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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정부의 전폭적 지원 요청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정부의 전폭적 지원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4대 특구 등 지방시대 정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구경북통합 및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회의에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기조인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 관련 4대 특구 등 지방시대 정책지원방안 및 빈집·폐교 정비 활용, 두 가지 주제에 대해 대통령과 시·도지사간 토의를 진행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새롭게 도입한 4대 특구 정책, 중앙지방협력회의 정례화 등 지방 관련 정책을 높게 평가하고 대구광역시가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시했으며 연내 대구광역시가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 등 타 특구에도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를 위한 양대 핵심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통합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양대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우선, 대구경북통합은 100년 만에 이루어지는 지방행정체계 대개혁이라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므로 대구와 경북이 합의해 마련한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 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의를 거쳐 원활히 제정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이에 대통령도 적극 화답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경북통합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이 같은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경북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정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자금관리기금이 초대형 국책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융자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채 발행 시 채무계상 면제, 부시장급 신공항건설본부 설치 등도 건의했으며 이와 관련해 현재 정부와 구체적 실행방안을 협의 중이다.
대구경북신공항은 현 정부의 대구 1호 대선공약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월 대구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도 신공항의 차질 없는 건설을 약속한 바 있다.
그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이 정부로부터 이끌어낸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조직권 확대’ 와 관련해 재정여건에 따라 페널티를 완화하는 기준인건비 제도 개선 안건도 의결됐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그동안 작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대구광역시는 앞으로 주요 현안 추진에 필요한 특별조직의 설치 운용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앞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서울과 함께 대한민국 양대 특별시 도약의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대구경북 통합 특별전시관’을 전국에 공식 첫 선을 보였다.
대구경북통합의 필요성과 비전, 특별법안에 담긴 각종 권한이양과 특례 등에 대해 부·울·경,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통합논의가 진행 중인 다른 지역을 비롯해 많은 지자체로부터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이 특별전시관에는 대구경북신공항,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 고속화철도, 5대 미래신산업 등 굵직한 대형 프로젝트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전국 최초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평일 전환, 어르신 무임통합 교통지원 등의 민생혁신과 도심군부대 통합이전, 금호강 르네상스, 신천숲 개발 등 전국으로 확산된 대구발 혁신 성과를 함께 소개했다.
이런 성과에 대해 여러 지자체로부터 선풍적 관심과 함께 벤치마킹을 하기 위한 발걸음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구경북통합 특별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대구혁신 우수 정책성과를 꼼꼼히 살펴보고 대구경북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통합의 성공을 위해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의 강력한 해결책인 대구경북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의 건설을 위해 대통령과 정부에서 약속한 만큼 과감한 국가사무 권한과 재정이양 및 규제 완화가 획기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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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방 5주년 기념 ‘저도 愛 상생 음악회’ 성료
저도 개방 5주년 기념 ‘저도 愛 상생 음악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지난 6일 저도 개방 5주년을 맞아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저도 愛 상생음악회를 개최했다.
저도 내 연리지정원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시민, 관광객, 해군 장병 등 총 950여명이 참여했고 지난 2019년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저도의 개방 5주년을 기념해 그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념식은 박종우 거제시장, 최양희 거제시의회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상생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줌바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성악, 전자현악, 트로트, 퍼포먼스 팀 등 다채로운 볼 거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히 해군 군악대의 절도있고 수준 높은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원 회장은 “저도가 시민 모두의 섬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거제시민, 거제시 노력과 해군의 협조가 있었던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저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거제의 풍부한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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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 추진
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6일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적기 영농 실현 및 농촌 활력 도모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거창군과 거창경찰서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등 3개 기관에서 총 50여명이 참여해 웅양면 신촌리에 위치한 윤진미 농가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인력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 귀한 손길을 보내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촌의 인구감소, 고령화, 부녀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관기관, 기업체, 학교 등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바쁜 업무에도 농촌의 활력을 위해 참여해 주신 거창경찰서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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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5일 거제시 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가 52개 기업체와 구직자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일자리 매칭과 소자본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스타벅스,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대성쏠라 등 지역의 우수기업들이 인채채용을 위해 참가했으며 창업 체험관 및 1:1 창업컨설팅 운영으로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도 안내했다.
행사장은 350여명의 구직자가 신규로 구직신청을 등록했으며 257명의 구직자들이 현장면접에 참여하는 등 취업을 위한 열기로 가득했다.
또한 거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장년 내일센터,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조선업 도약센터, 거제대학교 등 여러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취업 지원사업 안내와 1:1 상담도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현장 면접 및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인생네컷, 취업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제공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구직자들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만남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취업 및 창업 지원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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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적극 보강해 재난 대비 강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하차도의 진입차단시설을 행정안전부‘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지침’ 당시 설치지침을 준수해 2023년 5월 ~ 9월 설치함으로써 침수사고에 대한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정부는 2024년 4월 5일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도로터널 방재·환기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대해 진입차단시설 설치지침이 방재등급 2등급 이상인 터널에만 적용되는 것을 방재등급 3, 4등급인 지하차도도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개정이 이루어졌다.
