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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청년 글로벌취업 박람회’ 오늘 개최
‘2024 부산청년 글로벌취업 박람회’ 오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 일원에서 ‘2024 부산청년 글로벌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청년들의 해외 취업의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시는 이번 '2024 부산청년 글로벌취업 박람회'에서는 부산청년의 해외취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상반기 아시아권 중심이었던 해외채용 기업을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 등으로 확대한다.
13개국 40개 사의 우수 해외기업들이 250여명의 청년 인재 채용을 목표로 이번 행사의 면접에 참여해 다양한 해외 취업 선택지를 제공한다.
◌ 이를 위해 지난 9~10월에 걸쳐 본 행사에 참여할 해외기업에 대한 입사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총 1천 47명이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채용 면접 △글로벌 특강 △주요 국가별 글로벌 취업 상담관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으며 행사 당일 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이루미', 예능인 임우일 씨가 청년들과 소통하며 해외 취업을 응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특강에서는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와 주부산미국영사가 직접 진행하는 ‘미국 문화 및 취업 특강’을 통해 다양한 현지 정보를 제공한다.
글로벌 취업 상담관은 △미국 간호사 취업 상담 △국가별 취업 상담관 △해외취업 연수 상담관 △해외 일경험 상담관으로 구성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스탬프 투어’ △맞춤 색상 자문 △4컷 포토 부스 △마음똑톡 심리상담 △풍자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의 개회식은 오늘 오후 2시에 열리며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주요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회를 축하하고 박람회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가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글로벌취업 박람회'를 통한 해외 취업 상담과 해외기업 채용 면접 경험은 국내외 취업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에도 해외취업지원 행사인 ‘글로벌 잡매칭데이’를 개최해, 3개국 33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422명의 청년이 채용 면접에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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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부산 유치, 최적의 선택…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해사법원 부산 유치, 최적의 선택…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해사법원 설립 입법촉구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물동량 세계 7위이자 환적 세계 2위,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5퍼센트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항만을 보유하고 해양금융, 해양교육·연구기관 등 해양 산업체가 집적된 부산에 해사전문법원 설립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를 비롯해 전재수·곽규택·민홍철·조승환·주진우 국회의원, 해사법원 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국제부울경미래포럼, 해양자치권추진협의회, 한국해양대 해사법원 추진위원회, 국제신문,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시 미래혁신부시장, 국회의원을 비롯해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운항만업계, 해사법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한 해사법원의 역할과 입법 방향'을 주제로 △주제발표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부산연구원 허윤수 선임연구위원이 ‘글로벌 허브도시를 위한 해사법원의 역할과 기능’을 △한국해양대 정영석 교수가 ‘22대 국회의 해사법원설치 입법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해사법원 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박재율 대표를 좌장으로 해사법원 설립을 위한 입법 방향에 대해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종태 한국해기사협회 회장, 이창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김해민 부산변협 해사법원추진위원회 간사, 이동현 평택대 총장, 최성수 동아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가한다.
한편 시와 박재율 해사법원 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대표 등은 토론회에 앞서 각각 해사법원 부산설립 관련 법안을 발의한 민주당 전재수 의원,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해, 해사법원 부산설립을 위한 국회 계류 중인 법원조직법 등 관계 법령의 조속한 입법 추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해사법원 설립 방안이 도출돼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끌어내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지식·금융서비스 산업의 주춧돌이 될 해사전문법원의 부산설립을 위해 앞으로도 법조계·해운항만 업계, 그리고 시민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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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성공 개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부산시,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성공 개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오후 2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9차 대한지질학회 정기총회에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성공 개최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지질과학총회’는 4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세계 지질과학자들의 대축제로 세계 최대 지질과학 올림픽으로 불린다.
이날 시 환경정책과장이 시를 대표해 김영석 대한지질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8월 부산 벡스코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는 총회 시작 이후 136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행사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행사 기간 99개국 6천여명의 지질과학계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부산을 방문했다.
다수의 학술분과와 함께 특별분과를 연계 개최했다.
