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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기업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웅남동에 소재한 지게차 제조 전문 기업인 ㈜클라크머터리얼핸들링아시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산업 질서 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이 기업들의 경영활동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가운데 지역 내 기업 근로자들이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기업 환경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 탄소중립 개요 및 대내외 동향 △ 탄소중립 정책 기업 대응 방안 △기업 구성원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 등으로 구성했으며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은 기업들이 실천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로 이번 환경교육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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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현대무용 ‘그들의 논쟁 & 혼돈’ 개최
거창문화재단, 현대무용 ‘그들의 논쟁 & 혼돈’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현대무용 작품 ‘그들의 논쟁 & 혼돈’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선정작으로 한국 전통 움직임의 절제미와 스트릿댄스 장르인 크럼프를 결합한 혁신적인 무용 공연이다.
공연은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그들의 논쟁’은 의사소통의 부재와 그로 인한 오해를 통해 사회 내 갈등의 현실을 조명한다.
종교, 정치,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을 새로운 접근으로 조명한다.
두 번째 ‘Chaos’는 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시대를 표현하며 조명과 움직임을 통해 혼란스러운 현대 사회를 시각적으로 묘사한다.
무용수들은 논리적이거나 암시적이지 않은 단순 질서에 따라 움직임을 구성해, 반복성과 연속성을 통해 점진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공연 후 매회 기립박수를 받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2023 대한민국 무용대상’에서 대상과 조명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인정받았다.
‘그들의 논쟁 & Chaos’는 전 석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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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휴공간 지역 맞춤형 활력 공간 활용 방안 제시
거창군, 유휴공간 지역 맞춤형 활력 공간 활용 방안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관련 부서장, 민간 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지역 유휴공간 조사 및 활용 방안 수립’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유휴공간은 ‘ 과거 건물이나 토지 등으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쓰지 않고 묵히는 땅’을 의미한다.
거창군 내에도 고령화·저출산 등으로 읍면 지역에 유휴공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그 공간이 장시간 방치됨에 따라 미관 저해와 우범지대화의 우려가 있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되었던 미비점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과 트렌드 분석, 군민 의견 수렴, 유사 사례를 참고해 지역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으며 군과 민간 단체 관계자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거창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산업 활성화 △주민 참여 플랫폼 △특화산업 육성 3가지 주제로 22개 유휴 공간에 대해 공간특징 및 활용 방향성을 분석하고 유형별, 주제별 유휴공간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 소유의 유휴공간을 우선으로 하고 개인 소유 중 활용 가치가 있는 시설을 포함해 총 22개소가 조사됐으며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1개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용역은 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수립해 지역 활력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용역이 자료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로 지역 자원과 연계되어 수요자들에게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용역 결과를 전 부서와 민간 등에 공유해 유휴공간을 활용은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유휴공간 관련 공모사업과 자체사업 추진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축협 사료 창고를 청년 거점 공간인 ‘거창청년사이’로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중이며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지하 유휴공간을 군민 생활문화공간인 ‘상상생활문화센터’로 재탄생시켜 다양한 강좌와 전시, 동아리 모임,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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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2024 지방시대 엑스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11월 6일 11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및 제2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막을 올렸다.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부처 장·차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및 시도교육감, 지방4대 협의체장, 시도 지방시대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지방시대 실현의지를 재확인하고 지방시대 전략과 계획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 간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되고 41년 만에 오색케이블카가 착공했고 절대농지가 해제됐지만 이는 예고편에 불과하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 반도체,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산업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금은 지방시대, 지방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살게 된다”며 “이번 엑스포가 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규제가 혁파되고 첨단산업을 일으키며 강원의 미래가 활짝 열리고 있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비교 우위에 있는 강점을 살려 스스로 지역 성장을 추진하고 국가는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지역균형발전실현”이라고 강조하며 “교육발전특구와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의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회발전 특구 2차 지정을 맞아 강원, 광주,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시도지사와 시도별 대표 앵커기업 간 투자협약식이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척시 수소특화산업단지 투자기업으로 액화수소 초저온탱크 트레일러 전문기업이자 운송 분야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디앨와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액화수소 저장 운송 관련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투자규모는 500억원, 고용인원은 30명이다.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3일간 열리며 도에서는 국가 신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를 주제로 강원스테이크관을 운영,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정보통신기술 등, 이른바 5+1 첨단전략산업 협력지구 등을 홍보하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정주여건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전시관에는 기존 참여 기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조달청, 통계청, 산림청이 새롭게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통해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방시대 축제를 만들기 위해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경기장에서는 피부진단을 받아볼 수 있는 2024 강원 바이오 엑스포·제2회 춘천창업엑스포, 전 세계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2024 춘천 커피 축제 등이 개최된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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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과 국비 예산 확보‘의기투합’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과 국비 예산 확보‘의기투합’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칠곡군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이상승 칠곡군의회의장, 박순범, 정한석 경상북도의원 등 30여명과 함께 정희용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해 국비가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 총 사업비 1조4천8백억원 규모의 32건의 국비사업과, 10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국도4호선 중앙교사거리 교차로 개선 △양봉바이오 치유산업 혁신밸리 조성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사업 등 핵심사업에 