상 국가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유럽 4개국이며 탐방 기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 학생 수에 따른 배정된 인원수로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선발 과정을 거쳐 뽑았다.
고성군 교육부서 담당자는 “탐방 프로그램 간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 사안이며 향후 우리 군의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더 많은 학생이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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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예천-홀릭’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2024년 예천-홀릭 1박 2일 캠핑프로그램’을 예천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새롭게 기획된 사업으로 원도심과 신도시 간 상생과 화합,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박물관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캠핑은 가족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예천 역사문화투어 △초간정 풍수화 그리기 및 필사체험 △풍류 콘서트 △야간 해설투어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예천군에 거주하는 유아 및 청소년 동반가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이다.
접수는 예천군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에 등록된 QR코드로 할 수 있고 참가자는 추첨 후 개별 통보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평생학습은 단순히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는 모든 것이 포함된다”며 “이번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가족들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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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호명읍 산합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가 주관하며 ‘전통과 미래의 만남-부제: 로컬 글로벌’을 주제로 지역 건축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건축문화제에서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학생공모 작품전, 건축작가초대전 등 공모전이 열리고 중국 조선족자치주 감찰설계협회 작품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당선작, 도청신도시 발전 변천사, 경상북도 세계유산 전시, 경북도교육청 특별전, 경상북도 도시재생사업 등 특별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승효상 건축가의 특강, 대학생 건축물투어, 건축 창의 체험, 어린이 과자집 짓기, 목재 체험, 곤충 체험, 안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경상북도건축사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건축문화제는 도내 군 단위에서는 처음 열리는 건축문화 행사인 만큼 예천군민은 물론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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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 시즌3’ 참가자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3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1박2일 청춘공감 심쿵야행은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되며 커플체험, 일대일 매칭 토크, 가든파티, 커플매칭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고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10월에 개최되는 금당야행 축제와 연계한 밤마실 콘셉트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돼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예천에 주소지 또는 직장이 있는 1999년생부터 1985년생까지 미혼남녀이며 총 32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예천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으로 이성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지기 어려운 청춘남녀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고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표적인 미혼남녀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