으로써 개발도상국 참가자 지원을 통해 지질과학 분야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총회 역사 최초로 ‘부산선언’을 채택해 지구환경 변화와 미래위기 대응 협력을 약속하고 개최지 부산을 중심으로 한 지구과학 연구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또한, 세계적 석학, 국제기구, 기조 강연, 발표 및 행사내용, 주요 발언, 전시회 등 활발한 언론보도를 통해 지질과학 분야의 필요성과 범시민 공감대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지질학회는 “'IGC 2024' 공동주관 기관인 부산시가 2016년 유치 준비과정부터 행사 기간 적극적인 협조와 행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이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지질학계의 학술교류와 한국 지질학계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지질과학자들이 모이는 최대 규모 학술행사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치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개최지 부산의 아름다운 지질, 지형 유산을 비롯해 문화 요소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부산이 앞으로도 세계적인 학술행사 개최 중심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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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사대란' 해결,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착공
부산시 '장사대란' 해결,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관내 공설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 고령인구 증가와 지속적인 사망자 증가 추세로 인해 관내 공설장사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지난 2009년 부산영락공원 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장군 부산추모공원에 봉안시설 약 12만기를 조성해 시 장사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9월 기준, 시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23.5퍼센트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지난 10년간 사망자 수도 30퍼센트 이상 증가해 장사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기준 부산추모공원의 봉안당 잔여 기수는 400여 기에 불과해 봉안시설 부족 사태가 심각한, 이른바 ‘장사 대란’ 이 눈앞에 닥친 실정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시는 이번 사업의 최대 현안 과제인 1년여 간의 주민협상 끝에 주민지원사업에 대해 최종 합의하고 이번 달부터 봉안당 증축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모공원 봉안당 1개 층을 증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지역 현안 해결 요구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기장군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고 1년여 간의 적극적인 이해와 설득 노력 끝에 어제 주민설명회를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추진 등을 약속하고 주민과의 협상을 완료했다.
이로써 이번 달 봉안당 비동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에이동을 착공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추모공원은 봉안당 증축, 벽식 봉안담 설치, 자연장지 조성 등을 통해 2026년까지 약 5만기를 추가 확충하고 △영락공원은 2033년까지 노후 봉안시설 약 3만기를 재정비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추모공원은 2033년까지, 영락공원은 2041년까지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기피시설 인식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반대, 가용토지 부족 등의 문제로 장사시설 추가 조성만으로는 늘어나는 장사수요에 대처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시는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 △지속가능한 장사시설 운영 △친환경 장사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부터 법제화되는 '해양장' 도입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해 시의 지리적 요건을 최대한 활용한 장사수급 정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전국에서 화장률도 가장 높은 만큼 장사시설 확충 문제는 우리시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장례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장사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사시설 확충과 공공 장사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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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패스 이용자의 76.5퍼센트… "대중교통 이용 증가했다"
동백패스 이용자의 76.5퍼센트… "대중교통 이용 증가했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동백패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동백패스' 이용 후 대중교통 이용 일수가 증가하고 자가용 이용 일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동백패스' 시행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해 8월 '동백패스' 시행 후 처음으로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5퍼센트가 '동백패스 이용 후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했다', 93퍼센트가 '동백패스가 대중교통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라고 응답했다.
1주일을 기준으로 대중교통 이용 일수는 4일에서 5.2일로 1.2일 늘어나고 자가용 이용 일수는 1.6일에서 0.8일로 0.8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동백패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92.5퍼센트에 달하고 ‘동백패스 시행 후 부산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더 좋아졌다’라는 응답이 81.9퍼센트로 ‘동백패스’ 가 대중교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민들은 환급에 따른 “교통비 부담이 완화되고 환급금은 부산 내에서 소비하게 돼 부산 경제에 선순환 역할을 한다”, “교통비 절감을 위해 이용했는데 대중교통의 매력에 푹 빠졌다” 등의 이용 후기를 남겼다.
'동백패스'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말까지 60여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민의 큰 호응에 힘입어 시는 내일부터 ‘동백패스 이용후기 작성하기’, ‘동백패스 패밀리 찾기’ 등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백패스’ 가입자는 지난해 10월 말 25만 6천 명에서 올해 10월 말 57만 5천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월평균 2만여명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동백패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저신용자, 외국인도 ‘동백패스’를 이용하도록 ‘선불형 동백패스’를 도입하고 13~18세 ‘청소년 동백패스’를 도입했다.
대중교통 월 15회 이상 이용자도 동백전 교통카드로 케이-패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동백패스’ 와 ‘케이-패스’를 연계했다.