대해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했고 △북삼 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 △칠곡 매원 도시개발 등 현안사업에 대해 면밀히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박순범, 정한석 경상북도의원이 동행해 집행부와 의회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김재욱 군수는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소통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발로 뛰어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칠곡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정희용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여는 등 꾸준히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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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정양리 행정리 분리 완료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 행정리 분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대양면 정양리를 정양1구, 정양2구로 분리하는 내용을 담은 ‘합천군 리 명칭 및 구역 획정에 관한 조례’ 개정 조례를 7일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리로 분리되는 대양면 정양리는 최근 빌라 단지 조성 후 급격한 인구 증가와 기존 마을과 빌라 단지가 1km 이상 생활권이 구분되어 주민 불편은 물론 지속적인 행정구역 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6월 27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행정리 분리를 결정했으며 행정구역 조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조례 개정 절차를 진행해 입법예고 군의회 의결 등의 과정을 거쳐 공포와 동시에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행정리 분리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분동 후 각종 공부정리와 유관기관 통보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행정구역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곳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불편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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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Art, 통영’통영시 소장 미술작품 특별전 개최
‘Fall in Art, 통영’통영시 소장 미술작품 특별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소장 중인 다양한 미술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자 두 번째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4월에 처음으로 개최됐던 것과 같은 주제로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1층 전시실에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2024 통영미술제 개최 기간 중 특별전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하게 예향통영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전에는 옻칠과 나전, 조각, 유화, 수묵화 등 30점이 넘는 다양한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2024 통영미술제와 더불어 개최되는 특별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예향도시 통영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보다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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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 참가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유일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성주군이 해외 방한 관광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주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의 유일한 군 단위 소도시로 참가, 대만 방한관광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군은 첫 해외 방한관광 유치 활동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했다.
대만어로 제작된 최신 성주군 야간관광 홍보물과 현지 유관업계 대상 야간관광 홍보자료집을 별도로 제작·배포했다.
또한 성주군 참외 캐릭터 ‘참별이’를 활용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 현지인들과 여행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지 여행업계는 성주군의 여행상품개발 독려와 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관광업계 실무자를 위한 야간관광 자료집’에 큰 관심을 보였다.
자료집에는 신규 야간콘텐츠, 관광지, 추천 여행코스, 숙박, 교통, 먹거리 등 성주군 상품개발을 위한 상세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이는 개별여행 시장 확대에 따른 B2C 시장 공략과 함께, 소도시의 핸디캡인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와 해외 단체관광객 부재 극복을 위한 현지 여행업계 대상 전략적 홍보·마케팅의 일환이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대만은 2024년 방한 외래관광객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엔데믹 이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4 타이베이 K-관광 로드쇼 조사에서는 향후 3년 내 한국 여행 시 서울 외 도시도 함께 방문하겠다는 응답이 84.5%에 달해, 새로운 즐거움을 원하는 대만 관광객들의 소도시 관광 수요와 관심을 입증했다.
대도시를 벗어나 소도시만의 매력을 찾는 로컬관광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경북권 유일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이색적인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재배되는 참외의 주요 생산지인 성주군은 성주참외를 적극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로 해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계획이다.
이러한 관광산업 육성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의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야간관광 등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을 통한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타이베이 국제 여전 참여로 성주 관광에 대한 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세계적인 로컬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성주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현재 공식 SNS를 통해 ‘트윙클 성주 야간 콘텐츠 원픽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5년 트윙클 성주 야간콘텐츠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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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함양군,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함양군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운수업계 관계자,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는 함양군 농어촌버스 현황과 향후 노선체계 개편 방향에 대한 설명,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함양군 지역 특성 및 농어촌버스 운행 현황 등을 고려해 대중교통 수요에 응답하기 위한 효율적인 노선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용역 기간은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기간 중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최적의 노선체계 개편안을 도출해 낼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과 용역 추진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지역주민, 운수업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주기를 바란다”며“내실 있고 편리하며 이용객들의 이동권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버스 노선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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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손부족 농가 어려움 같이 나눠요
함양군, 일손부족 농가 어려움 같이 나눠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촌인력 부족문제를 겪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5일 대대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함양군청 담당ˑ관ˑ과ˑ소 및 읍ˑ면 직원 및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등 총 261명이 참여해 고령농·여성농업인·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이 어려운 8농가에서 감과 목화 수확을 함께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있는 가운데 농번기 일손돕기 집중지원을 통해 적기영농 실현과 농업인 사기진작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도 이날 일손돕기에 동참해 직원들과 감, 목화 수확을 도우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수렴했으며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고령화, 농촌인력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농작업 투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일손돕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