금년도 수차례의 집중호우 및 태풍시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관련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개정 강화된 법령에 따라 진입차단시설을 더욱 보강 개선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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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을 대표할 특별한 맛, ‘함떡’ 카페 드디어 문 열다
함양군을 대표할 특별한 맛, ‘함떡’ 카페 드디어 문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카페 개업 2024년 10월 29일 함양군에서 함양군의 자랑이자 새로운 먹거리 문화를 선도할 ‘함떡’ 카페가 2023년 대표 먹거리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문을 열었다.
‘함떡’ 카페는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7가지 대표 찹쌀떡과 다양한 지역 음료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메뉴들은 함양 지역의 특산물과 고유의 식재료를 활용해 완성됐다.
이번 대표 먹거리 공모 사업은 함양군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유의 먹거리 개발을 목표로 시작됐으며 이번에 젊은 사업자 유한무가 ‘함떡’ 지역 상징 제품 디저트 카페를 개점하게 됐다.
대표 찹쌀떡 메뉴 7종에는 ‘전통 함떡’ ‘곶감 함떡’ ‘흑임자 함떡’ ‘사과 함떡’ ‘크림치즈 함떡’ ‘딸기 함떡’ ‘산양삼 함떡’ 이 있으며 ‘함떡’ 카페의 위치는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길 46이며 매장 앞에 총 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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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영해로 여행’ 2024 영해멤버십데이 성료
‘뚜벅뚜벅 영해로 여행’ 2024 영해멤버십데이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4 영해멤버십데이’를 지난 2일 영해면에서 열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멤버십 참가자들은 영해면의 자연과 어우러진 트레킹과 프로깅을 통해 지역의 명소들을 둘러보고 대진해수욕장에서 비치코밍 활동을 진행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동참했다.
또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 특별한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에겐 영해면 제휴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돼 지역 상권과 연계된 색다른 혜택도 누릴 수 있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멤버십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영해면의 매력을 느끼시고 더욱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지역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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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4년 환경부 주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자체와 사업자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환경부의 지원을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과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의 공공컨소시엄을 통해 군비 부담 없이 공공주차장 44개소에 급속충전기 24기, 완속충전기 53기를 총 16억원 규모로 설치한 바 있다.
올해는 '파킹클라우드'와 협력해 공공컨소시엄을 통해 급속충전기 9기와 완속충전기 3기를 10개소에 추가로 구축하면서 약 3억원의 군비 절감을 실현하게 됐다.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가 필요한 지역을 발굴해 매년 추가 공모에 참여해 군비 부담 없이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작년에 이어 전기차 충전시설의 토대를 더욱 확장하게 되어 기쁘며 군비 절감과 함께 전기차 운행 편의 증대로 군민과 방문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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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 달았다… 기회발전특구 대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의 제2차 기회발전특구에 도내 6개 시군과 6개 단지, 총 1,423,157㎡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 특례, 세제 및 재정 지원, 근로자 거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자치단체가 입지, 형태, 업종 등 특구 설계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는 지방 주도형 특구로서 최초로 도입된 모델이다.
특구 지정 시 기업은 특구 내에서 신설되거나 창업한 경우, 소득세 및 법인세를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비 지원 한도 증액, 특구 내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에 지정된 6개 지역은 원주, 강릉, 동해, 삼척, 홍천, 영월로 반도체, 천연물소재, 수소에너지, 바이오, 핵심광물산업 등을 주력 산업으로 설정하고 생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기업으로는 ㈜에스제이이노테크, ㈜파마리서치, ㈜금강씨엔티, 디앨㈜, ㈜씨티씨바이오, ㈜알몬티대한중석 등 총 62개 기업이 참여하며 8,818억원의 투자와 1,588명의 직접 고용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기회발전 특구 선정은 도 할당량 200만 평에서 20%를 차지하는 수준”이라며 “앞으로 특구를 준비 중인 시군과 긴밀하게 협력해 특구가 확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 선정으로 도에서 주력으로 추진하는 미래산업 발전에 날개가 달리게 됐다”며 “강원형 기회발전특구를 잘 추진해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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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복 두끼 사업 협약 체결
함양군, 행복 두끼 사업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6일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급식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 체계를 구축하는 ‘행복 두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이 참석했고 협약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1년간 매주 1회 밑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대상 아동 발굴과 사업 종료 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행복나래에서는 본 프로젝트 비용을 기부하며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밑반찬 제조와 배송을 맡는다.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위해 행정적 지원은 물론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함양군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진병영 함양 군수는 “앞으로도 함양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