내일부터는 ‘동백패스 이용후기 작성하기’, 온가족이 동백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우리가족은 동백패스로 뭉친다, 동백패스 패밀리 찾기’ 등 시민들이 ‘동백패스’를 더 친근하게 이용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지원금 지급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동백패스'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또한 44.4퍼센트로 준공영제 시행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동백패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중교통이 가장 편리한 도시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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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 전국에 알린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 전국에 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을 알린다고 밝혔다.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윤석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시대의 현주소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전시회, 콘퍼런스,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는 '글로벌허브도시의 힘찬 비상'이라는 주제로 시의 염원인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비전을 전국에 알릴 '부산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글로벌허브도시의 준비된 부산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주요 내용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미래를 대형 곡면 엘이디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핵심 요소인 물류, 금융, 디지털·첨단 산업 거점 조성과 세계인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의 핵심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부산의 미래 비전을 역동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부산이 글로벌 경제·산업·교육·관광 거점 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글로벌허브 도시, 부산' 종이비행기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마련해 부산시민뿐 아니라 모든 관람객의 '글로벌허브도시로의 부산'을 향한 염원을 모을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 선포 이후 현 정부의 중심인 지방 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행사”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도약을 확실히 알리며 부산이 가진 잠재력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균형발전은 지역의 고른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으로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되어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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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와 함께하는 청소년 환경체험교육
YMCA와 함께하는 청소년 환경체험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문경YMCA와 연계해 청소년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문제에 따라 이를 이해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이 됐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YMCA와 함께 청소년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미세먼지, 토양의 이해, 자원재활용 등 청소년들에게 환경이론교육을 제공하고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공기정화식물, 비누꽃꽂이, 천연샴푸 등 환경을 지키는 것들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환경보전 방안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환경체험교육에 참여한 아카데미 학생 송00은 “환경을 위해 내가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실천하고 지킬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여성청소년과장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와 환경을 위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환경보전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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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 개최
제17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7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바둑협회가 주관하며 오픈최강부, 아마최강부, 학생부 등 15개 부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여자오픈최강부를 신설해명실상부한 프로와 아마의 자웅을 가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둑대회로 성장했다.
이번 대회는 바둑을 사랑하는 전국의 바둑 동호인들이 700여명 넘게 참가해 자웅을 겨룰 예정이며 특히 일본, 태국 등 외국 프로기사들이 참가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잊지 못할 신의 한 수를 두시길 바란다”며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문경시는 이번 ‘제17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를 비롯해 다음달 7일에는 ‘제23회 문경시민바둑대회’ 등을 후원·개최하는 등 한국 바둑 진흥에 앞장서고 있으며 바둑의 매력을 널리 알려 바둑 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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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서봉기 단축 마라톤대회 개최
제38회 서봉기 단축 마라톤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8일 문경시 일원에서 ‘제38회 서봉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 개회식은 9시 50분에 열리며 대회장인 이병무 아세아그룹 명예회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급 단체장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 600여명의 선수 및 가족, 지도자 등이 참석한다.
이어 11시부터 경기가 시작되어 초·중·고등부 및 일반부별 각각 3㎞, 5㎞, 10㎞ 단축 코스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문경 시내 일원을 달린다.
올해 3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아세아시멘트에서 주최하고 문경시육상연맹에서 주관하며 지역 발전과 육영사업을 위해 일생을 바친 故 이동녕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마라톤 꿈나무 양성을 위한 대회로 문경의 권은주, 채홍락 등 수많은 마라톤 꿈나무 선수를 배출한 전통 있는 마라톤 대회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본 대회는 육상 꿈나무들이 발굴되고 문경 체육 발전과 성장의 디딤돌이 되는 대회이다”며 “참가하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하시어 부상 없이 완주하시길 바라며 문경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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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제3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6일 오전 11시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 제3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실무협의회는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강릉상공회의소 등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하며 4분기 노사민정협의회 사업 추진 일정 검토 및 공동 교육 실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상반기에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업안전 분야의 현장 중심 안전보건교육과 노동법률 상담 등 노동인권보호 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에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노사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는 노사민정 워크숍과 연계한 공동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박상우 경제진흥과장은 “하반기 사업 보고와 평가를 통해 지역 경제와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노사민정 간 협력을 강화해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산업안전 강화를 지속하겠다”며 “협의회의 역할과 구성원 간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사민정 공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06